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미국 성공기</title>
    <link>https://brunch.co.kr/@@abTz</link>
    <description>미국에서 성공하기 위해 실생활에 도움되는 글을 올립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23:05:22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미국에서 성공하기 위해 실생활에 도움되는 글을 올립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tatic%2Fimg%2Fhelp%2Fpc%2Fico_profile_100_03.png</url>
      <link>https://brunch.co.kr/@@abTz</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책 요약_돈의 속성 #상편 - 저자 김승호</title>
      <link>https://brunch.co.kr/@@abTz/8</link>
      <description>나는 미국에 온 지 1년밖에 안됐지만, 성공이라는 단어를 항상 내 옆에 두고 싶었다. 지금도 그렇다. 그렇기에 자연스레 김승호 회장의 돈의 속성이라는 책을 만나게 되었다. 나 자신이 매일 보고 간직하고 싶어 책의 간략한 요약과 함께 책에 대한 서평을 남기고 싶다.   책 요약  복리의 비밀 복리란 중복된다는 뜻의 한자 복(復)과 이자를 의미하는 한자 리(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Tz%2Fimage%2FELYOPDwAnFryTwrmVvYmom8lvF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Jul 2020 02:09:55 GMT</pubDate>
      <author>미국 성공기</author>
      <guid>https://brunch.co.kr/@@abTz/8</guid>
    </item>
    <item>
      <title>미국에서 집 구하기: 임대 편#3 - 미 동부, 뉴저지</title>
      <link>https://brunch.co.kr/@@abTz/7</link>
      <description>이제 실질적으로 임대할 집을 구해보도록 하자. 난 보통 zillow.com, apartment.com, heykorean 을 주로 이용했다. Zillow는 보통 집을 매매하려 할 때 많이 이용하고, Heykorean은 렌트하려 할 때 많이 이용하는 것 같다. Apartment.com은 그 중간이라고 볼 수 있다.   나는 우선 Heykorean 웹사이트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Tz%2Fimage%2F1h7pqInAAGp4BTZIhgJD0zdbKf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Jul 2020 03:58:09 GMT</pubDate>
      <author>미국 성공기</author>
      <guid>https://brunch.co.kr/@@abTz/7</guid>
    </item>
    <item>
      <title>미국에서 집 구하기: 임대 편 #2 - 미 동부, 뉴저지</title>
      <link>https://brunch.co.kr/@@abTz/6</link>
      <description>그는 맥북을 가지고 있었는데, 나에게는 다행히도 그의 휴대폰 연락처가 동기화되어 있어 그의 아버지 번호를 쉽게 찾을 수 있었다. 내가 정말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싶은 생각이 나를 잠깐 흔들어 놓았지만, 이렇게라도 안 하면 내 돈을 영원히 찾을 수 없을 것 같았다. 밖에 나와서 그 전화번호로 전화를 걸었다. 목소리는 너무나 평범한 아저씨였다. 그의 아버지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Tz%2Fimage%2FI31hmnuDMTn5iNaR4j7ZwAFhL7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Jun 2020 03:54:40 GMT</pubDate>
      <author>미국 성공기</author>
      <guid>https://brunch.co.kr/@@abTz/6</guid>
    </item>
    <item>
      <title>미국에서 집 구하기: 임대편 #1 - 미 동부, 뉴저지</title>
      <link>https://brunch.co.kr/@@abTz/5</link>
      <description>내가 미국에 처음 입국한 날짜는 2019년 6월 20일이다. 오자마자 나는 당장 집이 필요했다. 에어비앤비를 통해 집을 예약하고 약 2주동안 지내고 있었다. 결과적으로 보면 집 구하기는 성공이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어처구니 없는 일들을 많이 겪은 것 같다.    아파트에 들어가기 전에 여러 집들을 찾아봤다. 실물을 보기 전에 어떤 집들이 있는지 인터넷을</description>
      <pubDate>Mon, 22 Jun 2020 04:00:10 GMT</pubDate>
      <author>미국 성공기</author>
      <guid>https://brunch.co.kr/@@abTz/5</guid>
    </item>
    <item>
      <title>미국 성공기: 영어책 요약_Good To Great</title>
      <link>https://brunch.co.kr/@@abTz/4</link>
      <description>Good To Great.  여기서 Good의 의미는 적당히 좋은, 그럭저럭 잘 유지되고 있는 기업들을 뜻하고, Great는 적당히를 넘어서 위대한 기업, 누구나 인정할 수 밖에 없는 기업들을 의미한다. 적당히 좋은 기업에서 위대한 기업으로 도약했던 기업들의 사례를 통해 이를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크게 성장한 아래 11개의 기업 사례를 보여준다. Abb&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Tz%2Fimage%2FuwgekPIyomEbXJn-8316kC0u-f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Jun 2020 12:20:56 GMT</pubDate>
      <author>미국 성공기</author>
      <guid>https://brunch.co.kr/@@abTz/4</guid>
    </item>
    <item>
      <title>미국 성공기: 미국 중고차 구입편 - 미 동부, 뉴저지</title>
      <link>https://brunch.co.kr/@@abTz/1</link>
      <description>나는 미국에 온 지 1년밖에 되지 않았다. 처음 미국 땅을 밟았을 때 내가 여기서 가장 필요했던 것은 집과 차였다. 내가 거주하는 뉴저지 Englewood쪽에는 지하철이 없다. 버스도 있지만 한국만큼 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지 않다. 마트로 장을 보러 가려면 30분 걷는것은 필수였고, 집으로 돌아올 때에는 마트에서 장을 본 짐이 생기기 때문에 우버나 리프트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Tz%2Fimage%2FNKApn3biqbGCkKYDDeCXfpbpGY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Jun 2020 03:10:51 GMT</pubDate>
      <author>미국 성공기</author>
      <guid>https://brunch.co.kr/@@abTz/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