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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리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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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행이 좋아요 유아교육도 좋고 심리상담도 좋아요 삶이 즐거워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4:14: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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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이 좋아요 유아교육도 좋고 심리상담도 좋아요 삶이 즐거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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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가 싫어요 - 틀리는 게 싫어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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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들어 수업태도가 나빠진 7세 아이가 있다. 많은 아이들이 그렇듯 지는 걸 싫어하고 최근 들어 공부가 싫다는 말을 자주 한다. 뭔가 전보다 무기력해지고 의욕이 없어진 모습과 함께 공부가 하기 싫어서 유치원을 가기 싫다는 말도 종종 했다.  이 아이와 가베수업을 하던 중 정육면체를 이동시키는 문제를 풀게 되었다. 난이도가 조금 있었고 아이는 이걸 풀어내며</description>
      <pubDate>Fri, 21 Apr 2023 03:10:26 GMT</pubDate>
      <author>김리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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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치원 때로 돌아가고 싶어요 - 10살 초등학생은 힘들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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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느 때와 같이 수업을 하던 도중 있었던 일이다.   초등학교 3학년 아이와 즐겁게 게임을 하던 도중 게임의 어려움을 느낀 아이가 갑자기 이런 말을 꺼냈다. 아이-&amp;ldquo;선생님, 유치원 때로 돌아가고 싶어요.&amp;rdquo; 나-&amp;rdquo;왜?? &amp;ldquo; 아이-&amp;ldquo;유치원 때는 조금만 잘해도 엄마가 칭찬을 해주셨는데 지금은 계속 혼만나요... 그때처럼 아무것도 안 해도 칭찬을 받았으면 좋겠어요</description>
      <pubDate>Tue, 18 Apr 2023 02:05:46 GMT</pubDate>
      <author>김리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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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색종이 접기만 할 수 있어요 - 다른 건 너무나도 어려워요</title>
      <link>https://brunch.co.kr/@@aguZ/49</link>
      <description>나는 요즘 보드게임을 통해 아이들에게 사고력수학을 가르치고 있다. 이 일의 장점은 나와 아이들 모두 재미있게 학습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사고력 수학이기에 아이들로 하여금 수학적인 부분을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게 해 준다.   내게는 2020년에 한 아이의 7세 후반부터 8세 후반까지 약 1년 동안 돌봄을 했던 경험이 있다. 이 경험을 통해서 아이들과 함</description>
      <pubDate>Mon, 27 Mar 2023 06:46:27 GMT</pubDate>
      <author>김리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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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원 다니기 싫어요 - 공부가 재미 없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aguZ/48</link>
      <description>요즘 나는 4세부터 9세 아이들을 대상으로 사고력 수학 보드게임과 가베수업을 한다. 아이들은 나와의 시간을 즐거워하고 나 또한 수업을 하면서 재미를 느낀다.   다만 7-8세 친구들이 부모님들의 선택에 의해 점점 학원으로 돌려지고있다. 즐거움만 있던 수업시간은 서서히 의무감으로 변화되어가고 아이들의 모습은 지쳐있다.    지쳐있는 아이들을 보면 영어, 수학</description>
      <pubDate>Thu, 23 Feb 2023 03:33:14 GMT</pubDate>
      <author>김리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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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하루 - 하루의 시작이 즐겁다 :)</title>
      <link>https://brunch.co.kr/@@aguZ/46</link>
