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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떼구르르꺄르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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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멈추지 못해 굴러가는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11:40:5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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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멈추지 못해 굴러가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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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요함의 즐거움 - 몽골 별 헌팅 - 쏟아지는 별을 즐겨본 적 있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afXw/155</link>
      <description>몽골여행에 내가 유입된 큰 이유 중 하나는 바로 별이다. 쏟아지는 별을 마음껏 감상할 수 있다는 사실에 너무나도 현혹되었다.   첫날은 실패였다. 날이 흐렸다. 게다가 새벽비행의 영향으로 너무나도 피곤했다. 몽골 보드카까지. 날이 아니었다.   두 번째 밤은 달이 복병이었다.    월몰 시간을 확인한 후, 몽골여행을 위해 새로 산 S23을 세팅했다. 처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Xw%2Fimage%2Fa7kSLlxtaqd7vsL0YpSNQJDYCJ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Sep 2023 13:41:03 GMT</pubDate>
      <author>떼구르르꺄르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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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모르는 사람들과 여행을 떠난다고?&amp;quot; - 독특한 몽골여행 방식, 동행</title>
      <link>https://brunch.co.kr/@@afXw/154</link>
      <description>몽골은 자유여행이 불가능한 나라다. 외국인이 운전을 할 수 없다. 법적으로 국제운전면허증이 한국과 공유되지 않는 나라다. 협약이 다르다나 뭐라나. 그렇다고 몽골 넓은 땅을 걸어 다닐 수도 없고, 대중교통은 바라지 마시길. 그럼 결국 남는 건 여행사를 통한 여행이다.   그런데, 이 여행사를 통하는 방식이 조금 독특하다. 가이드와 차량이 있으면 여행준비의 8&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Xw%2Fimage%2F6aTxQbQ13hhUBOK8M96k4WSlbS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Aug 2023 13:40:56 GMT</pubDate>
      <author>떼구르르꺄르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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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함과 도찐개찐 - Global minima를 찾아서</title>
      <link>https://brunch.co.kr/@@afXw/153</link>
      <description>동영상에서 달력의 저 빨간 지점이 어디로 움직였는지 알아보는 motion estimation 분야가 있다. 이 분야 세미나를 하면서 인생에 비유할만한 발견을 했다.   보통 어디로 움직였는지 에러가 최소화되는 global minima를 찾으면 된다.   그런데 문제는 어디로 갔는지 잘 모를 때가 있다. 에러가 들쭉날쭉해서 어디가 확실히 최저점인지 알지 못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Xw%2Fimage%2FTaqGOvecdY4V6kAq8usBUU4auT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Aug 2023 14:06:47 GMT</pubDate>
      <author>떼구르르꺄르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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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거나 찾고 싶어 떠난 여행 - 무엇인가를 잔뜩 찾아 돌아오다</title>
      <link>https://brunch.co.kr/@@afXw/152</link>
      <description>조혈모세포협회에서 정밀 유전자검사 결과 연락을 받은 날이었다. &amp;quot;맞지 않다&amp;quot;는 이야기였다. 아쉬움보다 해방감이 컸다. 왜냐하면 여행을 가야 되니까. 그때만해도 조혈모세포 기증 일정이 어떻게 될지 몰라 방학을 모조리 저당 잡혀 있었다. 좋은 마음에서 시작된 거지만 이것저것 걸리는 것이 많았다. 그래서 더 그랬나.   막연히 가고 싶었던 미국은 일정과 가격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Xw%2Fimage%2F8cBP1-n_3jMsmk5t8PBFJOBu4e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Aug 2023 13:42:22 GMT</pubDate>
