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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r Hwi</title>
    <link>https://brunch.co.kr/@@ahA7</link>
    <description>대학병원 내분비내과 교수입니다. 한정된 외래 진료 시간 내에 미처 다 하지 못한 이야기를 통해 힘든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환자들의 삶에 한 줄기 희망이 되기를 소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5:53:3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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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병원 내분비내과 교수입니다. 한정된 외래 진료 시간 내에 미처 다 하지 못한 이야기를 통해 힘든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환자들의 삶에 한 줄기 희망이 되기를 소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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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의 시작, 아침 - 나이와 함께 변화해 온 아침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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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침에 대해서 글을 쓰려고 하니 &amp;lsquo;아침&amp;rsquo;이라는 단어가 어디서 왔는지, 정확한 뜻이 뭔지 궁금해졌다. &amp;lsquo;아침&amp;rsquo;이라는 단어는 어린 시절 부모로부터 자연스럽게 배우게 되는 단어라서 친숙하다. &amp;ldquo;아침 먹자&amp;rdquo;라고 나를 깨우던 엄마의 목소리부터 &amp;ldquo;좋은 아침!&amp;rdquo;이라고 인사하는 모습까지, 아침은 그렇게 우리 모두에게 친숙하고 쉬운 단어다. 실제로 &amp;lsquo;아침&amp;rsquo;을 사전에 검색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hA7%2Fimage%2FIVX15CVJRklK3a9ougoSNMwpE5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Feb 2024 11:11:37 GMT</pubDate>
      <author>Dr Hw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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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치와 탈모 - 벌써 노화는 진행 중?</title>
      <link>https://brunch.co.kr/@@ahA7/30</link>
      <description>최근 들어 머리를 말릴 때나 빗을 때 까만 내 머리칼 속 반짝반짝 빛나는 한 가닥의 불청객을 맞이하는 경우가 잦아졌다. 어린 시절, 엄마의 흰머리를 뽑아주던 내가 이제는 내 흰머리를 걱정해야 할 나이가 된 것이다. 겉으로는 티가 많이 나지는 않지만 머릿속을 뒤져보면 안쪽으로는 정말 흰머리가 많다. 아직 나는 30대 초중반인데 왜 벌써 흰머리가 이렇게나 많은</description>
      <pubDate>Wed, 03 Jan 2024 13:06:49 GMT</pubDate>
      <author>Dr Hw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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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첫 겨울 러닝 - 건강과 체력을 위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ahA7/29</link>
      <description>올해 하반기에 들어 나의 건강에 자주 빨간 불이 켜졌었다. 코로나와 A형 독감에 장염과 여행자 설사까지. 여행지에서까지 아파버리니 나는 진정 뭘 위해 살고 있는 건가 싶었다. 더 잘해보자는 결심, 재밌게 놀고 리프레시해서 돌아가 열심히 살아보자는 다짐 모두 아픔 앞에서 무너져버렸다. 아프니 정말 아무것도 할 수 없었고, 소중한 하루하루가 그냥 지나가 버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hA7%2Fimage%2FM3TADvxxwEmwcm9N02IHHXZKKN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Dec 2023 08:13:13 GMT</pubDate>
      <author>Dr Hw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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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데기가 나비가 될 때까지 - 번데기가 애벌레 시절 기억 못 한다더니&amp;hellip;</title>
      <link>https://brunch.co.kr/@@ahA7/28</link>
      <description>슬럼프가 길어지고 있다. 그냥 나 스스로의 슬럼프. 더 발전하고 더 나아가야 하는데 어디로 가야 할지 어떻게 가야 할지 길을 잃은 것 같은 느낌이다. 그리고 이렇게 된 지 벌써 몇 달이 된 것 같다. 그저 시간이 해결해 주겠지 하며 하루하루를 흘려보내고 있다. 퇴근하면 누워서 핸드폰과 텔레비전을 보다가 잠들기를 반복하며 나아지지 않는 현실에 우울해하는 나날</description>
      <pubDate>Sat, 09 Dec 2023 09:18:05 GMT</pubDate>
      <author>Dr Hw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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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장: 인슐린 (insulin) - Part 2. 혈당을 낮추지만 비만을 유발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ahA7/27</link>
