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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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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2 대학입시를알지못하는 엄마들에게는 출간한 김도하입니다. 처음으로 입시를 겪는 수험생과 학부모님들께 불안해만 하지않아도 된다는걸 알려드리고 싶어 용기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04:27:0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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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대학입시를알지못하는 엄마들에게는 출간한 김도하입니다. 처음으로 입시를 겪는 수험생과 학부모님들께 불안해만 하지않아도 된다는걸 알려드리고 싶어 용기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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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똑같이 수능96%, 합불이 갈리는 이유는? - 내 자신의 장점을 정확히 안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aiXn/68</link>
      <description>윤희는 일반고 3학년이다. 얼마전 수시모집 논술전형에서 서울 상위권 대학에 합격했다. 내신은 2등급 초반이었고, 수능은 백분위 평균 96%정도를 받았다. 네 과목 모두 1등급이었다.    정현이는 올해 삼수생이다. 얼마전 수시모집에서 모두 떨어지고, 정시모집 최초합격자 발표에서 3개 대학 모두 불합격이었다. 예비순위도 너무 낮게 받아 충원합격도 요원하다.</description>
      <pubDate>Thu, 20 Jan 2022 22:52:43 GMT</pubDate>
      <author>김도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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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간하고 다시 돌아왔어요~ - 2022대학입시를알지못하는엄마들에게 작가 김도하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iXn/67</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작년에 브런치작가가 되고 신나는 마음에 열심히 글을 썼는데, 회사 업무가 너무 바빠지면서 자연스럽게 글을 못쓰게 되었습니다. 그 습관이 무너지니 여유가 생겼어도 글을 쓰지 못했네요.  1년만에 브런치의 존재를 인식하고 다시 돌아왔습니다. 앞으론 성실하게 써보겠습니다!  근황토크를 해보자면 브런치에 썼던 글 +알파를 가</description>
      <pubDate>Sun, 16 Jan 2022 06:28:18 GMT</pubDate>
      <author>김도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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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알못 엄마들에게45. 대입과 운 - 대입에도 운이 필요해요!</title>
      <link>https://brunch.co.kr/@@aiXn/66</link>
      <description>오늘은 운좋은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를 드려볼까 합니다.  일단 이 운빨은 충원으로 마지막 합격선에서 왔다갔다 하는 학생들에 한해 드리는 이야기입니다.  첫 번째는 수시 등록자 중에서 재수나 유학을 결심하고 갑자기 문서등록(예치금납부)를 취소하거나 본등록을 하지 않아 남는 자리에 합격하는 학생이죠.  입학사정관제 초기에는 수시 등록자들은 대부분 등록을 했습니</description>
      <pubDate>Wed, 13 Jan 2021 21:59:40 GMT</pubDate>
      <author>김도하</author>
      <guid>https://brunch.co.kr/@@aiXn/66</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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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알못 엄마들에게44: 수시미충원과 정시이월 - 정시 이월관련 질문 모음</title>
      <link>https://brunch.co.kr/@@aiXn/65</link>
      <description>어제 모든 대학이 수시에서 미충원된 인원을 발표했습니다.  정시로 이월하는거지요.    이월의 법칙은 이렇습니다.  기본적으로 수시에서 정원내 전형 중 채워지지 않은 전형만 정시의 정원내 전형으로 이월됩니다.  학생부 교과 국어국문학과에서 미등록자가 발생하면 일반전형1의 국어국문과로 이월되는 방식인거지요.  정원외 전형은 정시에 그 전형으로 미리 이월하겠다</description>
      <pubDate>Wed, 06 Jan 2021 20:56:04 GMT</pubDate>
      <author>김도하</author>
      <guid>https://brunch.co.kr/@@aiXn/65</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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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알못 엄마들에게 43. 수시합격발표FAQ3 - 충원합격발표 자주 묻는 질문 모음</title>
