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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라클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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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영어는 언어이다 '라는 생각으로 엄마표 영어를 20년째 진행해오고 있는 미라클맘입니다. 아이들과 함께한 영어교육의 노하우와 경험을 글로 함께 나누려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21:17: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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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영어는 언어이다 '라는 생각으로 엄마표 영어를 20년째 진행해오고 있는 미라클맘입니다. 아이들과 함께한 영어교육의 노하우와 경험을 글로 함께 나누려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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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바시 강연자가 된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aiIb/34</link>
      <description>얼마 전 참여했던 프로젝트에서 '세바시 강연자가 된다면 15분 동안 관객에게 어떤 말을 해주고 싶은가?'라는 질문을 받은 적이 있었다.  20년 동안 아이들과 엄마표 영어를 해온 내게 부모님들께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 '하나'를 선택하라고 한다면 무엇일까?  &amp;quot;지금 바로 시작하라&amp;quot;  나는 20년 전 큰 아이가 돌이 될 무렵 엄마표 영어를 시작했다. 당시만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Ib%2Fimage%2FUsNzHjglLTsaZTiGaEUF_s47dg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Apr 2022 12:28:14 GMT</pubDate>
      <author>미라클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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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양수수꽃다리를 아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aiIb/35</link>
      <description>오늘 산책길에 예쁜 보라색 꽃을 발견하였습니다. 함께 걷던 후배에게 물었습니다.  &amp;quot;저 꽃 이름이 뭐지?&amp;quot; &amp;quot;글쎄요... 언니, 우리 네*버에 물어봐요!&amp;quot;  곧바로 사진을 찍어 네*버에 검색해봤습니다. 네*버의 답변은 &amp;quot;서양수수꽃다리&amp;quot;였습니다.  &amp;quot;'서양수수꽃다리'가 뭐야? 꽃은 너무 예쁜데 이름이 좀 안 어울리지 않아요?&amp;quot; 후배가 꽃 이름이 이상하다며 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Ib%2Fimage%2F-Xo4vrpLYr-izaxivKADiuWP_X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Apr 2022 12:46:40 GMT</pubDate>
      <author>미라클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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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님께 드리는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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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년 동안 아이들과 함께 한 엄마표 영어 기록을 담은 나의 첫 번째 책 '어느 날 아이가 영어로 말을 걸어왔다'가 지난주 출간되었다.  초고와 퇴고뿐만 아니라 갖은 수고 끝에 세상에 나온 첫 책을 받아 보니 부모님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다. 출판사에서 보내준 책 박스를 풀자마자 책 두 권을 꺼냈다.   그리고 어머니와 아버지께 감사의 인사를 적어나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Ib%2Fimage%2F2G9MD0xxQr6Ep2aEOG7BSyCKEv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Apr 2022 07:03:13 GMT</pubDate>
      <author>미라클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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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영재들의 공통점을 아시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aiIb/31</link>
      <description>얼마 전 엄마표 영어를 하고 싶다는 부모님께서 영어책 읽기에 대한 조언을 요청하셨다. 놀이식 영어 유치원을 졸업하고 현재 학원을 다니며 영어 공부를 하고 있는데, 아이가 한글책에 비해 영어책 읽기를 좋아하지 않아 고민이라고 하셨다.  &amp;quot;저희 아이는 한글책만큼 영어책을 좋아하지 않아요.영어 학원 테스트 성적은 우수한 편인데, 왜 영어책은 읽으려 하지 않을까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Ib%2Fimage%2FL0a6qSlhpI6u7vWUqjFTe0pNeA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Apr 2022 22:34:33 GMT</pubDate>
      <author>미라클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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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7살, 영어 유치원 레벨 테스트를 보낸다고요?</title>
      <link>https://brunch.co.kr/@@aiIb/27</link>