      <description>인슐린은 우리 몸의 대사 과정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우리가 음식 (특히 탄수화물)을 섭취하게 되면 혈당이 상승하게 되는데 혈당을 정상으로 낮춰 당의 항상성을 유지하는 호르몬이 바로 인슐린이다.  인슐린은 주로 섭취한 당을 근육, 지방, 간과 같은 장기로 저장하는 작용을 통해 혈당을 낮춘다. 따라서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해서 혈당이 많이 오르게 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hA7%2Fimage%2FQ1HsjyTUO98otEEmz-2by7dZtEY.png" width="35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Dec 2023 14:01:28 GMT</pubDate>
      <author>Dr Hw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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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3 LA/SD - Part 3. 미국 서부 여행의 필수 아이템</title>
      <link>https://brunch.co.kr/@@ahA7/26</link>
      <description>무사히 미국에 입국하여 안도의 한숨을 내쉬기가 무섭게 더 많은 일들을 해결해나가야 했다. 1주일의 짧은 여행이었지만 미국 서부를 여행할 때는 반드시 필요한 것이 하나 있다. 그건 바로 자동차이다.   미국은 땅이 워낙 넓고, 대중교통이 잘 발달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미국 여행에 차를 렌트하는 것은 필수라고 생각한다. 물론 뉴욕과 LA와 같은 대도시만 며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hA7%2Fimage%2FrEwwmCUjMlvQycz2dezwrkadBX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Oct 2023 13:18:02 GMT</pubDate>
      <author>Dr Hw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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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 LA/SD - Part 2. 외국인으로의 미국 입국</title>
      <link>https://brunch.co.kr/@@ahA7/25</link>
      <description>내가 중학교 2학년 어학연수를 떠났던 곳은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 위치한 베이커즈필드라는 소도시였다. 비록 이번 미국 방문 일정이 짧아 베이커즈필드에 갈 수는 없었지만 비행기 기내 화면 지도에서 보니 반가웠다.​  미국에 여러 차례 입국하면서 뼈저리게 느낀 점은 외국인 신분으로 미국에 입국하는 것이 정말 쉽지 않다는 것이다. 중학교 2학년, 처음 유학을 떠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hA7%2Fimage%2FfOoZxEjFTOpQQx7WvdXs78LwdE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Oct 2023 09:53:18 GMT</pubDate>
      <author>Dr Hw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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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3 LA/SD - Part 1. 14년 만의 귀환</title>
      <link>https://brunch.co.kr/@@ahA7/24</link>
      <description>미국에서의 학회 참석을 위해 LA행 비행기를 탔다. 오랫동안 기다리고 기대해 왔던 제2의 고향으로의 방문이 현실이 되었다. 2004년부터 2009년까지 매년 1-2번씩 왔다 갔다 했던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을 14년 만에 가게 된 것이다. 낯설 것 같았지만 그렇지 않았다. 설레었고 기대되었다. 가슴이 뜨거웠던 사춘기 시절을 보낸 미국 캘리포니아.  LAX 공</description>
      <pubDate>Sat, 30 Sep 2023 01:53:23 GMT</pubDate>
      <author>Dr Hwi</author>
      <guid>https://brunch.co.kr/@@ahA7/2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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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장: 인슐린 (insulin) - Part 1. 생명을 구한 호르몬</title>
      <link>https://brunch.co.kr/@@ahA7/23</link>
      <description>2021년 인슐린이 발견된 지 100주년이 되던 해에 전 세계적으로 이를 기념하는 많은 행사들이 열렸다. 1921년 인슐린의 발견으로 당뇨병은 죽음의 병에서 만성 질환으로 바뀌게 되었다. 캐나다 토론토의 외과 의사였던 Frederick Banting (1891-1941)과 그의 연구 조수였던 의과대학생 Charles Best (1899-1978)가 개의 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hA7%2Fimage%2FiCeUPHgghqBc97-jRYJHk_h3u_A.PNG" width="275" /&gt;</description>
      <pubDate>Sat, 23 Sep 2023 01:09:48 GMT</pubDate>
      <author>Dr Hw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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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장: 갑상선호르몬 (Thyroid Hormone) - Part 2. 갑상선 기능을 잘 유지하고 싶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ahA7/22</link>
      <description>53세 여자 현아 씨가 체중이 빠진다고 왔다. 특별히 다이어트를 하려고 하지도 않았는데 체중이 최근 3달 사이 5kg가 감소하여 55kg에서 50kg가 되었다고 한다. 심장이 두근거리고 신경이 예민해진 것 같다고 하며 힘들어했다.  의학적으로 의미 있는 체중 감소는 6개월 동안 기존 체중의 5% 이상 감소한 것을 말한다. 현아 씨는 3개월 동안 기존 체중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hA7%2Fimage%2FnjVk8l3x00BZLH0Ej78lCON_XvE.JPG" width="299" /&gt;</description>
      <pubDate>Fri, 15 Sep 2023 23:42:35 GMT</pubDate>
