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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고아미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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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학교 교수를 아내로 둔 전문대졸 안경사입니다. 항상 읽고 가끔 씁니다. 아내는 항상 &amp;lsquo;오빠가 교수를 했어야 하는데&amp;rsquo; 라고 합니다. 하지만 전 알고 있습니다. 거짓부렁이라는 걸&amp;hellip;.</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06:02:0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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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교 교수를 아내로 둔 전문대졸 안경사입니다. 항상 읽고 가끔 씁니다. 아내는 항상 &amp;lsquo;오빠가 교수를 했어야 하는데&amp;rsquo; 라고 합니다. 하지만 전 알고 있습니다. 거짓부렁이라는 걸&amp;hell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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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전 도마동 경남아파트 - 오래전 기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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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전시 서구 도마동  난 엄마 뱃속에서부터 중학생이 될 때까지 도마동에 살았다. 주택에 살았던 기억도 있지만, 확실하게 기억이 나는 곳은 &amp;lt;경남아파트&amp;gt;이다.  아파트 대단지가 많지 않던 시절 도마동엔 경남아파트가 있었다.  배재대학교 정문에서 내려오는 큰 도로를 중심으로 양쪽에 경남아파트 2차 아파트가 있었고,  도로가 끝나는 지점 맞은편에는 1차 아파트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iD%2Fimage%2Fl-MF1WZ07bTvH9iwE9heys0VUG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Sep 2023 02:34:19 GMT</pubDate>
      <author>망고아미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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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수면)에 대한 고민 - 설마 당신은 롱 슬리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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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고민이 없을 때, 아무 문제가 없을 때 조급해하는 성격이다. &amp;lsquo;지금 왜 아무 문제가 없는 거지?&amp;lsquo;  하며 불안에 떠는 게 내 인생에 뭐가 도움이 될까? 그래서 아무 일도 없을 때는 고민이나 문제를 짜내, 그 문제를 해결하면서 삶을 즐긴다.   좋지 않은 습관을 긍정적으로 승화시킨다고 해야 할까?  요즘 정말 고민거리가 없다.  딸만 보면 웃음이 나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iD%2Fimage%2FBWXSLUXZAZRtMirDVoYPfxDRnY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Aug 2023 04:00:50 GMT</pubDate>
      <author>망고아미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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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메라를 고르는 가장 좋은 방법 - 바보 같은 남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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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카메라에 관심이 생겼다.   아이와 아내, 그리고 나의 추억을 간직하는 용도의 사진은 스마트폰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카메라에 관심이 생긴 건 정적인 기록의 사진보다 움직이는 기록인 영상이 더욱 생생한 기록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시작됐다.  동영상은 스마트폰으로 부족한가?  부족하지 않을 수도 있고, 부족할 수도 있다.  오늘 아이가 예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iD%2Fimage%2FsD_-vEsJvreabr4qfgR1KZ5vbT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Aug 2023 02:49:24 GMT</pubDate>
      <author>망고아미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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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시간이 낭비되고 있는 게 맞을까? - 낭비: 헛되이 헤프게 씀</title>
      <link>https://brunch.co.kr/@@aeiD/62</link>
      <description>직업 특성상 평일에 쉬는 경우가 가끔 있다.  아내는 출근하고, 딸은 유치원에 가고 난 혼자가 된다.  소파에 앉아 멍하니 있을라 치면  아차차! 이럴 때가 아니지!   하며 일어난다.   사실 &amp;lsquo;이럴 때가 아니지가 않다.&amp;rsquo;  그래도 된다.   딱히 급하게 할 일이 있는 것도 아니고, 하루종일 멍하니 있어도 되는 날이다.  하지만 혼자 있는 오늘 같은 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iD%2Fimage%2FZqNdakTYsKuASm6axdGfXDYqds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Aug 2023 02:53:17 GMT</pubDate>
      <author>망고아미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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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동진. 내 인생의 첫 여행 - 20년이 지나도 술안줏거리</title>
