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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우</title>
    <link>https://brunch.co.kr/@@aZl2</link>
    <description>음악도 만들고 글도 씁니다. 조금 삐딱하고 편향되보여도 잘 들여다보면 애정이 가득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23:09:0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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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도 만들고 글도 씁니다. 조금 삐딱하고 편향되보여도 잘 들여다보면 애정이 가득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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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뮤지션들이 돈을 벌지 못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aZl2/2</link>
      <description>오늘은 지극히 개인적인 경험 두 개를 먼저 소개해 주고 이야기를 시작할까 한다.   1. 까슬까슬한 리플  난 음악만으로 생계를 유지할 만큼의 돈을 벌지 못하고 있는 뮤지션이다. 애초에 상업적인 음악에 관심이 있어 음악을 시작한 것도 아닐뿐더러 싫은 음악을 하느니 음악을 안 하고 말지라는 꼴통적인 자존심으로 가득 차 있어 앞으로도 이런 암울한 상황은 크게</description>
      <pubDate>Sun, 08 Nov 2020 04:40:45 GMT</pubDate>
      <author>이상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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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행과 한국식 좀비 - 부산행이 대한민국 좀비영화의 대표작이 되는 것이 옳은가?</title>
      <link>https://brunch.co.kr/@@aZl2/1</link>
      <description>연상호 감독의 수작으로 평가받는 한국 대표 좀비 영화 '부산행'.   여전히 나는 의심의 눈초리로 바라보고 있지만 이미 전 세계의 많은 좀비 영화 팬들이 인정했다고 SNS와 매스컴에서 떠들썩 했다. 주변에서 유난 떨지 말라고 한마디씩 한다. 다들 좋다 그러는데 왜 너만 난리냐고, 국뽕을 제외하고도 전 세계에서 열광하는데 네가 뭐라도 된 것처럼 굴지 말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l2%2Fimage%2FJ9pNwumqE5AatGdPE1IBa7SmlUM.jpg" width="25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Sep 2020 06:13:03 GMT</pubDate>
      <author>이상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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