      <link>https://brunch.co.kr/@@aiXn/64</link>
      <description>저는 너무 당연하게 생각했던 것들인데 수험생이나 학부모들에게는 생소한 것들이 많은 것 같아요.  생각해보니 수험생, 학부모들은 대부분 처음이니 잘 모를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그 부분을 많이 놓쳤네요.    충원합격발표와 관련된 자주 묻는 질문들 추가로 말씀드려볼께요.    1. 개인적으로 연락주셔도 합격여부를 알려드릴 수가 없어요.  대신, 개인정</description>
      <pubDate>Sun, 03 Jan 2021 21:01:03 GMT</pubDate>
      <author>김도하</author>
      <guid>https://brunch.co.kr/@@aiXn/64</guid>
    </item>
    <item>
      <title>대알못 엄마들에게 42. 모든 정시러들에게 - 속상할 시간도 부족합니다. 무조건 화이팅!</title>
      <link>https://brunch.co.kr/@@aiXn/63</link>
      <description>어제 인문계 정시지원관련해서 말씀드렸잖아요.  상담을 진행하다보니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문계 학생인데 수학을 잘 본 학생이 꽤 있었습니다.  사실 저희 대학은 자연계, 인문계를 막론하고 수학 반영비율이 다른 대학에 비해 높은 편입니다.  영어의 절대평가 변경으로 인해 변별을 키우기 위해 바꾼건데요, 사실 인문계에서도 수학비중이 다른 대학에 비해</description>
      <pubDate>Tue, 29 Dec 2020 21:37:17 GMT</pubDate>
      <author>김도하</author>
      <guid>https://brunch.co.kr/@@aiXn/63</guid>
    </item>
    <item>
      <title>대알못 엄마들에게41: 인문계정시러들 보세요~ - 마지막까지 최선을!!(제발요)</title>
      <link>https://brunch.co.kr/@@aiXn/62</link>
      <description>코로나 때문에 정시도 대교협 대학입시 박람회가 취소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냥 취소는 아니고 온라인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수시처럼 학생부 전체를 다 보여주고 학생의 장단점을 모두 알려줘야하는 그나마 맞는 답을 찾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니까 정시는 온라인만으로도 충분합니다.  다만 그냥 성적을 넣어보고 합불정도 예상하기보다는 일대일로 상담을 받으시면 더 좋겠지요</description>
      <pubDate>Mon, 28 Dec 2020 22:43:30 GMT</pubDate>
      <author>김도하</author>
      <guid>https://brunch.co.kr/@@aiXn/62</guid>
    </item>
    <item>
      <title>대알못 엄마들에게 40. 수시등록FAQ - 충원배수/등록취소 등 질문 모음</title>
      <link>https://brunch.co.kr/@@aiXn/61</link>
      <description>수시합격발표가 어제 있었습니다.  많은 대학들이 어제 오후 4시를 기점으로 수시모집합격자를 발표했습니다.    전화하셔서 많이 물어보시는 질문들 정리해보았습니다.    1. 지난해 충원 몇 명까지 됐어요?  이렇게 물어보시면 대학에선 배수로 답을 드립니다.  배수는 그 모집단위의 정원을 활용합니다.  예를 들어 10명을 선발하는 모집단위에서 1배수가 충원되</description>
      <pubDate>Sun, 27 Dec 2020 21:53:15 GMT</pubDate>
      <author>김도하</author>
      <guid>https://brunch.co.kr/@@aiXn/61</guid>
    </item>
    <item>
      <title>대알못 엄마들에게39. 정시포기? - 조금의 상향도 괜찮을것 같습니다만...</title>
      <link>https://brunch.co.kr/@@aiXn/60</link>
      <description>중상위권만 대상으로 말씀드려볼께요.  올해 중상위권 학생은 두 종류일 것 같아요.  6월 9월 모의고사보다 성적이 잘 나온 중상위권  혹은 생각지도 못하게 성적이 안 나온 중상위권.  비슷하게 나온 학생은 많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제 생각엔 2등급 후반~3등급대 학생들이 대거 수능시험을 안봤기 때문에 평균을 깍아 먹은 것 같습니다.  표준편차에도 영향</description>
      <pubDate>Sat, 26 Dec 2020 21:51:01 GMT</pubDate>
      <author>김도하</author>
      <guid>https://brunch.co.kr/@@aiXn/60</guid>
    </item>
    <item>
      <title>대알못 엄마들에게 38. 정시 점수 상담 - 대학에 전화하셔두 됩니다!!!!(제발 하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aiXn/59</link>
      <description>정말 신기하게도 정시 상담요청 전화가 거의 걸려오지 않아요.  오히려 수능시험 직후에 많이 걸려왔었어요.  하지만 당시에는 정확한 점수가 없으니 상담하는게 쉽지 않았습니다.  그냥 사교육기관에서 발표하는 내용이나 온라인 점수상담 받은 내용을 가지고 백분위점수로 대충 상담하는 수준이니 정확치 않은 정도가 아니라 오히려 해가 될까 걱정되었습니다.  지금 생각해</description>
      <pubDate>Fri, 25 Dec 2020 22:35:03 GMT</pubDate>
      <author>김도하</author>
