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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로잉 그로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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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로잉 그로브(Growing Grove)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3:54:4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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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로잉 그로브(Growing Grove)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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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우리 아이가 아파서 결석했는데 무심하네요!&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aaH5/44</link>
      <description>스레드나 커뮤니티에서 종종 이런 글이 보인다.  &amp;quot;우리 아이가 아파서 결석했는데 담임이 너무 무심하네요. '많이 아팠나요?', '걱정됩니다' 라는&amp;nbsp;말과 함께 그냥 형식적인 확인이 다였어요!&amp;quot;  그런데 여기서 궁금한 점이 있다.이런 상황에서 교사가 해야 하는 위로는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인가? 아이가 위로를 요구하던가?&amp;nbsp;학부모가 본인의 감정을 채워달라는 요구인</description>
      <pubDate>Thu, 20 Mar 2025 15:09:00 GMT</pubDate>
      <author>그로잉 그로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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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 큰 애 똥도 치우게 생겼구나...'</title>
      <link>https://brunch.co.kr/@@aaH5/43</link>
      <description>수학여행을 가는 날이었다.화장실을 잘 다녀왔는지 확인한 후, 모두 버스에 탑승했고 출발했다.  출발한 지 얼마 되지 않아, 한 녀석이 사색이 된 얼굴로 다가왔다.&amp;quot;선생님, 화장실 가고 싶어요...&amp;quot;하지만 버스는 이미 고속도로에 진입한 상태였다.  이런 경우, 아이들은 신호가 와도 곧바로 말하지 않는다.끝까지 참다가 더 이상 못 버티겠을 때야 도움을 요청한다</description>
      <pubDate>Thu, 13 Mar 2025 06:55:18 GMT</pubDate>
      <author>그로잉 그로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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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존경할 만한 교사가 없었다.&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aaH5/42</link>
      <description>&amp;quot;존경할 만한 교사가 없었다.&amp;quot;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그것이 이상한 일일까? 존경은 누구에게나 쉽게 주어지는 감정이 아니다. 존경받는 것은 특별한 사람이, 특별한 노력을 했을 때, 특별한 상황에서 드러나기 때문이다. ​ 그렇다면 존경받지 않는 교사는 부족한 사람일까? 그렇지 않다. 나는 해악을 끼치지 않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훌륭한 사람이라고 생</description>
      <pubDate>Fri, 07 Feb 2025 02:26:05 GMT</pubDate>
      <author>그로잉 그로브</author>
      <guid>https://brunch.co.kr/@@aaH5/42</guid>
    </item>
    <item>
      <title>&amp;quot;우리 아이가 사진에 등장한 횟수가 적어요&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aaH5/41</link>
      <description>한때 많은 교사가 아이들의 사진을 찍어 업로드했다. 학부모들에게 아이들의 일상을 공유하려는 호의에서 시작된 일이었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문제가 발생했다. 사진을 확인한 학부모들이 문제를 제기하기 시작한 것이다.  우리 아이가 사진에 등장한 횟수가 적다 다른 아이들은 잘 찍혔는데, 우리 아이는 구석에 있다. 사진 속에서 우리 아이가 다른 곳을 쳐다보고 있다</description>
      <pubDate>Wed, 05 Feb 2025 03:22:56 GMT</pubDate>
      <author>그로잉 그로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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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거짓말하지 마세요. 기간제면서.&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aaH5/40</link>
