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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드즈모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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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디로 갈지 모르는 스드즈모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12:58:4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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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디로 갈지 모르는 스드즈모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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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청년에게 &amp;quot;가능성&amp;quot;이 있나요? - &amp;lt;경제적 존재 너머 청년의 정체성 상상하기&amp;gt; 이후 토론</title>
      <link>https://brunch.co.kr/@@ag4T/27</link>
      <description>박해명 제가 원래 관심 있는 주제가 &amp;lsquo;청년&amp;rsquo;은 아니었는데, 마음건강, 정신건강에 관한 글을 적으면서 청년성과 맞닿는 지점이 있어서 오늘은 &amp;lsquo;청년&amp;rsquo;에 관해 함께 나눠봤으면 좋겠어요. 제가 어제 &amp;lt;로컬에서 청년하다&amp;gt;(2021년)이라는 도서를 읽었어요. 청년정책에 관한 이야기, 지역 네트워크 확산, 정책의 한계 등이 나오는데요. 저와 다르게 세 분은 풍성한 경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4T%2Fimage%2Fs_-FjLEXSGXkfTxJHoDzgqPNte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Jan 2025 14:30:31 GMT</pubDate>
      <author>스드즈모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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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squo;지역정당&amp;rsquo;은 진정 대안이 될 수 있을까? - 지역정당의 가능성과 한계에 대한 토론</title>
      <link>https://brunch.co.kr/@@ag4T/26</link>
      <description>거대 양당 체제의 폐해를 극복하고 풀뿌리 민주주의와 지역정치를 강화하는 대안으로 &amp;lsquo;지역정당&amp;rsquo;이 주목받고 있다. 앞선 글에서 &amp;lsquo;주민의, 주민에 의한, 주민을 위한&amp;rsquo; 지역정당의 필요성을 역설한 바 있는데, 관련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스드즈모임 멤버들과 지역정당의 가능성과 한계를 토론했다. 이야기는 총선이 끝나고 얼마 지나지 않은 지난 4월 23일에 나누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4T%2Fimage%2Fk2roFEuTnWNWnwJ-_sR9W6V_vS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Jun 2024 16:00:44 GMT</pubDate>
      <author>스드즈모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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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경제적 존재 너머 청년의 정체성 상상하기 - 청년을 관계적 존재로 바라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ag4T/25</link>
      <description>청년 정책. 한때 화두를 장식했던 단어이며, 지금까지도 공론되는 영역 중 하나이다. 청년은 지방에서 소외되는 대상 중 하나인데, 안착하지 못한 상태와 불안정한 직업으로 지역은 언제 떠나갈지 모르는 그들에게 표를 요구하지 않는다. 대학생 또한 잠시 머물렀다가 떠나는 즉, 장기적으로 지역에 정착하지 않는 집단으로 전락한 지 오래다. &amp;lt;청년기본법&amp;gt;이 제정된 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4T%2Fimage%2F6NmCB5DKCx6Kn2Us2814_V4Yqe8.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Jun 2024 14:05:20 GMT</pubDate>
      <author>스드즈모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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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슨해진 지역정치판에 긴장감을 줄 대안 - 주민의, 주민에 의한, 주민을 위한 지역정당을 꿈꾼다</title>
      <link>https://brunch.co.kr/@@ag4T/24</link>
      <description>&amp;ldquo;둘 다 마음에 안 드는데 어쩌지?&amp;rdquo;  총선 때 이런 생각을 한 사람이 나뿐만은 아닐 거다. 파란당과 빨간당 말고 다른 선택지는 없을까? 원주만 해도 갑&amp;middot;을 지역구 모두 양당 후보만 출마해 싫어도 둘 중에서 골라야 했으니. 저쪽이 싫어서 이쪽을 찍을 수밖에 없는 투표를 언제까지 해야 할까. 이래서야 &amp;ldquo;그놈이 그놈&amp;rdquo;이란 생각에 누군가는 정치를 향한 냉소와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4T%2Fimage%2Ft5CYJlbGGSQDxX_2A1GEMsytSK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May 2024 03:15:55 GMT</pubDate>
      <author>스드즈모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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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dquo;아름다움을 본 것도 죄인가&amp;rdquo; - 영화 &amp;lt;수라&amp;gt; 관람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ag4T/23</link>