      <link>https://brunch.co.kr/@@aeiD/61</link>
      <description>첫 여행?  어릴 적 우리 가족은 여행을 많이 다녔다.  3살 터울의 남동생과 똑같은 디자인, 색상의 옷을 입고 찍은 촌스런 사진이 앨범에 한가득이다.  왜 그땐 똑같은 옷을 입혔는지&amp;hellip;  설악산, 오대산, 부곡하와이, 수안보, 제주도, 경주, 전주 등 그 시절 유명한 관광지에서 찍은 사진들을 보고 있자니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amp;ldquo;나에게 진정한 첫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iD%2Fimage%2FE2ZFpAW6GOWPqs4kdyJImR3MtR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Aug 2023 03:53:07 GMT</pubDate>
      <author>망고아미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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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준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2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aeiD/60</link>
      <description>성공을 위해 꾸준함이란 당연히 가져야 할 덕목입니다.   하지만 한 가지 일에 몰두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지는 굳이 설명을 하지 않아도 될 일이지요. 꾸준함을 유지하기 어려운 이유는 무엇일까요? 우리는 즉각적인 결과를 원합니다.  무언가를 잘하려면 꾸준함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빠른 변화가 보이지 않을 때 좌절감을 느끼기도 하고, 흔들리기도 합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iD%2Fimage%2Fqg2nmlOlmxs8GbM9sDh8TT1jAY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Jul 2023 02:23:55 GMT</pubDate>
      <author>망고아미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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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가 다녀왔습니다.(다낭 여행)  - 브런치에 글을 못 올린 또 다른 핑계</title>
      <link>https://brunch.co.kr/@@aeiD/59</link>
      <description>다낭으로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코로나가 시작하고 나서 해외는 처음이라 너무나 설레더군요. 가까운 대구공항에서 출발하는 항공편을 찾아보니 티웨이항공 그리고 처음 들어보는 비엣젯항공, 딱 두 항공편이 있더군요.  베트남 저가항공이라고 하는데, 출발하는 시간이 너무 좋은 거예요. 아침 7시 50분이라니! 보통 동남아여행을 가면 높은 확률로 밤비행기를 이용하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iD%2Fimage%2FLtlDyTE-8dlvjnXo6eEclPSpCb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Jul 2023 02:50:31 GMT</pubDate>
      <author>망고아미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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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르시시스트와 가스라이팅</title>
      <link>https://brunch.co.kr/@@aeiD/58</link>
      <description>1. 어제 브런치에서 알림이 왔다.   날짜를 보니, 브런치스토리에 글을 발행한 지 딱 2주째 되는 날이었다.  브런치를 시작하고 처음 받아보는 알림이다. 처음으로 2주 동안 글을 발행하지 않은 것이군.  이 알림을 받아보지 못한 작가님들도 많겠지? 사실 항상 뭔가를 끄적이고 있다.  그리고 인스타그램에서 열심히 서평도 쓰고 있다.  브런치에는 웬만하면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iD%2Fimage%2FI0nsOeI2dlABDtqwaAHkJ5lJDE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Jul 2023 04:36:53 GMT</pubDate>
      <author>망고아미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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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쁜 것들은 그냥 피해 - 6월 18일 내 머릿속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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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아파트 단지를 지나가다가 아이들이 노는 놀이터 근처에서 담배를 피우는 남자를 보았다.  놀이터에서 담배를 피우는데 나무젓가락 사이에 담배를 끼우고 피는 꼴이란...   정중하게 여기서 담배를 피우면 안 된다고 말을 했지만, 그는 왜 그러냐는 식으로 대꾸한다.   왜냐니?  눈이 없나?   당신이 담배를 피우는 장소는 우리의 희망인 아이들이 노는 놀이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iD%2Fimage%2F6H1yxfG7ylUVKMPKmxLvvOigu-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Jun 2023 05:06:37 GMT</pubDate>
      <author>망고아미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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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엘리베이터 안의 무거운 공기 - 더 나은 세상을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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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전 9시, 여느 때와 다름없이 딸과 손을 꼭 잡고 엘리베이터에 올라탔다.    특별한 일이 없으면 딸의 유치원 등원은 항상 내가 하기 때문이다. 병아리처럼 쫑알쫑알 대는 딸의 이야기를 들으며 장난을 치고 있는데 7층에서 &amp;ldquo;땡&amp;rdquo;하는 소리를 내며 엘리베이터가 멈춰 섰다.  &amp;ldquo;안녕하세요!&amp;rdquo;  나와 딸은 힘차게 인사를 했다.   7층에서 탄 남자는 나와 딸을 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iD%2Fimage%2F5Su2wVkd2_eJvNxn1GYPEGAyhL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Jun 2023 02:50:56 GMT</pubDate>