      <description>저녁을 먹고 글을 쓰려 노트북 앞에 앉았는데, 둘째 아이가 빼꼼히 문을 열고 들어온다. &amp;quot;엄마, 정말 신기해요.&amp;quot; &amp;quot;왜? 무슨 일 있니?&amp;quot; &amp;quot;저 지난번에 토* 시험 봤잖아요. 점수가 발표됐는데, 너무 신기해서요.&amp;quot; &amp;quot;어렸을 때 엄마랑 함께 했던 영어가 정말 효과가 있나 봐요!&amp;quot;  대학에 입학한 둘째 아이는 성장통 아닌 성장통을 겪고 있다. 코로나로 대면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Ib%2Fimage%2Fg9QtNNrXeHCVYx1mHcpq_mT1TP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Apr 2022 08:39:15 GMT</pubDate>
      <author>미라클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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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석 무렵 시골 &amp;nbsp;방앗간</title>
      <link>https://brunch.co.kr/@@aiIb/28</link>
      <description>몇 주전부터 어머니께서 주말에 방앗간에 가자며 시간을 비워두라고 하셨다. 여든이 다 되신 어머니는 여전히 방앗간에서 깨를 볶고, 들기름이며 참기름을 짜다 드신다.  여전 같으면 가까운 동네 방앗간을 이용하면 되련만 요즘 도시에서 기름 짜고 깨를 볶는 방앗간을 찾아보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게다가 식구들 먹을 음식을 아무데서나 할 수 없다며 기름 짜고 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Ib%2Fimage%2FW_Ig7_uxNZPi-wfgx8rnsn5ME6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Sep 2021 22:42:26 GMT</pubDate>
      <author>미라클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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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을 바꾼 한 권의 영어 동화책</title>
      <link>https://brunch.co.kr/@@aiIb/26</link>
      <description>얼마 전 친구에게서 문자 한 통을 받았다. &amp;ldquo;너한테는 좀 더 특별할 것 같아 보냈어.&amp;rdquo;  친구는 문자와 함께 영어 동화 작가 에릭 칼에 대한 기사가 첨부된 신문 기사를 보내주었다.  우리 집에서 아이들과 마르고 닳도록 읽었던 영어 동화책의 작가 에릭 칼의 별세 소식을 담은 기사였다. '아, 벌써 이렇게 되었구나.'  순간 그의 영어 동화책들이 머릿속에 스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Ib%2Fimage%2Ff33rRU25WvX-ooD7h2cZV7LSP7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Jun 2021 22:40:30 GMT</pubDate>
      <author>미라클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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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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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집에 갈 때 들러서 김치 가지고 가렴.' 퇴근길에 김치를 가지러 들르라는 어머니의 문자였다.   여든을 바라보시는 어머니는 지금도 자식들에게 손수 김치를 담아주신다. 대학을 졸업하고 바로 직장생활을 한 나는 이 나이가 되었만, 김치를 담글 줄 모른다.  직장생활을 하다 보니 밖에서 먹는 밥이 많기도 하고 요즘은 김치 냉장고가 있으니 예전만큼 김치를 자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Ib%2Fimage%2FZaA49eTTAGCYINwPKO-tvwrJEO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Jun 2021 22:24:46 GMT</pubDate>
      <author>미라클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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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햇볕 가득한 그 집 앞, 다시 가보고 싶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aiIb/24</link>
      <description>&amp;quot;저기가 예전에 우리가 살던 곳이야.&amp;quot; &amp;quot;저도 저기에 산 적 있어요?&amp;quot; &amp;quot;아니, 너 태어나기 전에 살던 곳이라 그때는 네가 없었지.&amp;quot;  둘째 아이와 차를 타고 지나오다 예전에 살던 아파트 부근을 지나오게 되었다. 재개발을 될 거라는 얘기를 듣긴 했는데, 오랜만에 와보니 우리 아파트는 없어지고 그 자리에 고층의 깔끔한 아파트가 들어서있었다.  &amp;quot;저기 살 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Ib%2Fimage%2FCZ69Yax05cyrtbx7dTyblSvkU2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May 2021 22:47:21 GMT</pubDate>
      <author>미라클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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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고슴도치엄마 맞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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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엄마, 할머니 댁에서 자고 일 도와드릴게요' 아침에 일어나 보니 둘째 아이에게서 문자가 와 있었다.   얼마 전 어머니께서 집안 가구를 옮겨야 하는데 짐을 옮길 사람이 없다고 걱정을 하셨다. 코로나가 장기화되면서 지역 간 이동이 부담스럽다 보니 자식들이 마음대로 와서 집안일을 도와주기가 힘들어졌기 때문이다.  나는 올해 대학생이 된 둘째 아이에게 부탁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Ib%2Fimage%2FshVXEZ8mPZ5HK3Q8wD8j06g0vA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May 2021 22:45:09 GMT</pubDate>
