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sunnyback</title>
    <link>https://brunch.co.kr/@@ahCE</link>
    <description>호기심 많은 우울증 식물집사  살아가는 영역  1)근근이버티기 중 회사원 2)아이둘엄마 3)그림을 배우며 뒷모습그림을 그리는 초보작가4)핸드빌딩도자기수강생</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pr 2026 17:23:07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호기심 많은 우울증 식물집사  살아가는 영역  1)근근이버티기 중 회사원 2)아이둘엄마 3)그림을 배우며 뒷모습그림을 그리는 초보작가4)핸드빌딩도자기수강생</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hCE%2Fimage%2FuuFKFDAj5ThPoHamt8ZjS054uL4</url>
      <link>https://brunch.co.kr/@@ahCE</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특별함 선물세트  - =일상</title>
      <link>https://brunch.co.kr/@@ahCE/167</link>
      <description>너무너무 넘쳐나서 언제든지 할 수 있어서 언제든지 자동 발사되어서 그 일상의 대단함을 모르고 있어  특별함이 모이면  일상이 되는데  특별함을 만들기 위해  수많은 지뢰밭은 내가 다 밟았고 그 특별함을 일상으로 만들어 너에게 주었는데  너는 특별하지 않아  힘들어하는구나   하늘을 바라봐  그리고 느껴봐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그 느낌으로 눈물을 흘려봐 너의</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0:17:00 GMT</pubDate>
      <author>sunnyback</author>
      <guid>https://brunch.co.kr/@@ahCE/167</guid>
    </item>
    <item>
      <title>사다리가 생겼어요 - 꽃님 만나러 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ahCE/166</link>
      <description>사다리 타고 올라가면 뭐가 있을까?  안녕!!! 나는 자두 꽃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hCE%2Fimage%2FVTNFsD1usvx6JdeTrCVIsT2Rvc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23:32:09 GMT</pubDate>
      <author>sunnyback</author>
      <guid>https://brunch.co.kr/@@ahCE/166</guid>
    </item>
    <item>
      <title>나무줄기가 잎새에게 - 기다림</title>
      <link>https://brunch.co.kr/@@ahCE/165</link>
      <description>그대 내 흉측한  몰골을  가려주오  그대가 없는 나에게는 시리고 춥고 외로운 긴긴 회색 터널만 있으니  나에게 와주오 그대가 나에게 오면 죽어 있던 나는  완전 새로운 내가 되어 새로운 세상을 지나갈 수 있으니 나의 긴긴 외로움을 이젠 끝낼 수 있게  그대 나에게 와주오  나는 지금 이 모습 그대로  말라 비틀어 죽어갈 수밖에 없으니 그대 이제 나에게 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hCE%2Fimage%2FRf1gFsIROFGCzDuUdzZfVeV9N-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00:56:01 GMT</pubDate>
      <author>sunnyback</author>
      <guid>https://brunch.co.kr/@@ahCE/165</guid>
    </item>
    <item>
      <title>시골깡촌 - 티비에 나오는 아이스크림은 여기 없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hCE/154</link>
      <description>티비 속 세상은  내가 살고 있는 세상과 너무너무 멀었던 세상  추운겨울날 산타 조차도  외면했던 이곳  티비 속  맛있는 아이스크림은 우리 동네 점빵에는 없고 티비 속  멋진 곳은 너무나 낯설고 꿈같은 곳  그런데 지금  내가 지나갔고  내가 먼저 찾아냈던 곳이  티비에 나온다  너무 멀었던 세상이 지금 내 뒤에 있다  항상 뒤에 있는 건 항상 앞서는건</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00:44:07 GMT</pubDate>