      <author>망고아미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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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을 바꿀 수 있는 책을 고르는 최고의 방법 - 지금 당신이 부족한 게 무엇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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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책 읽기, 즉 독서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독서는 사랑입니다.  저는 독서로 자기 계발도 하고, 독서로 휴식을 취하기도 하고, 독서가 친구가 되기도 하고, 독서가 스승님이 되기도 합니다. 누구에게나 인생책이라고 할 수 있는 그런 책이 있을 거예요. 다들 어떤 특별한 이유 때문에 그 책이 인생책이 되었을 거고요. 저에게도 그런 인생책이 있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iD%2Fimage%2Fj61CsfJ3nC645yaQ4UAegJ0gSA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Jun 2023 03:47:30 GMT</pubDate>
      <author>망고아미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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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나다라마바사 아자차카타파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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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가나다라마바사 아자차카타파하&amp;gt;로 프리라이팅을 했습니다.  그래야 14 행시. 인스타그램에서도 브런치에서도 교류하는 비타(@mind_vita)님의 챌린지 시작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이 또한 글이니 브런치에도 남겨두고 싶어 발행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iD%2Fimage%2F4kQLHrSaNk-TXpSnEQPcBLQTyL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May 2023 02:52:45 GMT</pubDate>
      <author>망고아미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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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인 아데노 바이러스를 조심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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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전에 발행했던  &amp;lt;1인 가구는 아프면 안 되지만 3인 가구도 아프면 안 돼.&amp;gt;의 프리퀄이다.   4월 15일 봄맞이 여행을 떠났다.  결혼 전부터 친하게 지내던 아내의 친구들과 동행한 여행이었다. 우리는 경북 안동, 한 팀은 충북 음성, 한 팀은 충남 세종이다. 범죄스릴러 영화에서 사건 발생 현장을 찾아내는 것과 같이 지도에 선을 그었다. 세 가족의 집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iD%2Fimage%2FlgxW_YSWqT1odeu-Mk5hG0D6lU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May 2023 04:42:22 GMT</pubDate>
      <author>망고아미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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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인가구는 아프면 안 되지만, 3인가구도 아프면 안 돼 - 아냐. 더 힘들지도 몰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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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tps://brunch.co.kr/@chamisulbook/39​  이웃 브런치 작가이신 북이슬님의 &amp;lt;1인가구는 아프면 안 된다.&amp;gt;라는 글을 읽었다.  그렇지.. 혼자 사는데 아프면 너무 힘들겠다.  우연인지 몰라도 나는 지금 엄청난 감기바이러스와 싸우고 있는 상태라 그런지 무척 공감이 되는 글이었다.  물론 나는 1인 가구가 아닌 딸과 아내와 함께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iD%2Fimage%2FgeJYF4GxQ-IZIw-_iXA3th0ZwI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Apr 2023 01:46:05 GMT</pubDate>
      <author>망고아미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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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독특한 강점을 찾아서 -  EDGE (나만의 모서리)</title>
      <link>https://brunch.co.kr/@@aeiD/51</link>
      <description>어김없이 딸을 유치원에 데려다주고 출근을 했다.  목이 깔깔하고 콧물이 흐르는 걸 보니 오늘도 미세먼지 지수가 높을 징조. 워치의 미세미세 어플을 동작시키니 어플의 캐릭터가 방독면을 쓰고 있다.   실내에서 일하지만  마스크를 단단히 쓰고 이것저것 오전업무를 다 했다.  오전 업무를 끝내고, 영어도 다시 시작해야 하지 않나? 하고 쓸데없는 생각을 하면서 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iD%2Fimage%2FjeCAWcH4iKrT2FB9z0JDE1nH1k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Apr 2023 02:40:15 GMT</pubDate>