      <description>복직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의 일이다. 학교 도서관에서 한 여자아이가 소란스럽게 행동했다. 조용히 하는 것이 좋겠다고 말했지만, 아이는 들은 척도 하지 않았다. 오히려 더 소란을 피웠다. 직접 지도하려고 불렀지만, 오지 않겠다고 했다. 그리고 이어진 한마디.  &amp;ldquo;선생님은 기간제잖아요.&amp;rdquo;  무슨 뜻이었을까? 기간제 교사라면 무시해도 된다는 의미였을까? 나</description>
      <pubDate>Fri, 31 Jan 2025 14:57:07 GMT</pubDate>
      <author>그로잉 그로브</author>
      <guid>https://brunch.co.kr/@@aaH5/40</guid>
    </item>
    <item>
      <title>&amp;quot;너도 맞지만 말고 때려!&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aaH5/39</link>
      <description>아이가 친구에게 맞았을 때, &amp;quot;너도 맞지만 말고 때려!&amp;quot;라고 가르친 적이 있는가? 하지만 그것은&amp;nbsp;아이의 성장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amp;nbsp;폭력은 순간의 감정을 해소할지 몰라도, 결국 문제를 더 깊게 만들기 때문이다.  일상에서 폭력이 허용되는 경우는 '자신을 지키기 위해 불가피한 상황'에서만 가능하다. 이것을 우리는 정당방위라고 부른다. 하지만 정당방위에도 명확</description>
      <pubDate>Sat, 04 Jan 2025 15:45:31 GMT</pubDate>
      <author>그로잉 그로브</author>
      <guid>https://brunch.co.kr/@@aaH5/3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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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자립을 위한 연습장소, 교실</title>
      <link>https://brunch.co.kr/@@aaH5/38</link>
      <description>학교는 아이들이 사회를 배우는 가장 안전한 연습장소이다.친구들끼리 갈등이 있어도, 교사가 중재하고 지도하며, 평범한 하루를 보내고, 실수를 통해 배워나간다.  하지만 요즘은 교사의 훈육과 지도의 역할이 점점 약화되고 있다.교사의 훈육을 불신하고, &amp;quot;왜 우리 아이에게만 그러냐&amp;quot;는 학부모의 항의가 이어진다. 아이의 잘못을 바로잡으려는 교사의 말이 오히려 비난의</description>
      <pubDate>Wed, 01 Jan 2025 00:25:37 GMT</pubDate>
      <author>그로잉 그로브</author>
      <guid>https://brunch.co.kr/@@aaH5/3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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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황제가 평범해지는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aaH5/37</link>
      <description>부모에게 자식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존재이다. 그 마음은 누구나 같다. 그래서 아이가 다른 아이들보다 앞서기를 바란다. 더 많은 기회를 주기 위해 노력하는 것은 부모로서 자연스러운 일이다. 하지만 학교는 부모의 기대와는 다르다. 학교는 각 가정에서 자란 특별한 아이들이 모이는 곳이다. 결국, 모두가 평범해지는 공간인 것이다. 각 가정에서 사랑받으며 자란</description>
      <pubDate>Tue, 31 Dec 2024 02:01:33 GMT</pubDate>
      <author>그로잉 그로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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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연함이 된 요구, 사라진 고마움</title>
      <link>https://brunch.co.kr/@@aaH5/36</link>
      <description>해가 갈수록 아이들에게 해주는 것은 많아지지만, 불평과 불만은 더 커지고 있다. 예전에는 연필이나 지우개를 잃어버리면 친구에게 미안해하며 빌리고, 고마워했다. 그러나 지금은 다르다. 아이들은 잃어버리면 당당하게 요구한다. 선생님에게 &amp;ldquo;없어요.&amp;rdquo;라고 말하고 받아간 뒤, 또 잃어버린다. 그리고 다시 요구한다.  이 과정에서 책임감과 미안함은 사라지고, 당연함만</description>
      <pubDate>Mon, 30 Dec 2024 03:01:39 GMT</pubDate>
      <author>그로잉 그로브</author>
      <guid>https://brunch.co.kr/@@aaH5/3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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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 뒤의 부모 그림자</title>
      <link>https://brunch.co.kr/@@aaH5/35</link>
      <description>아이가 진상이면 힘들지만, 교사는 버틸 수 있다. 아직 아이니까. 어리다는 이유 하나만으로도 노력할 의지가 생긴다. 잘못을 고치고,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것, 그것이 교사의 역할이니까. 아이들이 때로 엉뚱한 행동을 하거나, 수업을 방해해도 교사는 아이들에게 성장할 기회를 제공하려 한다.  그런데 부모가 진상일 때는 다르다. 아이를 지도하는 데 필요한 일은</description>