      <author>sunnyback</author>
      <guid>https://brunch.co.kr/@@ahCE/154</guid>
    </item>
    <item>
      <title>아침형 식물</title>
      <link>https://brunch.co.kr/@@ahCE/164</link>
      <description>개나리는 아침형 식물  개나리 산수유가 먼저 일어나서 팡팡 색깔을 휘날리니  여기저기 식물친구들이 막막 막 일어난다  2026년 봄 출발!!!!!!!!</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08:29:43 GMT</pubDate>
      <author>sunnyback</author>
      <guid>https://brunch.co.kr/@@ahCE/164</guid>
    </item>
    <item>
      <title>나에게 감정이 다가올 때 - 감정의 가짓수는 몇 개?</title>
      <link>https://brunch.co.kr/@@ahCE/163</link>
      <description>기쁨 슬픔 공포 분노 혐오 놀람 5가지? 이건 기본 코딩값  디지털이 0과 1 2가지로 수많은 가짓수를 만들어가는 가는 것처럼 이건 그냥 기본값  기쁨+신뢰=사랑 공포+경외=외경심 분노+혐오=멸시 기쁨+기대=낙관   감정과 감정이 만나 파생되는 복합감정 4가지?  여기에 1년간의 슬픔 후에 찾아오는 기쁨과 10년간의 슬픔 후에 찾아온 기쁨이 같다 말할 수</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00:55:51 GMT</pubDate>
      <author>sunnyback</author>
      <guid>https://brunch.co.kr/@@ahCE/163</guid>
    </item>
    <item>
      <title>2026신상 출시 - 봄</title>
      <link>https://brunch.co.kr/@@ahCE/161</link>
      <description>2026신상  준비가 끝났습니다  아래쪽 위쪽 조명을 켜주세요 개나리 산수유  그러면 2026신상  레몬그린 새싹들이 막 쏟아져 나온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hCE%2Fimage%2F5QywTRqTX2v8EZL67JVjd_ovZt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6 00:28:22 GMT</pubDate>
      <author>sunnyback</author>
      <guid>https://brunch.co.kr/@@ahCE/161</guid>
    </item>
    <item>
      <title>성공스토리를 읽은 낙오자 - 나도 그런 생각했었는데...</title>
      <link>https://brunch.co.kr/@@ahCE/162</link>
      <description>26년 전 졸업작품의 주제는  버려진 시간 과정에 대한 것이었다  완성된 공간뿐만 아니라 공간이 만들어져 가는 시간조차도  버려진 시간이 아닌 가치 있는 시간이라는 것 그래서 그 과정의 공간이 우리에게 가치 있을 수 있다 말하고 싶었다  디지털과 연결해 이야기를 풀었고 1과 0의 반복을 통해  완성되어 가는 과정 공기의 주입과 빠짐을 통해 완성되어 가는 공</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22:41:32 GMT</pubDate>
      <author>sunnyback</author>
      <guid>https://brunch.co.kr/@@ahCE/162</guid>
    </item>
    <item>
      <title>가장 좋은 자리 - 남의 떡이 더 커보인다</title>
      <link>https://brunch.co.kr/@@ahCE/160</link>
      <description>어디로 정하면 좋을까  1년 텃밭자리를 휘이 둘러본다  여기가 딱이다!....?  여기서 보니 저기가 더 좋아 보인다  저기로 가니 쩌기가 더 좋아 보인다  가장 좋은 자리는 어디지?  가장 좋은 자리는  내가 안가본자리</description>
      <pubDate>Sat, 28 Mar 2026 22:51:54 GMT</pubDate>
      <author>sunnyback</author>
      <guid>https://brunch.co.kr/@@ahCE/160</guid>
    </item>
    <item>
      <title>봄이 화사한 이유 - 봄을 기다리는 목련이2</title>
      <link>https://brunch.co.kr/@@ahCE/158</link>
