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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언니 유혜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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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린이경제교육 강사로 활동중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6 Apr 2026 04:59:0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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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이경제교육 강사로 활동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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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에 관심을 갖는 시기는 따로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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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채널A에서 방영하는 &amp;lt;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amp;gt; 프로그램이 인기다. 육아가 어려운 부모를 도와주는 프로그램으로 배테랑 육아 전문가 오은영 박사가 &amp;lsquo;맞춤형 솔루션 및 육아 코칭&amp;rsquo;을 제공한다. 시청자들은 이 프로그램을 보는 동안 아동 발달 시기별로 교육방법을 배울 수 있다. 또 상황별 부모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방법까지 안내해 줘 육아고민</description>
      <pubDate>Thu, 22 Feb 2024 11:09:29 GMT</pubDate>
      <author>경제언니 유혜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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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교육보다 중요한 우리 아이 첫 경제 공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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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역대 로또 1등 당첨자들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제공한 영상을 보았다. 어느 날 갑자기 수십억 원의 큰돈을 갖게 된 어른들의 대부분은 이전보다 되려 못한 삶을 살고 있는 모습이다.  &amp;ldquo;친인척들, 친구들한테 많이 빌려줬어요~받질 못했죠. 받으면 지금보다는 낫겠죠.&amp;rdquo; &amp;ldquo;여러 차례 사기를 당했어요. 큰 기업에 투자한다고 해서 맡긴 건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Mo%2Fimage%2FLnnR1PXDzmu_fXP_pgFUykh_8-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Feb 2024 04:57:41 GMT</pubDate>
      <author>경제언니 유혜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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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돈 인상률이 부모 임금 인상률을 추월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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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미국 어린이들의 용돈이 부모의 임금보다 빠른 속도로 인상된 것으로 나타났다.&amp;rdquo; 경제매체 마켓워치가 용돈 벌이 심부름을 추적하는 애플리케이션 '루스터머니'에서 축적한 표본 어린이 3만 명을 분석해 이런 현상을 소개했다.  자세히 살펴보니 미국 4&amp;sim;14세 어린이는 2018년에 연평균 471달러(약 52만 7천 원), 일주일에 9.06달러(약 1만 원) 꼴로</description>
      <pubDate>Sun, 14 Jan 2024 03:04:55 GMT</pubDate>
      <author>경제언니 유혜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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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도 용돈 교육이 필요하다. - 용돈교육의 목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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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초등학생 1학년 용돈 얼마 주세요?&amp;rdquo; &amp;ldquo;초등학생 4학년 친구들끼리 외출하는데 용돈 얼마 주세요?&amp;rdquo; &amp;ldquo;중학생 용돈은 얼마 주세요?&amp;rdquo;  맘카페에 가면 용돈과 관련된 질문이 수도 없이 쏟아진다. 아이의 용돈만 묻는 것이 아니라 시어머니, 친정어머니 용돈까지도 질문이 오간다. 그렇다면 도대체 용돈은 얼마를 줘야 하는 걸까?  하나은행 금융플랫폼 아이부자앱에 따르</description>
      <pubDate>Thu, 11 Jan 2024 03:45:39 GMT</pubDate>
      <author>경제언니 유혜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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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고 보면 소비의 큰 손 3살 - 소비 습관의 형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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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경제 교육을 시작하기 위해서는 우선 아이에게 소유의 개념이 형성되어 있어야 합니다. 경제의 기본은 내 것과 네 것을 아는 것에서부터 출발하기 때문이죠. 아이들의 소유 개념은 만 2세부터 생기기 시작하여 3세가 되면 자리를 잡습니다. 《도서, 경제비타민, 취학 전 완성하는 첫 사교육》 中   나는 만 2세와 3세 두 딸을 키우는 엄마다. 아이들을 돌보면서 하</description>
      <pubDate>Thu, 11 Jan 2024 03:38:44 GMT</pubDate>
      <author>경제언니 유혜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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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돈 문화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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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용돈 교육을 시작하기에 앞서, 아주 중요하게 다뤄져야 할 전제가 있다. 용돈 문화에 대한 이해다. 가정마다 돈에 대한 각기 다른 신념과 가치를 반영한 것이 바로 용돈 문화라고 할 수 있겠다. 그 신념과 가치는 자유롭게 선택 가능하다. 그 결과에 대해서도 받아들일 준비만 되어있다면 말이다.  만약, 용돈 문화를 간과한 채 용돈 교육을 시작한다면 어떻게 될까?</description>
      <pubDate>Thu, 11 Jan 2024 03:34:06 GMT</pubDate>
      <author>경제언니 유혜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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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용돈교육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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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앞서 미래의 부는 보이지 않는 지혜의 영역에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실상 우리의 경제활동에는 눈에 보이는 돈이 오간다. 돈이 오가는 모든 활동이 경제활동이기 때문이다. 돈을 빼놓고는 경제를 논할 수 없는 이유다. 이는 자녀 경제교육에서도 마찬가지다. 돈을 빼고 교육을 하자면, 어불성설이다. 그래서 많은 교육기관들이 경제교육의 첫 시작으로 용돈 교육을 손꼽는</description>
      <pubDate>Tue, 09 Jan 2024 06:12:09 GMT</pubDate>
      <author>경제언니 유혜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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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아이 첫 경제 교육: 가정에서 시작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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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제껏 우리나라는 전문성, 기술력을 갖추거나 고소득 직장에 다니면 먹고살기 편한 나라였다. 이를테면 대기업 직장에 다니거나, 의사, 판사, 변호사와 같은 전문성을 갖춘 직업을 가지면 되었다. 그래서 부모님들은 하나같이 좋은 직장과 고소득 직업을 갖기 위한 첫 관문인 자녀 입시교육에 그토록 열을 낸 것일지도 모르겠다. &amp;ldquo;공부만 하면 성공한다&amp;rdquo;라는 공식이 먹히</description>
      <pubDate>Tue, 09 Jan 2024 06:04:37 GMT</pubDate>
      <author>경제언니 유혜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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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아이를 위한 진짜 교육이 필요하다. :생활경제교육</title>
      <link>https://brunch.co.kr/@@adMo/3</link>
      <description>요즘 교육 트렌드 중 하나는 어린이 경제교육이다. 팬데믹을 겪으며 급격한 자산 가치의 변화를 온몸으로 느낀 어른들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부동산 자산 가격의 상승, 노동과 화폐 가치의 하락을 경험한 어른들은 경제교육의 중요성에 다시금 주목하기 시작했다. 특히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은 어린이 경제교육을 공교육에서 심도 있게 다뤄주길 원한다며 한 목소리를 내는 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Mo%2Fimage%2F8-4ME70mGvZIuiQFfzjIFEFCy8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Jan 2024 08:23:06 GMT</pubDate>
      <author>경제언니 유혜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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