      <pubDate>Sat, 28 Dec 2024 16:06:19 GMT</pubDate>
      <author>그로잉 그로브</author>
      <guid>https://brunch.co.kr/@@aaH5/3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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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보다 무거운 글의 무게 - 올바른 SNS 사용법</title>
      <link>https://brunch.co.kr/@@aaH5/34</link>
      <description>단톡방은 조심해야 한다. 오프라인에서 나눈 대화는 쉽게 사라지지만, 온라인에서의 말은 흔적으로 남는다. 일상에서 가벼운 농담이나 다른 사람에 대한 이야기는 흔히 있을 수 있는 일이다. 악의가 없다면 크게 문제 되지 않을 때도 많다. 그러나 온라인은 다르다.&amp;nbsp;글은 쓰는 사람의 의도와 다르게 읽힐 수도 있기 때문이다.&amp;nbsp;별 생각 없이 던진 한 마디가 누군가에게는</description>
      <pubDate>Tue, 24 Dec 2024 13:10:35 GMT</pubDate>
      <author>그로잉 그로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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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짝사랑과 따돌림 사이</title>
      <link>https://brunch.co.kr/@@aaH5/33</link>
      <description>학교에서 친구 사이에 좋아하는 정도가 다를 때, 복잡한 문제가 생긴다. A는 B와 친해지고 싶지만, B는 A에게 큰 관심이 없다. B와 B의 친구들은 성향 차이로 A와 어울리고 싶어 하지 않는다. 급기야, A의 부모는 자녀가 &amp;lsquo;왕따&amp;rsquo;를 당한다며 학교에 문제를 제기한다.  이 문제는 단순하지 않다. A는 학급에서 혼자 남겨질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 더 간절하게</description>
      <pubDate>Mon, 23 Dec 2024 00:12:41 GMT</pubDate>
      <author>그로잉 그로브</author>
      <guid>https://brunch.co.kr/@@aaH5/3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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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도둑이야, &amp;quot;책임지고 범인을 잡아내세요!&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aaH5/32</link>
      <description>교실에서 한 학생이 물건을 자꾸 잃어버린다. 처음에는 누구나 이렇게 생각할 수 있다. '자기 물건을 제대로 챙겨야지.' 하지만 이상하다. 특정한 시기에, 특정 학생의 물건만 반복적으로 사라진다. 이쯤 되면 교실에 물건을 훔친 사람이 있다고 가정할 수 있다. 무엇인가 의도적인 느낌이 나기 때문이다.&amp;nbsp;이제, 정말로&amp;nbsp;물건을 훔친 사람이 있다고 가정해 보자. 이</description>
      <pubDate>Wed, 18 Dec 2024 23:00:12 GMT</pubDate>
      <author>그로잉 그로브</author>
      <guid>https://brunch.co.kr/@@aaH5/3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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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격, 근엄, 진지한 교사</title>
      <link>https://brunch.co.kr/@@aaH5/30</link>
      <description>고학년 담임선생님은 특히, &amp;lsquo;엄근진&amp;rsquo;의 무게감이 있어야 한다. &amp;lsquo;엄격&amp;rsquo;하고 &amp;lsquo;근엄&amp;rsquo;하며 &amp;lsquo;진지&amp;rsquo;한 태도말이다. 교사는 학생들이 넘지 말아야 할 선이 있다는 걸 알게 하고, 교실의 중심을 단단히 잡아야 한다. 그래야 학급이 안정되고, 아이들도 마음의 평온을 찾는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엄근진이 단순한 권위주의를 의미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여기서 말하는 엄근진</description>
      <pubDate>Tue, 17 Dec 2024 15:24:23 GMT</pubDate>
      <author>그로잉 그로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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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의 사회생활</title>
      <link>https://brunch.co.kr/@@aaH5/29</link>
      <description>아이들이 부모 곁을 떠나 또래와 함께 시간을 보내기 시작하면 본격적인 사회생활이 시작된다. 가정에서 일방적인 사랑을 받던 특별한 개인이, 평범한 개인으로 만나 서로 마주하게 되는 것이다. 이 만남은 단순히 함께 어울리는 것을 넘어, 갈등과 협력을 통해 사회의 규칙과 책임을 배우는 첫걸음이 된다. 아이들이 함께하며 '사회화'라는 중요한 과정을 시작하는 것이다</description>
