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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잘조잘 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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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열심히 사는 것 처럼 보이지만 아침형 인간이라 그런 겁니다. IT기업에서 B2B 마케팅을 어찌저찌 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2 Apr 2026 20:49: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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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심히 사는 것 처럼 보이지만 아침형 인간이라 그런 겁니다. IT기업에서 B2B 마케팅을 어찌저찌 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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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당탕탕 마케팅 자동화 툴 운영기: 첫 1년 간의 소회 - 마케팅 자동화, 처음부터 다시 세팅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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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유니콘 같은 존재, 마케팅 자동화 툴 (Marketing Automation)  사실 나는 마케팅자동화툴을 기획, 운영하는 업무로 채용됐다고 한다. 그러나 계획은 언제나 틀어지는 것처럼, 이직 후 1년이 넘는 시간 동안 각종 크고 작은 행사를 메인으로 담당하게 됐다. 1년 하고도 몇 달이 지난 후 드디어 본연(?)의 업무라던 마케팅 자동화툴을 살펴볼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rn%2Fimage%2FJhHbZCFrIVglStF30yu-84Z5ns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Mar 2025 22:51:34 GMT</pubDate>
      <author>조잘조잘 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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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에 대한 생각: 효율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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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나는 종종 나의 본연의 업무가 아닌 일로 시간을 소비할 때가 있다. 내 업무와 연관된 일이긴 하지만 굳이 내가 하지 않아도 되거나 외주를 쓰거나, 다른 팀에게 요청하면 금방 해결될 것들 말이다.   2. 일은 나에게 맡겨진, 나의 R&amp;amp;R로 정해진 일들만 해야 할까? 정답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그렇게 해오지 않았다.  3. 나는 마케터지만 일러스</description>
      <pubDate>Thu, 20 Feb 2025 13:36:27 GMT</pubDate>
      <author>조잘조잘 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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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트볼도 좋아질 수 있을까 (feat. 미트볼 라운지) - 분명 싫어했는데 이상해</title>
      <link>https://brunch.co.kr/@@aarn/8</link>
      <description>저는 고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갈아놓은 고기를 뭉쳐놓으면 고기 맛이 더 많이 나서 특히 별로입니다. 소고기도 그닥입니다. 아마 육즙이 입에서 도는 고기를 어려워하는 듯합니다. 완전한 탄수화물 파죠.  특히 미트볼은 태어나서 단 한 번도 사 먹은 적이 없었습니다. 이상하게 급식은 꼭 음식 한두 가지쯤에 편견을 가지게 하잖아요? 안 그래도 고기도 그닥인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rn%2Fimage%2F9d6ou5Lb0Y5snQ11QRcTF7xHzz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Jun 2022 12:33:12 GMT</pubDate>
      <author>조잘조잘 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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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군인과 망향 비빔국수 - 업어 키운 막내가 군대 가는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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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 집에는 자칭 아들내미가 있습니다.우리 집 막둥이는 엄마는 물론이요  10살 가까이 차이 나는 누나들에게도 말 시작마다 &amp;quot;아들이~&amp;quot;, &amp;quot;아들내미가~&amp;quot;라고 합니다. 그도 그럴게 저도 동생을 생각하면 온몸에 온통 수두 약을 바르고 춤추던 3살짜리 꼬맹이가 가장 먼저 떠오르니까요. 물론 실제 동생은 이제는 그때처럼 귀엽지 않지만 상상 속의 애기 동생은 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rn%2Fimage%2FCIg-9x0CUI4Zf-IB2yKAm8t_g-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Jun 2022 15:00:02 GMT</pubDate>
      <author>조잘조잘 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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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롯데리아, 맥도날드 그리고 다운타우너 - 새우버거에 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aarn/6</link>
