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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맘다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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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o it! 일과 육아, 나 하고 싶은 것 까지 모두 다 놓치고 싶지 않은 욕심쟁이. 아이셋 워킹맘.</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9:44: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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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o it! 일과 육아, 나 하고 싶은 것 까지 모두 다 놓치고 싶지 않은 욕심쟁이. 아이셋 워킹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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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엔 격(格)이 아름다운 사람이 되어 보자 - 책 &amp;lt;아비투스&amp;gt; - 도리스 메르틴</title>
      <link>https://brunch.co.kr/@@acEq/32</link>
      <description>며칠간&amp;nbsp;붙들고 있던 책의 마지막 장을 드디어 덮었다. 350페이지 정도의 그리 두껍지 않은 책이었는데, 읽으며 생각이 많아서 그랬는지 읽는 속도가 더뎠다. '아비투스'라는 말은 영어의 habit과 철자가 비슷해 보이는데 책날개에 적힌 설명을 보면 habit과는 결이 약간 다른 단어이다. 저자는 책날개에&amp;nbsp;점 3개로 아비투스를 요약해 두었는데 이 책은 아비투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Eq%2Fimage%2FKr67OUzMGD8yuBBsJQLeG1xSxa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Nov 2021 15:28:07 GMT</pubDate>
      <author>워킹맘다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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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기 사인하셔야 입장 가능합니다.  - 이게 뭔 줄 알고 사인을 해?</title>
      <link>https://brunch.co.kr/@@acEq/31</link>
      <description>아이가 처음으로 친구 생일 파티에 초대받았다. 파티장소는 바운스하우스(공기주입하는 큰 미끄럼틀 같은게 많은 놀이시설)였다. 입구에서 직원이 뭔가 깨알 같은 글씨로 엄청나게 많은 내용이 적혀 있는 종이를 한 장 주며 사인을 하라고 했다. 여기에 사인을 해야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이다.   처음 겪는 일이라 눈에 물음표가 뿅뿅 떠올랐다. 애는 옆에서 얼른 들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Eq%2Fimage%2FVItGwRTrZ1092R2Cwvg-RE-5Bq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Feb 2021 14:27:28 GMT</pubDate>
      <author>워킹맘다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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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자칩의 유혹 - 본능은 이성을 이긴다</title>
      <link>https://brunch.co.kr/@@acEq/29</link>
      <description>&amp;quot;엄마, 나 카페테리어에서 점심 사 먹어 보고 싶어.&amp;quot; &amp;quot;응? 점심을 사 먹겠다고? 왜?&amp;quot; &amp;quot;친구들도 많이 사 먹어. 나도 해보고 싶어. 맛있대&amp;quot; &amp;quot;음.... 글쎄, 괜찮을까?&amp;quot;  매일 점심을 싸가던 유치원생(Kindergartener, 우리나라 1학년 나이) 아들이 학교 카페테리어에서 점심을 사 먹어 보고 싶어 했다. 아무리 한국 나이로는 1학년 나이라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Eq%2Fimage%2FUtjIMs29W-qyeiTC2seCCzRyVm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Feb 2021 11:05:45 GMT</pubDate>
      <author>워킹맘다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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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곱버스에 물린 자의 반성문 - 코스피 3,000 시대</title>
      <link>https://brunch.co.kr/@@acEq/23</link>
      <description>십여 년간 '박스피'라고 놀림받던 KOSPI 지수가 2021년 1월&amp;nbsp;3,000을 돌파했다. 코로나 19 여파로 2020년 3월 1,457까지 곤두박질쳤던 것이 고작 10개월 전이었다. 이대로 경제가 무너지나 했는데&amp;nbsp;동학개미들이 달라붙더니 주가가 급등하는 V자 반등을 이뤄냈다.&amp;nbsp;상승세는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았고 지난해 11월 말부터는 사상 최고치 행진을 계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Eq%2Fimage%2FKc7Fy63ILlJjR--XGxdPsUesoX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Feb 2021 07:58:20 GMT</pubDate>
      <author>워킹맘다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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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문화센터 대신 도서관에 갔다.  - 서른에 동요 암송 공부를 할 줄이야...</title>
      <link>https://brunch.co.kr/@@acEq/28</link>