      <pubDate>Sun, 15 Dec 2024 15:14:04 GMT</pubDate>
      <author>그로잉 그로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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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dquo;우리 아이는 왜 친구가 없나요? 친구 만들어 주세요&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aaH5/26</link>
      <description>&amp;lsquo;왜 친구가 없을까?&amp;rsquo; 부모로서 당연히 걱정될 수 있는 문제다. 혹시 &amp;lsquo;괴롭힘을 당하는 건 아닐까&amp;rsquo; 하는 염려도 이해된다. 하지만 친구가 없는 이유는 개인의 성향 때문인 경우가 많다. 따돌림과 같은 특별한 이유를 제외하고,&amp;nbsp;친구가 없는 상황을 다른 시각에서 살펴보려 한다.   친구가 없는 이유는 단순하지 않다. 아이가 내향적이라 그럴 수도 있고, 성격의 어</description>
      <pubDate>Tue, 10 Dec 2024 02:44:12 GMT</pubDate>
      <author>그로잉 그로브</author>
      <guid>https://brunch.co.kr/@@aaH5/2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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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이에게 전해질 말의 무게 - 선생님 험담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aaH5/25</link>
      <description>아이들은 부모의 감정과 태도를 민감하게 읽어낸다. 부모가 선생님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아이들은 금세 알아차린다. 아이들의 감각은 예리하며, 부모의 영향력은 그들의 사고에 깊은 흔적을 남긴다. 따라서 부모가 아이 앞에서 선생님에 대해 언급할 때는 극도로 신중해야 한다. ​ 선생님을 평가할 수도 있다. 선생님은 아이들의 성장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description>
      <pubDate>Sun, 08 Dec 2024 12:24:38 GMT</pubDate>
      <author>그로잉 그로브</author>
      <guid>https://brunch.co.kr/@@aaH5/25</guid>
    </item>
    <item>
      <title>&amp;quot;미친 거 아니냐?&amp;quot; &amp;quot;신고해야 한다!&amp;quot; &amp;quot;찾아가라!&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aaH5/24</link>
      <description>학교 일과 관련하여 학부모들이 종종 맘카페나 SNS에 글을 올린다. 주로 학교나 교사를 비난하는 내용이다. 이유는 분명하다. 속상하고 답답하기 때문이다. 문제 상황에 대해 판단이 잘 서지 않을 때, 감정이 앞서는 글로 풀어내는 것이다. 하지만 문제는 그다음이다. 이런 글에는 어떤 댓글들이 달릴까? 감정적으로 동조하는 댓글이 주를 이룬다. &amp;quot;미친 거 아니냐?</description>
      <pubDate>Sat, 07 Dec 2024 13:24:00 GMT</pubDate>
      <author>그로잉 그로브</author>
      <guid>https://brunch.co.kr/@@aaH5/24</guid>
    </item>
    <item>
      <title>&amp;ldquo;우리 아이가 선생님 무섭대요.&amp;rdquo;</title>
      <link>https://brunch.co.kr/@@aaH5/20</link>
      <description>&amp;ldquo;우리 아이가 선생님 무섭대요.&amp;rdquo; ​ 부모가 아이에게 들은 그대로를 교사에게 전달한다. 마치 문제라는 듯이. 그런데 정말로 교사의 친절하지 못한 태도가 문제일까? 우리 사회는 언제부터 친절을 지상 최고의 가치로 여겼을까? 학교라는 공간의 본질을 생각해 보면, 이 문제를 단순히 교사 개인의 탓으로 돌리기보다는 더 입체적으로 살펴볼 필요가 있다. ​  1. 한</description>
      <pubDate>Tue, 03 Dec 2024 13:38:16 GMT</pubDate>
      <author>그로잉 그로브</author>
      <guid>https://brunch.co.kr/@@aaH5/20</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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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화살처럼 날아오는 민원의 결과</title>
      <link>https://brunch.co.kr/@@aaH5/18</link>
      <description>세상에는 교사를 비난하는 글이 넘친다. 하지만 교사를 이해하고 그들의 입장을 헤아리는 글은 턱없이 부족하다. 그런 비난은 결국&amp;nbsp;우리 아이들에게 해악으로 돌아온다. 교사에 대한 과도한 비난, 특히 독화살처럼 날아오는 민원은 교사의 사기를 꺾는다. 그 영향으로, 원래 잘하던 수업은 지루해지고, 명확하고 단호하게 해야 할 생활지도는 흐릿해지며, 결과적으로 학교</description>
      <pubDate>Sun, 01 Dec 2024 13:29:12 GMT</pubDate>
      <author>그로잉 그로브</author>
      <guid>https://brunch.co.kr/@@aaH5/1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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