      <author>떼구르르꺄르르</author>
      <guid>https://brunch.co.kr/@@afXw/15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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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둠만이 나의 전부였던 동안 - 껍질을 깨트려버리자 featuring. ChatGPT</title>
      <link>https://brunch.co.kr/@@afXw/150</link>
      <description>요 며칠 2~3일 동안 급격히 기분이 좋지 않았다. 잠도 잘 못 자고 기분이 나쁘고 처져있었다. 짜증도 많이 났다. 대학원 공부가 버겁다. 어떻게든 되겠지라는 모토를 다시 떠오르지만 막막한 것은 어쩔 수 없다.  '오르트구름'. 어두컴컴해진 건물 밖을 나서며 가장 먼저 듣는 플레이리스트다. 해결되지 않은 찝찝함, 알고 싶지만 알 수 없는 답답함들을 털어내기</description>
      <pubDate>Wed, 15 Mar 2023 16:54:07 GMT</pubDate>
      <author>떼구르르꺄르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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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에 대해서 - 첫 출근이라고나 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afXw/149</link>
      <description>연구실에 처음으로 나갔다. 눈치도 없이 너무 일찍 가서 굳게 잠긴 문을 흔들어댔다. 오늘이 쉬는 날이냐고까지 물어봤다. 대학원은 이런 곳인가. 새벽 3시 반 출근을 하다 아직 적응이 안되었다.  처음이라 문도 못열고, 무엇을 해야 할 지도 모르겠다. 다행히도 옆자리 학생이 너무나도 친절하다. 자신이 겪었던 시행착오에 대해서 너무나도 잘 알려준다. 서글서글한</description>
      <pubDate>Wed, 01 Feb 2023 13:17:05 GMT</pubDate>
      <author>떼구르르꺄르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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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책상에서 처음 쓰는 글</title>
      <link>https://brunch.co.kr/@@afXw/148</link>
      <description>어제 책상을 샀다. 의자도 샀다. 새로운 책상을 사니 기분이 새롭다. 내 공간이다. 나만의 공간을 만들었다. 아직 스탠드가 배송오지 않아서 완벽히 세팅된 상태는 아니다. 책상 밑에 붙여둘 작은 서랍도 배송중이다.  이케아 락캅텐 120*60사이즈를 샀다. 이걸 사기까지 수많은 고민이 있었다. 조금 깊은 모델을 살지, 옆으로 더 큰 모델을 살지 계속 고민했다</description>
      <pubDate>Wed, 18 Jan 2023 04:14:39 GMT</pubDate>
      <author>떼구르르꺄르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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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거친 생각과 불안한 눈빛과 - 그걸 지켜보는 나</title>
      <link>https://brunch.co.kr/@@afXw/147</link>
      <description>지금 기분이 매우 좋지 않다. 잠깐 좋지 않은 것이 아니라 이 기분이 지속되고 있다. 무엇때문에 기분이 좋지 않은지, 거친 생각들이 이어지고 있는지 나를 지켜본다.  갑작스러운 전화를 받았다. 토요일 아침에 출근해야 한다는 전화였다. 나는 순번을 잘못 보셨다, 내가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전화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 일이 매우 찝찝하다. 마치 내 잘못인 것</description>
      <pubDate>Mon, 02 Jan 2023 08:37:02 GMT</pubDate>
      <author>떼구르르꺄르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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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피엔딩들의 집합 - 대학원 합격했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afXw/145</link>
      <description>대학원에 합격했다. 기뻤다. 기분이 좋았다. 그동안 걱정했던 것들이 날아가니 절로 웃음이 나오고 사람이 관대해졌다. 스트레스에도 덜 반응했다.  교수님과 방장님께 합격 소식을 알리자, 답장이 왔다. 너무 기분이 좋은 답장이었다.  학과 오리엔테이션을 가기 위해 연차를 냈다. 지금 이 일도 재미있지만 오래 할 일은 아니고, 당장 눈앞에 대학원 입학이라는 큰</description>
      <pubDate>Fri, 23 Dec 2022 02:37:46 GMT</pubDate>
      <author>떼구르르꺄르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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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상수와 변수, t값 - 면접을 망친 후</title>
      <link>https://brunch.co.kr/@@afXw/144</link>
