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물가애</title>
    <link>https://brunch.co.kr/@@afk7</link>
    <description>여행을 다니며 느꼈던 감정과 마음을 생생하게 글로 풀어 냅니다. 단순히 즐기는 것 보단 여행을 통해 깨닫고 생각하고 성장하며 이 과정을 글로 남기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12:24:14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여행을 다니며 느꼈던 감정과 마음을 생생하게 글로 풀어 냅니다. 단순히 즐기는 것 보단 여행을 통해 깨닫고 생각하고 성장하며 이 과정을 글로 남기고 있습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k7%2Fimage%2FsPI3Pa7n4CtkqGsrsKw2DMuCHd4.heic</url>
      <link>https://brunch.co.kr/@@afk7</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모두가 괴롭게만 일하진 않더라</title>
      <link>https://brunch.co.kr/@@afk7/15</link>
      <description>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어려움이 너무 많다. 인간관계의 어려움, 상명하복, 불합리하고 억울한 일과 구설수, 과중한 책임, 끝내지 못할 업무의 양, 끝도 없는 스트레스로 망가지는 몸. 그렇게 참고 참으며 생계를 위해 다시 일어난다.   퇴사를 한다면 모두가 말리고, 다음 일자리도 구하지 않고 퇴사를 하면 책임감이 없다는 말을 듣기 일수다. 반박할 말은 없다.</description>
      <pubDate>Tue, 28 Apr 2026 03:39:52 GMT</pubDate>
      <author>물가애</author>
      <guid>https://brunch.co.kr/@@afk7/15</guid>
    </item>
    <item>
      <title>벚꽃 도쿄 4. 어쩔 수 없이 직장인 티가 나나 봐</title>
      <link>https://brunch.co.kr/@@afk7/14</link>
      <description>우당탕탕 벚꽃 도쿄 여행 시리즈   백수 생활 3주 차로 고장 난 생활 습관이 여행 이틀 차 저절로 치유됐다. 디즈니랜드에 가기 위해 밤 12시에 잠에 들고 아침 6시 반부터 일어났다. 도착했는데 서로가 없을 상황을 대비해서 아침에 기상 후 서로에게 전화를 하고 각자의 집에서 출발하기로 했다. 낡고 지친 어른 두 명은 굳이 오픈런을 하지 않아도 되니까 그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k7%2Fimage%2FJsJmULvOu8I6bcSbqG9-VyLfl7s.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26 05:43:34 GMT</pubDate>
      <author>물가애</author>
      <guid>https://brunch.co.kr/@@afk7/14</guid>
    </item>
    <item>
      <title>벚꽃 도쿄 3. 드디어 만난 첫 번째 벚꽃</title>
      <link>https://brunch.co.kr/@@afk7/13</link>
      <description>우당탕탕 벚꽃 도쿄 여행 시리즈  숙소에 짐을 풀고 오후 계획을 세우던 중, 다음 동선으로 많고 많던 벚꽃 명소 중 &amp;quot;나카메구로&amp;quot;로 정했다. 목적지에 도착할 때쯤 저녁 시간이 될 것 같아 일본 음식을 뽀개보자며 나카메구로 근처의 나폴리탄 파스타 맛집을 찾아봤다.   도착한 가게의 이름은 &amp;quot;Sekiya Spaghetti(関谷スパゲティ)&amp;quot; 조용한 분위기의 작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k7%2Fimage%2FU8CekdCDAwyNsYUWAPMN8Ldnl1Q.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10:51:50 GMT</pubDate>
      <author>물가애</author>
      <guid>https://brunch.co.kr/@@afk7/13</guid>
    </item>
    <item>
      <title>벚꽃 도쿄 2. 빈 시간을 정면으로 마주할 것</title>
      <link>https://brunch.co.kr/@@afk7/12</link>
      <description>우당탕탕 벚꽃 도쿄 여행 시리즈 매번 일본에서 여행을 일주일간 하고 한국으로 돌아가는 비행기에 탑승하기 전에 눈물을 줄줄 흘렸다. 돌아가기가 싫어서. 현실로 돌아가기 싫어서가 아니라 그 짧은 시간 일본에 삶이 생겨서 그 삶을 놔두고 돌아가기가 싫었다. 그만큼 항상 이곳에서 살아간단 마음으로 여행하다 보니 다시 돌아온 일본은 두고 온 내 삶의 일부분 같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k7%2Fimage%2F-rH0agxH_Dnr0HBti-9qGUbcecU.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06:49:48 GMT</pubDate>
      <author>물가애</author>
