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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명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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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용기와 책임 그리고 성장을 추구합니다. 글을 통해 생각을 전달하고 공유하는 글을 쓰고자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17:59: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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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기와 책임 그리고 성장을 추구합니다. 글을 통해 생각을 전달하고 공유하는 글을 쓰고자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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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계력</title>
      <link>https://brunch.co.kr/@@abrt/76</link>
      <description>오늘은 간단히 지하철 이동간에 읽었던 책에 관해서 적어볼까 한다. 바로 관계력이라는 책인데 말그대로 사람간의 인간관계를 어떻게 맺어야할지에 대한 고찰이 담긴 책이다. 장거리 이동간에 간단히 이북으로 읽는 책인데 오늘은 인상깊었던 내용이 있어 정리해둔다.  특히 정리해두면 좋겠다고 생각한 챕터는 7챕터, 두려움 없이 제안하기이다. 이 파트에서는 제안의 힘을</description>
      <pubDate>Fri, 01 Aug 2025 15:15:06 GMT</pubDate>
      <author>세명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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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삶의 가치는 무엇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abrt/74</link>
      <description>세상에는 정말 다양한 가치가 존재한다. 사랑, 정의, 자유, 평등, 건강, 지혜, 돈 등등... 사실 글을 적으면서도 돈은 &amp;quot;아 이건 가치지!&amp;quot;라는 생각이 들은 반면 나머지 가치들은 &amp;quot;이런 가치들은 무슨 의미가 있지?&amp;quot;라는 의문점이 들었다. 그만큼 모든 가치를 돈으로 환산하려 드는 한국 사회에 깊이 스며들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쩌면 이런 사회에 녹아들지</description>
      <pubDate>Wed, 28 Aug 2024 13:33:01 GMT</pubDate>
      <author>세명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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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도의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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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동안 많은 강연을 듣고 많은 책을 읽고 다양한 경험을 해보고 나름대로 혼자만의 자아성찰 시간을 가졌다. 이전부터 태도와 마인드의 중요성은 알고 있었지만 그 마인드대로 삶을 살아나가도록 자신을 변화시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았다. 어쩌면 스스로 정한 마인드에 대한 믿음이 부족해서였을지도 모른다. 어쨌든 이번에 정말 &amp;quot;이런 마인드로 살아봐야겠다&amp;quot;라고 생각이 들</description>
      <pubDate>Thu, 04 Apr 2024 13:48:17 GMT</pubDate>
      <author>세명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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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스로의 감정을 갈무리하는 태도</title>
      <link>https://brunch.co.kr/@@abrt/70</link>
      <description>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일 년에 몇 번 정도 외로움이 크게 몰려오는 때가 있다. 과거에는 그 감정을 어떻게 다룰지 몰라 그 감정을 방치하거나 더욱 불태운 경우가 많았다. 감정을 제어하는 것이 아니라 이성을 잃고 욕망대로 행동했다. 때로는 한순간의 쾌락으로 그 감정을 묻어버리려고 하다가 오히려 우울감이 더해지기도 했던 것 같다.  오늘 역시도 아침에 일어나자마</description>
      <pubDate>Mon, 26 Feb 2024 14:11:56 GMT</pubDate>
      <author>세명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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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의 봄을 보고 난 후 - feat. 책임감에 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abrt/68</link>
      <description>3주에 걸친 대망의&amp;nbsp;기말고사 기간이 끝나고 드디어 대학교 3학년 겨울방학이 찾아왔다. 기나긴 시험기간이 끝나면 꼭 보고 싶었던 영화가 있었는데 바로 '서울의 봄'이다. 사실 나는 정말로 보고 싶은 영화들은 개봉 전에 미리 알고 개봉일만을 기다리는 편이다.&amp;nbsp;이 영화는 개봉한 줄도 모르고 있었고 꼭 보고픈 영화도 아니었다. 단지, 예고편을 보고 여러 가지 배경</description>
      <pubDate>Tue, 02 Jan 2024 14:35:51 GMT</pubDate>
      <author>세명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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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하기의 자유 - feat. 이 말을 해도 될까?</title>
      <link>https://brunch.co.kr/@@abrt/65</link>
      <description>옛날부터 무의식적으로 고치고 싶다고 생각하면서도 살다 보면 고쳐지겠지 하며 마음 한편에&amp;nbsp;방치해 둔 습관이 있다. 상대방과의 대화 도중 &amp;quot;이 말을 해도 될까?&amp;quot;라는 생각이 드는 말들을 나는 겉으로 꺼내기보다 묻어두는 편이다. 과거의 나는 이런 태도가 그냥 살아가다 보면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요즘 들어 무조건 당연한 것인가에 대한 의문을 던졌다.  내가</description>
      <pubDate>Sun, 03 Sep 2023 14:26:31 GMT</pubDate>
      <author>세명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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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전과 성장 - feat. 삶에 대한 태도</title>
      <link>https://brunch.co.kr/@@abrt/59</link>
      <description>말하고 싶은 이야기도 많고 적고 싶은 글자도 많아 조금이나마 머릿속을 털어낼 수 있지 않을까 싶어 이렇게 글을 적어본다. 군대에서 다양한 사람군상을 마주치며 대학을 가서 새로운 경험을 쌓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작년 9월 군 제대 후 그 생각을 행동으로 옮겼다. 수능과 편입의 선택지를 놓고 고민하던 중 시간에 대한 고민을 안 할 수는 없기에 편입을 선</description>
      <pubDate>Fri, 31 Mar 2023 13:37:09 GMT</pubDate>
      <author>세명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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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인들을 위한 철학 - feat. 에피쿠로스의 4가지 처방</title>
      <link>https://brunch.co.kr/@@abrt/43</link>
      <description>1. 치료로서의 철학 에피쿠로스는 나이에 상관없이 철학을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정신건강을 추구하는 데 있어 철학만큼 도움 되는 것이 없기 때문이다.&amp;nbsp;에피쿠로스는 차분한 평정심에 이르는 것이 관건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 과정으로서 욕망의 좌절과 미래에 대한 염려라는 2가지 위험을 극복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추가로 세상을 있는 그대로 보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description>
      <pubDate>Wed, 22 Mar 2023 12:09:36 GMT</pubDate>
      <author>세명임</author>
      <guid>https://brunch.co.kr/@@abrt/4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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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tGPT에 대한 간단한 고찰 - feat. 대학교 과제</title>
      <link>https://brunch.co.kr/@@abrt/58</link>
      <description>최근 인공지능에 관한 뜨거운 감자라고 하면 ChatGPT에 관한 이야기를 빼놓을 수 없을 것이다. ChatGPT가 로스쿨과 MBA(경영학석사)시험, 미국의 의사면허시험(USMLE) 등 각종 전문직 시험에 통과했다는 사실에 많은 사람들이 경악을 금치 못하는 중이다. 뿐만 아니라 직접 ChatGPT를 사용해 본 사람들은 이 인공지능의 정보요약능력과 대화능력에</description>
      <pubDate>Wed, 22 Mar 2023 12:04:41 GMT</pubDate>
      <author>세명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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