      <description>오늘 아침 일어나자마자 학부모들과의 일적인 대화가 시작되었다. 스케줄 변동, 조율, 아이들의 시간 변동으로 인해 불가피해진 교사교체, 보강 시간 조율 등등   머리가 복잡했던 시간이 지나고 기분 좋게 한 어머니와의 보강 스케줄 조율이 잘 진행됐다 &amp;lsquo;보강은 그렇게 진행하는 걸로 할게요~~ 즐거운 하루 되시고 수업 때 뵙겠습니다^^&amp;rsquo;라는 메시지와 함께 대화를</description>
      <pubDate>Tue, 21 Feb 2023 05:04:21 GMT</pubDate>
      <author>김리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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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정이 필요한 아이 - 엄마랑 같이 놀고 싶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aguZ/38</link>
      <description>요 며칠간 큰아이가 계속해서 미운 행동을 했다. 말을 예쁘게 하지 않는 것은 물론, 틈만 나면 툴툴거리고 징징거리기를 반복했다. 매일같이 이 아이를 보는 나는 나도 모르게 이 아이의 행동에 대해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고, 이 아이의 행동에 대해 스스로에게 끊임없이 질문을 던졌다.   다른 사람에게는 전혀 그러지 않는 아이가 왜 나에게만 이렇게 행동할까? 이</description>
      <pubDate>Fri, 25 Jun 2021 01:16:00 GMT</pubDate>
      <author>김리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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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이터에서 만난 아이 - 마음이 예쁜 언니를 만났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aguZ/35</link>
      <description>어느 때와 같이 평화로웠던 날. 날씨가 좋아서 큰 아이는 할아버지와 함께 자전거를 타러 갔고, 둘째 아이는 나와 함께 집 앞 놀이터로 나갔다. 놀이터에는 세 자매 같아 보이는 아이들이 부모님과 함께 나와있었고, 나와 함께하는 이 아이는 평소와 같이 놀이터에 도착하자마자 그네로 달려갔다. 그네를 타기도 하고 만지기도 하며 놀다가 운동기구로 가서 운동기구를 정</description>
      <pubDate>Mon, 07 Jun 2021 04:30:41 GMT</pubDate>
      <author>김리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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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얼떨결에 부른 그 이름 &amp;lsquo;엄마&amp;rsquo; - 졸린데 졸리다고 말을 할 수 없어요. 그래서 울었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aguZ/34</link>
      <description>유난히 날씨가 유별났던 하루. 새벽엔 비가 오고 아침에는 해가 떴다가 오후가 되니 날이 맑음에도 불구하고 비가 내린 그런 날씨였다. 평소와 같이 아이들을 돌보러 출근을 했고, 출근과 동시에 둘째 아이의 기분이 안 좋아 보였다. 낮잠을 자지 않은 오후라 그런지 피곤해 보였고, 그래서인지 평소보다 많이 짜증이 나있는 표정이었다.   둘째 아이가 좋아하는 뽀로로</description>
      <pubDate>Thu, 03 Jun 2021 02:21:53 GMT</pubDate>
      <author>김리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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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달이 느린 6살 아기의 하루 - 조금씩, 아주 조금씩 할 수 있는 게 생기고 있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aguZ/30</link>
      <description>2021년 6살이 된 여자아이. 내가 처음 이 아이를 만난 건 작년 11월이었다. 처음 해보는 베이비시터, 처음 보는 특수아동. 처음 이 집에 도착했을 때는 6살 둘째 아이만 집에 있었다. 어머니와 인사를 하고 아이와 인사를 나누기 위해 아이 곁으로 다가갔다. 겉보기에는 일반 아이와 다를 바 없어 보였으나 잠시 후, 이 아이가 다른 또래 아이들과는 많이 다</description>
      <pubDate>Sat, 29 May 2021 02:41:32 GMT</pubDate>
      <author>김리아</author>
      <guid>https://brunch.co.kr/@@aguZ/3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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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 어려운 관계의 회복 - 놀이터에서 마주한 그날의 기억</title>
      <link>https://brunch.co.kr/@@aguZ/31</link>
      <description>지난번 놀이터에서 필요 이상의 호통과 고함을 들었던 8살 아이. 이 아이에게는 그날의 기억이 안 좋게 남아버렸다. 그날의 기억이 잊힐 즈음 같은 놀이터에서 그때 그 아이들을 마주쳤다. 이번에는 엄마와 두 아이만 놀이터에서 놀고 있었다.   8살 아이가 놀이터에 도착하자마자 두 아이중 작은아이가 이렇게 말했다. &amp;ldquo;어? 그때 그 형아다! 형아 때문에 우리 형아</description>
      <pubDate>Tue, 25 May 2021 21:09:07 GMT</pubDate>
      <author>김리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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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표현이 서툰 아이 - 놀이터에서 또래 아이들과 놀고 싶다. 그런데 방법을 모른다.</title>
