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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urple</title>
    <link>https://brunch.co.kr/@@aciD</link>
    <description>자신의 인생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타인의 삶도 감히 꽤 사랑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간 여행과 쓰는 글이 누군가에게 무언갈 남기면 좋겠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06:22: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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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의 인생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타인의 삶도 감히 꽤 사랑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간 여행과 쓰는 글이 누군가에게 무언갈 남기면 좋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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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하 - 짜증에 찬 상사 거르기</title>
      <link>https://brunch.co.kr/@@aciD/75</link>
      <description>그래, 이렇게 스트레스 많이 받아가면서 사회생활로 많이 굴러보는거 언제 경험하겠냐. 자잘한 일로 운동많이 되는게 흔치 않으니까, 이 기회를 잡자. 잘 굴러서 다듬자.하지만 동시에, 이 피디님께 내가 만만하구나, 싶다.어떻게 이 피디님과 잘 마무리지을 수 있을지 생각해보게 된다.  오늘 대표님께 불만이 있는 피디님이, 나에게 화풀이를 하셨다.  나는 나보다</description>
      <pubDate>Thu, 30 Apr 2026 02:41:39 GMT</pubDate>
      <author>purp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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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개의 초 - 당신의 초를 나눠줘서 고맙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ciD/74</link>
      <description>우린 모두 100개의 초를 가지고 태어난다. 그 100개의 초에서 30년 정도를 부모님은 나와 보내주셨고, 5년 정도의 초를 내 남자친구가 나와 보내줬고, 10년이 넘는 초의 시간 동안, 나의 친구들이 함께해줬다.  자신의 초를 공유해주는 것이 얼마나 귀하고 값진지.   우리는 모두 100개의 초를 가지고 태어난다. 그리고 100개는 분명히 꺼지게 되어있으</description>
      <pubDate>Wed, 29 Apr 2026 16:34:39 GMT</pubDate>
      <author>purp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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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는 행동으로 말하는 곳이다 - 말이 아닌 행동이 사회에선 '언어'다.하지만 말은 위기를 모면하게 해준다</title>
      <link>https://brunch.co.kr/@@aciD/73</link>
      <description>P.S 감정을 숨기고 일을 하자. 뭐든 사회에선 감정이 아니라 행동으로 말을 하는 것이다.   글을 쓰다 번뜩 떠오른 한 문장이었다.  '사회는 행동이 언어다.'  그런데, '말이 상황을 권모술수처럼 유하게도 하고, 벗어나게도 한다'  그래서 나의 결론은 더 출중해 보이게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것은 행동이다.  그리고, 위기에서 벗어나게 해주는 것은 말이다</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26 04:01:40 GMT</pubDate>
      <author>purple</author>
      <guid>https://brunch.co.kr/@@aciD/7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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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사를 홀리는 여우 - 일잘하는 여우가 되자</title>
      <link>https://brunch.co.kr/@@aciD/72</link>
      <description>나는 우직한 곰이다.  묵묵히 열심히 하고, 상사의 말에 토도 달지 않는 사람이다.  하지만, 지금 상사님을 보면서 상사를 홀리는 여우가 돼야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과거, 나의 전 작품때 자신이 야근한 것에 있어서 상사에게 알기쉽게 어필하는 손윗상사언니가 있었다. 나는 그 언니보다도 더 늦게 퇴근했음에도 아무말도 하지 못했었다. 그게 너무 얄미웠다.  *</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26 03:33:53 GMT</pubDate>
      <author>purple</author>
      <guid>https://brunch.co.kr/@@aciD/7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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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망대해 같은 기간들 - 어떤 선택을 해야할지 모르겠을 때</title>
      <link>https://brunch.co.kr/@@aciD/71</link>
      <description>올해 9월에 어학연수를 프랑스로 가려고 상담을 받았다. 금액은 3천만원이다. 나의 적금을 깨고 가야하는 상황이다.  하지만, 내가 돈을 보태면 무주택자이신 부모님이 집을 사실 수 있다. 부모님의 나이 벌써 60이시다.  일하는 곳에서 하고 있는 프로젝트가 있다.  하지만 나의 나이 29살이다.  나이가 늦어질까봐 무섭다. 올해 어학을 해서 내년 9월 입학이</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05:50:22 GMT</pubDate>
      <author>purple</author>
      <guid>https://brunch.co.kr/@@aciD/7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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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페이스 - 주변이 대단해 보여도 나는 내 인생 가기</title>
      <link>https://brunch.co.kr/@@aciD/70</link>
      <description>오늘의 제목: 나는 나의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성장하면 된다.  오늘, 어제 새로온 인턴이 사외이사님께 특강을 들었다. 그분 지인 같았는데, 나도 제작사 대표되고 싶은데, 그 친구만 특강이 가는게 부러워서 뒤집어질 것 같았다.  그리고, 그 친구의 명함이 프로듀서로 파지는 것에 오늘 눈물이 날 뻔했다. 나에게 '프로듀서'란 정말 내가 10년동안 고등학생때부</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11:58:42 GMT</pubDate>
