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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호지기의 세상 사는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abQj</link>
    <description>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하면서 긍정적인 행복을 추구하고 있는 수호지기입니다. 20년의 다양한사회경험과 비혼에서 결혼으로 바뀌게 된 사연을 공유하고 소통하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07:15: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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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하면서 긍정적인 행복을 추구하고 있는 수호지기입니다. 20년의 다양한사회경험과 비혼에서 결혼으로 바뀌게 된 사연을 공유하고 소통하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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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달래꽃이 머물던 하루의 위로 - 진달래꽃 아래서 배운 시간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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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6년 4월 진달래꽃이 전해 준의미  유난히 빠르게 흘러간 나의 2026년 4월 매년 이맘때면 계절의 변화를 온전히 느끼면서 봄을 즐겼지만, 올해는 그럴 여유조차 없이 하루하루를 보냈다. 엄마의 위암 수술과 회복 과정 속에서 가족 모두가 번갈아 병원을 지키면서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 시간 속에서 마주한 현실은 당시에는 크게 느껴졌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Qj%2Fimage%2Fv1jY475Mhngyh_wAMJ1_-tprEa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00:47:24 GMT</pubDate>
      <author>수호지기의 세상 사는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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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티는 계절 속에서  - 무너질 수 없어서 우리는 버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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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엄마와 우리의 시간  엄마의 악재는 언제까지일까? 이 질문을 마음속으로 몇 번이나 되뇌었는지 모르겠다  작년 5월부터 엄마는 여러 수술을 연달아 겪었다. 그 힘든 시간을 겨우 지나고 연말이 되던 즈음 또 한 번 넘어지셨다. 무릎 수술을 앞두고 진행한 건강검진에서 위내시경 결과가 좋지 않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모양아 이상하다고 대학병원을 권유받았도 우리는 또</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26 14:04:08 GMT</pubDate>
      <author>수호지기의 세상 사는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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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비신자의 기도 - 감사기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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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랑이 가득하신 하느님 부족한 저를 이 자리로 늘 이끌어주시고 하느님을 알아가는 시간을 허락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어느새 교리 공부를 작년에 시작을 해서 올해 부활절 세례를 받기 위해서 첫걸음을 하면서 낯설고 어떻게 받아들여라 할지 고민을 했지만 교리 공부를 하면서 많이 부족하고 아직은 모르는 것이 많지만 늘 저를 불러주시는 하느님의 사랑을 믿고 있습니다</description>
      <pubDate>Wed, 25 Feb 2026 03:52:45 GMT</pubDate>
      <author>수호지기의 세상 사는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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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 한잔의 사소한 위안 - 금지와 허락 사이 소중한 커피 한잔</title>
      <link>https://brunch.co.kr/@@abQj/34</link>
      <description>커피 한 잔이 주는 여유로운 시간과 안락함이 이렇게 큰 안정을 줄 수 있는 순간으로 내게 다가올 자 정말 몰랐다. 살다 보면 여러 이유로 인해서 일상의 시간을 스스로 끊어야 되는 그런 순간이 온다 늘 먹는 커피 한잔이 그러핶다. 술, 담배 등등 몸에 나쁜 것들은 당연하지만 커피가 그렇게 내게 다가올지 몰랐다. 병원에서 권유로 한 달간 커피 금지의 그런 권유</description>
      <pubDate>Mon, 09 Feb 2026 12:56:01 GMT</pubDate>
      <author>수호지기의 세상 사는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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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락모락 우리는 버티는 중이다 - 부서지지 않기 위해 둥글어졌다</title>
