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알전구</title>
    <link>https://brunch.co.kr/@@ahcD</link>
    <description>둘 셋! 안녕하세요 알~ 전구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20:25:05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둘 셋! 안녕하세요 알~ 전구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hcD%2Fimage%2FXyL1Q91supKe--K1eemsscg1E8A.JPG</url>
      <link>https://brunch.co.kr/@@ahcD</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부르디외와 구별짓기 - 아이 러브 부르디외</title>
      <link>https://brunch.co.kr/@@ahcD/13</link>
      <description>피에르 부르디외 [구별짓기 상] 일부 발췌  예를 들어 음악 취향만큼 한 사람의 '계급'을 분명하게 확정해주고, 이것만큼 틀림없이 한 사람을 '분류해'줄 수 있는 것도 없다. 이 경우 그에 상응하는 성향을 획득할 수 있는 조건이 아주 드물기 때문에 음악회에 가거나 '귀족적인' 악기를 연주하는 것(다른 조건이 동일하다면, 이것은 아직 연극을 보러가거나 박물관</description>
      <pubDate>Sat, 14 Mar 2026 08:47:38 GMT</pubDate>
      <author>알전구</author>
      <guid>https://brunch.co.kr/@@ahcD/13</guid>
    </item>
    <item>
      <title>꼭 형용하고 싶어요 - 나는 하고야 만다</title>
      <link>https://brunch.co.kr/@@ahcD/12</link>
      <description>진짜 진짜 잘 쓰고 싶다. 좀 더 구체적으로는 어떤 표준 양식이나 트렌드에 적합하다기보단, 머리에 둥둥 떠다니는 구름 같은 생각들을 끄집어내 형태로 만들고 싶다. 그런 측면에서 영상 매체는 이점이 큰 것 같다. 영화와 같은 미디어는 소리도, 텍스트도, 시각까지도 모두 다 있는 그대로 다가온다는 점에서 직관적이다. 맥락 없는 뜬구름 잡는 장면에서도, 복잡하고</description>
      <pubDate>Sat, 31 Jan 2026 16:04:41 GMT</pubDate>
      <author>알전구</author>
      <guid>https://brunch.co.kr/@@ahcD/12</guid>
    </item>
    <item>
      <title>국립현대미술관 [2025 올해의 작가상] - 개인적인 감상 후기&amp;hellip;</title>
      <link>https://brunch.co.kr/@@ahcD/11</link>
      <description>국립현대미술관에서는 매년 작가 4인(팀)을 선정해 전시를 하곤 하는데요 그냥 연례행사처럼 들려서 훑어보고 오면 왠지 모르게 교양도 쌓이고 어깨도 으쓱해지는 기분이라 좋습니다  하지만 문화생활과는 별개로 전시 자체는 썩 마음에 들지 않았어요  근데 원래 저는 전시를 보고 막 감명을 받기보다는,,  아뉜데 나는 저렇게 생각 안하는데? 라는 반발심만 가득 차서</description>
      <pubDate>Sat, 27 Dec 2025 05:23:18 GMT</pubDate>
      <author>알전구</author>
      <guid>https://brunch.co.kr/@@ahcD/11</guid>
    </item>
    <item>
      <title>레지옹드 억까바리 데이</title>
      <link>https://brunch.co.kr/@@ahcD/10</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오늘은 레전드 억까의 날입니다. 사실 이건 억지로 일어난 불미스러운 일이라기보다는 스스로 불러온 재앙에 가깝지만, 재앙치고는 꽤 귀여운 수준이라 그냥 레지옹드 억까바리 정도로 결론지었습니다. 요즘 이렇게 말을 늘려 말하는 것에 빠졌어요 님들도 함해보리우스 아무 의미도 영양가도 없지만 꽤 재밌우미  저는 요즘 새로 시작한 홈프로텍터 일을 성실히 수</description>
      <pubDate>Mon, 21 Jul 2025 08:59:05 GMT</pubDate>
      <author>알전구</author>
      <guid>https://brunch.co.kr/@@ahcD/10</guid>
    </item>
    <item>
      <title>일단 읽어보시면 - 그레고르와 갈릴레이 갈릴레오의 공통점</title>
