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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총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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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과 이직, 인생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Apr 2026 16:53: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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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과 이직, 인생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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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총무트렌드 2026 | 1부: 우리는 비용? 가치? - 2026 트렌드에 맞추어 살펴보는 총무 전략</title>
      <link>https://brunch.co.kr/@@afu3/51</link>
      <description>프롤로그: '보이지 않는 영웅'을 넘어 '전략적 파트너'로 이맘때 쯤이면 다음 해의 트렌드를 전망하기 위한 다양한 컨텐츠가 쏟아진다. 그러나 아직 총무의 트렌드를 점쳐보는 컨텐츠는 거의 보지 못한것 같다. 부동산, HR, 사회전반적인 트렌드 속에서 아주 작은 분량이 언급되거나 짐작 할 수 있는 단서를 본적은 있지만, 총무 자체의 트렌드를 전망해 보는 컨텐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u3%2Fimage%2FcLpIJNB4i8cOc4Q1aaybaoNNhn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25 21:49:08 GMT</pubDate>
      <author>최총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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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의 총무팀에게 12월은 없다  - 법정교육 독려, 올해는 좀 달랐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afu3/50</link>
      <description>연말행사준비, 인사발령으로 인한 사무공간 조정, 크리스마스 트리... 안그래도 정말 바쁜 총무 업무, 또 하나 우리를 괴롭히는 것이 있습니다.  매년 이맘때면 돌아오는 법정의무교육 시즌, 예전 회사에서 법정교육을 담당하던 시절에는 늘 같은 패턴입니다.  11월 중순만 되면 총무팀 슬랙에 &amp;quot;법정교육 언제 공지 나가요?&amp;quot;, &amp;quot;올해는 어떤 플랫폼 쓰나요?&amp;quot;, &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u3%2Fimage%2FEecnCTbdj9iw5ZAxjI5q6IHL0-k.pn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Nov 2025 22:13:18 GMT</pubDate>
      <author>최총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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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장례식, - Ruby를 추모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afu3/49</link>
      <description>총무 업무는 어쩌면 회사 직무 중, 삶과 죽음을 가장 가까이서 지켜보는 업무가 아닐까?&amp;nbsp;회사의 경조사 업무를 담당하다보면 회사 내의 &amp;nbsp;모든 탄생과 죽음에 대한 소식을 가장 먼저 접하게 된다. 처음에는 감정적으로 힘든 시간도 있었지만, 점차 무뎌 지며 어느 순간 부터는 사무적으로 탄생과 죽음을 대하기도 했다.&amp;nbsp;&amp;nbsp;유독 부고가 많던 이번 겨울 어느날, 2007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u3%2Fimage%2FFzGMSbLuXr0hcCNPFpjWkZAJVp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Feb 2025 02:50:07 GMT</pubDate>
      <author>최총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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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문화의 모양-오피스 - 오피스에 숨겨진 비밀</title>
      <link>https://brunch.co.kr/@@afu3/48</link>
      <description>총무에게는 다양한 별명이 있다. 잡부, 노예, 그일또한내일, 경비, 등 재미난(?) 별명이 많다. 기업마다 다르지만 업무 스펙트럼이 굉장히&amp;nbsp; 넓고 궂은일을 많이 하며 고생을 많이 하지만 그만큼 퍼포먼스를 인정 받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아무래도&amp;nbsp;직접적인 매출과 관련이 없는 지원부서이다 보니 중요하지 않게 생각하는 조직도 있으며, 또한 그들만의 경쟁력이나 전</description>
      <pubDate>Sun, 12 Jan 2025 22:47:12 GMT</pubDate>
      <author>최총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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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총무의 연말, - 지금쯤 생각해 봐야 하는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afu3/47</link>
