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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해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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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코끝에 조금은 향긋한, 그런 글들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18:35:3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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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끝에 조금은 향긋한, 그런 글들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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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 백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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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선명한 밤하늘에 희뿌연 눈들이 충돌하는 밤.  먼지같이 떠다니며, 과열된 온 세상에  서늘한 입을 맞추는 밤.  바쁘게 혹은 고요하게  눈발 날리는 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v3%2Fimage%2F_Ma-LdKheNqSdLpaUc9OXHR1-v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Jan 2022 03:24:40 GMT</pubDate>
      <author>오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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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미 가진 것에 만족하는 삶 - 가족과 삶에 대한 애착이 낳은 공간 채움</title>
      <link>https://brunch.co.kr/@@aZv3/6</link>
      <description>나는 조금은 완벽주의자다.  완벽주의(完璧主義,&amp;nbsp;영어:&amp;nbsp;Perfectionism)는 이루기를 원하여 끊임없이 노력해야 하는 보다 완벽한 상태가 존재한다고 믿는 신념이다. 완벽주의는 자신을 향해 높은 기준을 설정하여 보다 높은 성취감을 얻고자 하는 것을 중심으로, 질서와 정돈을 원하는 성향으로 정의하였다.&amp;nbsp;이러한 사상을 가지거나, 그런 심리 상태의 사람을 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v3%2Fimage%2F6C1SFK5g24dW-kS0vWzFbt6lfR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Nov 2021 21:24:21 GMT</pubDate>
      <author>오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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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먼저 버려야 할 것들 - 진짜 나를 찾기 위한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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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굳이 물건을 버려가며 미니멀을 지향하는 것은 아니지만, 어쨌든 더 이상 집에 물건을 들이지 않는 것으로 마음을 먹었으므로 나는 그 이후에 내가 가지고 있는 물건으로 어떻게 만족하며 살아야 하는 것일까 생각해보게 되었다. 그러다 문득 이 모든 과정이 진짜 나를 찾아가는 과정, 즉, 남에게 보이기 위한 삶이 아니라 나 자신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이고 삶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v3%2Fimage%2Fb_7HwXXTIM0Pc-o1zxQLcpmrRY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Nov 2021 21:15:40 GMT</pubDate>
      <author>오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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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답고 무용한 것들을 좋아하오. - 오글거리는 감수성을 가진 사람들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aZv3/5</link>
      <description>당신에겐 어느 만큼의 감수성이 있나요?라고 묻는다면 나는 &amp;quot;충분히 오글거릴 만큼&amp;quot;이라고 대답할 수 있을 것이다. 내게 있어 사람은 사랑의 대상이고, 하늘, 바람, 별, 구름 이런 것들, 웃음소리, 휘파람 소리 모든 게 다 삶의 기쁨이고 아름다움이다. 사람들에게 이런 아름다움을 알려주고 싶어 글을 쓰기 시작했을 정도다. 누군가가 이 마음을 한 문장으로 표현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v3%2Fimage%2FVwYooTtYjahFZzxyP6KcWikmcW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Oct 2021 22:22:59 GMT</pubDate>
      <author>오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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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움의 역사 - 나는 왜 물건에 열광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aZv3/4</link>
      <description>&amp;quot;관심사&amp;quot;  이 단어를 보고 떠오르는 것이 있다면 아마도 그것은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것 중 하나일 것이다. 우린 스트레스가 만연한 세상에 살고 있으며 그것을 해소하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하고 있다. 그리고 1인 가구가 늘어나면서 혼자 은밀히 즐길 수 있는 것들도 하나 둘 생겨나기 시작했다. 은밀히 즐기는 것을 타자에게 공유함으로 인해 공감을 받아내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v3%2Fimage%2FoOUDlM4fJN_D9VSm5ZaDjqK5Z7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Oct 2021 22:40:18 GMT</pubDate>
      <author>오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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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샤넬백 대신 살림을 선택했다. - 채움과 비움 사이의 살림을 해나가는 아마추어 살림가.</title>
      <link>https://brunch.co.kr/@@aZv3/2</link>
      <description>지난 몇 년간 살림에 도움이 되고자 읽은 도서들을 생각해보면 우리 세대 살림의 트렌드는 단연 &amp;quot;미니멀리즘&amp;quot;이었다. &amp;quot;비움의 미학&amp;quot;이라는 단어가 생겨나기 시작했고 그 끝은 &amp;quot;무소유&amp;quot;가 되었다. 단순히 정리 정돈을 하는 것을 떠나 필요하다 생각한 것 중에서의 불필요한 것마저 가려내어 불편함을 편안함으로 만들어내는 미니멀리즘이라는 새 바람은 꽤나 획기적인 혁명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v3%2Fimage%2FcD8p70bgPrTlbHgIHOSMfX7fGl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Oct 2021 14:32:49 GMT</pubDate>
      <author>오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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