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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레인튜너</title>
    <link>https://brunch.co.kr/@@aicF</link>
    <description>지구별에 사는 50대 아저씨입니다. 주업은 가르치고, 쓰는 일입니다. 음식은 편식, 지식은 잡식입니다. 진실이 민주주의의 주춧돌이라고 굳게 믿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3 Apr 2026 07:58:4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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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별에 사는 50대 아저씨입니다. 주업은 가르치고, 쓰는 일입니다. 음식은 편식, 지식은 잡식입니다. 진실이 민주주의의 주춧돌이라고 굳게 믿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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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노 - 열정 패기 원동력 에너지 불굴 의지 결승선 상과 문제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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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분노는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완주하게 하는 힘의 원천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cF%2Fimage%2FNzrEC0WmMOnaTWHSydWCG4TsBd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Mar 2026 01:31:43 GMT</pubDate>
      <author>브레인튜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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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야식당 마스터(251016) - 심야식당 深夜食堂 사람 정감 존중 다양성 차별금지</title>
      <link>https://brunch.co.kr/@@aicF/814</link>
      <description>심야식당에 나오는 마스터는 정말로 멋진 남자다.   과거에 어떠한 사람이었는지는 짐작할 수 없다. 시리즈 드라마 3 시즌 내내 그리고 영화화한 두 편에서도 마스터가 전에 어떤 일을 했고, 어떠한 동기로 심야식당을 운영하는지 전혀 힌트가 없다. 다만 왼쪽 뺨에 베인 듯한 상처를 볼 때 보통의 일상을 보냈다기보다는 범상치 않은 과거를 암시한다고 추측할 뿐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cF%2Fimage%2FVF19ReOUgOnneMrTv6C_M-7Amm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Oct 2025 19:00:01 GMT</pubDate>
      <author>브레인튜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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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의 이용복 가수(251015) - 스티비원더 시각장애인가수 사랑</title>
      <link>https://brunch.co.kr/@@aicF/813</link>
      <description>한국에 이용복 가수가 있으면, 미국에는 스티비 원더Stevie Wonder가 있다.   대학생 시절, 길가를 가다 보면 레코드 가게에서 적잖게 흘러나오는 팝송 중 하나가 스티비 원더가 부른 'I Just Called to Say I Love you'였다. 물론 FM 라디오(아마도 2시의 데이트 김기덕입니다)에서 자주 선곡된 노래이다. 인기가 꽤 있었던 것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cF%2Fimage%2FZ2QNwMgpE7O3goOQlngLFSl6dm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Oct 2025 07:00:07 GMT</pubDate>
      <author>브레인튜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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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버지는 한국전쟁 참전 용사(250930) - 마멀레이드 아버지 추억 군인 인생 전쟁 생존 슬픔</title>
      <link>https://brunch.co.kr/@@aicF/811</link>
      <description>아버지는 인천상륙작전 참전 용사였다.   어렸을 때 사진 앨범에는 선친의 해군 복무 당시 사진이 여기저기 소중하게 보관되어 있다. 그때는 잘 몰랐지만, 지금은 사진을 보면서 당시의 시대상과 연관하여 해석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아버지는 1932년생이었는데 서기 연호보다는 쇼와(昭和) 7년이라는 일본식 연호가 의식에 더 강하게 남아있는 세대였다. 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cF%2Fimage%2FdInpVJ-_l7HqJM4DnGTkiNA6q9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Oct 2025 01:00:34 GMT</pubDate>
      <author>브레인튜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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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꾸로 들으면 사탄&amp;middot;마약의 메시지가(250923) - 사이먼앤가펑클 Simon&amp;amp;Garfunkle 험한세상의다리 팝송</title>
      <link>https://brunch.co.kr/@@aicF/810</link>
