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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크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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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역 개발 컨설턴트, 로컬 컨설턴트 입니다. 현재 귀촌하여, 지역 사람이 되고자 노력 중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5:54:3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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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역 개발 컨설턴트, 로컬 컨설턴트 입니다. 현재 귀촌하여, 지역 사람이 되고자 노력 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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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역 개발 - -다 함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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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학교 학부생들을 대상으로 도시재생 관련하여 특강을 할 계기가 있었다. 관광전공자인 후배들에게 도시재생에 대해 강의를 하려 하다 보니 현재 하고 있는 일 외에 도시개발이 가고자 하는 방향, 도시재생의 비전, 목표를 이야기해 주는 것이 맞을 듯해서 이것저것 자료를 찾아보았다. 관광전공자인 후배들을 위해 자료를 수집하다 보니&amp;nbsp;전공인 관광과 도시재생은 정말 밀접</description>
      <pubDate>Fri, 28 Oct 2022 11:12:23 GMT</pubDate>
      <author>수크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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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역에서 가질 수 있는 좋은 직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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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이 아닌, 대도시가 아닌 지역에서 가질 수 있는 좋은 직장은 무엇이 있을까.. 지방의 인구가 줄어든다고 하면서 관계인구, 고향사랑 기부제 등이 도입된다고 (서울에서는 어떨지 몰라도) 요즘 지방에서는 쫌 뜨는 주제다 지역에서는 어떤 일이 좋은 직업일까? 귀농 외에 다른 직업은 없나? 귀촌을 하면서 여러 직업을 찾아봤지만 나에게 맞는,&amp;nbsp;그나마 전문성을 갖는</description>
      <pubDate>Fri, 28 Oct 2022 09:19:45 GMT</pubDate>
      <author>수크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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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활여건을 개선해주는 사업 - -취약지구생활여건개선사업</title>
      <link>https://brunch.co.kr/@@aiJX/1</link>
      <description>이름도 길다. 취약지구생활여건개선사업. 숨을 쉬고 읽어야 하는데 어디서 끊어 읽어야 할지 모르겠다. 다 중요해서 단어를 붙여 쓴 것일까? 무튼.. 취약지역을 지구단위화 해서 생활여건을 개선해 주는 사업이라고 한다. 좋은 사업임이 분명하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사업을 하다 보니 가장 좋은 사업인 것 같다. 이번 정부는 &amp;lsquo;어디에 살든 균등한 기회를 누리는 지방시</description>
      <pubDate>Thu, 27 Oct 2022 01:57:22 GMT</pubDate>
      <author>수크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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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용실을 바꾸었다 - -소소한 행복을 주는 곳</title>
      <link>https://brunch.co.kr/@@aiJX/9</link>
      <description>어렸을 때는 엄마가 머리를 만줘 주셔서 미용실을 갈 필요가 없었다. 엄마가 파마며.. 커트며.. 염색까지.. 딸내미의 요구대로 다 해 주시는 전용 미용사였다. 사회인이 되면서 집에서 멀리 떨어져 살면서 미용실을 가게 되었다. 아직도 그렇지만 미용실을 가는 것은 매달 큰 행사다. 가면 하루의 반을, 어느 날은 하루를 미용실에서 소비해야 했기 때문이다. 지금은</description>
      <pubDate>Thu, 27 Oct 2022 01:51:49 GMT</pubDate>
      <author>수크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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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센터</title>
      <link>https://brunch.co.kr/@@aiJX/5</link>
      <description>마을을 돌아다니다보면 무슨 센터가 이리도 많은지 모르겠다. 도시재생지원센터부터, 마을만들기지원센터, 자원봉사센터, 현장센터, 자활센터, 어촌센터, 귀농귀촌센터, 6차산업센터, 가족센터, 활성화 센터, 청소년센터, 복지센터.... 그러고 보니 읍면사무소도 행정복지센터로 명칭이 바뀌었다. (나와 내 주변인들은 아직도 면사무소라고 부르지만....) 센터 cent</description>
      <pubDate>Thu, 27 Oct 2022 01:29:41 GMT</pubDate>