      <author>미라클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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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어, 양말이 왜 이래?&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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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 집 주변에는 초등학교를 비롯해  중. 고등학교 여러 개가 있다. 둘째 아이가 고등학교에 입학할 무렵, 당연히 그 학교 중 한 곳에 배정받을 거라고 생각했다.  &amp;ldquo;엄마, 나 **고등학교에 배정받았어요.&amp;rdquo; &amp;ldquo;어디라고?&amp;rdquo;  순간 내가 잘못들은 줄 알았다. 고등학교 지원 서류에 1 지망부터 학교 이름을 적어내면서 그 학교를 몇 지망에 적었는지 전혀 기억이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Ib%2Fimage%2F0wchGS8M9qjBvGgv1Qcn2qBBZC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May 2021 22:33:19 GMT</pubDate>
      <author>미라클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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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인의 눈으로 세상을 본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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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며칠 전부터 직장 내 주차장 일부를 통제하면서 주차 공간이 부족해졌다. 출근이 늦은 직원들은 자연히 이중주차를 하는 일이 늘어났다.  어제는 퇴근 후 부모님 댁에 들러야 해서 퇴근 준비를 서둘러야 했다. 퇴근 전 미리 이중 주차한 분들께 연락을 드려 차를 이동 주차해 달라고 부탁을 드렸다.  대부분의 차가 이동 주차를 했는데, 한대의 차량은 주인이 나타나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Ib%2Fimage%2FTVknzGvqmlIXdao51h7UzoQpAr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May 2021 00:16:05 GMT</pubDate>
      <author>미라클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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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보다 둘이라서 좋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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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엄마표 영어를 하며 아이들과 읽었던 영어 원서를 다시 꺼내 읽고 있다. 며칠 전에는 유명 챕터북 주니비 존스 시리즈 중 한 권인 《Junie.B Johns and Little Monkey buisiness》를 읽다가 문득 아이들 어렸을 때가 생각났다.  《Junie.B Johns and Little Monkey buisiness》속 &amp;nbsp;주인공은 유치원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Ib%2Fimage%2Fg8z0njphmrN0cJxHb0NhNspf-T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Apr 2021 22:44:57 GMT</pubDate>
      <author>미라클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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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잊고 살았던 소중한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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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어, 이거 왜 이래? 뭐가 잘못된 거지?&amp;quot;  주말 내내 만든 유튜브 동영상을 업로드시키려는 순간, 뭔가 이상했다. 원고를 쓰고 영상을 녹화하고 편집을 하기까지 엄청난 노력과 수고가 더해진 영상이었는데, 영상 파일을 검증하던 유튜브가 오류 메시지를 보내왔다.  시계를 보니 새벽 두 시가 다 되어 가는데, 머릿속이 하얘졌다. 아뿔싸! 영상을 만들기 전에 체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Ib%2Fimage%2F9xg2jq2ad6MinF-X4mxfxwf8lf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Apr 2021 22:44:26 GMT</pubDate>
      <author>미라클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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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할머니댁에서 저녁 먹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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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엄마, 오늘 할머니 댁에 가서 저녁 먹어요.&amp;quot; &amp;quot;그럴까?&amp;quot; &amp;quot;네, 제가 할머니께 저녁에 찾아뵙는다고 말씀드릴게요.&amp;quot;  올해 대학에 입학한 둘째 아이가 얼마 전 아르바이트를 시작하였다. 매일 하는 일이 아니라 보수가 많지는 않았지만, 며칠 전 생애 첫 월급을 받았다며 신기해했다.  &amp;quot;엄마, 생각보다 급여가 얼마 안 돼요. 일 할 때는 엄청 힘들었는데요.&amp;quot;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Ib%2Fimage%2F9PJW0lPy7NDND7IsqcYESiUqde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Apr 2021 22:26:06 GMT</pubDate>
