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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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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난 내가 알아서 컸잖아' 라고 말하던철부지 딸이, 엄마가 된 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3 Apr 2026 20:40: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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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내가 알아서 컸잖아' 라고 말하던철부지 딸이, 엄마가 된 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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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 셋 엄마, 퇴직하고 싶습니다만 - 퇴근도 없고 수당도 없는 육아, 끝은 있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aaFE/16</link>
      <description>육아 번아웃.     그 말이 딱 맞는 것 같다.     첫아이를 낳고 5년 차, 어느 정도 익숙해질 만하면 둘째가 태어나고 괜찮다 싶어지니 셋째가 태어나고.   심지어 내새끼들이 태어나기 전  조카를 남에게 맡기기 싫어서 봐준 시간들까지 벌써 6년.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이지만  그 시간들이 너무나 힘들었다.    세 아이를 겨우 재워놓고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FE%2Fimage%2FCRUirCJsJkLF-sj6BtW18KonIQ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May 2021 18:19:42 GMT</pubDate>
      <author>돌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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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무나 소중해져버린 혼자 남은 새벽시간 - 방해하지 마 아무도, 자다 깨지마 절대!</title>
      <link>https://brunch.co.kr/@@aaFE/14</link>
      <description>연애할 때는, 결혼하고 아이가 태어나기 전까지만 해도, 뭐든지 남편이랑 같이하고 싶었다. 같이 잠들고, 주말이면 같이 일어나고, 낮잠도 같이 자고, 외출도 같이하고, 밥도 같이 먹고, 티비도 같이보고.  그렇게 함께하는 모든 시간이 좋았고, 결혼을 하면 당연히 그래야 한다고 생각했다.   없어선 안될 소중한 우리의 아이들이 태어나고 하나도 둘도 아닌 셋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FE%2Fimage%2FwSveYNxoxNpaIWyXgzmmXTE0sc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Oct 2020 15:38:52 GMT</pubDate>
      <author>돌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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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든 아이의 옆에서 라디오를 듣는다는 것 - 나에게 이런 날이 오다니, 감사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aFE/9</link>
      <description>엄마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신생아 때부터 지켜야 하는 낮잠의 법칙이 있다. 낮잠과 밤잠을 구분해야 한다. 아기가 낮잠을 잘 때는 너무 어둡지 않게 하며 TV 소리, 설거지 소리 같은 생활소음을 들려주어 밤잠과 구분하여 지금이 낮이라는 걸 알려주어야 한다는 것.   첫째 아이가 신생아 때는 호기롭게 시도했었다. 겁 없이 집에서 산후조리를 하기로 했었고, 친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FE%2Fimage%2FkfoDn9Kq_dwxfiV0lO4zW9TpN_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Jul 2020 14:08:50 GMT</pubDate>
      <author>돌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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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산 후 병실 가는 게 이렇게 어려운 거였나요? - 다 끝난 줄 알았는데 자궁동맥색전술이라니</title>
      <link>https://brunch.co.kr/@@aaFE/10</link>
      <description>순산하세요- 출산이 임박해 왔을 때 가장 많이 듣는 말, 그 말이 얼마나 감사한 말인지 몰랐다.    둘째는 출산하고 나서부터가 고비였다.  첫째 때와 마찬가지로 운이 좋게 가진통 한번 없이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진통이 느껴졌다. 옆에서 자고 있는 첫째를 더 재워보겠다고 배가 아픈 와중에도 잠에서 깨려고 하는 아이를 끌어안고 '수면연장'을 시키고 있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FE%2Fimage%2F2DnTS8CrBpV3U-uaSOsMpNsQw3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Jun 2020 19:13:20 GMT</pubDate>