      <author>Dr Hw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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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9장: 갑상선호르몬(Thyroid Hormone) - Part 1. 흔한 갑상선 이상, 그만큼 중요한 호르몬</title>
      <link>https://brunch.co.kr/@@ahA7/21</link>
      <description>호르몬을 분비하는 내분비 기관들 중에 아무래도 가장 유명한 장기가 갑상선이 아닐까? 그만큼 우리 주변에 갑상선호르몬과 갑상선에 이상이 있는 경우를 흔하게 볼 수 있다. 대한갑상선학회에서 발표한 통계 자료에 따르면 매년 한국인 10만 명 중 304명이 갑상선기능항진증, 1202명이 갑상선기능저하증, 56명이 갑상선암을 앓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이렇게 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hA7%2Fimage%2FxSg60jMPHTK0WoLlEB2akqwiFdI.JPG" width="299" /&gt;</description>
      <pubDate>Sat, 09 Sep 2023 03:22:39 GMT</pubDate>
      <author>Dr Hw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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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장: Vasopressin - 마시고 내보내는 것의 중요성</title>
      <link>https://brunch.co.kr/@@ahA7/20</link>
      <description>20대 여자 소정 씨가 물을 많이 마셔도 목이 계속 마르다며 진료실을 찾았다. 2달 전부터 하루에 물을 6L 정도 마시는데도 계속 갈증이 난다고 한다. 하루 종일 그리고 자다가도 소변을 자주 보러 간다고 한다.  소변양이 많아지는 &amp;ldquo;다뇨&amp;rdquo;의 가장 흔한 원인에는 이뇨제의 복용이나 카페인의 과섭취, 그리고 당뇨병이 있다. 이뇨제는 소변을 배출시킬 목적으로 개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hA7%2Fimage%2FcPDCaLBY42uuk7bKv-x_DfwQsx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Sep 2023 00:42:49 GMT</pubDate>
      <author>Dr Hw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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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장: 옥시토신 (Oxytocin) - Part 2. 많으면 더 사랑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ahA7/19</link>
      <description>옥시토신이 '사랑호르몬'이라고 해서 성적인 쾌락을 제공하는 역할만 한다면 조금은 실망스러웠을 수&amp;nbsp;있다. 하지만 옥시토신은 성적인 쾌락을 넘어 정서적인 유대감을 느끼게 도와준다. 또한 긴 임신과 힘든 출산 과정을 이겨내고 엄마가 된 여성들에게 더 힘든 육아의 과정을 버텨낼 수 있는 모성애를 제공한다. 이렇게 옥시토신은 부부의 사랑과 유대를 향상할 뿐만 아니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hA7%2Fimage%2F8aetSJl1Xpx0B92mO1EKofuvGc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Aug 2023 12:21:49 GMT</pubDate>
      <author>Dr Hw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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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장: 옥시토신 (Oxytocin) - Part 1. 사랑호르몬, 바로 나야 나!</title>
      <link>https://brunch.co.kr/@@ahA7/18</link>
      <description>지난 세 장에 걸쳐서 성호르몬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았는데 성호르몬과 함께 우리의 번식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호르몬이 하나 더 있다. 바로 &amp;lsquo;사랑호르몬&amp;rsquo;이라는 별명을 가진 옥시토신이다.   여름에는 해가 빨리 뜨고 늦게 진다. 새벽 5시부터 세상이 밝아지고 저녁 7시가 넘어도 여전히 세상은 밝다. 이렇게 밤보다 낮이 길어지게 되면 우리는 빛의 영향을 더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hA7%2Fimage%2Fqt851mfKbO-zloCbkIUs-u9jnOo.JPG" width="285" /&gt;</description>
      <pubDate>Fri, 18 Aug 2023 23:46:47 GMT</pubDate>
      <author>Dr Hw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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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장: 여성호르몬 (Progesterone) - Part 2. 위장 운동에도 관여한다고?</title>
      <link>https://brunch.co.kr/@@ahA7/17</link>
      <description>프로게스테론은 이처럼 여성호르몬으로써 임신을 유지하고 월경 주기를 결정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하지만 프로게스테론이 여성호르몬이라고 여성과 관련된 일만 하는 것은 아니다. 프로게스테론이 하는 또 다른 중요한 역할은 바로 대장 운동성을 저하시키는 것이다. 우리가 섭취한 음식은 대장에 도달하게 되는데 이 대장에도 근육이 존재한다. 대장의 근육들이 수축과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hA7%2Fimage%2FKSj3laCmJsLLB80gwXiLFkvxV0I.JPG" width="42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Aug 2023 04:37:52 GMT</pubDate>