      <author>미라클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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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 '원래' 완벽한 것이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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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사에 신중한 성격인 나는 뭘 하든 이것저것 생각이 많다. 엄마표 영어에 대한 글을 쓰며 유튜브를 하고 싶었지만 엄두가 나지 않았다. '편집 프로그램을 배우고 익숙해지면 그때 유튜브를 해야지'라는 생각으로 차일피일 미루고만 있었다.  그러다 우연히 영상 편집 무료 특강을 듣게 되었다. 1시간이라 가벼운 마음으로 듣게 된 강의였다.  '어? 생각보다 어렵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Ib%2Fimage%2Fb6IYE-hoUZO_J009o-EoSq33js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Apr 2021 22:50:57 GMT</pubDate>
      <author>미라클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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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봄, 철쭉꽃이 기다려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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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릴 적 우리 집 화단에는 철쭉이 참 많았다. 봄이 되면 그 나무에서 형형색색의 철쭉꽃들이 흐드러지게 피어났다. 연분홍, 진분홍, 연보라, 진보라, 빨강, 노랑, 하얀색 등 갖가지 색깔의 철쭉꽃이 피었다.  그런데 나는 그런 철쭉꽃이 예쁘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다. 오히려, 왜 부모님은 예쁘지도 않은 철쭉꽃을 화단 가득 심어놨을까 하는 생각을 했었다.  어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Ib%2Fimage%2FBV13-CwR5u3gMVx0VaTPkztAV5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Mar 2021 22:39:48 GMT</pubDate>
      <author>미라클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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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엄마 마음을 알것 같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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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엄마, 이제 집에 가려고 버스 탔어요.&amp;quot; &amp;quot;안 그래도 연락이 없어서 하루 더 자고 오는 줄 알았다.&amp;quot; &amp;quot;응, 어제 내려가려고 했는데 차마 발길이 안 떨어져서 하루 더 자고 이제 내려가려고요.&amp;quot; &amp;quot;자식 두고 오려니 발길이 안 떨어졌겠구나.&amp;quot;  버스에 올라 어머니께 내려간다고 전화를 하고 나니, 문득 20년 전 어머니 모습이 떠올랐다.  4남매의 막내인 동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Ib%2Fimage%2FXMQ7yXoDSAXsZz2-u2hx8lMDZf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Mar 2021 22:49:24 GMT</pubDate>
      <author>미라클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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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이 왔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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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어, 나 지금 출발해.&amp;quot; &amp;quot;응 알았어. 조금 있다 보게.&amp;quot;  요즘 글을 쓰느라 가까이 살고 있는 동생을 본 지 꽤 오래되었다.  코로나로 겨울 내 집에만 있다가 오랜만에 동생과 차를 마시기 위해 집을 나섰다.  시설이 좋거나 커피 맛이 특별한 곳은 아니지만, 커다란 창으로 햇살이 들어오고 앞산의 전경이 시원하게 보이는 카페가 우리들의 단골집이다. 카페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Ib%2Fimage%2FnZvsJXXk-So7KBbeUrBIJEmvVLM" width="48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Mar 2021 22:35:38 GMT</pubDate>
      <author>미라클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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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끔 시간 밖에서 살아보는 건 어떨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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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엄마, 이 책 다 가져가도 돼요?&amp;quot; &amp;quot;너무 많지 않을까? 그중에 네가 제일 좋아하는 책 몇 권만 골라보면 어때?&amp;quot; &amp;quot;아, 이 책들 제가 다 좋아하는 책이란 말이에요.&amp;quot; &amp;quot;안 되겠다. 그럼 박스에 다 담아가자.&amp;quot;  나는 여행을 좋아한다. 하지만 직장 생활을 하며 아이들을 키우다 보면 쉽게 여행을 떠나기 어렵다. 이런 내게 소중한 여행의 시간은 바로 여름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Ib%2Fimage%2FhL-mZDw4S6K-Dz4aiatsDFvOaT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Mar 2021 02:57:44 GMT</pubDate>
      <author>미라클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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