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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시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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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로 Money 와 Life에 관한 글을 씁니다. ꒰ ∙̑◡∙̑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01:34: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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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로 Money 와 Life에 관한 글을 씁니다.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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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소개팅 할래? - ① 그럴듯하게 포장된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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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 - 류나야, 소개팅해라. - 갑자기??  저녁 식사를 마치고 소파에 자빠져 누워 있는데 두애나에게 연락이 온다. 두애나와&amp;nbsp;나,&amp;nbsp;왕우아는&amp;nbsp;고등학교 때 3년&amp;nbsp;내내 붙어 다녔던&amp;nbsp;절친이다.  - 오빠 아는 동생인데, 한 번 만나봐. - 오홍~ 또 내 사진 보여줬구만? ㅋㅋ - 아니. 그쪽에서 자꾸 소개팅 타령해서 너 얘기했어. 할 거지?  여기서 오빠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Bg%2Fimage%2FaKOtQeQ7GNXrCMGYvkdfd8TcLy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Dec 2025 05:29:53 GMT</pubDate>
      <author>구시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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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옷은 좋은 거 - ① 그럴듯하게 포장된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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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 퇴근길, 1월에 차디찬 저녁 바람이 귓가를 스치며 속삭인다. 오늘 저녁은 국수라고.   &amp;ldquo;크~ 얼큰하게 한 사발 취해야겠구만!&amp;rdquo;   나는 하늘에 계시라도 받은 듯 근처 아웃렛에 있는 조그마한 식당으로 향한다. 한창 저녁 식사 시간인데 사람이 그리 많지 않다. 덕분에 편히 1인 식탁에 앉아 국수 한 사발을 비워냈다. 추운 날씨 때문인지 얼큰한 국물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Bg%2Fimage%2FA_clFRjA1yRQIrrzZncvPVK74B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Oct 2025 10:06:40 GMT</pubDate>
      <author>구시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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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sns - ① 그럴듯하게 포장된 일상</title>
      <link>https://brunch.co.kr/@@afBg/1388</link>
      <description>.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Bg%2Fimage%2FGehWXhWAXaHLjI2STrWSF9mWl5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Oct 2025 13:16:01 GMT</pubDate>
      <author>구시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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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전남친 SNS - ① 그럴듯하게 포장된 일상</title>
      <link>https://brunch.co.kr/@@afBg/1387</link>
      <description>. . 의외로 나이 먹은 걸 가장 실감하는 건 웃을 일이 적어졌다는 거다. 속 시원하게 깔깔 웃은 게 언제더라? 더는 야한 영화를 봐도 후끈 달아오르지 않고, 연애 프로그램에 감정이입은 피곤하기만 하다. 앞서 커피가 인생에 낙이라 했지만, 솔직히 매일 스타벅스를 간다 해도 그게 대단히 &amp;nbsp;즐거운 건 아니다. 그깟 커피가 뭐라고. ㅎ  1시간 걸려 찾아가는 맛&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Bg%2Fimage%2FLB_GZNKmtGUFyYA3PEqwHmvlVL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Oct 2025 01:35:47 GMT</pubDate>
      <author>구시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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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오마카세 대신 프리미엄 한우 - ① 그럴듯하게 포장된 일상</title>
      <link>https://brunch.co.kr/@@afBg/1380</link>
      <description>. . 깨끗한 흰 벽과 기와지붕이 멋들어진 한우 전문 식당. 붉은 노을을 배경으로 하니 고깃집이 아니라 고급 찻집 같다. 두꺼운 유리문을 열고 들어가니 넓은 공간 속 고급스러운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테이블마다 높게 쳐진 칸막이와 차분한 조명, 그리고 지저분한 포스터 하나 없이 깔끔한 벽까지.  직원이 안내해 준 안쪽 자리에 앉아 펼쳐 본 메뉴판에는 사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Bg%2Fimage%2FTsq4naOqlRFr1rLYpHNrnkSNuy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25 11:03:40 GMT</pubDate>