      <link>https://brunch.co.kr/@@aguZ/29</link>
      <description>주 5일 나를 만나고 있는 8살 어린이. 이 아이에게는 엄마도 아빠도 없다. 매일 엄마 아빠의 얼굴은 보지만 함께하는 시간은 30분도 채 되지 않는다. 그래서 이 아이는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부모님이 없다.   부모님과 함께하는 시간은 매우 중요하다. 특히 나이가 어릴수록 더더욱 중요하다. 말을 하기 시작하고, 옳고 그름이 생기는 시점에서 무엇이 옳은</description>
      <pubDate>Sat, 08 May 2021 03:01:55 GMT</pubDate>
      <author>김리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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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답지 못한 어른 - 상처 받은 아이</title>
      <link>https://brunch.co.kr/@@aguZ/28</link>
      <description>내게는 6명의 조카가 있다. 그중 2명은 주 5일 함께 생활하고 있는 귀여운 7살과 3살 아가들이다. 나는 원래 아이들을 좋아해서 아이들과 잘 놀아주기도 하고, 이 아이들 역시 나를 잘 따르기도 한다. 생각해보면 6명의 조카 모두 나를 잘 따르곤 한다:)   내가 돌봄을 하고 있는 집과 주 5일 거주 중인 이모집의 거리는 걸어서 15분, 아이들의 걸음으로는</description>
      <pubDate>Wed, 05 May 2021 16:05:28 GMT</pubDate>
      <author>김리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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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살 아기와 7살 어린이 - 평범한 아이와 평범하지 않은 아이</title>
      <link>https://brunch.co.kr/@@aguZ/27</link>
      <description>지난해 11월, 우연한 인연으로 두 아이의 베이비시터가 되었다. 일주일에 3번 부모님이 일하시는 시간, 어린이집에서 돌아와 늦은 밤까지 함께 시간을 보내기 시작했다.   이 아이들은 이혼가정이다. 엄마와 외할머니, 외할아버지와 함께 생활하지만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와도 활발하게 교류를 하는 그런 가정이다.   큰 아이는 7살이다. 보통의 아이들과 별반 다르</description>
      <pubDate>Wed, 05 May 2021 13:30:06 GMT</pubDate>
      <author>김리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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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여행을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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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행은 나의 삶의 가치 중 하나이다. 그 이유는 나란 사람을 오로지 나로 존재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이다. 20살 이후로 자유여행을 하기 시작했다. 그전까지도 많은 여행을 다녔지만, 90%의 단체여행과 10%의 가족여행이었다. 이는 내 기억에서 지워진 지 오래다. 20살 이후 내가 아르바이트를 하며 모은 돈으로 다닌 자유여행은 내 삶에 큰 변화를 가져다주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uZ%2Fimage%2FUvN_iRXUAxQgu3ni9cavqUVEEH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Feb 2021 03:33:10 GMT</pubDate>
      <author>김리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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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지금 행복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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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약 한 달 반 이라는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갔다. 오지 않을 것만 같던 제주에서의 마지막 날이 다가오고 있었고, 그날이 다가올수록 하루하루가 너무 소중하게만 느껴졌다. 제주에서의 마지막은 코로나로 인해 손님이 없는 게스트하우스를 보며 씁쓸해하는 사장님이 안쓰러웠다. 유독 게스트하우스에만 집중 단속을 하는 중앙대책본부로 인해 납득할 수 없는 상황의 연속이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uZ%2Fimage%2F0f6i4lGUQKMGJllZn26rPwETgm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Jan 2021 02:48:02 GMT</pubDate>