      <description>어차피 정해진 상수와 값이 변할 수 있는 변수. 문제는 주로 변수를 구하는 것이다. 그런데 나는 상수에만 정신이 팔려있었던 것은 아닌가 싶다. 최근 한 달은 그랬다. 상수만 쳐다보고 합리화하느라 변수를 잊고 있었다.  한 달여간을 새로운 직장생활 적응이라는 미명 하에 공부를 뒷전으로 했다. 그러던 중 서류심사 결과가 발표되었고 구술시험대상자가 되어있었다.</description>
      <pubDate>Mon, 05 Dec 2022 08:51:14 GMT</pubDate>
      <author>떼구르르꺄르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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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좌절하고 미루는 마음으로 쓰는 글 - 산 넘어 산</title>
      <link>https://brunch.co.kr/@@afXw/143</link>
      <description>사실 지난주 월요일에 대학원 연구실을 잠깐 다녀왔다. 다음 과목 학습자료를 받기 위해서다. 캠퍼스는 아름다웠다. 모든 것이 좋았다. 연구실 사람들은 정말 친절했다.   그런데 파일을 열어보았는데 내 귀를 의심했다. 영강이었다. 영강이라니.. 영강이라니.  엄두가 나지 않는다.   지난 금요일 1년간의 교육을 수료하고 내일모레는 다른 근무지로 출근해야 한다.</description>
      <pubDate>Tue, 08 Nov 2022 07:46:35 GMT</pubDate>
      <author>떼구르르꺄르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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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서 접수하고 쓰는 글 - 고지가 보인다, 디지털 신호처리</title>
      <link>https://brunch.co.kr/@@afXw/141</link>
      <description>대학원 원서접수기간이다. 토익 성적표, 졸업증명서, 성적증명서, 학업계획서와 사진, 약식 자력 표를 제출했다. 접수 체계에 잘 올라갔겠지? 전형료를 결제한다.   학업계획서를 쓰는 것이 다소 당황스러웠다. 자기소개, 진학동기, 수학 및 연구계획을 쓰는 건데 분량이 최대 3만 자이다. 3만 자를 다 쓰라는 건가? 최대 3만 자 넘지 않게 쓰라는 건가? 모호한</description>
      <pubDate>Wed, 26 Oct 2022 15:03:02 GMT</pubDate>
      <author>떼구르르꺄르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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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찍질하려고 적는 글 - 포기하지 말자, 킵 고잉</title>
      <link>https://brunch.co.kr/@@afXw/138</link>
      <description>킵 고잉 정신을 기록하기 위한 글이다.   3주차가 되었다. 크게 3가지 챕터를 수강했다. 말이 수강이지 동영상 파일 보면 되는 것이다. 나의 공부방법은 맨땅에 헤딩과 비슷하다. 일단 교수님 강의를 본다. 무슨 말인지 5프로 정도 알아듣는다.(이 과정이 제일 힘들다) 일단 처음부터 끝까지 본 다음에 유튜브 영상을 본다. 그리고 토막토막 짧게 되어있는 공대생</description>
      <pubDate>Mon, 10 Oct 2022 12:17:19 GMT</pubDate>
      <author>떼구르르꺄르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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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답답해서 적는 글 - 문송한 나날들</title>
      <link>https://brunch.co.kr/@@afXw/137</link>
      <description>선수과목 공부를 한 지 2주가 되었다. 생각보다 별로 안 지났네. 그런데 진도가 나가지 않는다. 마음이 조급하다. 나는 안 되는 것 아닐까 하는 조바심.  같은 강의를 3번 정도 듣고 있다. 관련 유튜브도 닥치는 대로 보고 있다. 그래도 잘 모르겠다. 질문 투성이다. 그런데 질문할 수 조차 없는 수준이다. &amp;quot;이게 갑자기 왜 나왔지? 어디서 갑자기 튀어나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Xw%2Fimage%2F6e6pjktAKo0oQ9bMF_CP2R4uVQ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Oct 2022 13:58:24 GMT</pubDate>
      <author>떼구르르꺄르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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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구실에 찾아가 교수님을 뵙다 - 문송합니다의 본격적인 전자공학 여정 출발</title>
      <link>https://brunch.co.kr/@@afXw/136</link>
      <description>두근두근 연구실에 찾아뵙는 날이 왔다.  말로만 듣던 SKY대에 드디어 가보게 되었다.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던 그 학교에, 15년 만에 다시 가보게 되었다. 15년. 그만큼이나 나는 녹슬어 있다. 2007년 1월, 고3 직전 겨울방학, 대학 진학의 열정을 지피 우고자 친구와 2박 3일로 인 서울 대학 투어를 올라와서 이 학교에서 추위에 떨었던 기억이</description>
      <pubDate>Mon, 19 Sep 2022 15:39:17 GMT</pubDate>