      <author>구시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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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 카페 한 번에 17,000원  - ① 그럴듯하게 포장된 일상</title>
      <link>https://brunch.co.kr/@@afBg/1379</link>
      <description>. . &amp;ldquo;주말인데~&amp;nbsp;다들 어디 안 가고 카페만 가나 보네.&amp;rdquo; &amp;ldquo;류나야, 우리도 카페 왔잖아.&amp;rdquo; &amp;ldquo;그건 그렇지. ㅋㅋ&amp;rdquo;  쌀쌀한 바람이 부는 3월, 어느 도심 속 한적한 골목에 진한 커피 향이 가득하다. 대로변에서 잘 보이지 않아 많이들 모르고 지나갈 법도 한데, 문을 열고 들어가니&amp;nbsp;북적북적한 사람들로&amp;nbsp;정신이 없다. 재빨리 주변을 스캔한다. 다행히 구석에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Bg%2Fimage%2FDmr24s0zCGHj2RiyWAugVIglNn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Oct 2025 02:31:27 GMT</pubDate>
      <author>구시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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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커피 한 잔에 1,500원 - ① 그럴듯하게 포장된 일상</title>
      <link>https://brunch.co.kr/@@afBg/1376</link>
      <description>. . [ 아메리카노 VS 카페라테, 당신의 선택은?&amp;nbsp;]  회사로 출근하기 전, 1층 작은 카페. 주문대 앞에 있던 류나의 눈앞에 남들에게는 보이지 않는 메시지가 떴다.  아메리카노 1,500원. 카페라테 2,500원.  둘은 겨우&amp;nbsp;1,000원 차이. 이건 우유를 조금 넣을지 말지,&amp;nbsp;그래서&amp;nbsp;위장에 지방과 단백질 칠을 조금 더 할지 말지의 차이일 뿐이다.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Bg%2Fimage%2FNWR_UOiJJPrYs1wI9UZvF1-rGo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Oct 2025 04:09:15 GMT</pubDate>
      <author>구시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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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공지</title>
      <link>https://brunch.co.kr/@@afBg/1372</link>
      <description>. . 안녕하세요. 브런치스토리 주소를 변경하면서 이전에 썼던 글들을 수정할 수 없게 되는 바람에 부득이하게 예전 글을 다시 올리게 되었습니다.  당분간 똑같은 글이 또 올라오면서 이미 읽어주신 분들께는 번거롭게 느껴지실 수 있을 거 같은데요. 정말 죄송합니다. 너그러이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ㅠ!</description>
      <pubDate>Mon, 29 Sep 2025 03:12:06 GMT</pubDate>
      <author>구시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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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6_ 마무리 / 서른에 겪은 60대 노후준비 - + 30대 노후 준비</title>
      <link>https://brunch.co.kr/@@afBg/1104</link>
      <description>. . 20대 후반, 어머니의 배려로 집안의 가계(家計)를 관리하게 됐다. 빠듯한 수입과 지출을 하나하나 계산하는 건 단순히 돈이 아닌 부모님의 생활을 적나라하게 파헤치는 일이었고, 그 덕에 오늘날 두 분이 얼마나 궁하고 위태로운지 알 수 있었다.   당시 50대 후반이셨던 어머니(현재 60대 중반)는 인생으로부터 30년 넘게 근면 성실하게 산 결과를 통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Bg%2Fimage%2FqInqcTydSyb5yuNSGSzxzrb5hf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Nov 2022 23:39:22 GMT</pubDate>
      <author>구시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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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5_ 노후 준비 그만 쓰고 싶을 때마다 - + 30대 노후 준비</title>
      <link>https://brunch.co.kr/@@afBg/1102</link>
      <description>. . &amp;lsquo;알아서 다들 잘 살 텐데 굳이 이렇게 글을 써야 하나&amp;hellip;?&amp;rsquo;  가끔은 나이가 들수록 위태로워지니까&amp;nbsp;미리 대비해야 한다고 수 백자로 나열하면서 이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다들 어떻게든 알아서 잘할 텐데, 굳이, 구태여 이렇게 &amp;ldquo;조심해요!!&amp;rdquo;&amp;nbsp;소리칠 필요가 있을까. 다 끝나고 돌아봤을 때 글을 쓰느라 들인 노력과 시간이 헛된 것이었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Bg%2Fimage%2FJX2uWD7pyXygLAAdFD8-cpnuSn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Nov 2022 11:32:01 GMT</pubDate>