      <guid>https://brunch.co.kr/@@afk7/12</guid>
    </item>
    <item>
      <title>벚꽃 도쿄 1. 벚꽃을 보러 도쿄까지 간다고?</title>
      <link>https://brunch.co.kr/@@afk7/11</link>
      <description>우당탕탕 벚꽃 도쿄 여행 시리즈 주변 모두가 물어봤다. &amp;quot;이번에 일본 왜 가는 거야?&amp;quot; 그러면 항상 같은 대답을 했다. &amp;quot;벚꽃 보러.&amp;quot; 이 단순한 대답을 들으면 모두 고개를 갸우뚱한다.   한 달간의 유럽 여행이 끝나갈 때쯤 자연스럽게 다음엔 어딜 가면 좋을지 생각하다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떠올렸다. 4월이 되면 핑크빛으로 거리를 가득 채운 벚꽃을 보고 싶</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03:52:01 GMT</pubDate>
      <author>물가애</author>
      <guid>https://brunch.co.kr/@@afk7/11</guid>
    </item>
    <item>
      <title>우당탕탕 경주여행 #2 - 우당탕탕 국내여행 1</title>
      <link>https://brunch.co.kr/@@afk7/9</link>
      <description>첨성대와 동궁과 월지 황남 쫀드기를 사 들고 첨성대 쪽으로 걸어갔다. 어렸을 느꼈던 크기에 비해 첨성대가 유난히도 작게 느껴져 내가 커진 건지 첨성대가 원래 작았던 건지 궁금해졌다. 머리가 크고도 두 번에서 세 번 내지 왔는데도 첨성대가 작게 느껴진다니, 아무래도 내 마음이 커졌나 보다. 이 옹골찬 높이의 천문대에 신라 시대의 사람들이 올라가 별을 관측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k7%2Fimage%2FvvhwLmrKXX02BRMDG8g3NiDi3n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03:26:50 GMT</pubDate>
      <author>물가애</author>
      <guid>https://brunch.co.kr/@@afk7/9</guid>
    </item>
    <item>
      <title>우당탕탕 경주 여행 #1 - 우당탕탕 국내여행 1</title>
      <link>https://brunch.co.kr/@@afk7/8</link>
      <description>우당탕탕 새벽 출발 그 지역의 분위기를 즐기러 가는 것이 목적인 혼자 가는 여행과는 달리 누군가와 함께하는 여행은 그 사람들과 시간을 보내고 싶어서란 이유가 대부분이다. 이 여행의 시작도 다른 여행들과 비슷한 시작이었다. 두 친구가 경주에 같이 가지 않겠냐고 제안했고, 경주를 좋아하고 여행도 좋아하는 나는 별다른 고민 없이 승낙했다. 막걸리에 전을 먹기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k7%2Fimage%2FDxafn_GJW2bmS1v3w3If7ClSYN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03:26:37 GMT</pubDate>
      <author>물가애</author>
      <guid>https://brunch.co.kr/@@afk7/8</guid>
    </item>
    <item>
      <title>여행보다 달달한 3월 - 우당탕탕 백수일지 1</title>
      <link>https://brunch.co.kr/@@afk7/7</link>
      <description>3월은 나에게 쉬어가는 달이었던 것 같다. 이런 달이 있을 수 있었던 게 행복하다. 유럽에서의 한 달도 환상적이었지만 3월은 더 아름다웠다. 나에게 여행은 힐링이 아니기도 하지만, 하루를 내 마음대로 내가 하고 싶은 대로 노는 게 아니라 온전히 쉬는 하루하루가 행복했다. 시간적 여유가 넘침에도 이런저런 생각에 사로잡혀 사색할 여유를 잃어버리고, 정신없이 하</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03:24:55 GMT</pubDate>
      <author>물가애</author>
      <guid>https://brunch.co.kr/@@afk7/7</guid>
    </item>
    <item>
      <title>(전)개발자의 1인 개발기 - 우당탕탕 백수일지 0</title>
      <link>https://brunch.co.kr/@@afk7/5</link>
      <description>회사 다닐 때는 틈날 때마다 놀러 다니는 것도 좋아하고, 사람들과 얘기하는 것도 좋아해서 퇴사하면 심심해서 어쩌지란 웃기는 고민을 했었다. 퇴사한 지 3주가 지난 지금, 고민이 무색할 정도로 퇴사 라이프에 더할 나위 없이 만족하고 있다.  출근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빵을 원 없이 먹으며 생긴 두둑해진 아래 뱃살을 아침저녁 운동하며 줄였고, 내가 그</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03:23:29 GMT</pubDate>
      <author>물가애</author>
      <guid>https://brunch.co.kr/@@afk7/5</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