      <description>초딩 시절 살던 동네에는 맥도날드와 롯데리아가 나란히 있었습니다. 그때는 왠지모르게(?) 롯데리아를 자주 갔었어요. 생일엔 어린이 세트로 친구들에게 생색을 팍팍 낸 기억이 있습니다. 초딩 친구들 얼굴은 거의 기억나지 않는데 롯데리아에서 먹은 햄버거는 왜 기억이 또렷할까요?고등학생부턴 맥도날드와 사랑에 빠졌습니다. 시험이 끝나면 시내에서 빨계떡 먹고 맥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rn%2Fimage%2FVjs9keFzTedy5SXZ0Uu_qkwL6y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Jun 2022 10:37:02 GMT</pubDate>
      <author>조잘조잘 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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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꼬노미야끼와 참을성 (feat.홍대 우와) - 인기가 어마어마한 홍대 우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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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 은근 잘 기다린다고들 해요.   저 스스로는 기다리는 것에 소질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어느날 친구가 &amp;quot;너는 그렇게 매번 기다리면 화 안 나?&amp;quot;하더라고요. 그 때 알았습니다. '오..나는 기다리는 걸 잘하는구나!'  그래서 어떤 상황에서 기다릴 때 화가 안나는지 생각해봤어요. 첫 번째, 뒷 일정이 아무 것도 없을 때 두 번째, 기다리는 상대방(혹은 물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rn%2Fimage%2Fq4Pi-cBAf6THTz3Z7tNV1DGMi8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Jun 2022 05:15:30 GMT</pubDate>
      <author>조잘조잘 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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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와줄 사람 없는 PR담당자를 위한 가이드-1 - 주니어를 위한 기자 미팅과 언론 대응 Q&amp;amp;A 1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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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획팀에서 일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홍보 담당자가 됐다. &amp;quot;지난 번에 00차장이랑 기자미팅 나가봤잖아~&amp;quot;라는 말과 함께. 물론 그 차장님은&amp;nbsp;퇴사하신 이후다.  일단&amp;nbsp;하라니까 일단 알았다고 했다. 입사 2년차 때다. 그러니 알았다고 할 수 밖에 없었다. 배울 사람부터 구해야 했다. 일단 기자 미팅에 나가서 기자 분들에게 도움을 청했다. 나 하나도 모른다고 도와</description>
      <pubDate>Wed, 20 Apr 2022 12:30:20 GMT</pubDate>
      <author>조잘조잘 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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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더타운 만들 때  미리 알면 좋을 것들 - 마케터 혼자서 게더타운을 만들고 싶다면 이것만은 신경쓰자</title>
      <link>https://brunch.co.kr/@@aarn/2</link>
      <description>B2B기업에서 마케터는 고객의 직접적인 피드백을 굉장히 듣기 어렵다. 사실 고객과 직접적인 접점 자체가 거의 없는 것이 현실이다. 그나마 오프라인 전시회가 고객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큰 기회 중 하나였는데, 그것마저 어려워졌다. 설상가상으로 지금은 대면 영업도 어렵다. 이 시점에서 우리 팀이 할 수 있는 게 뭘까 생각했다. 그 결과가 '메타버스 만들기'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rn%2Fimage%2Fy2VoHujRNsepZEy9-UL5Xs4HqG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Nov 2021 14:21:01 GMT</pubDate>
      <author>조잘조잘 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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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어쩌다 마케터가 되었나 - 아둥바둥 업무의 첫번째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aarn/1</link>
      <description>솔직히 고백하자면, 학부 때 마케팅은 보잘것없는 알맹이를 화려하게 보이게 하는 포장지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진짜 알맹이를 만드는 기획업무를 하고 싶었다. 그러려면 내 전문 분야를 만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대학원에서 정보보호 공부를 하고 정보보호 기업에 경영기획으로 입사했다.  그리고 1년 뒤, 마케팅으로 직무가 변경됐다. 그것도 사수 없이 나 혼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rn%2Fimage%2FG0BoB85Yp0RO2pfipi68QpLS9m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Jun 2021 11:50:16 GMT</pubDate>
      <author>조잘조잘 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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