      <author>떼구르르꺄르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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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흔들리는 걱정 속에서 내 멍청함이 느껴진 거야 - 과연 내가 이걸 해낼 수 있을까? : 교수님 면담을 기다리며</title>
      <link>https://brunch.co.kr/@@afXw/132</link>
      <description>딩동. 푸시 알람이 떴다. 세 번째로 컨택한 교수님께 답장이 왔다.   &amp;quot;대학원 입학 관련 면담을 하도록 합시다.&amp;quot;  이렇게 감동스러울 수가. 감사하게도 본인의 코로나 감염 해제일을 고려해 날짜를 한번 더 재확인하고 조정해주시는 센스까지. 김칫국도 이런 김칫국이 없지만 아마도 내 신분을 우호적으로 봐주신 걸까?!  이제 나의 고민이 새로 시작된다.   가장</description>
      <pubDate>Sat, 10 Sep 2022 16:04:23 GMT</pubDate>
      <author>떼구르르꺄르르</author>
      <guid>https://brunch.co.kr/@@afXw/13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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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컨택 거절, 안절부절 - 시간을 돌릴까</title>
      <link>https://brunch.co.kr/@@afXw/131</link>
      <description>&amp;quot;다른 좋은 연구실에 컨택하시길 바랍니다.&amp;quot;  &amp;quot;죄송하지만 다른 연구실을 알아보시기 바랍니다.&amp;quot;  시작부터 쉽지가 않다. 하루에 두건이나 거절당했다. 자신감이 하락했다. 내가 이걸 왜 시작한다고 했지? 하루 만에 설렘, 기대가 짜증, 후회로 점철됐다.  동료들에게 전화를 했다. 다행히 같은 학부에 다니고 있는 동료들의 연락처를 구했고 연락이 닿았다. 같은</description>
      <pubDate>Tue, 06 Sep 2022 14:05:54 GMT</pubDate>
      <author>떼구르르꺄르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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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두근두근 컨택 메일 : 랩실에 보낸  - 답이 올 때까지 두근두근</title>
      <link>https://brunch.co.kr/@@afXw/130</link>
      <description>오늘, 방금 컨택 메일을 보냈다. 초조함, 설렘, 걱정, 기대 등 많은 감정들이 떠다닌다. 과연 어떤 반응이 돌아올까?  자력표를 보내긴 했는데 크게 전자공학과는 관련이 없어 보여서 더 걱정이다. 구구절절 저는 어떤 사람이고 어떻게 해서 지원 준비를 하게 되었는지 적어 내려갔는데 구차하게 보이지 않을까 걱정이다.  무엇보다 걱정되는 건 교차지원. 솔직하게</description>
      <pubDate>Mon, 05 Sep 2022 10:58:11 GMT</pubDate>
      <author>떼구르르꺄르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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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quot;그냥 해볼까&amp;quot;라는 생각이 초래한 결과 - 멈출 수 없이 굴러가는 인생: 닉네임의 무의식</title>
      <link>https://brunch.co.kr/@@afXw/128</link>
      <description>내 인생은 데굴데굴 굴러가는 울퉁불퉁한 돌 같다. 우당탕탕 굴러간다. 무한대로 멈출 수 없이 굴러가는 돌이다. 어디로 튈 지도 알 수 없다. 멈출 수 없어 굴러가는 인생이다. &amp;quot;그냥 해볼까&amp;quot;라는 생각은 이 돌을 또 알 수 없는 곳으로 굴러가게 한다. 멈추고 싶어도 멈출 수 없다.  요즘 고민이 있다. 애써 어떻게든 되겠지라고 생각하며 잊어보려 노력한다. 무</description>
      <pubDate>Tue, 30 Aug 2022 12:42:02 GMT</pubDate>
      <author>떼구르르꺄르르</author>
      <guid>https://brunch.co.kr/@@afXw/12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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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계령에서 달리기를 떠올리다 - 그렇지만 어쩌겠습니까, 해 내야죠.</title>
      <link>https://brunch.co.kr/@@afXw/127</link>
      <description>저 산은 내게 우지마라우지마라 하고발아래 젖은 계곡 첩첩산중저 산은 내게 잊으라잊어버리라 하고내 가슴을 쓸어내리네아 그러나 한줄기바람처럼 살다가고파이 산 저 산 눈물구름 몰고다니는떠도는 바람처럼저 산은 내게 내려가라내려가라 하네지친 내 어깨를 떠미네아 그러나 한줄기바람처럼 살다가고파이 산 저 산 눈물구름 몰고다니는떠도는 바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Xw%2Fimage%2FQQcnojzq41rZUSXb0ARhywl-cC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Aug 2022 12:50:15 GMT</pubDate>
      <author>떼구르르꺄르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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