      <guid>https://brunch.co.kr/@@aiXn/59</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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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알못 엄마들에게37: 수시합격발표FAQ - 수시충원발표배수에 대해</title>
      <link>https://brunch.co.kr/@@aiXn/58</link>
      <description>오늘은 다시 수시합격발표 이야기 해볼께요.    수시합격발표의 마지막 시한은 27일 일요일입니다.  23일 수능성적이 발표되었으니까 23일 수능성적 온라인 다운로드를 완료하고, 최저학력기준에 맞춘 학생을 걸러내고 내부에서 합격자 확정절차를 마치고 하면 굉장히 일정이 빡빡합니다. 아마 대부분의 대학이 조기발표를 하긴 어려울 것 같습니다.  올해는 코로나 여파</description>
      <pubDate>Fri, 25 Dec 2020 00:00:27 GMT</pubDate>
      <author>김도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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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알못 엄마들에게36: 2021 수능 등급컷 예측? - 예측과 실제의 차이가 크다는 것의 의미</title>
      <link>https://brunch.co.kr/@@aiXn/57</link>
      <description>사교육기관들이 올해 수능등급컷 예측이 많이 틀렸다고 합니다.  원점수를 가지고 예측을 하는데요, 보통 1,2등급은 대부분 잘 맞추는데 올해는 많이들 틀렸다고 합니다. 수학가 1등급 컷 정도만 맞추고, 대부분의 기관이 예측이 빗나갔다고 하네요.  특히 수학나는 완전 참패라고 합니다. 1등급컷을 맞춘 기관이 하나 있었구요, 나머지는 3~4점으로 예측이 빗나갔네</description>
      <pubDate>Wed, 23 Dec 2020 22:20:50 GMT</pubDate>
      <author>김도하</author>
      <guid>https://brunch.co.kr/@@aiXn/5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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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알못 엄마들에게35. 2021 수능시험에 대한 생각 - 정말 학력양극화가 시작된걸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aiXn/56</link>
      <description>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2021학년도 수능 채점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사교육에서 예상했던과는 다른 결과가 나왔습니다.  그 이유는 코로나와 연관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상위권과 중위권의 격차가 심화되었다라고 하는데요.  전 그렇지 않은 것 같아요.    국어는 사교육에서 예상하기엔 난이도가 작년과 비슷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뚜껑을 열어보니 학생들에게는 많이</description>
      <pubDate>Tue, 22 Dec 2020 21:34:12 GMT</pubDate>
      <author>김도하</author>
      <guid>https://brunch.co.kr/@@aiXn/5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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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알못 엄마들에게34. 수시합격발표 FAQ - 수시 문서등록과 본등록</title>
      <link>https://brunch.co.kr/@@aiXn/55</link>
      <description>오늘은 수시합격발표 중에 문서등록에 대해 말씀드릴께요.  문서등록이 무슨 말인지 생소하시죠    문서등록은 수시모집 합격자가 그 대학에 등록하겠다라고 서약했다는 정도로 이해해주시면 좋겠어요. 수시예치금이라고 등록금 비슷하게 30만원 정도를 대학에 납부했던 것을 재작년부터 없애고 0원으로 수시등록을 하게 되면서 생긴 용어입니다.    등록은 학교에 다니겠다고</description>
      <pubDate>Mon, 21 Dec 2020 21:42:22 GMT</pubDate>
      <author>김도하</author>
      <guid>https://brunch.co.kr/@@aiXn/5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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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알못 엄마들에게33. 수시합격발표 FAQ - 충원합격발표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aiXn/54</link>
      <description>이번 주 수요일 수능성적을 발표합니다. 이번 주 일요일 중상위권 대부분 대학이 수시 최초합격자를 발표합니다.  생각만해도 ㅎㅎㅎㅎ 얼마나 바쁠지 손이 간질간질 긴장이 됩니다. 이번주는 합격자 발표기간에 많이 질문 주시는 것들을 차례로 말씀드려볼께요.  오늘은 충원합격자 발표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충원합격발표는 최초합격자가 등록을 마친 후 바로 이루어집니</description>
      <pubDate>Sun, 20 Dec 2020 21:19:03 GMT</pubDate>