      <description>어느덧 연말이 다가오고 있다. 얼마전 필자가 속해있는 한 총무 커뮤니티에서 한 총무가 물어 왔다. '연말인데 여러분들은 보통 뭘 준비 하시나요?' 뒤이어 많은 총무들이 자신들의 연말 스케쥴에 대해 공유 하였다. 대화 중 공통적인 내용들을 포함하여 총무에서 챙기면 좋을 것들을 정리 해 본다.  1. 연말 준비 1) 크리스마스 트리 : 회사 상황에 맞게 전략을</description>
      <pubDate>Sat, 23 Nov 2024 02:41:44 GMT</pubDate>
      <author>최총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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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사 뒤의 숨은 주연 - 총무의 역할을 돌아보며</title>
      <link>https://brunch.co.kr/@@afu3/45</link>
      <description>최근 인기리에 방영 중인 드라마 &amp;lsquo;정년이&amp;rsquo;. 대부분의 시선은 주인공 정년이에게 집중되지만, 저는 유독 매란국극단의 단장 역할을 맡은 라미란의 모습에 눈길이 갑니다. 국극단장의 역할은 기업의 CEO와 같으면서도 때로는 총무의 역할이 겹쳐 보였습니다. 오늘은 그 중에서도 총무로서 행사를 준비하고 진행하는 과정에서 마주하게 되는 다양한 도전과 위기 대처에 대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u3%2Fimage%2FWCw-E6F2RjJ8JIiwbrtZAIaSGj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Nov 2024 23:33:14 GMT</pubDate>
      <author>최총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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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머 심슨의 리더십 - 유머와 가족 중심의 가치를 담은 일상 속 리더십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afu3/44</link>
      <description>미국의 인기 애니메이션인 &amp;quot;심슨 가족(The Simpsons)&amp;quot;은 단순한 코미디 이상의 무언가를 제공한다. 무려 35년 이상 방영되며 미국 대중문화의 상징이 된 이 프로그램은, 마치 한국의 '무한도전'이 국민 예능으로 자리잡은 것처럼 수많은 밈과 상징적인 순간들로 대중에게 기억되고 있다. 차이점이라면 심슨은 아직까지도 방영 중이라는 것. 두 프로그램은 모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u3%2Fimage%2FhKpzVOZIInLzPlSCkxPPtfyKNR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Oct 2024 23:21:57 GMT</pubDate>
      <author>최총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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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총무 담당자의 정체성 - 스스로 만들어가는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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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총무 담당자의 정체성은 그 자체로 복잡하고 다면적인 과제다. 마치 드라마 &amp;quot;파친코&amp;quot;의 솔로몬이 한국계 일본인으로서 각기 다른 세계 사이에서 자신을 찾아가고, 에드워드 리가 한국적 뿌리와 미국적 요소를 융합하며 새로운 정체성을 창조해 나가는 것처럼, 총무 담당자 또한 자신의 정체성을 스스로 만들어가야 하는 도전과 여정 속에 있다.  파친코의 솔로몬 솔로몬은</description>
      <pubDate>Tue, 29 Oct 2024 08:02:19 GMT</pubDate>
      <author>최총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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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되는 경험 - 성내1동 과학축제</title>
      <link>https://brunch.co.kr/@@afu3/43</link>
      <description>&amp;quot;최작가님 여기여기! 이쁘게 찍어 주세요!&amp;quot; 여기저기서 나를 부르는 소리, 맑은 날씨에 한껏 상기된 환한 얼굴의 사람들. 연신 저마다의 멋진 포즈를 잡으며 나에게 촬영 요청을 한다. 오늘은 2024년 성내1동 과학축제의 날. 환한 사람들의 미소속에 나의 마음도 행복하게 적셔 진다.  2020년 부터 성내1동 주민자치위원 활동을 시작 했다. 시작 하게 된 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u3%2Fimage%2FYmmulGZj4ubltvER3XgkrVN97L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Oct 2024 01:02:06 GMT</pubDate>
      <author>최총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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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식 한잔 할래요? - 직원들이 좋아하는 간식</title>
      <link>https://brunch.co.kr/@@afu3/39</link>