      <description>사이먼 앤 가펑클이 부른 Bridge Over Troubled Water는 팝송 중, 사춘기 시절 내 감수성을 건드린 첫 번째 노래이다.   추운 겨울 외풍이 드는 방에서 마시는 코코아처럼 따뜻하고 부드러운 음색을 느낄 수 있다. 힘자랑하듯이 크게 부르지도 않으면서, 그렇다고 너무 감질나듯이 속삭이지도 않는다. 지금 생각하면 이동원 가수나 일본의 타니무라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cF%2Fimage%2FFn4axfTyccSN8w1RRJHobvENWK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Sep 2025 15:00:27 GMT</pubDate>
      <author>브레인튜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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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영어 공부, 팝송 유감(250916) - 둘리스 원티드 Dooleys Wanted 영어듣기 팝송 중학교시절</title>
      <link>https://brunch.co.kr/@@aicF/807</link>
      <description>중학교 3학년 때, 둘리스가 부른 원티드가 히트를 쳤다.   &amp;quot;요더칸업갓댓갓카퍼웨이~ 버디츠~오올라잇&amp;quot;  처음 들어보는 언어였다. 당시 팔송이라고 하면 가사는 전부 영어였다. 원티드의 가사도 영어로 되어있었다. 노래의 리듬은 경쾌했고, 가수들의 목소리 톤은 그때까지 들었던 부드러운 톤이 아닌 결연하다는 느낌을 줄 정도로 절도가 있었다. 어쨌거나 중학교 3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cF%2Fimage%2FHz0MpR2WrnLexkbvYcdnUYAHp1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Sep 2025 15:00:21 GMT</pubDate>
      <author>브레인튜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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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리비안 해변의 석양(250909) - 인생, 굼바야 댄스, 선 오브 자메이카, 팝송, 환상, 트로피칼</title>
      <link>https://brunch.co.kr/@@aicF/806</link>
      <description>하루의 마감을 알려주는 석양夕陽은 아름답다.   아버지는 외국을 자기 집 드나들 듯이 많이 다녔다. 직업이 도선사導船士였기 때문에 항구 도시에서 일했다. 어려서부터 홍콩, 싱가포르, 담만, 제다, 두바이, 도쿄, 오사카, 하와이, 샌프란시스코 등 외국의 지명이 낯설지 않았던 이유이다. 어머니가 편지를 쓰면 해외 우편용 봉투 겉에 영어로 주소를 쓰는 일은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cF%2Fimage%2FgDP8g01IkBFJkSRMnkoHcJecnH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Sep 2025 15:00:21 GMT</pubDate>
      <author>브레인튜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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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하) LIG넥스원 자기소개서 - LIG 넥스원 채용공고 자기소개서 방산기업 취업준비생 글쓰기</title>
      <link>https://brunch.co.kr/@@aicF/805</link>
      <description>2025년 9월 1일(월)부터 14일(일)까지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공지가 떴다.   LIG넥스원이 지원자에게 요구하는 자기소개서 질문은 다음과 같이 총 3개 문항이다.  1. 지원 분야 관련 본인의 직무 역량 또는 전문성에 대해 기술하고, 입사 후 직무 전문가로서의 성장 Vision을 서술해주세요.(본인이 보유한 상세 직무 역량 또는 전문성(지식/기술 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cF%2Fimage%2FoOmnwkbXVK5jQzzOGqz5xmX7BC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Sep 2025 06:14:42 GMT</pubDate>
      <author>브레인튜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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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흑백 TV속의 아련한 기억(250903) - 대한항공, KAL, 비행기, 팝송, 짐 리브스, Anita Kerr</title>
      <link>https://brunch.co.kr/@@aicF/804</link>
      <description>나는 100% 한국인으로 태어났다.    옛날로 거슬러 올라가면 어떤 DNA가 섞였을지 알 수는 없지만, 오랜 세월을 거치면서 형성된 소위 배달의 민족이니 한민족이니 하는 Ethnic Group에 속하는 건 부인할 수 없다. 이리 보나 저리 보나 나 자신이 한국 사람인 건 사실이다.   태어나 말을 배우기 시작하면서 모국어를 한국어로 듣고 말하기 시작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cF%2Fimage%2FiwaeHEolPxZPWD7uWZy65H3Og5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Sep 2025 15:00:21 GMT</pubDate>
      <author>브레인튜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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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문(2) - 거대한물결 미치코가쿠타니 붕괴의시대 아웃사이더 쓰나미 변화 초현실적세상</title>
      <link>https://brunch.co.kr/@@aicF/801</link>
      <description>&amp;quot;도널드 트럼프와 그의 공화당 지지자들이 선거제도와 법치주의에 대한 신뢰를 약화시키면서 미국의 민주주의가 위협받고 있다. 게다가 극우 포퓰리즘이 확산되고 권위주의 정권이 세계 무대에서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면서 전 세계 민주주의가 위협받고 있다.&amp;quot;  『거대한 물결』10쪽  &amp;quot;Democracy is under threat in the Unit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cF%2Fimage%2FmIRsDyGMQWp1G6XIl6mVe6fcWD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Jul 2025 00:42:20 GMT</pubDate>