      <description>큰 아이가 6~7개월쯤 되었을 때 처음 도서관 베이비 스토리 타임 시간에 찾아가 보았다. 베이비 스토리 타임이 뭘까 생각하며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수업장소에 도착했다. 시간이 되자 밝게 웃으며 선생님께서 들어오셨다.  &amp;quot;안녕하세요 여러분. 우리 다 함께 Open shut them으로 시작해 볼까요?&amp;quot;   반주 음악도 없이 엄마들 모두 입을 모아 큰 소리로 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Eq%2Fimage%2FWVIk3fEYHOFXpng6fTVKwfifA-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Feb 2021 13:43:19 GMT</pubDate>
      <author>워킹맘다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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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번 명절엔 어떻게들 하세요? - 코로나 19로 가족마저 못 만나는 이번 설</title>
      <link>https://brunch.co.kr/@@acEq/27</link>
      <description>애가 셋인 우리는 벌써 5인... 코로나 19로 '5인 이상 집합 금지'가 시작된지도 벌써 꽤 지났다. 지난 연말부터 그랬으니 이번 설 명절까지 하면 거의 세 달이나&amp;nbsp;이어지고 있는 것 같다. 연말연시 모임이야 주로 지인, 친구, 친목 모임인 경우가 많지만 다가오는 설은 온 가족이 만날 수 있는 우리 민족의 큰 행사가 아닌가? 다들 바쁘게 살다 보니 시간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Eq%2Fimage%2FcakR8h-PXoLDXdANKzRElhOxU3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Feb 2021 02:07:36 GMT</pubDate>
      <author>워킹맘다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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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는 저희가 봐 드릴게요 - 엄마는 책을 즐기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acEq/26</link>
      <description>첫째와 둘째는 동네 미국 교회에서 하는 프리스쿨에 다니고 있었다. MOPS에서 만난 엄마가 원장님으로 계시는 조그만 프리스쿨이었다. 아이들을 픽업하려고 기다리고 있는데 같은 반 친구 엄마인 K가 나를 불렀다.  K: &amp;quot;EJ, 애들 프리스쿨에 들여보내고 바로 옆방에서 매주 목요일 여성 북클럽 하는데 같이 가볼래? E: &amp;quot;북클럽? 어휴 막내 때문에 내가 어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Eq%2Fimage%2Fm7VAVJib10xHe3MWhK4G1T_a3Y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Feb 2021 02:12:02 GMT</pubDate>
      <author>워킹맘다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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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포켓몬 대신 치약을 잡으러 다녔다. - 동네 할머니가 알려주신 공짜로 치약 두 개 가져오는 신박한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acEq/25</link>
      <description>미국에 간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였다. 동네 할머니께서 저렴하게 혹은 공짜로 생활용품을 구매할 수 있는 신박한 방법을 알게 주셨다. 그건 바로 '쿠폰'을 이용하는 것이었다. 쿠폰딜을 하는 것은 생각보다 연구와 통찰, 스피드가 필요한 일이었다. 미국 일요일 신문은 평상시 신문보다 엄청 두툼하다. 다음날인 월요일부터 시작되는 각 스토어별 세일 정보와 일요 쿠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Eq%2Fimage%2FQqfvlMkX_Amq_N4ctlqsnuPEBd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Feb 2021 23:06:49 GMT</pubDate>
      <author>워킹맘다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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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글이 다음 메인에? - 브런치 작가 되기부터 조회수 23만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acEq/24</link>
      <description>작년 6월 우연하게&amp;nbsp;브런치라는 플랫폼에 대해 알게 되었다. 뭔가 블로그보다는 조금 있어 보이고(?) Medium.com과 비슷해 보이는 그런 곳이었다. '오~ 나도 여기에 글을 한 번 써 봐야겠다' 하고는 별생각 없이&amp;nbsp;작가 되기 신청을 했지만&amp;nbsp;몇 글자 적어낸 글로는 브런치 작가가 될 수 없었다. (떨어지기도 하는 거였다니...)  '아,&amp;nbsp;아직 갈 길이 먼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Eq%2Fimage%2FSYop7M7mkKCFEobKJzG8ZY5NfF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Jan 2021 09:59:42 GMT</pubDate>
      <author>워킹맘다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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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도착하면 가장 먼저 할 일 - 신분증이 필요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cEq/22</link>
      <description>가장 먼저 해야 할 일? 미국에 가서 살 집이 정해지고 나면 제일 먼저 해야 하는 것이 운전면허따기이다.&amp;nbsp;미국에서 운전은 선택이 아니라 거의 필수라고 할 수 있다.&amp;nbsp;대도시를 제외하고는 대중교통 시스템이 제대로 되어 있는 곳이 거의 없다. 모든 것이 걸어다닐만큼 가까이 있지도 않고, 혹시 가깝다 하더라도 인도나 횡단보도, 보행자 신호등도 제대로 되어있지 않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Eq%2Fimage%2Fr2BHYsUzTyTheTj1Lw6sbH_L_s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Jan 2021 10:26:18 GMT</pubDate>