      <description>삭막한 사무실을 조금 더 따뜻하게 만드는 여러가지 요소가 있지만, 그중 제 1은 단연 '먹을 것' 이 아닐까? 패타고니아 (Patagonia)와 구글(Google)같은 유명한 기업들도 직원들을 '가족'으로 바라보며 가족처럼 대하기 위한 복지정책을 펼치고 있다.&amp;nbsp;가족이라는 단어는 곧 '식구(食口)' 즉, 함께 밥을 나누어 먹는 사람들의 의미로 다가갈 수 있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u3%2Fimage%2FyHTwa3mK9FMg1mDRr-tX-saONY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Jun 2024 05:02:57 GMT</pubDate>
      <author>최총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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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며?</title>
      <link>https://brunch.co.kr/@@afu3/40</link>
      <description>조직문화 크리에이터스 클럽의 첫 책은 &amp;nbsp;기시미 이치로의 '철학을 잊은 리더에게' 기시미 이치로의 '철학을 잊은 리더에게' 를 읽으며 내내 머리에 떠오른 한문장. &amp;quot;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며?&amp;quot; 어떻게 보면 다양한 상황에서 늘 명심하고 있던 한 문장이다. 켄 블랜차드의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가 한때 엄청 붐이 일었던 시절이 있다. 이 책으로 인해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u3%2Fimage%2FEmUkim5yiMTOKXWaT5mE4NsgzO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Jun 2024 23:05:00 GMT</pubDate>
      <author>최총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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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자리, 나의 자리. 모두의 자리. - 여긴 내자리야! (자율좌석제, feat.스마트 오피스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afu3/22</link>
      <description>업무환경의 변화, IT 기술의 발달, 공간효율에 대한 니즈와 함께,&amp;nbsp;스마트오피스를 활용한 '자율형 좌석' 이&amp;nbsp; 본격적으로 도입 되고 있다. 그러나 많은 기업들이 다양한 부작용을 호소하며 다시 고정형 좌석으로 돌아 갔다. 시간이 지날수록 고정화 되어 가는 좌석, 원하는 직원 찾기 어려움, 개인 사물 옮기기의 번거로움 등 이유는 다양했다.&amp;nbsp;그럼에도 자율형 좌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u3%2Fimage%2FFG6uRZgBHh7KzlQd94qwJWh1FO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May 2024 23:44:38 GMT</pubDate>
      <author>최총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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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가 원하던 바로 그거!'김부장도 만족한 사옥이전이야 - '네가 원하던 바로 그거!'</title>
      <link>https://brunch.co.kr/@@afu3/36</link>
      <description>수년 전, 외국계 한 IT기업에서 사옥이전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담당자 이 외에는 비밀리에 진행하였고 직원들에 대한 복지차원에서 새로 지어진, CBD구역 역세권 대로변&amp;nbsp;빌딩에 큰 비용을 들여 고급 내장재를 이용해 외국 인테리어 잡지에서나 볼 듯한 멋진&amp;nbsp;인테리어를 하고 값비싼 가구들를 배치했다.&amp;nbsp;회의실 등 직원을 위한 공용 공간과 휴게공간도 넉넉히 마련했다.</description>
      <pubDate>Mon, 13 May 2024 05:25:30 GMT</pubDate>
      <author>최총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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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크샵 랩소디, - 직원 만족도를 극대화하는 효과적인 워크샵 및 아웃팅 기획 가이드</title>
      <link>https://brunch.co.kr/@@afu3/38</link>
      <description>&amp;quot;최과장, 워크샵 한번 기획 해보지?&amp;quot;  차가운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면, 으례 싹트는 새싹과 함께 날아드는 상사의 요청이다. 많은 회사에서 봄은 총무, 기업문화 담당자에게 숙명과 같은 계절이다. 봄이오면 꽃이 피듯, 워크샵에 대한 니즈도 피어난다. 많은 많은 기업에서&amp;nbsp;보통&amp;nbsp;아래 중 하나의 이유로 워크샵을 개최한다.  1. 팀워크 및 조직 문화 강화 2.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u3%2Fimage%2FNqMn13R0PNCQHYq63KPO_nwtEf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Apr 2024 00:05:07 GMT</pubDate>
      <author>최총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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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녀의 택시 운전사 &amp;nbsp;#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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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편 : https://brunch.co.kr/@juny301/26 2편 : https://brunch.co.kr/@juny301/28  &amp;quot;순...순옥씨?&amp;quot;  상상치도 못한 인물이 그곳에 서 있었다. 다소 초췌해 보이고 얼굴이 거칠었으며 걱정스러운 표정의 그녀였다.  지난 영종도 만남 이후 처음으로 마주선 두사람. &amp;quot;잠시 이야기 좀 해요&amp;quot;  그녀는 영종도</description>