      <author>김도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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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알못 엄마들에게32: 정시지원 아주 소소한 팁 - 정시러님들 대학, 학과 선택시 고려해보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aiXn/53</link>
      <description>정시 대학이나 학과 선택할 때 작년 입시결과 많이 참고하시잖아요.  입시결과를 참고하실 때 그냥 액면 그대로 믿으시는 분 이제 없으시죠?  감안하셔야할 것들이 있어요.  인구절벽이니 전국적으로 등급이나 백분위 점수 하락할 것이다.  심지어 환산점수도 하락할 것이다.  올해는 특히 수능 응시율, 결시율이 낮아서 더욱 점수 하락이 불가피하다. 이 이야기는 귀에</description>
      <pubDate>Thu, 10 Dec 2020 21:07:05 GMT</pubDate>
      <author>김도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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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알못 엄마들에게 31: 왜 상담자마다 말이 달라요?  - 정시 상담의 속사정 살짝 알려드려요</title>
      <link>https://brunch.co.kr/@@aiXn/52</link>
      <description>어제 정시상담 이야기를 쓰면서 가장 많이 듣는 불만?이 생각났습니다.  정시상담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 정말 많은 분들이 비슷한 질문을 하십니다.    왜 상담하는데마다 말이 달라요?    사교육기관과 대학에서 하는 상담내용이 다른건 당연합니다.  사교육기관은 전국의 모든 대학을 대상으로 상담을 진행하니 내부에서 만든 자료상 A대학이 불합이 될 것 같으면 B</description>
      <pubDate>Wed, 09 Dec 2020 22:50:01 GMT</pubDate>
      <author>김도하</author>
      <guid>https://brunch.co.kr/@@aiXn/52</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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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알못 엄마들에게 30: 정시상담의 골든타임? - 정시 점수상담 언제가 좋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aiXn/51</link>
      <description>요즘 가장 많이 받는 전화가 정시 점수 상담입니다.  지금이 제일 불안하고 답답한 시기인데다 코로나로 여행을 가거나, 누구를 만나기도 어려우니 많은 분들이 정시상담을 받고싶어 전화를 하십니다.    지금은 실제 성적표가 나온지 않은 상태이니 본인의 점수는 가채점한 점수로 상담을 받고싶은거지요.  상담을 받는 자료의 출처는 작년 결과입니다.  조금 더 정교하</description>
      <pubDate>Tue, 08 Dec 2020 21:35:00 GMT</pubDate>
      <author>김도하</author>
      <guid>https://brunch.co.kr/@@aiXn/51</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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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알못 엄마들에게 29: 수능 결시율과 수시의 관계 - 수시에서의 수능최저학력기준</title>
      <link>https://brunch.co.kr/@@aiXn/50</link>
      <description>올해 (또) 수능결시율이 사상 최대라고 합니다.  작년 수능결시율이 10%를 넘었다고 난리가 났었는데, 올해는 13%대가 되어버렸습니다.  지원자 49만 명도 충격인데, 6만 명 이상이 시험을 보러오지 않아서, 응시자수는 42만 명대로 떨어지고 결시율은 13.17%라고 합니다. (현재 공개된 것은 국어, 1교시 기준뿐입니다)    수시 지원한 학생들의 걱정</description>
      <pubDate>Mon, 07 Dec 2020 21:12:42 GMT</pubDate>
      <author>김도하</author>
      <guid>https://brunch.co.kr/@@aiXn/50</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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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알못 엄마들에게 28: 비대면면접+etc.. - 코로나가 바꾼 입시 (비대면 면접)</title>
      <link>https://brunch.co.kr/@@aiXn/49</link>
      <description>요즘 대학들은 면접과 논술이 한창입니다.  저도 업무 때문에 눈이 핑핑 돌 정도로 정신이 없습니다.  관심있는 엄마들은 아시겠지만 웬만한 수도권 대학들은 면접을 비대면으로 바꾸었습니다.    이렇게 바뀐 비대면 면접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께요.    첫 번째는 비대면이라는 방식만 쓰지만 실제로는 실시간으로 면접관과 대화를 하며 면접을 하는 방식입니다.  이</description>
      <pubDate>Sun, 06 Dec 2020 21:30:50 GMT</pubDate>
      <author>김도하</author>
      <guid>https://brunch.co.kr/@@aiXn/49</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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