      <author>브레인튜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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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문(1) - 거대한물결 미치코가쿠타니 붕괴의시대 아웃사이더 쓰나미 변화 초현실적세상</title>
      <link>https://brunch.co.kr/@@aicF/800</link>
      <description>&amp;quot;오늘날 세계를 뒤흔드는 거대한 변화의 물결이 오래된 확신과 전제를 쓸어내고 기회와 위기 모두의 변곡점을 만들어내고 있다. 머리글자를 따 만든 군사 용어인 VUCA(변동성volatility, 불확실성uncertainty, 복잡성complexity, 모호성ambiguity을 뜻한다)가 눈앞의 위기와 장기의 위기가 겹친 2020년대 상황을 완벽하게 설명해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cF%2Fimage%2FzT1w6x3tjsLZVbpJQ-HDx8U5_E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Jul 2025 03:05:10 GMT</pubDate>
      <author>브레인튜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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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0자 생각(20250707) - 움직이면 산다 - 움직이자 걷자 뛰자 건강 불안 초조 무기력 긍정적</title>
      <link>https://brunch.co.kr/@@aicF/799</link>
      <description>걸산누죽, 한동안 유행했던 말이다.   걸으면 살고 누우면 죽는다는 뜻으로 한때 중년들 사이에서&amp;nbsp;운동을 격려하면서 했던 말이다.인생을 60년 가까이 살아보니 지혜가 조금씩 생기는 듯하다. 지식을 배우면서 알게 되는 것도 있지만, 몸으로 부딪치면서 깨닫게 되는 것도 있다.&amp;nbsp;부정적인 생각이 들거나 무기력해질 때는&amp;nbsp;생각만으로 일어서기가 쉽지 않다. 이럴 때는&amp;nbsp;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cF%2Fimage%2Fff37HrOND-DseAk9DAHsA7Ly02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Jul 2025 03:27:24 GMT</pubDate>
      <author>브레인튜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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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0자 생각(20250703) - 숨은 쉬자 - 여백 여유 휴식 여가 욕망 희생 인간다움 인간성 인생의황금기</title>
      <link>https://brunch.co.kr/@@aicF/798</link>
      <description>숨은 쉬고 살자.   한 때 숨 돌릴 틈 없는 일상에서 인간다움을 잃어버린 채 살아왔다.&amp;nbsp;멈춤 없이 달려가다 결국 무엇을 위해 사는지조차 잊어버렸다. 이제는 속도가 아닌 방향을, 성과가 아닌 과정을, 소유가 아닌 존재를 중시하는 사람다운 삶을 회복해가고 있다. 무엇 때문에&amp;nbsp;여유를 잃었는지 곰곰히 생각해보았다.  첫째, ICT 기술 발달로 인한 업무 효율성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cF%2Fimage%2FCl8sHdhtqnMbhfpyBx7r800YmN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Jul 2025 12:38:09 GMT</pubDate>
      <author>브레인튜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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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0자 생각(20250702) - 변화와 저항 - 생각, 고정관념, 사고방식, 변화, 전환, 전향, 발전, 개선, 혁신</title>
      <link>https://brunch.co.kr/@@aicF/115</link>
      <description>인류의 역사는 도전과 응전을 반복해 왔다.   아널드 토인비Arnold Toynbee가 《역사의 연구》 제5장에서 인류의 키워드로 설명한 내용이다. 사람뿐만 아니라 지구상의 모든 생물체에 해당하는 말이다. 어떤 개체의 특성은 시간이 흐르면서 외부의 환경과 내부 여건의 변화에 맞춰 개발되거나 개선한 결과이다. 그렇지 못한 경우 '공룡'처럼 어느 순간에 멸종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cF%2Fimage%2FpZ9aszpNlm6ySwFXxvLmcLm9bJ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Jul 2025 02:06:02 GMT</pubDate>
      <author>브레인튜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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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0자 생각(20250701) - 다락방 - 나만의공간, 다락방, 아지트, 땡땡이, 만물상, 추억, 안식처, 아지트</title>
      <link>https://brunch.co.kr/@@aicF/546</link>
      <description>다락방은 안식처다.   어릴 적 살던 집은 옛날 사택이었다. 일본식인지 아니면 한국의 근대식이었는지 잘 모르겠다. 안방 방구들이 있는 쪽이나 마루가 있는 곳 위에는 으레 작은 문이 있어서 지붕 아래의 널찍한 공간과 연결된 곳이다. '다락' 또는 '다락방'이라고 불렀다. 국민학교 때 새로 지은 현대식 주택으로 이사했을 때도 다락방이 있었다. 일종의 창고 기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cF%2Fimage%2FDz95qSILyYhIe4Tb-wRhQSvbAY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Jul 2025 05:09:07 GMT</pubDate>