      <pubDate>Mon, 26 Feb 2024 02:34:20 GMT</pubDate>
      <author>최총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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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녀의 택시 운전사 #2 - 마지막 데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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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편 : https://brunch.co.kr/@juny301/26  마지막 만남은 저와 함께 1박2일 여행 가 주세요  그러나 엄격했던 그녀의 집안 분위기상, 어쩔 수 없이 당일 여행으로 조정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마침내 마지막 만남, 여행 날이 다가왔다.  시원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인천 부둣가, 어떻게든 그녀와 승부를 봐야 하는 마지막 만남. 약속된</description>
      <pubDate>Tue, 20 Feb 2024 22:17:08 GMT</pubDate>
      <author>최총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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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녀의 택시 운전사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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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손님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기다려 주셔서 감사해요~&amp;quot;  외근이 잡혀있던 어느날 오후, K사 플랫폼을 통해&amp;nbsp;택시를 호출 하였고 바로 택시가 잡혔다. '택시가 어느 방향에서 오려나' 지도를 살펴 보는데 잠시후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온다.&amp;nbsp;&amp;nbsp;택시 기사님이다. 지금 타이어 공기압이 갑자기 떨어져 4분정도만 기다려 줄 수 있겠냐는 부탁을 하셨다. 다른 택시를 잡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u3%2Fimage%2FOgKoLN1T9TxFfMof9F2Yxa8xOc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Feb 2024 01:57:12 GMT</pubDate>
      <author>최총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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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의 김치 - &amp;ldquo;바다같이 넓었던 당신의 마음&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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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넓고 잔잔한 바다 같은 그녀의 마음이, 세상의 뙤양볕에 마르고 말라 굵은 소금이 되었으리라   &amp;ldquo;최준용&amp;nbsp;일병&amp;nbsp;행정실로&amp;rdquo; 무서운 행정보급관의 그 답지 않은 낮게 깔린 목소리가 다소 불안하게 들렸다. 행정병이었지만 오늘은 때마침 뙤양볕 아래에서 무거운 서류박스를 나르고 있었던&amp;nbsp;터라 그 목소리에 대해 생각 할 틈도 없었다.  &amp;ldquo;충성, 일병&amp;nbsp;최준용, 행정반에&amp;nbsp;용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KETuO6y1t2tOX9pgAIYqqyJ_p_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Feb 2024 23:45:48 GMT</pubDate>
      <author>최총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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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oT를 활용한 오피스활용률 분석</title>
      <link>https://brunch.co.kr/@@afu3/34</link>
      <description>제목이 매우 거창하다. 하지만 걱정말라. 이 글은 문과출신의 IT 초보에 의해 작성된 글이다. 아래의 작은 질문으로 부터 고민은 시작했다. &amp;quot;최총,&amp;nbsp;저 회의실 많이 쓰나? 없애고 사무공간 늘리는게 어때?&amp;quot;  회사에서 공간 관련 업무를 하는 분이라면 꽤 많이 들어본 단골 멘트일 것이다. 필자는 다양한 산업군 (해운, 외국계 프렌차이즈, 멀티미디어, 식자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u3%2Fimage%2FUPh3AeDPNRb5O26j5Eow1DApzn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Feb 2024 22:44:56 GMT</pubDate>
      <author>최총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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