      <author>수크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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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들만의 리그</title>
      <link>https://brunch.co.kr/@@aiJX/2</link>
      <description>서울에 살면서 항상 지역으로 내려가야겠다는 생각을 한 것은 아니다. 시골에서 살다가 춘천이라는 중소도시로, 그리고 서울이라는 대도시로 삶의 터전을 옮기면서 도시는 정말 흥미진진한 곳이었다. 하지만, 마당이 있는 집이 항상 그리웠다. 마당이 있어야 개도 기르고 채마밭도 운영하고.. 그런 상상을 많이 했다.&amp;nbsp;어렸을 때 살았던 그런 곳으로 언젠가는 가서 여유롭게</description>
      <pubDate>Thu, 27 Oct 2022 01:26:53 GMT</pubDate>
      <author>수크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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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카스 - -작은 관심</title>
      <link>https://brunch.co.kr/@@aiJX/4</link>
      <description>오늘도 어김없이 더운 날씨지만 자원조사를 하러 마을로 들어가야 하는 날이다. 자원조사는 왜 항상 춥거나 더운 날씨에 해야 하는 것일까? 그것은 행정 일자에 맞추다 보면 어쩔 수 없는 일이지만 여름이건 겨울이건 항상 힘든 건 마찬가지다. 오늘도 그런 날이다. 아침부터 가장 시원할 것 같은 옷을 고른다 옷방 의자에 앉아 한참 고민을 한다 고른 옷은 역시나 이지</description>
      <pubDate>Thu, 13 Oct 2022 07:23:11 GMT</pubDate>
      <author>수크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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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촉전화</title>
      <link>https://brunch.co.kr/@@aiJX/3</link>
      <description>&amp;ldquo;300만원 내놔라~&amp;rdquo;  월요일 아침 출근을 하자마자 마을 이장님이 갑자기 전화하셔서 돈을 달라고 하신다. 찰진 욕과 함께 들리는 말 &amp;ldquo;왜 우리마을에 돈을 안주냐, 막말로 내 돈인데 왜 너네 센터에서 가져갔냐&amp;rdquo; 무슨 말인지 당황해서 듣고만 있었다. 이야기인 즉슨 작년에 우리 직원이 도시재생 대학을 하면서 향후 마을에서 소규모 주민공모 사업을 하게 되면 지원</description>
      <pubDate>Thu, 13 Oct 2022 07:18:08 GMT</pubDate>
      <author>수크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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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컬 컨설턴트</title>
      <link>https://brunch.co.kr/@@aiJX/8</link>
      <description>계시나요? 사무실로 한 분이 찾아오셨다. 예전 마을사업을 지원하던 마을의 박물관장님이셨다. 마을 5일장에 오셨다가 들렀다면서 마을박물관에 사람들이 많이 온다며 연초라 고맙다는 인사를 하러 오셨단다. 마을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행복농촌만들기콘테스트에서 문화복지분야 입선을 한 마을이다. 당시 총 20개 마을이 4개 분야에서 상을 받았다. 개인적으로 그</description>
      <pubDate>Thu, 13 Oct 2022 02:18:01 GMT</pubDate>
      <author>수크령</author>
      <guid>https://brunch.co.kr/@@aiJX/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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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선 - 다 내 기준에서 보는 것이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iJX/7</link>
      <description>오늘은 6시에 일어나야 했다. 그래서 어제 11시부터 잠을 청했다. 오늘 주민분들이 선진지 견학을 가기 때문이다. 눈을 뜨니 7시.. 아뿔싸! 정신없이 10분 만에 대강 챙기고 출발하였다. 다행히 마을에 출발시간 40분 전에 도착했다 도착하고 나서 버스가 10분 뒤에 도착했다 담당 공무원도 또 10분 뒤 도착했다. 햐.. 타이밍 기가 막힌다. 버스에 이동</description>
      <pubDate>Thu, 13 Oct 2022 02:08:50 GMT</pubDate>
      <author>수크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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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 - 제&amp;nbsp;&amp;nbsp;시간도 소중한데요...</title>
      <link>https://brunch.co.kr/@@aiJX/6</link>
      <description>노후주택 신청받는다는 공지가 나가고 나서 신청일 아침 9시부터 신청자들이 몰려왔다. 몰려왔다라는 표현이 맞을 것이다. 9시 출근이라서 9시 즈음 출근하는데 나보다 먼저 와 계신 분들.... 그리고 9시가 되자 한 두 명 일찍 오신 분으로 시작해서 서너 명으로.. 조금 뒤 다섯여섯 명으로 인원이 늘어나기 시작했다. 아침시간에 그날의 일거리를 정리하며 하루를</description>
      <pubDate>Thu, 13 Oct 2022 02:03:39 GMT</pubDate>
      <author>수크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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