      <description>햇님의 지시가 내려온다 모두 순서대로 스위치 ON ~  1번 스위치 산수유가 반짝반짝 미니조명을 켜고 칙칙한 회색 세상에 작은  노란색 빛을 더한다   2번 스위치 개나리가 불가사리 조명을 전반조명으로 산과 언덕에 펼친다  3번 스위치가 길가를 하얀 핑크빛이 도는 벚꽃조명으로  환하게 팡팡 밝히면  여기저기 스위치가 켜지면서 봄의 축제가 시작된다  버선발로</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6 22:01:05 GMT</pubDate>
      <author>sunnyback</author>
      <guid>https://brunch.co.kr/@@ahCE/158</guid>
    </item>
    <item>
      <title>나에게 하는 거짓말 - 아무 의미 없어</title>
      <link>https://brunch.co.kr/@@ahCE/156</link>
      <description>의미 없다고 말하고 호소하고 시치미 뚝 때고 입 밖으로 내 뱉어도  나에게 의미가 있어서 힘든걸  의미가 없지 않아 힘든걸 너는 아니?</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26 21:40:01 GMT</pubDate>
      <author>sunnyback</author>
      <guid>https://brunch.co.kr/@@ahCE/156</guid>
    </item>
    <item>
      <title>오해는 언어가 쌓이면서 풀어지는 것 - 그러니 오해가 머물 때 상처는 주지말자</title>
      <link>https://brunch.co.kr/@@ahCE/157</link>
      <description>같은 공간에 있다는 건 원하든 원하지 않든  상대방의 언어가 나에게 쌓이는 공간  사이가 틀어져 나에게 건넨 말이 아니더라도  상대방의 상황정보와 상대방의 인격정보가  나에게 흘러들어오니..  그래서 그랬구나 그래서 힘들었겠구나 상대방도 노력하고 있구나  이렇게 흘러들어온 정보가 오해 곳곳에 스며들어  풀어가는 키가 되고  어느 순간 어느새   오해가 풀린</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26 07:46:20 GMT</pubDate>
      <author>sunnyback</author>
      <guid>https://brunch.co.kr/@@ahCE/157</guid>
    </item>
    <item>
      <title>벌써 핀 벚꽃</title>
      <link>https://brunch.co.kr/@@ahCE/153</link>
      <description>벌써 핀 벚꽃은  화려한 날을 누릴 순 없지만 처음이라 사람들의 시선은 가질 수 있다  우와~ 벌써 벚꽃이 피었어~</description>
      <pubDate>Sat, 14 Mar 2026 04:37:24 GMT</pubDate>
      <author>sunnyback</author>
      <guid>https://brunch.co.kr/@@ahCE/153</guid>
    </item>
    <item>
      <title>분풀이 - 빨대눈을 가진 운전기사님</title>
      <link>https://brunch.co.kr/@@ahCE/151</link>
      <description>두 번의 신호등을 통과해야 도착하는  나의 출근길 정류장 녹색불이냐  빨간불이냐  빨간불 90초는 왜 이리 시간이 더디 가는지..  덜덜  새벽 기다림 의자는 엉덩이가 뜨듯해도 너무 시리다  오늘은 조금 일찍 나와 기다림 없이 버스 출입문 통과를 기대하며  첫 번째 신호등을 건넌다 그리고 두 번째 신호등 5초 후면 초록색이다  그 순간 지나가는 나의 버스</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21:48:03 GMT</pubDate>
      <author>sunnyback</author>
      <guid>https://brunch.co.kr/@@ahCE/151</guid>
    </item>
    <item>
      <title>순서가 있다 - 먼저 갔다고 건너뛰어 오라고 하지 마요</title>
      <link>https://brunch.co.kr/@@ahCE/146</link>
      <description>1번을 경험하고  2번을 경험한 뒤  3번을 선택할 가능성과  2번을 바로 경험하고  3번을 선택할 가능성과 경험의 깊이는 다르다  그러하니 기다려라 그 사람이 1번을 경험할 시간을..  기다려라 1번을 안내하고  3번 자리에서..  그럼 4번은 그 사람과 같은 깊이와 기쁨을  누리고 나눌 수 있을 것이다</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22:09:16 GMT</pubDate>
      <author>sunnyback</author>