      <author>브레인튜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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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0자 생각(20250630) - 미안해, 청년 - 청년세대 자녀세대 취업난 치열한경쟁 구직난 면접 자존감 자신감 적극 능동</title>
      <link>https://brunch.co.kr/@@aicF/753</link>
      <description>5월 말에 S 반도체에서 실시하는 교육생을 선발을 위탁받아&amp;nbsp;5일 동안 면접을 시행했다.   고용노동부가 지원하는 K-Digital Training 과정으로 예비 반도체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교육이다. 특히 반도체 산업으로 진로를 정한 학생들에게 가장 인기가 높아 경쟁이 치열하다.&amp;nbsp;총 면접 대상자는 1,000여 명이었고, 그중 1개 조 210여 명을 맡아 6&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cF%2Fimage%2FNBkpsHDLU5-Tra7S7UFmem-KuE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Jun 2025 06:09:50 GMT</pubDate>
      <author>브레인튜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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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0자 생각(20250627) - 군대도 차별? - 군대 청년 청춘 징집 모병 진급누락 강군육성 스마트군대 폐쇄적 보수적</title>
      <link>https://brunch.co.kr/@@aicF/797</link>
      <description>어제 나온 군 관련 언론 보도이다.   &amp;quot;국방부가 이른바 '자동 진급제'를 폐지하고 현역병의 진급 심사를 강화하기로 했다 우려가 커지자 보류하기로 방침을 바꿨습니다.&amp;quot; (MBC 뉴스)  도대체 누가 '자동 진급제'를 폐지하는 정책을 기안했는지 근거와 원인, 실행 시 기대하는 효과가 무엇인지 묻고 싶다. 아니 그전에 국방의 의무로 자기 의사와는 큰 관련이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cF%2Fimage%2FcQvhY7EfGd4m6e5Y2i6R6xkUg_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Jun 2025 05:12:45 GMT</pubDate>
      <author>브레인튜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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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0자 생각(20250626) - 토론 문화 - 토론 타운홀미팅 경청 주장 논리 취향 성향 확증편향 사람 진실 진솔 신뢰</title>
      <link>https://brunch.co.kr/@@aicF/796</link>
      <description>토론討論은 어떤 문제에 대하여 여러 사람이 각각 의견을 말하며 논의한다는 뜻이다.   가끔 미국 CNN이나 CBS 뉴스를 보다 보면, 전문가들이 나와서 정치나 국제 정세에 관해 의견을 나누는 모습을 보곤 한다. 패널 대부분이 사안에 관해 중립적인 태도를 보인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다만 상식 수준에서 자신들의 전문적 식견에 기반한 분석력을 보여준다. 인상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cF%2Fimage%2FF1FkfYNXg5zLIRimTq-QhJmF7v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Jun 2025 01:06:51 GMT</pubDate>
      <author>브레인튜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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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0자 생각(20250625) - 6&amp;middot;25 전쟁 - 한국전쟁 625전쟁 제한전쟁 비극 고통 자강 자주국방 민주주의 공산주의</title>
      <link>https://brunch.co.kr/@@aicF/795</link>
      <description>한민족 현대사의 비극인 6.25 전쟁, 즉 한국전쟁&amp;nbsp;발발 75주년이다.   브리태니커&amp;nbsp;The Britannica Dictionary에는 한국전쟁에 관해 다음과 같이 소개하고 있다.  &amp;quot;Korean War, conflict between the Democratic People&amp;rsquo;s Republic of Korea (North Korea) and the Repu&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cF%2Fimage%2F0wN7klz9Y3RhPJe2BrygBRJl0K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Jun 2025 04:22:00 GMT</pubDate>
      <author>브레인튜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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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전쟁 75주년 - 한국전쟁 625전쟁 제한전쟁 잊혀진전쟁 비극 한미동맹 다자간외교 자주권</title>
      <link>https://brunch.co.kr/@@aicF/794</link>
      <description>오늘은 한국전쟁이 발발한 지 75주년이 되는 날이다.   전쟁은 1950년 6월 25일 북한군의 남침으로 시작되었다. 물론 그 이전에도 크고 작은 무력 충돌이 있었지만 75년 전 오늘,&amp;nbsp;전면전이 벌어졌다. 조선말부터 강대국들 사이에서&amp;nbsp;자주권을 빼앗긴 약소국의 땅에서&amp;nbsp;내부의 갈등과 외부 간섭의 총합의 결과로 일어난 비극이었다. 그렇지 않아도 일제 강점기를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cF%2Fimage%2FHDtIYiW5qK1PdAff3DWqsMqMHa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Jun 2025 02:11:38 GMT</pubDate>
      <author>브레인튜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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