      <author>돌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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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 내 맘 알아주는 건 너밖에 없구나 - 34살 아빠보다 든든한 4살 아이의 말</title>
      <link>https://brunch.co.kr/@@aaFE/8</link>
      <description>여느 날처럼 나 혼자 남편에게 삐져서 쿵쿵쿵쿵 보란 듯이 방으로 들어와 문을 닫는다. 그러면 잠시 후 눈치 없는 남편은 그저 장난스럽게 &amp;quot;유재야 엄마 방에 들어가서 문 닫았어? 우리 엄마한테 쳐들어가자.&amp;quot;라며 아이를 꼬신다.  이불속 숨죽여 누워 들으면서 '그래! 좋아!'라고 말할 아이의 대답을 기다리지만 곧이어 들리는 아이의 대답은 &amp;quot;아냐 아냐 엄마 냅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FE%2Fimage%2FV2XrCONGeCrFs5rMmZlapHCEq1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0 17:15:35 GMT</pubDate>
      <author>돌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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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컵라면과 파김치, 더 이상 아무것도 필요하지 않았다. - 혼자 밥 먹는 시간, 그거면 충분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aaFE/4</link>
      <description>결혼 전 좋아했던 혼자만의 시간이 있었다. 그중 하나는 토요일 저녁,  시간 맞춰 막 끓인 라면을 먹으며 무한도전을 보는 시간. 친구들을 만나며 보내는 시간도 즐거웠지만,  바쁜 주말 저녁 집에서 혼자 보내는 여유로운 시간을 특히 좋아했다.   시간이 흘러 결혼 5년 차가 되었고, 여전히 많이 사랑하는 남편과 봐도 봐도 너무 예쁜 두 아들,  그리고 뱃속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FE%2Fimage%2Fk3_vKyytZZEf7KdlkULg1aSwcy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20 13:18:27 GMT</pubDate>
      <author>돌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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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 둘에 아들 둘, 넷 낳을 거예요! - 애는 낳는 게 제일 힘든 줄 알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aaFE/1</link>
      <description>딸 둘에 아들 둘, 넷 낳을 거예요! 신혼 초, 사람들이 2세 계획에 대해 물으면 거침없이 하던 말이었다. 심지어 시어머니 앞에서도 당당하게 말씀드렸다. &amp;quot;딸 둘에 아들 둘, 넷이 딱 좋은 것 같아요~&amp;quot;   그저 웃으셨던 어머님께선 그 이야기를 듣고 얼마나 기가 막히셨을까. 어쩌면 갓 결혼 한 며느리의 철없는 말을 그냥 웃어넘기셨을 수도.   1남 2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FE%2Fimage%2FQxLairGCed9gqjBOnF1U-_KzWn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Jun 2020 10:12:40 GMT</pubDate>
      <author>돌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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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개월, 아이의 잠꼬대 - 미세먼지라는 말조차 없던 시절, 코로나가 웬 말?</title>
      <link>https://brunch.co.kr/@@aaFE/3</link>
      <description>평소와 다를 바 없이 잠이 안 온다며 실컷 버티는 아이를 겨우 재워놓고 나서야 온전한 내 시간이 시작되었다.​그렇게 아이가 깰까 봐 눈치 보며소중한 새벽시간을 즐기던 중,자면서도 엄마를 찾아 옆으로 굴러오는아이를 바라보니그 모습이 너무 예뻐서 만지지 않을 수 없었다.몰래 오동통한 볼을 쓰다듬고 있는데&amp;quot;아니야, 나, 나, 나 코로나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FE%2Fimage%2FT4Z5RnAM6dipcBLzLiFglerGzV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Jun 2020 17:26:09 GMT</pubDate>
      <author>돌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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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 속 인사에 숨겨져 있던 진짜 마음 - 엄마가 되어서야 알게 된 남편의 인사</title>
      <link>https://brunch.co.kr/@@aaFE/2</link>
      <description>남편과 연애시절. 아침이면 잘 잤어?라고 묻는 말이, 오후에 밥은 먹었어?라는 매일 똑같은 질문이. 기분이 나빴다.  알아서 잘 자고 일어났을 테고 또 잘 못 잤으면 어떻게 해줄 건데? 맨날 할 말 없으니 밥 먹었냐고 물어보네.라고 생각했다. 자기 전 잘자라는 인사도 그냥 끝맺음하는 인사일 뿐이었다.  몇 년이 흐른 지금, 아이와 함께 잠이 들고 눈을 뜨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FE%2Fimage%2FQ-vOi5t-0YzOh5GKlrT4ktQRGX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0 03:04:38 GMT</pubDate>
      <author>돌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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