      <author>망고아미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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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편한 진실 - 써먹지도 못하는 것을 시간과 돈을 써가면서 왜 배워야 하는 거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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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는 뭔가 배우는 걸 좋아합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무언가를 배우려고 노력합니다. 하지만 쉽게 싫증을 내는 성향이라 그 과정이 순탄치만은 않네요. 어떤 것을 어느 정도 배우다가 싫증이 나버리면 또 새로운 것을 찾아 배우곤 합니다.  예를 들어 영상편집을 배우다가도 어느 정도 스스로 만족이 되면 그것을 그만두고, 로고 만들기를 배우다던가, 포토샵을 배워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iD%2Fimage%2Fmit33PHLzyE8Jto4nWJaRf9vep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Apr 2023 02:32:53 GMT</pubDate>
      <author>망고아미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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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재견 행복이 - 시대를 잘 못 타고난 짐승</title>
      <link>https://brunch.co.kr/@@aeiD/49</link>
      <description>푸른 향기출판사에서 좋은 기회를 주셔서 &amp;lt;푸른 향기 서포터스 8기&amp;gt;로 활동하고 있다.  하는 일은 한 달에 2권 정도 출판사 책을 제공받아 SNS에 서평을 올리는 것이다. 인스타그램에서 가끔씩 여러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서평을 써왔지만, 이렇게 꾸준히 책을 보내주는 서포터스 활동은 처음이다.  이번에 받은 책은 &amp;lt;금쪽같은 내 강아지, 어떻게 키울까?&amp;gt;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iD%2Fimage%2FnwjIWP81xUt7nE6yosjzIZrA79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Mar 2023 03:11:13 GMT</pubDate>
      <author>망고아미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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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일에 쉬는 것도 나쁘지만은 않다. - 스빽트클,스위리,뷰리풜,스빼셜한 평일 휴무&amp;hellip;</title>
      <link>https://brunch.co.kr/@@aeiD/48</link>
      <description>오늘은 쉬는 날이다.  3월이 시작되고, 일주일에 한 번은 정기적으로 평일에 쉰다.  아내가 이번 학기부터 일주일에 한 번 밤늦게 퇴근하기 때문이다.  아내가 집에 오면 9시가 넘기 때문에 그날은 내가 딸아이 저녁이나 샤워를 맡아서 하기로 했다.  안경사일을 15년이 넘게 하면서 사실 주말보다는 평일에 쉬는 날이 많았다.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초년생 때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iD%2Fimage%2FS0VEV9HBOHnyFXMNIe_-4ZfD3x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Mar 2023 09:01:08 GMT</pubDate>
      <author>망고아미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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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합격만 돼 봐라! 개똥글만 싸지를 거다! - 개똥글(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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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또?  또 글 쓰는 게 힘들어졌다. 글쓰기가 어렵다고 징징거린 때가 4달 전쯤인데, 또다시 글이 안 써진다고 우울해하고 있다.  핑계를 대자면 봄이 되면서 본업도 바빠진 것도 있고, 요즘 인스타그램에 서평나부랭이도 쓰고 있어서 시간적인 여유가 예전같이 않은 것도 사실이다.  더욱이 난 글을 쓸 때 진득하니 앉아 시간을 따로 내서 쓰는 편이 아니다.  일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iD%2Fimage%2F28zwlWUuP2ovakBOw4_Cm6Ippl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Mar 2023 06:38:25 GMT</pubDate>
      <author>망고아미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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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짧은 입원생활도 쉽지 않다. - 반월상 연골판 절제수술 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eiD/46</link>
      <description>완전히 뜬 눈으로 보낸 입원 둘째 날 아침.  전날 12시부터 금식을 하는 중이라 수술시간이 빨리 오기만을 기다렸다. 다행히 수액을 계속 꼽고 있어서 그런지 목을 많이 마르진 않았다. 그냥 어제 봤던 상황이 계속 생각이 났다. 조심스럽게 옆 침상의 소리를 들어보면 아무 일도 없던 것 같다.  &amp;ldquo;아들 뭐 먹고 싶은 거 없어?&amp;rdquo; &amp;ldquo;어! 엄마 나 과자 사다 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iD%2Fimage%2Fl84dvzj22vlwtxWHl1jcUuDtco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Mar 2023 03:38:29 GMT</pubDate>
      <author>망고아미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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