      <guid>https://brunch.co.kr/@@ahCE/146</guid>
    </item>
    <item>
      <title>아까운 내 스파클링 방울 - 내 짧은 기억력이 아쉬울 뿐이고</title>
      <link>https://brunch.co.kr/@@ahCE/147</link>
      <description>허리 어깨가 아파서 방문한 한의원 침 전기치료 중 지나간  내 스파클링 방울은 3개  찌릿찌릿!!! 지금은 침 치료 중입니다~  톡! 파앙~   스파클링 한 방울이 팡 터지면서 나의 글이 머릿속에 을퍼진다 술술 수~울 읊어진다 너무 좋은데? 기억해야 해!!!!! 머릿속에서 완성~  다음  톡!!! 팡!!!! 다음 글이 시작된다~ 술술 수~울 너무 좋은데?</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6 23:07:16 GMT</pubDate>
      <author>sunnyback</author>
      <guid>https://brunch.co.kr/@@ahCE/147</guid>
    </item>
    <item>
      <title>신사동 비둘기 - 괜찮아요? 구구</title>
      <link>https://brunch.co.kr/@@ahCE/133</link>
      <description>아침 출근길 고개를 팍!!!! 떨구고 있는  구구 비둘기  나는 술 안 마셨 구.. 구 나는 그냥 배가 고팠구.. 구 길에 모아진 모이를 먹었을 뿐이 구.. 구구  나는 술 안 마셨다 구~ 나 안 취했다 구~  구구... 구구.... 구... 구.......... 9</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22:13:04 GMT</pubDate>
      <author>sunnyback</author>
      <guid>https://brunch.co.kr/@@ahCE/133</guid>
    </item>
    <item>
      <title>여백의 효율 - 뇌의 5프로만 사용하니 더 쓰라고 한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ahCE/143</link>
      <description>예전부터 전해 내려오는 말이 있다 인간은 뇌의 5%~10%만 사용하고 있다고  나는 그 말이  그러하니 더 많이 사용하시오! 그것이 낭비하지 않는 것 더 효율적이라는 말로 들렸다  그래서  강의도 많이 듣고  여기저기 정보를 수집하고.. 더 많이 보고 느끼고 더 많이 부지런해져야 한다고..  그럴까? 그게 효율일까?  하늘을 바라본다 텅 비어있는 하늘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hCE%2Fimage%2F1gbQa3kBhbGjCBM2P2rYj2DpwJ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00:36:40 GMT</pubDate>
      <author>sunnyback</author>
      <guid>https://brunch.co.kr/@@ahCE/143</guid>
    </item>
    <item>
      <title>나의 목표 - 나를 견뎌내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ahCE/137</link>
      <description>잘하려고 하지 말고 뭐가 되려고도 하지 말고 뭐를 하려고도 하지 말고  그냥 그냥...  나에게 허락한 삶을  끝까지만 살아내자  그냥 그렇게만 살아가자</description>
      <pubDate>Sun, 01 Mar 2026 00:24:27 GMT</pubDate>
      <author>sunnyback</author>
      <guid>https://brunch.co.kr/@@ahCE/137</guid>
    </item>
    <item>
      <title>배 뿔뚝 아이스크림 - 먹고 싶다고 말해주면 줄 수 있는데...</title>
      <link>https://brunch.co.kr/@@ahCE/140</link>
      <description>하루의 고단함을 보상받고 싶은 건지 나의 식탐은 지하철에서 내려 집으로 가는 길에서부터 시동을 건다  배가 고프다 뭘 먹을까?  어떨 때는 소금빵에 걸려서  한 봉지 사들고 집 도착 전부터 시작할 때도 있고 어떨 때는 지하철 타기 전 옥수수 한 봉지를  못 지나치고 시작할 때도 있다 이런 날은  지하철에서 내리자마다 봉지를 찢고 옥수수 한 개를  뚝 손으로</description>
      <pubDate>Thu, 26 Feb 2026 08:18:49 GMT</pubDate>
      <author>sunnyback</author>
      <guid>https://brunch.co.kr/@@ahCE/140</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