      <author>구시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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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44_ 포기만 하지 말자. - + 30대 노후 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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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 노후 준비를 할 때 그저 주의해야 할 건, 포기다.  분명 매달 연금 20만 원을 부었다면 1년 뒤에는 240만 원의 연금 자산이 생기면서 나아지긴 하지만, 바라는 것만큼 결실이 크지는 않다. 그 짧은 기간에  인생이 확 달라지지 않는 것이다. 근데 그렇다고 해서 쉬이 포기하면 안 된다.  인생이 바뀔 만한, 생활에 든든한 버팀목이 될만한 결실을 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Bg%2Fimage%2FKLXhPlulyItQQ9gH7TzmcBS-Di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Nov 2022 00:03:17 GMT</pubDate>
      <author>구시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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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43_ 노후 준비, 어렵게 생각할 거 없다. - + 30대 노후 준비</title>
      <link>https://brunch.co.kr/@@afBg/1098</link>
      <description>. . ● 근로소득 일하고 받은 돈, 내가 사업해서 버는 돈 등.  ● 부동산 건물, 토지 매매나 임대 등.  ● 금융상품 주식, 펀드, 리츠, 보험 등.  ● 현물 금, 은, 예술품 등.    . .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본 단어다. 친구에게서, 선배에게서, 뉴스에서, 드라마에서 어디서든 접할 수 있는 얘기. 이게 노후 자산을 준비하는 방법에 전부다. 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Bg%2Fimage%2FV1ssifdIG1FvPZ9mYJQqCjjNiR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Nov 2022 08:58:53 GMT</pubDate>
      <author>구시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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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2_ 노후 준비, 한 페이지로 요약하면 - + 30대 노후 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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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 노후 준비, 아주 심플하게 요약하자면 아래와 같다.   ● 생활 부분 건강, 취미, 보람 있는 일, 대인 관계.  ● 금전 부분 불로소득(일하지 않아도 들어오는 소득), 비상금, 위험 대비 자금(ex. 보험), 집.    이것들만 고민하고 신경 써도 사는데 큰 문제없다.  행복하게 잘 살아갈 수도 있고.  그리고 노후 준비란? 당장 내일부터 우리 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Bg%2Fimage%2FYp0IbhB7yM00LopCEcgKhmHdTF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Nov 2022 22:31:36 GMT</pubDate>
      <author>구시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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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9_ 그게 뭔지만 알아도 - + 30대 노후 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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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 본인의 미래에 기다리고 있는 게 똥인지 돈인지 제대로 알아야 한다. 그래야 기다리고 있는 게 똥일 때 그걸 없애고 돈으로 바꾸기 위한 대비책을 세울 테니 말이다.  우린 비참한 삶이 무엇인지 제대로 아는 걸까?   어쩌면 그것이 무엇인지 어렴풋이도 알지 못하니까 60대에도 일하시는 부모님을 보며 자신의 노후 대비에 소홀할 수 있는 건지 모른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Bg%2Fimage%2FcEx6yIeZWlfqidS4-dmKUh2j5i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Nov 2022 13:38:30 GMT</pubDate>
      <author>구시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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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8_ 노후를 조금이라도 실감한다면 - + 30대 노후 준비</title>
      <link>https://brunch.co.kr/@@afBg/1099</link>
      <description>. . 노후를 조금이라도 실감한다면  7,000원짜리 디저트를 사겠다며 내민 신용카드를 지갑에 도로 집어넣게 된다. 노후의 가난에 심각성을 알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심각성은 카페 앞에서 4,500원짜리 커피를 마실까 말까 고민하며 &amp;ldquo;이렇게 구질구질하게 살아야 해!?&amp;rdquo; 짜증을 내는 게 아니라, 이걸 사 마실지 저금이나 주식을 하나 더 살지 고민하게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Bg%2Fimage%2FMf1nZfDQJ4RWFjCy34khtyhc1w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Nov 2022 23:59:11 GMT</pubDate>
