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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아델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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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차가운 남극의 사우스폴타자기. 하지만 내 소동물들에겐 다정하겠지. 여러 빙하를 전전하며 살아온 펭귄이 따뜻함을 만난 이야기를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22:42: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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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차가운 남극의 사우스폴타자기. 하지만 내 소동물들에겐 다정하겠지. 여러 빙하를 전전하며 살아온 펭귄이 따뜻함을 만난 이야기를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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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타래 - 닫다, 그리고 닿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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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0 과 1 의 두 숫자가 무한한 수식을 만들듯이 우리의 인생은 다채롭게 펼쳐진다.  컴퓨터 언어는 규칙 그 자체여서 그 언어인 0 과 1 을 입력하는 순간 답이 도출된다. 컴퓨터처럼 명확하면 좋으련만 인생의 수식은 그렇지 않아서, 우리는 불규칙하고 때로 오답도 나오는 삶을 살아간다.  태어나자마자 사회적 동물이 되는 우리는 완전한 고립의 0 의 상태에는 놓&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WO%2Fimage%2FwpFjsEfUhcLtF8ZauolSUAncDT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May 2023 05:14:04 GMT</pubDate>
      <author>김아델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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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레임 - 닫다, 그리고 닿다</title>
      <link>https://brunch.co.kr/@@aeWO/7</link>
      <description>【외면 프레임】  네모난 모양의 빌라 &amp;sup; 사각의 원룸은 삶의 공간이다. 네모난 모양의 대중교통에 실려 &amp;sup; 네모난 엘리베이터를 타고 &amp;sup; 네모난 회사 건물 틀 안 &amp;sup; 네모난 책상에서&amp;sup; 하루를 난다. 네모난 매트리스 위 &amp;sup; 네모난 이불을 덮고서 &amp;ni; 흰 플랫폼의 네모난 스마트폰 화면 안 &amp;rarr; 으로 들어간다.   【내면 프레임】  작은 스마트폰의 광활한 공간 &amp;sup; 각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WO%2Fimage%2FFBF1vTYQUkhqVrqpwai7fgFnCg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May 2023 05:13:27 GMT</pubDate>
      <author>김아델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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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화. 하고 싶은 것 다 하기도 짧은 인생, 행복하자 - 남들 눈치 보는 국가 1위에서 어떤 형태로도 win-win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aeWO/6</link>
      <description>앞으로 서로의 멋진 인생계획을 위해 치얼-쓰.  최근에 쿼카델리하우스 빌라에서 큰 사고가 있었다. 우리의 다정한 이웃, 쿼카가 한 사람의 목숨을 살렸다.&amp;nbsp;중간층에 사시는 할아버지께서 1층 계단을 헛디뎌 뒤로 넘어지셨는데, 그대로 바닥에 머리를 찧으시고 의식을 잃으셨다. 가엾게도 그 장면을 발견한 이는 느지막이 출근 중이던 쿼카였다. 쿼카는 피 한 방울만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WO%2Fimage%2FH8QEOn6hBkE8bb9Mpdlo3ejFno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May 2023 08:47:46 GMT</pubDate>
      <author>김아델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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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화. 한국식 가족의 정의는 고리타분해 - 혼자도 결혼도 아닌, 행복하고 온전한 조립식 가족의 탄생</title>
      <link>https://brunch.co.kr/@@aeWO/5</link>
      <description>전에 없던 안정감과 두 일생이 합쳐지는 미라클의 증명!  쿼카와 아델리는 같이 살 쿼카델리하우스를 찾기 위해 서울 울집구 어디동을 부동산 최펠리컨 실장님과 함께 뱅뱅 돌았다. 아델리가 매물을 많이 보고 싶다고 하자, 펠리컨실장님께서 집을 열 군데나 보여주셨다. 어떤 집은 위치는 좋았는데 펭귄 지갑의 보증금보다 비쌌고, 저떤 집은 다 좋았는데 좁거나 낡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WO%2Fimage%2F8wXAiiS40WwuVQZ3ngLQ5sfipx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May 2023 10:34:36 GMT</pubDate>
      <author>김아델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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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화. 우리는 동거를 할 수 있다 - 우리가 함께 생존하게 된 이유를 물으신다면, 대답해드리는 게 인지상정!</title>
      <link>https://brunch.co.kr/@@aeWO/4</link>
      <description>답변 : 잘 살려고 하다 보니 그렇게 됐습니다.   아델리네 친가는 가부장적 유교, 외가는 4대가 기독교 집안으로 여느 평범한 가정보다 엄격하고 생활규율도 많은 편이다. 일요일은 주일이라는 이름의 요일로 당연한 양 지정되어있어서 성인이 되기 전 학생 시절엔 예외 없이 붙박이였다. 일주일에 하루를 꼬박~ 교회에서~ 아버지, 어머니, 아델리, 델리의 여동생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WO%2Fimage%2FU7BPrlfB-sBBhAOTpJfavORtpC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Apr 2023 08:55:18 GMT</pubDate>
      <author>김아델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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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화. 단짠단짠 운명적인 만남 - 넌 누구냐? 게임을 시작하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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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지금부터 한집에 사는 두 동물에 관한 이야기를 들을 것이다.  때는 한낮에도 어스름한 꽃샘추위가 스며있는 23해의 2달 중순. 고백하자면 두 인간, 여성들이 주인공이지만 읽는 이의 즐거운 상상을 위해 그들을 닮은 동물들로 소개하고자 한다.  우리의 사랑스러운 주연 1, 쿼카에 대하여 알려주겠다. 마치 웃는 듯한 귀여운 외모와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WO%2Fimage%2FHvXBg3IzBjW0jY8jYd8CufKnZC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Apr 2023 06:27:36 GMT</pubDate>
      <author>김아델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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