      <author>Dr Hw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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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6장: 여성호르몬 (Progesterone) - Part 1. 여성호르몬은 하나가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hA7/16</link>
      <description>드디어 에스트로겐 이야기가 막을 내렸는데, 여성호르몬이 하나 더 등장한다. 바로 프로게스테론이다. 에스트로겐을 통해 알아본 것처럼 여자는 복잡한 존재이기 때문에 호르몬도 더 다양한 건가 싶기도 하지만 사실 임신과 출산이라는 여자의 고유한 역할 때문에 호르몬이 하나 더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맞다. 임신과 출산에 관련된 일들을 바로 프로게스테론이 담당하고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hA7%2Fimage%2FIHpoMIcFchqFIAIVTstI7sMQTDc.PNG" width="311" /&gt;</description>
      <pubDate>Fri, 04 Aug 2023 08:56:08 GMT</pubDate>
      <author>Dr Hw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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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장: 여성호르몬 (Estrogen) - Part 4. 변화무쌍함의 아이콘</title>
      <link>https://brunch.co.kr/@@ahA7/15</link>
      <description>나의 이야기는 이제 그만하고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호르몬 이야기를 마무리해보겠다.  에스트로겐 수치는 여자의 성장과 생리 주기에 따라 변화무쌍하기 때문에 정상 수치도 상황에 따라 다르다. 먼저 사춘기 이전 어린이에서는 에스트로겐 수치 30 ng/L 이하를 정상으로 본다. 하지만 사춘기에 들어와 월경을 시작하게 되면 배란과 월경 주기에 따른 정상 수치가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hA7%2Fimage%2FGLZYnOOF1nhy2EAIdyWaWM3TpN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Jul 2023 05:40:45 GMT</pubDate>
      <author>Dr Hwi</author>
      <guid>https://brunch.co.kr/@@ahA7/1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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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장: 여성호르몬 (Estrogen) - Part 3. 나의 사춘기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ahA7/14</link>
      <description>사춘기 시절 나는 정말 에스트로겐에 의해 좌지우지되는 나밖에 모르는 예민소녀였다. 나는 성장과 발육이 비교적 빨랐고, 그만큼 일찍 키 크기가 멈췄다. 지금 생각해 보면 내가 바로 성조숙증이었던 것 같다. 하지만 그때는 성조숙증이라는 질병에 대한 인식 자체가 지금처럼 보편화되어있지 않았기 때문에 병원을 찾지는 않았다.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가슴이 봉긋해지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hA7%2Fimage%2FRT6nSpjL4dexNBjOssdoJrsH_s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Jul 2023 08:05:17 GMT</pubDate>
      <author>Dr Hw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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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장: 여성호르몬(Estrogen) - Part 2. 빠르게 성장하는 성조숙증</title>
      <link>https://brunch.co.kr/@@ahA7/13</link>
      <description>다른 호르몬과 마찬가지로 성호르몬도 컨트롤 타워는 시상하부와 뇌하수체이다. 시상하부에서 생식샘자극호르몬분비호르몬(GnRH)이 분비되면 뇌하수체에서 난포자극호르몬(FSH)과 황체형성호르몬(LH) 생산을 촉진한다. FSH와 LH는 남성과 여성의 몸에 성 기능 발달을 시작하는 신호를 보내는 역할을 한다. 이 신호가 바로 테스토스테론과 에스트로겐을 분비시켜 우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hA7%2Fimage%2F81NkFoVIUlujTYJb7XRV5bUGLH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Jul 2023 05:19:45 GMT</pubDate>
      <author>Dr Hw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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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장: 여성호르몬 (Estrogen) - Part 1. 여자의 감수성을 결정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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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테스토스테론만큼이나 많이 들어봤을 것 같은 에스트로겐에 대해서 얘기해보고자 한다. 테스토스테론과 마찬가지로 에스트로겐도 여자에만 있는 호르몬은 아니고, 남자 몸에도 존재한다. 특히 남자들이 나이가 들수록 에스트로겐이 증가하는데, 남자들이 나이가 들면 소심해지고 감성적인 소녀가 되는 이유가 이 에스트로겐에 있다.  에스트로겐은 그리스어 &amp;lsquo;oistro&amp;rsquo;라는 &amp;l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hA7%2Fimage%2Fky98lhahQrLaguCpEWYBEmRiRHY.WEBP"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Jul 2023 12:02:27 GMT</pubDate>
      <author>Dr Hwi</author>
      <guid>https://brunch.co.kr/@@ahA7/1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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