      <description>지난해 원주 아카데미극장을 지키려 애쓰던 친구들이 말했다. &amp;ldquo;아름다움을 본 것도 죄인가&amp;rdquo; 나중에 알았다. 이 말이 다큐멘터리 영화 &amp;lt;수라&amp;gt;에 나오는 &amp;lsquo;새만금시민생태조사단&amp;rsquo; 오동필 단장이 했던 말이었다는 걸.  영화 &amp;lt;수라&amp;gt;는 새만금에 마지막으로 남은 갯벌 &amp;lsquo;수라&amp;rsquo;의 시간과 그 옆에 함께했던 사람들을 기록해 온 작품이다. 서울독립영화제에서 관객상을 수상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4T%2Fimage%2Fx_2hNxi0l11IQCsP0PKxHCo9-Uk.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Apr 2024 10:44:05 GMT</pubDate>
      <author>스드즈모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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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주민과 함께 예술로 지역을 바꾸려면? - 주민참여형 공공미술에 대한 토론</title>
      <link>https://brunch.co.kr/@@ag4T/22</link>
      <description>주민참여형 공공미술이 겪는 딜레마가 있다. 작품을 만드는 과정에 주민들이 참여해야 하는 동시에 높은 퀄리티의 결과물을 기대하는 것. 어쩌면 주민들의 의견이 반영되는 정도와 작품의 예술성은 반비례할지도 모르겠다. (그렇지만 예술성이 높다고 해서 모두 좋은 작품이라는 건 아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이전에 주민들이 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4T%2Fimage%2FfKsNDQhPrLO6VUDF_sXLVm_afec.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Mar 2024 08:25:47 GMT</pubDate>
      <author>스드즈모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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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주민참여형 공공미술에 대한 물음 - &amp;lsquo;마을미술 프로젝트&amp;rsquo;를 통해 던져보는 공공미술에 대한 질문</title>
      <link>https://brunch.co.kr/@@ag4T/21</link>
      <description>&amp;lsquo;마을미술 프로젝트&amp;rsquo;는 2009년부터 지금까지 문화체육관광부 및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주최주관으로 진행되고 있는 주민참여형 공공미술사업이다. 이전의 공공미술은 지역의 특색을 살리기보다 잘된 사례를 모방하여 획일화된 작품을 양산시켰고, 관광지화된 마을은 외부 자본이 유입돼 젠트리피케이션을 유발하며 도리어 지역 주민이 삶의 터전을 떠나게 만들기도 했다.  이러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4T%2Fimage%2FSsh4TpiTParxM2gdCmc963lUtEA.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Mar 2024 12:41:30 GMT</pubDate>
      <author>스드즈모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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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의 도시 이야기 - 장소 상실과 관련된 개념들을 중심으로 살펴본 원주 아카데미극장의 의미</title>
      <link>https://brunch.co.kr/@@ag4T/20</link>
      <description>2018년 겨울, 집 근처를 정처 없이 걸었다. 발이 닿지 않은 길이 없도록 거의 모든 골목에 발자국을 새기고 눈도장을 찍었다. 언젠가는 이곳에서 탈출해 서울로 가야 한다는 가족과 사회의 열망 혹은 길들임에서 벗어나 이 도시를 떠나지 않겠다고 다짐하면서 정작 내가 사는 동네에 대해 너무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 시작한 일이었다. 매일 지나던 똑같은 길이었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4T%2Fimage%2FfB7TRa7hPIrJ2dCuxtG7buGYQs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Oct 2023 14:08:48 GMT</pubDate>
      <author>스드즈모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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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주 시내버스 희망편, &amp;lsquo;준공영제&amp;rsquo;가 이끌까? - 또 다른 폐해를 마주하지 않으려면</title>
      <link>https://brunch.co.kr/@@ag4T/19</link>
      <description>어쩌다 보니 자동차 운전면허 없이 사는 중이다. 빠듯한 생계에 굳이 차를 굴릴 필요가 있을까 싶어서다. 명색이 대중교통 활성화와 탄소중립을 말하는 입장에서, 이왕 이렇게 된 거, 지금처럼 사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amp;lsquo;자가용 없는 삶&amp;rsquo;이 엉겁결에 신념이 돼 가는 느낌이다.  하지만 이렇게 막 다진 신념을 흔드는 방해꾼이 있으니, 바로 원주 시내버스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4T%2Fimage%2F8cBFhuIglXCVYjkxGg3vsG9amm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Oct 2023 14:28:15 GMT</pubDate>
      <author>스드즈모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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