      <author>김리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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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고의 선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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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번 제주 생활에서는 끝없는 선택이 존재했다. 사소한 선택에서부터 내 제주 생활을 좌지우지할 선택까지. 다양한 선택이 있었는데 그 많은 선택 중 내 최고의 선택은 &amp;lsquo;끌림 365&amp;rsquo;에서 스태프 살이를 하기로 한 것이다. 끌림에서 스태프 생활을 하기로 결정하기 까지도 수없는 선택의 연속이었다. 이전에 있었던 게스트하우스에서 나오기를 결정했어야 했고, 이후 어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uZ%2Fimage%2Fhbk646Xr541cz_B3hjazoKsU9Z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Jan 2021 14:34:59 GMT</pubDate>
      <author>김리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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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뚜벅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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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뚜벅이다. 2017년 11월 처음으로 자유여행을 시도하였고, 그 도전은 성공적이었다. 첫 자유여행으로 친구와 함께 태국 방콕에서 지하철을 타고 다니며 성공적인 뚜벅이 여행을 마쳤다. 그 이후 매년 야무지게 뚜벅이 생활을 하였고, 이제는 뚜벅이 여행의 매력에 흠뻑 젖어있는 한 사람이다.   처음에는 어쩔 수 없이 뚜벅이 여행을 하게 되었다. 운전면허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uZ%2Fimage%2FejKKmTNZ2KLperzpP3RhglCKdJ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Dec 2020 05:45:01 GMT</pubDate>
      <author>김리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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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 앞마당에서 피크닉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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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때는 돌아온 휴무 날. 나와 같이 휴무였던 다영 언니와 함께 카페를 다녀오고 나서 무엇을 할까 고민하다가 끌림 앞마당에서 피크닉을 하기로 했다. 끌림에서 이뤄지는 파티 시간에 하기로 한 피크닉. 해가 지면 끌림 앞마당은 심플하게 꾸며진 포토존과 그 주위에 빛나는 전구들로 인해 분위기가 한층 더해진다.    그 시간이 되기 전까지 주어진 자유시간. 나는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uZ%2Fimage%2FNBAasjqYQEbOUYeTzH03fCmHCr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Dec 2020 07:04:16 GMT</pubDate>
      <author>김리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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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무는 달콤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aguZ/18</link>
      <description>휴식은 언제나 달콤하다. 특히 일하고 난 다음에 주어지는 휴식이라면 더더욱 그렇다. 3일 근무 후 주어지는 3일 휴무 날. 나는 이 휴무를 누구보다 잘 사용하기 위해 매번 무얼 할지 생각해보곤 했다. 첫 휴무 때는 걸어서 20분 거리에 있는 버스정류장에 혼자 갈 엄두가 나지 않아서 다 함께 나가지 않는 이상 숙소에 머물렀다. 소중한 휴무를 그렇게 보내고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uZ%2Fimage%2Fxdy_Qf0h4UcRvN93KQo_B5H_RZ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Dec 2020 07:53:16 GMT</pubDate>
      <author>김리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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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있다^^ feat. 해파리</title>
      <link>https://brunch.co.kr/@@aguZ/17</link>
      <description>끌림에 온 지 일주일이 되던 날 내 여행메이트 비비의 생일을 맞이해 휴무를맞췄다.만나서 무얼 할까 고민을 하던 중 서핑을 하기로 했고, 어쩌다 보니 할 일없던 새로운 스태프 정훈이도 함께 놀기로 했다. 나와 비비는 서핑을 이미 한 번 경험해봤지만, 정훈이는 처음이었기에 그냥 다 같이 강습을 받았다.  실내에서 기본적인 교육을 받고, 바닷가로 나가서 강습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uZ%2Fimage%2FM2dTC3zJJ5w6P9Ao7ewj52sTYq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Dec 2020 23:54:35 GMT</pubDate>
      <author>김리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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