      <link>https://brunch.co.kr/@@abQj/33</link>
      <description>2026년 새해가 시작되자마자 우리 가족의 시간은 병원을 중심으로 흘러가기 시작했다. 누구 하나 예외 없이, 저마다의 이유로 병원에 오가며 '건강'이라는 단어를 다시 마주하게 된 시간이었다.  엄마는 12월 말, 차에서 내려오다 넘어지셨다. 단순한 낙상일 거라 생각했지만 정형외과에서는 오른쪽 무릎 슬개골 골절이라는 진단이 내려졌고, 결국 무릎 수술을 받아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Qj%2Fimage%2FbpaTUI6tiYUSKWTScV5agiJajG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Jan 2026 11:28:01 GMT</pubDate>
      <author>수호지기의 세상 사는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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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젠가 다시 만나게 될 사람들&amp;nbsp; - 잊고 지낸 시간 끝에서 만난 소중한 친구</title>
      <link>https://brunch.co.kr/@@abQj/22</link>
      <description>언젠가 다시 만나게 될 사람들  시간을 보내면서 살다 보니, 어쩌면 가족보다 더 깊은 이야기를 나누고 더 많은 시간을 함께 한 친구가 있다. 어릴 적 태어나면서부터 자연스럽게 친구가 되어, 나이가 들어서는 자주 연락을 하지 않더라도 연락이 오면 늘 반가운 그런 친구. 또 학교에 진학하면서 영원할 것만 같았던 친구들은 바쁘다는 이유로 연락이 뜸해지지만, 필요</description>
      <pubDate>Sat, 03 Jan 2026 11:18:54 GMT</pubDate>
      <author>수호지기의 세상 사는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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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철 어머님의 처방전 생강꿀차 - 한 잔의 생강차에 담긴 어머님과의 추억</title>
      <link>https://brunch.co.kr/@@abQj/32</link>
      <description>올해는 유독 독감이 유행이라는 말을 실감하듯, 우리 집도 예외는 아니었다. 나부터 시작해서 남편까지 차례로 감기에 걸려 거의 2주 가까이를 기침과 몸살로 고생을 했다. 그렇게 아프고 나니 평소에 미뤄두었던 '건강'이라는 단어가 유난히 크게 다가왔다  오랜만에 시골집에 내려가 어머님과 시간을 보내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던 중, 어머님께서도 역시 콜록콜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Qj%2Fimage%2FlIpBgi6rwhUE-nSUKVOtGD8RwA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Dec 2025 15:00:43 GMT</pubDate>
      <author>수호지기의 세상 사는 이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abQj/3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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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배제상병이 왜 간암이 되었을까? - AI 전산 오류가 불러온 보험 거절의 현실</title>
      <link>https://brunch.co.kr/@@abQj/31</link>
      <description>얼마 전 보험 가입을 위해 상담을 받던 중, 예상치 못한 이야기를 들었다. 제안서를 받기 전에 개인정보 확인 과정에서 내가 '간암'으로 인해 보험이 거절되었다는 것이다 아무런 병력도 없고, 입원 경력도 없고, 고지혈, 당뇨, 고혈압 약조차 복용한 적 없는 내가 &amp;quot;간암&amp;quot;이라니 , 처음에는 내 귀를 의심했다. 혹여 상담했던 보험사의 전산 오류가 아닌지를 먼저</description>
      <pubDate>Wed, 19 Nov 2025 12:21:00 GMT</pubDate>
      <author>수호지기의 세상 사는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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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은 기억의 또 다른 이름이었다 - 그리움이 머무는 달 10월</title>
      <link>https://brunch.co.kr/@@abQj/30</link>
      <description>유난히 2025년 10월은 비가 자주 내렸다. 여러 달 중에서도 특히 10월이 되면 마음이 유독 무거워진다 가을의 끝자락, 낙엽이 떨어지고 겨울이 다가오는 이 시기엔 왠지 모를 허전함이 밀려온다 이 예쁘고 멋진 풍경이 되는 단풍의 계절을 어떻게 견뎌야 할까? 늘 고민을 하곤 했다 그렇게 매년 같은 고민을 되풀이하면서 바쁘게 또 10월을 보내본다.  요즘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Qj%2Fimage%2FfGGOjJ5cPlne19SVdiaFaYaquM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Oct 2025 00:03:31 GMT</pubDate>
      <author>수호지기의 세상 사는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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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구질소리 속에 남은 그리움 - 추석 준비 없는 아버님과의 이별</title>
      <link>https://brunch.co.kr/@@abQj/29</link>