      <link>https://brunch.co.kr/@@ahcD/9</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 오늘은 니키 미나즈가 고봉민 김밥에서 쫄면을 서빙해 주는 꿈을 꿨는데요 ​  사실 구라입니다.  근데 저는 오늘 실제로 고봉민 김밥에서 쫄면을 먹었기 때문에 완전히 거짓말이라고 보긴 어렵겠죠. ​  저의 꿈은 에이브릴 라빈입니다.  저는 나이키 에어포스 된장 싫어하구요  초록색을 좋아하는데 연두색은 싫어요  가끔 샤키라 노래를 찾아 듣고 요</description>
      <pubDate>Sat, 17 May 2025 06:31:41 GMT</pubDate>
      <author>알전구</author>
      <guid>https://brunch.co.kr/@@ahcD/9</guid>
    </item>
    <item>
      <title>우울해서 빵 샀어 라는 말은 빵집 알바생에게 안 통해</title>
      <link>https://brunch.co.kr/@@ahcD/8</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약 한 달 만에 돌아왔는데요. 아무도 저의 공백을 느꼈을 거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한 달이라는 시간은 그렇게 긴 시간이 아니니까요.. 그렇지만 저는 한 달 동안 굉장히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저도 여러분께 차마 공개할 수 없는 사생활이 있는 법이니, 제 모든 생활을 공개하지 않는 것을 안 하도록 하겠습니다.  가장 큰 변화</description>
      <pubDate>Tue, 13 May 2025 09:49:05 GMT</pubDate>
      <author>알전구</author>
      <guid>https://brunch.co.kr/@@ahcD/8</guid>
    </item>
    <item>
      <title>까눌레를 먹을 땐 입천장을 조심히 그리고 월드콘 예찬</title>
      <link>https://brunch.co.kr/@@ahcD/7</link>
      <description>오늘 저는 알바끝나고 집에 가기 싫어서 망원동에 놀러 왔습니다. 이렇게 말하니까 망원동이 무슨 옆 동네 마냥 가깝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저는 수원 사람이에요. 즉, 저는 거꾸로 강물을 거슬러 오르는 어떤 생선 마냥 또 1호선 상행 지하철을 타고 한강 다리를 건너온 것이지요. 어떤 생선의 이름을 굳이 언급하지 않는 이유는, 제가 그것을 매우 싫어하기 때문이</description>
      <pubDate>Tue, 08 Apr 2025 09:15:43 GMT</pubDate>
      <author>알전구</author>
      <guid>https://brunch.co.kr/@@ahcD/7</guid>
    </item>
    <item>
      <title>이상주의자는 이상한가요? - 광화문 할리스에서 아메리카노를 마시면서 이상한 생각을 하는 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ahcD/6</link>
      <description>개강 전 거의 마지막으로 시간이 하루 통으로 비는 날이라 오늘도 역시 밖에 나왔다. 상반기엔 집에서 10분만 걸으면 나오는 좋아하는 공간에 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혹은 아이스 카페라떼 혹은 카페라떼 핫 혹은 바닐라 라떼 아이스를 시키곤 하는데 (불필요한 열거법이 아닌, 맛있는 걸 늘여놓고 싶은 저를 이해하세요) 최근엔 이상하게 그 카페에 가기 싫다. 여름에</description>
      <pubDate>Fri, 30 Aug 2024 11:57:30 GMT</pubDate>
      <author>알전구</author>
      <guid>https://brunch.co.kr/@@ahcD/6</guid>
    </item>
    <item>
      <title>비판적 사고로 세상과 멀어지기  - 전시를 보면서 무슨 생각을 하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ahcD/3</link>
      <description>[사물은 어떤 꿈을 꾸는가] 작가의 작품(영상)은 미국 국경과 인접한 멕시코와 플라스틱 상품 시장으로 유명한 중국의 리우 시장이 배경이 된다. 무언가가 통로를 힘겹게 기어가는 장면을 통해 이주의 어려움을, 시장에서 플라스틱 상품을 판매하지만 이 행위 마저 상품으로 취급되는 인간의 상황을 영상으로 나타낸다. 교차점이 없어 보이지만, 두 배경은 &amp;lsquo;사물(여기서는</description>
      <pubDate>Fri, 30 Aug 2024 09:17:58 GMT</pubDate>
      <author>알전구</author>
      <guid>https://brunch.co.kr/@@ahcD/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