      <author>구시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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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_ 당신의 예상은 틀렸다. - + 30대 노후 준비</title>
      <link>https://brunch.co.kr/@@afBg/1092</link>
      <description>. . 내 어머니가 그린 미래는 너무도 평범했다.  새해 달력을 서른 번쯤 새로 갈았을 때 자식들은 지 밥벌이하고, 어머니는 퇴직한 남편과 적당한 소일거리 하며 그동안 벌어놓은 돈으로 그럭저럭 살면 되겠지 하셨다. 혹여나 급한 일이 생기면 비상금 있는 거 조금 하고 장성한 자식들 도움으로 어떻게든 될듯했다. 그게 다였다.  30평짜리 아파트에 살면서 넓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Bg%2Fimage%2FLDSmwijBcpeV3ixKdyK-0lJSTv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Nov 2022 14:01:05 GMT</pubDate>
      <author>구시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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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7_ 노후준비를 하지 않는 건, 가난을 결정하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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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 노후를 준비하지 않는 건, 미래의 가난을 선택한 것이다.         노후 준비를 포기하는 건 스스로 미래를 지금보다 더 가난하게 살겠다고 결정짓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근데 그 가난은 60세에 딱 맞춰서 오지 않는다. 10년 후, 아니 당장 1년 후부터 일상에 슬슬 들어오기 시작한다.   노후 준비란 뭘까?  저금, 연금, 부동산, 주식&amp;hellip; 결국,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Bg%2Fimage%2FzXktNdxQr386c2FBJ66gJCt1gN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Nov 2022 02:26:47 GMT</pubDate>
      <author>구시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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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_ 노후에 돈만큼 혹은 돈보다 중요한 4가지 - + 30대 노후 준비</title>
      <link>https://brunch.co.kr/@@afBg/1097</link>
      <description>. . 10억짜리 상가가 있는 아주머니는 남편이 은퇴 후 우울증을 잠깐 앓았다고 했다. 경제적 여유도 있고, 대인 관계도 좋고, 악기 연주라는 취미생활도 있던 분이 대체 왜&amp;hellip;? 그 소식이 내겐 꽤 충격이었다. (다행히 손주를 돌보기 시작하시면서 우울증이 사라지셨다고 한다.)  아주머니는 대기업에 다니던 남편이 은퇴를 하면서 우울증이 왔던 거 같다고 하셨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Bg%2Fimage%2FSg8plMJDXVZzsGLrZCHYO-v2ta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Nov 2022 10:52:29 GMT</pubDate>
      <author>구시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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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6_ 노후 준비, 생활비 때문만은 아냐 - + 30대 노후 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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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 앞서 늙음은 활동 반경이나 체력 등 전반적으로 인생에 모든 부분들이 저물어가는 시간이라고 했다. 여행을 줄이는 것부터 시작해서 생활 방식, 대인관계까지 점점 좁아지고 단출해진다고 말이다.   근데 이런 얘기를 할 땐 좀 걱정이 된다. 남은 생을 너무 그동안 살아온 수고에 대한 보상이 아닌 죽음만 기다리는 우울한 일상으로 치부하는 거 같아서다. 정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Bg%2Fimage%2FDsbK6llhOi-aGvuno4-CyS4kpB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Nov 2022 12:07:17 GMT</pubDate>
      <author>구시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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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3_ 더 이상 아이는 노후 대비책이 아니다. - + 30대 노후 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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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      &amp;quot;내가 늙어 힘없으면 내 새끼가 돌봐주겠지~&amp;quot;  성인 자식을 둔 부모는 이런 말을 많이 하는데, 반대로 초등학생 이하의 어린아이를 둔 부모한테는 &amp;quot;애한테 내 노후 부담 지어줄 생각 전혀 없어!&amp;quot;라며 건강하게만 컸으면 좋겠다고 바라는 이들을 더 많이 본다. 그 차이가 신기하다고 한마디 했더니 어머니가 시원스러운 답을 하셨다.   &amp;ldquo;등짝이 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Bg%2Fimage%2FdZRsb6YkxlNlajTCbwqWk3x0Y5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Nov 2022 02:50:35 GMT</pubDate>
      <author>구시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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