      <author>워킹맘다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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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이터에서 귀를 기울여보세요 - 아이들 노는 동안 귀를 쫑긋 세우고 배웠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cEq/21</link>
      <description>&amp;quot;싸우지 말고 사이좋게 놀자 얘들아~&amp;quot;는 영어로 어떻게 해야하나 미국에서 아이들과 놀이터에 나갈 일이 많아질 무렵, 놀이터에서 아이들은 다른 친구들과 사소한 다툼이 생기기도 했는데 그럴 때마다 어떤 말로 중재를 해야할지 정말 난감했다. 한국에 살았으면 &amp;quot;그러면 안 돼요. 사이좋게 놀자. 얘들아~&amp;quot; 라고 웃으며 말하며, 우리 아이도 보호하고 남의 아이에게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Eq%2Fimage%2F-uwsAVv7LYfCC6jOdh9kw4enLs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Jan 2021 14:45:29 GMT</pubDate>
      <author>워킹맘다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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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치곤란 바나나 이렇게 해보세요 - 갈색 점이 가득 생긴 바나나여야 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cEq/19</link>
      <description>아침에 간단히 또는 출출할 때 간식으로 먹기 좋은 바나나  가끔 마트에 가면 식구가 다섯이니 금세 먹겠지 하며&amp;nbsp;바나나가 열 개쯤 달린 큰 송이를 사다 두는데요. 어쩔 때는 다 먹기도 하지만 가끔은 갈색 점이 가득 생길 때 까지도 아무도 손대지 않아 처치 곤란인 경우가 있어요.  그럴 때 저는 보통 두 가지 방법으로 바나나를 소비합니다.  첫째, 바나나 껍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Eq%2Fimage%2FJx1__QGff2iuR13hr6gI8tQpwi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Jan 2021 02:45:13 GMT</pubDate>
      <author>워킹맘다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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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방학 3개월을 뭐하며 보내지? - 선생님이 미쳐갈&amp;nbsp;때즘&amp;nbsp;방학이 시작되고 엄마가 미쳐갈&amp;nbsp;때즘&amp;nbsp;학교가&amp;nbsp;개학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acEq/18</link>
      <description>주마다 다르지만 미국 학생들은 보통 6,7,8월에 두 달 반에서 세 달 정도 여름방학을 갖는다. 우리나라와는 달리 9월(어떤 주는 8월 말)에 새 학기가 시작되기 때문에, 5월 말이나 6월에 종업식(졸업식)을 하고&amp;nbsp;더운 여름&amp;nbsp;긴 휴식의 시간을 보낸다. 고학년 아이들은 좀 낫겠지만, 저학년이나 프리스쿨 아이&amp;nbsp;엄마들은 이 긴 여름 방학을 어떻게 보낼지&amp;nbsp;고민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Eq%2Fimage%2Fv8YR4KD3P3OAHRSxZSg2khPKyY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Jan 2021 22:25:35 GMT</pubDate>
      <author>워킹맘다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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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로또에 당첨됐다 - 진 짜???</title>
      <link>https://brunch.co.kr/@@acEq/17</link>
      <description>&amp;quot;아휴.. 집수리 한 번 하기 힘들다. 네 아빠는 왜 그런다니&amp;quot;  엄마랑 아빠랑 또 집수리 문제로 다투셨나 보다. 전화기 너머로 엄마의 한숨 섞인 목소리가 들린다.  &amp;quot;도대체 맨날 어디서 엉터리로 싸게 하려고만 하고.. 한 번 할 때 제대로 해야지 말이야. 이래서는 안 하느니만 못하겠어. 집 볼 때마다 스트레스받고 엉망인 집 보고 있으면 뭐 하나 치우기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Eq%2Fimage%2FinnwtaxI8LuKygDSiPmrRtORoD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Jan 2021 00:57:50 GMT</pubDate>
      <author>워킹맘다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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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간 지 얼마나 됐다고 니 이제 서울말 쓰나? - 일부러 그런 건 아닌데요...</title>
      <link>https://brunch.co.kr/@@acEq/16</link>
      <description>한단지보邯鄲之步라는 말을 들어 본 적이 있을지 모르겠다. 이 말은 초등학교 시절 읽었던(무려 30년 전!!) '만화 고사성어'라는 책에서 배운 말이다. 그때 만화책이 너덜너덜해질 때까지 봐서 자연스레 외워졌는데, 평상시 자주 쓰지 않는 사자성어라 잊고 있다가 오늘 갑자기 이 말이 떠올랐다. 한단지보를 설명하는 만화는 이렇게 그려져있다. 시골에서 온 한 젊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Eq%2Fimage%2Fx2jotgOAjCwk3J9SgxVC11qwMp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Jan 2021 01:05:09 GMT</pubDate>
      <author>워킹맘다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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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만 미라클모닝하면 안 될까? - 그래도 이 또한 나름 '미라클'한 모닝</title>