      <description>2025년 10월 5일, 우리 가족에게 준비 없는 슬픈 이별이 찾아왔다. 모두가 긴 추석 연휴에 들떠 가족과의 만남을 기대하고 있을 때, 나 역시 평범한 명절을 보내고 있었다 남편은 추석 당일 야간이 있어서 다음 날 시댁에 가기로 하고 나는 친정 엄마를 도우며 음식을 준비했다.  아픈 엄마 대신 그동안 시어머님께 배운 손맛으로 전과 탕, 나물, 잡채를 정성</description>
      <pubDate>Tue, 14 Oct 2025 15:20:44 GMT</pubDate>
      <author>수호지기의 세상 사는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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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지개와 함께한 미리내 성지순례 - 첫 순례의 길 무지개가 인도한 첫 발걸음</title>
      <link>https://brunch.co.kr/@@abQj/28</link>
      <description>2025년 9월 7일 일요일,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성지순례의 날이 다가왔다. 올해 예비신자로 등록을 하여서 교리 공부를 시작한 지 어느덧 넉 달이 되어간다. 설레는 마음으로 손꼽아 기다리면서 준비한 날이었다. 성당에 모여 이야기를 나누던 그때 누군가가 크게 말을 했다 &amp;quot; 하늘에 무지개가 떴어요&amp;quot; 순간 모두가 오전 7시 55분쯤 햇빛이 찬란했던 시간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Qj%2Fimage%2F6kmA1aSFjdnoV6y-lKyQcIkO6D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Sep 2025 11:37:19 GMT</pubDate>
      <author>수호지기의 세상 사는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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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머님의 손맛이 담긴 8월의 선물 - 손맛과 하늘빛이 함께한 하루 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abQj/27</link>
      <description>8월 마지막 주말, 우리는 오랜만에 시댁을 찾았다. 늘 시댁에 갈 때면 설레는 마음이 앞선다. 이유는 아주 단순하다. 어머님께서 직접 만들어주시는 정성 가득한 음식과 집에서 키운 신선한 채소들, 그리고 그 속에 담긴 따뜻한 마음 때문이다. 이번에도 남편과 함께 이틀간의 휴일을 맞아 시골집으로 향했다.  장을 보러 함께 나선 길에서 어머님은 &amp;quot; 겉절이나 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Qj%2Fimage%2F3EOa1yiTP-PSJmG9pK8meS2t1F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Sep 2025 02:47:30 GMT</pubDate>
      <author>수호지기의 세상 사는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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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만남이 내일의 거울이 된다 - 늙어간다는 것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abQj/26</link>
      <description>[길 위에서 만난 세 어르신]  요즘 외근이 잦아지면서 자연스레 하루의 시작을 조금 더 일찍 하게 되었다. 무더위 때문이기도 하고, 일정을 맞추기 위해서이기도 하다. 예전 같으면 전철을 타면 바로 졸린 눈을 붙이기 바빴는데, 오늘은 유독 주위를 둘러보게 되었다. 수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특히 눈에 들어온 것은 연세가 지긋한 어르신들이었다. 첫 번째로 눈에 띈</description>
      <pubDate>Thu, 21 Aug 2025 14:54:47 GMT</pubDate>
      <author>수호지기의 세상 사는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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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년마다 여고생으로 돌아가는 우리 - 월드컵과 변하지 않는 우리 우정</title>
      <link>https://brunch.co.kr/@@abQj/25</link>
      <description>2026년 월드컵은 캐나다, 멕시코, 미국에서 사상 최초 3개국 공동으로 열린다. 대한민국이 들썩였던 2002년 한. 일 월드컵 이후 24년 만의 공동 개최이자, 월드컵 역사에 남을 새로운 기록이다.  이 소식을 들으니, 문득 1994년 미국 월드컵이 떠올랐다. 나와 친구가 처음 월드컵에 빠져 들었던 그 여름, 그리고 황선홍 선수에 반했던 순간으로 기억을</description>
      <pubDate>Sun, 10 Aug 2025 15:19:51 GMT</pubDate>
      <author>수호지기의 세상 사는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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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이 한 장의 무게를 견뎌라 - 치매라는 이름의 슬로 워킹 우리의 발걸음</title>
      <link>https://brunch.co.kr/@@abQj/24</link>
      <description>얼마 전에 엄마와 함께 동네병원 신경과에 다녀왔다. 의사 선생님은 엄마가 들어서자마자 환자의 이름을 확인하고, 약을 복용 한 뒤 특별한 이상이 없었는지 물으셨다. 별다른 반응은 없던 터라 이후 뇌 건강에 불편함이 없더라도 꾸준히 뇌운동을 하라고 조심스럽게 권유를 하셨다. 엄마는 태연하게 별일 아니라는 듯 투명하게 알겠다고 대답을 한다  그 와중에 나는 엄마</description>
      <pubDate>Wed, 16 Jul 2025 15:30:27 GMT</pubDate>