      <author>purple</author>
      <guid>https://brunch.co.kr/@@aciD/7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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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잔광 편집방법 - 편집에 대한 A to Z</title>
      <link>https://brunch.co.kr/@@aciD/69</link>
      <description>1. 날짜별로 클립들 정리해 -&amp;gt; 완료  2. 스크립지를 보고, 클립들의 이름을 싹 바꾼다(S1C1T1NG) -&amp;gt; 오늘 해야할 것  3. 클립별로 싱크를 맞춰서, 마지를 해야한다. 4. 마지 폴더를 씬별로 만든다(핵심: 씬별로 / 마지된 것은 하나의 클립으로 됨) =&amp;gt; 3.4번 합쳐서 싱크폴더로  -------5번부터 8번까지는 씬을 만드는 단계인데, 여기</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26 14:44:46 GMT</pubDate>
      <author>purp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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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업무 스페이스 - 책임감을 느낀다는 것은 책임져야할 나의 업무가 있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aciD/68</link>
      <description>요즘 업무를 분할 받는다는 느낌을 느끼고 있다. 신입일 때는 무엇이든지 다 물어보고 상사의 체크를 의존할 수 있었는데 지금은 나의 업무 스페이스에서 선생각, 중간체크, 후결재 이런 시스템을 느껴보고 있다.  나의 업무 스페이스라는 내가 해야할 지점에서 책임감을 느끼게 된다. 영화현장에서 막내로만 있어왔기 때문에 이러한 보고결재라인을 막내니까, 잘 알기 힘들</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26 03:13:23 GMT</pubDate>
      <author>purp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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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건설적인 얘기를 하고 싶다 . - 친한 친구들과 건설적인 애기를 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aciD/67</link>
      <description>대학교때부터 친한 친구들이 쌓여가기 시작했다. 고등학교때까지는 다 같이 친해지고, 오히려 졸업한 후로는 덜어가는 과정이었던 것 같다.  하지만 대학생때 친한 친구들은 꽤 오래 지속됐다. 동시에 그 때의 친한 기분과 감정에서 더 건설적인 얘기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더 많이 성장하고자 하는 우리의 열망을 나눌 수 있으면 좋겠다. 하지만 동시에 너무</description>
      <pubDate>Tue, 24 Mar 2026 07:26:12 GMT</pubDate>
      <author>purple</author>
      <guid>https://brunch.co.kr/@@aciD/6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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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회인 특징 - 돈 받으면서 일하면 프로다</title>
      <link>https://brunch.co.kr/@@aciD/66</link>
      <description>사회인 특징 이렇게 거창하게 이름 지을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주변에서 많이 느낀 것은 '본인이 얼마나 대단한지 본인은 모른다'라는 것이다.  하지만, 이것을 이미 알고 활용하는 사람들이 유튜버다.  각 사회인은 돈을 받으면서 일한다. 본인의 능력과 시간을 그정도로 가치가 있음을 자본주의가 증명해주는데, 본인의 능력을 부정하기 일쑤다.  길다가 땅파보면 1</description>
      <pubDate>Sat, 21 Mar 2026 11:09:22 GMT</pubDate>
      <author>purple</author>
      <guid>https://brunch.co.kr/@@aciD/6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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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집을 안하는 내가 촤악인 이유 - 이랬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ciD/65</link>
      <description>이랬었다. 좋은 영화를 남기고 싶었다. 그런데 찍어놓고 편딥울 안하고 있다. 나는 최악의 감독이 맞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iD%2Fimage%2FLXdegbtfSN2ZnPelYcbbNAho1E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17:40:52 GMT</pubDate>
      <author>purp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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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사 - 상사란 싫은 존재다.</title>
      <link>https://brunch.co.kr/@@aciD/64</link>
      <description>상사란 싫은 존재다. 나의 상사뿐만 아니라 '상사'란 결국 어렵고 싫은 존재다.  나에겐 특히 나의 상사가 가장 싫다. 일을 던지고, 본인이 할 것을 하지 않고, 급여를 적게준다.   본인의 시간과 돈만 귀한 줄 아는 상사.</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17:33:35 GMT</pubDate>
      <author>purp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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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출로서의 분기점 - 이제 연출이 집중할 차례</title>
      <link>https://brunch.co.kr/@@aciD/61</link>
      <description>내 삶은 마고를 하기 전과 후로 나뉜다.  예전엔 '삶의 분기점'이 제목이었을만큼, 내 삶 곧 연출자로서의 시야가 마고를 하기 전과 후로 바뀌었다. 더 명확한 이미지를 그리는 법에 대해서 탐구하겠다.</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07:12:18 GMT</pubDate>
      <author>purple</author>