      <link>https://brunch.co.kr/@@acEq/15</link>
      <description>평생의 밤부엉이로 살 던 내가 요즘 새벽 6시 기상을 목표로 미라클 모닝에 도전 중이다. 김유진 변호사의 책'나의 하루는 4시30분에 시작된다'를 읽고 나도 해보자며&amp;nbsp;도전 중인데,&amp;nbsp;&amp;nbsp;예상밖의 난관이 있으니... 그건 바로 우리&amp;nbsp;아이들의 미라클모닝이다.  AM5:50 알람을 해놓고 일어나 조용히 앉아 할 일 들을 펼쳤다. 따뜻하게 끓인 보리차도 옆에 두곤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Eq%2Fimage%2F81nTLlYOTQWbr2d_LHNkJgbPNU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Jan 2021 02:06:58 GMT</pubDate>
      <author>워킹맘다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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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친 버리고&amp;nbsp;유럽으로 - 결혼 6개월 전 혼자 떠난 유럽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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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남친: &amp;quot;어떻게 그렇게 시간이 많이 나는데 나한테 안 놀러 오고&amp;nbsp;유럽여행을 갈 수가 있냐고...&amp;quot; 나&amp;nbsp; &amp;nbsp;: &amp;quot;응??? 아... 지금 아니면 시간이 안 될 것 같아서... 가서 전화 많이 할께.&amp;quot; 남친: &amp;quot;진짜&amp;nbsp;나한테&amp;nbsp;안올꺼야?? 진짜???? 아 그럼 오가는 길에라도 들려~ 응? 나랑 같이 라스베가스에서 만나자?&amp;quot; 나&amp;nbsp; &amp;nbsp;: &amp;quot;아~ 비행기표 벌써 다 샀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Eq%2Fimage%2F2dSgUcVpih29fmr27bFz5tHMhF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Jan 2021 03:18:06 GMT</pubDate>
      <author>워킹맘다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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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에는 &amp;lsquo;이것&amp;rsquo;마저 흔들린다  - 도대체 마흔이 뭐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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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키 175cm, 몸무게 62kg. 나의 바디 프로필은 임신, 출산기를 빼면 지난 20년간 큰 변화 없이 유지되어왔다. 결혼 전에는 매일 두 세 시간씩 운동을 했고 결혼 후에는 아이 셋을 낳고 키우며 살찔 틈 없이 바쁘게 살았다. 남들은 임신하면 몸무게가 10, 20kg씩 찐다는데, 성격만큼 몸도 별스러운지 심한 입덧으로 나는 오히려 10kg씩 체중이 빠졌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i9b63KS3cZASHIlEvTlOV69T20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Jan 2021 04:39:43 GMT</pubDate>
      <author>워킹맘다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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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가 말이 늦다면 이것을 기억하세요.  - 첫 아이를 키우는 엄마는 마음이 급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cEq/9</link>
      <description>안부 전화드릴 때마다 어머니께선 손주 소식을 궁금해하셨다.   &amp;quot;네, 어머니. 네네 현용이 아직이요 (...... 어머 그러니? 아... 이제 두 돌도 지났는데, 어째 이리 늦지?......)  그러게요. 다음에 병원 갈 일 있을 때 선생님께 한번 여쭤볼게요. 너무 걱정 마세요. 네 어머니. 안녕히 계세요.&amp;quot;  어머니와 통화하며 말은 그렇게 했지만 내 마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Eq%2Fimage%2FO2hjt8lkS1zJ7O7VfFhL1IBfhg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Jan 2021 23:08:05 GMT</pubDate>
      <author>워킹맘다해</author>
      <guid>https://brunch.co.kr/@@acEq/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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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응급실 진료비가 얼마라구요??? - 안 아프고 살면 좋겠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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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 아프고 살면 진짜 좋겠지만 애들 키우며 병원 한 번 안 가고 살긴 참 어렵다. 일단 기본적으로 만 4~5세 까지는 예방접종도 계속 맞아야 하고 초보 엄마는 아이가 조금만 이상하면 하늘이 무너질 것 같이 걱정이 되기 때문에, 더 병원 문턱 닳도록 자주 드나들게 되는 것 같다.  첫 아이가 돌 즘 되었을 때 처음으로 감기에 걸려 소아과에 전화를 걸었다.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_yI_cmfkq1y816WyHDyrR_PFro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Dec 2020 05:18:18 GMT</pubDate>
      <author>워킹맘다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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