      <author>수호지기의 세상 사는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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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의 갈림길에 있는 엄마  - 치매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bQj/23</link>
      <description>치매,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니었다  점점 사회가 고령화 사회로 이어지다 보니 다양한 질병들에 대하여 언급이 되고 있다. 이중 가장 걱정이 되는 부분 중 하나는 바로 &amp;quot;치매&amp;quot;라는 이제는 친숙한 단어이다. 현재 사회 전반에서도 많이 이야기되는 주제로, 어느 가정에서나 한 번쯤은 치매에 대해 이야기해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나 역시 치매는 아직 우리 가족에게</description>
      <pubDate>Wed, 02 Jul 2025 04:39:51 GMT</pubDate>
      <author>수호지기의 세상 사는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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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를 향한 작은 발걸음 꼬북단&amp;nbsp; - 조금 불편해도 괜찮아 지구를 위해서라면</title>
      <link>https://brunch.co.kr/@@abQj/21</link>
      <description>[가랏 꼬북단의 시작]  언제부터인지 우리에게 늘 변화되는 계절에 같이 오는 단어가 있다. 바로 기후위기, 플라스틱 제로, 생태보호처럼 환경과 자연에 대하여 고민하는 순간이 계속 따라오고 있다. &amp;quot;지구를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을까?&amp;quot;에 대하여 고민을 하기 시작을 했다. 그런 어느 날 우연히 스쳐 지나간 정보 하나가 내 눈을 사로잡았다. 이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Qj%2Fimage%2FcowTQ4HGYYnjW1QVaEH6m8VoJF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Jun 2025 12:14:35 GMT</pubDate>
      <author>수호지기의 세상 사는 이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abQj/21</guid>
    </item>
    <item>
      <title>장미의 계절을 견디는 엄마 - 장미의 계절 회복의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abQj/20</link>
      <description>가시 돋친 장미와 엄마의 5월 2025년 6월의 문턱에 들어서면서, 문득 근처 공원에서 만난 장미꽃이 눈에 들어와서 계속 멈추고 있습니다 화려하고 아름답지만 가까이 다가서면 가시가 있는 장미를 바라보다가, 지난달 5월 한 달을 병상에서 보낸 엄마가 또 올랐습니다  사람들은 5월의 장미를 가장 아름답다고 합니다. 따뜻한 날씨 속에서 활짝 피어난 장미는 보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Qj%2Fimage%2Fcn-yEPRhBCGd1HdkLLmdx2wGOk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Jun 2025 12:26:19 GMT</pubDate>
      <author>수호지기의 세상 사는 이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abQj/20</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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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2병과 갱년기가 공존한 교실  - 중학교2학년 시절 뒤늦은 반성문</title>
      <link>https://brunch.co.kr/@@abQj/19</link>
      <description>잊을 수 없는 5월 15일 , 스승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뒤늦게 철없던 시절의&amp;nbsp;반성문을 올려봅니다 5월 15일 스승의 날이 되면, 문득 잊을 수 없는 중학교2학년 시절로 시간여행을 떠나봅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중학교2학년은 '중2병'이라는 말이 괜히 생긴 것이 아닌 거 같습니다. 사춘기의 정점에서 감정이 무척이나 예민하고, 이유 없이 반항심이 생기고,</description>
      <pubDate>Thu, 15 May 2025 15:26:28 GMT</pubDate>
      <author>수호지기의 세상 사는 이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abQj/1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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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중학생 엄마의 소풍날  - 엄마는 중3학생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bQj/18</link>
      <description>5월이 되면 어김없이 생각나는 메뉴가 있다. 바로 김밥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수밖에 없는 국민 음식 김밥. 특히 중학교 시절, 소풍날 아침이면 그때도 늘 바빴던 엄마는 새벽부터 일찍 일어나서 정성껏 싸주셨던 김밥은 내게 아주 특별한 기억으로 남아 있다.  그 김밥은 조금 달랐다. 동글한 일반 김밥이 아니라, 모양까지 꽃처럼 예쁘게 눌러 도시락통에 정갈</description>
      <pubDate>Thu, 01 May 2025 04:40:43 GMT</pubDate>
      <author>수호지기의 세상 사는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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