      <guid>https://brunch.co.kr/@@aciD/6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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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 인생은 근거없는 자신감이다! - 원하는 나의 모습이 너무 멀게만 느껴질 때.</title>
      <link>https://brunch.co.kr/@@aciD/63</link>
      <description>디글의 썸네일, 내용보다 이 썸네일이 눈을 잡았다. 캡쳐영상의 출처는 유튜브 디글이다. 프로그램은 tvn의 유퀴즈.  수학에 대한 재미. 난제를 푸는 이유. 현재의 나에게 베푸는 친절이란, 나는 운동할 시간을 허락하는 것 그리고 원하는 미래가 올수 있다고 친절히 자신을 수용한는 것.   잘해야된다는 생각이 아닌, 자연스럽게 그것을 하는 것.    목표를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iD%2Fimage%2FaPyg9Ptd0SVeSUTWuUfYAVBjWr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05:28:26 GMT</pubDate>
      <author>purp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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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부업체와 일한다는 것 - 어려운 예의와 요구 사이의 스탠스</title>
      <link>https://brunch.co.kr/@@aciD/62</link>
      <description>서른을 목전에 두고 스물아홉살인 지금, 영화 제작사에서 일을 하고 있다.  요즘 배우는 것은 외부업체와 일하는 법이다. 저번엔 명함을 가져가지 않아 민망한 상황이 있었다.  오늘은 외부업체에 우리가 원하는 양식으로 파일을 작성해줄 것을 요구해야했다. 상대쪽이 쓰던 파일을 수정하는 것이 결례가 될 것 같아 조심스러우면서 또 너무 저자세면 안된다는 것이 어려웠</description>
      <pubDate>Tue, 10 Mar 2026 07:50:38 GMT</pubDate>
      <author>purp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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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기적인 글을 쓴다는 것 - 최고의 환경을 세팅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aciD/59</link>
      <description>훌쩍이는 삶을 처음 계획 할때, 서른살이 되기 전의 20대를 잘 기록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매주 쓰게 되면 50편이 넘는 글을 쓰게 되는 순간마다 나의 기록이 돼줄 것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생각보다 주기적으로 반복한다는 것은 많은 에너지가 들었다.  나의 단편영화를 연출하고, 동기의 단편영화를 피디를 해주면서, 생각보다 글을 쓰는 과정을 소홀</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06:10:52 GMT</pubDate>
      <author>purp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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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출</title>
      <link>https://brunch.co.kr/@@aciD/58</link>
      <description>연출은 내가 쓰는 글의 세계를 촬영조명 미술 사운드 등으로 설득하는 것이다.</description>
      <pubDate>Wed, 11 Feb 2026 15:42:23 GMT</pubDate>
      <author>purple</author>
      <guid>https://brunch.co.kr/@@aciD/5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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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세상이 아직 죽지 않았다. - 그런 세상에 (내가) 전달할수 있는 것은 내 영화뿐일 것 같다.</title>
      <link>https://brunch.co.kr/@@aciD/56</link>
      <description>세상이 아직 죽지 않았다.  타이어가 펑크나도 옆에 타이어가 펑크난 것을 알려주는 사람이 있었고,  촬영장비가 빌리기 어려워도 이리저리 방법을 연마하는 주위 사람들이 있다.  아직 세상은 죽지 않았다. 살만한 곳이다.  일과 연출과 사무업무를 같이하면서 단편영화를 연출한다는 것의 기적적인 일들을 느끼고 있다. 혼자할 수 없기에, 더 기적이다.  지치고 지치</description>
      <pubDate>Thu, 11 Dec 2025 05:55:29 GMT</pubDate>
      <author>purp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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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회는 '티'가 난다. - '기여', '규율', '성장기회'의 &amp;quot;태도&amp;quot;만 일단 생각해봐</title>
      <link>https://brunch.co.kr/@@aciD/55</link>
      <description>별로 해보지 않은 사회생활이지만, 휴학하고 했던 사회생활과 졸업 후의 사회생활은 많이 달랐다.  이게 본업이 되면서, 나의 생계를 책임지는 일이 되면서도 달랐고 나이가 들면서 사람들을 받아들이는 마음도 달라졌다.  이 사회에거 기여를 할 줄 아는 사람이 되자. 그 태도는 '티'가 난다.  기여로 하려는 모습이 곧 사회에서의 자발성과 적극성이다. 그리고 이게</description>
      <pubDate>Thu, 13 Nov 2025 15:15:30 GMT</pubDate>
      <author>purp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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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샘 작업을 하면서 - 짙어지는 새벽이 오면</title>
      <link>https://brunch.co.kr/@@aciD/54</link>
      <description>짙어지는 새벽이 오면, 나는 영수증을 정리한다. 하나씩 비닐 종이를 넘기다 보면, 어느새 채워져있는 나의 정산서. 그 빼곡히 채워진 것을 바라보면서 이게 전부 돈이구나 실감한다.  밤샘작업을 하면서 다시 내 허리를 구부러지고 이 일을 두번다시 안 하겠다 다짐하면서도 선뜻 나서지 못하는 해외생활.  아아 언젠가 나는 꼭 프랑스를 가리다. 꼭 가서 멋진 영화를</description>
      <pubDate>Thu, 13 Nov 2025 14:12:07 GMT</pubDate>
      <author>purple</author>
      <guid>https://brunch.co.kr/@@aciD/54</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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