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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정교사 쭌쌤</title>
    <link>https://brunch.co.kr/@@ab6g</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가정교사 쭌쌤입니다. 중학교에서 가정교과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자아정체감과 관련된 글과 함께, 패션관련 글을 쓰고자 합니다. 네이버 블로그에 함께 글을 올립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12:35:0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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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가정교사 쭌쌤입니다. 중학교에서 가정교과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자아정체감과 관련된 글과 함께, 패션관련 글을 쓰고자 합니다. 네이버 블로그에 함께 글을 올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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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아정체감이 그래서 왜 중요한데? - 대기업 퇴사자의 이야기를 통해 자아정체감 바라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ab6g/6</link>
      <description>좋은 직장(일명 대기업)에 다니던 엄친아 같은 사람이 갑자기 하던 일을 때려치우고 세계일주나 긴 여행을 떠나는 일들이 이슈가 된 적이 있다. 그리고 여전히 이런 사람들의 이야기는 회자되곤 한다. 왜 이 사람들은 갑자기 이런 말도 안 되는 행동을 할까? 나는 그 이유를 '자아정체감' 때문이라고 말하고 싶다. 자신이 원하는 삶 혹은 가치관에 맞지 않는 일을 했</description>
      <pubDate>Thu, 16 Mar 2023 14:21:10 GMT</pubDate>
      <author>가정교사 쭌쌤</author>
      <guid>https://brunch.co.kr/@@ab6g/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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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누구인가? 자아정체감 - 자아정체감이란?</title>
      <link>https://brunch.co.kr/@@ab6g/5</link>
      <description>중고등학생 때부터 유별나게, '나'라는 사람에 대해 관심이 많았다. 초등학생 때 따돌림의 경험이 있었다. 내가 관계에 서투르고 잘못한 건지, 그들이 나빴던 건지 몰라도. 그리고 이후부터는 관계를 잘 맺기 위해 '나는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할까'에 관심이 많았다.   중학교 2학년 까진, 친구들과의 연결지점이었던 '게임'을 선택해 집중했다. 다만 '게임'하는</description>
      <pubDate>Thu, 16 Mar 2023 14:06:38 GMT</pubDate>
      <author>가정교사 쭌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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