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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eriel</title>
    <link>https://brunch.co.kr/@@aijT</link>
    <description>사진찍고 글쓰는 발전협력, 여성학, 평화학 연구생</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5:14:5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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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찍고 글쓰는 발전협력, 여성학, 평화학 연구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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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웨덴에서 말하는 젠더 불평등 - 스웨덴에서의 &amp;lsquo;슈퍼맨&amp;rsquo; 파헤치기</title>
      <link>https://brunch.co.kr/@@aijT/7</link>
      <description>스웨덴 도착 후 며칠 동안이나 유아 차를 끄는 아빠들을 많이 보았다. 물론 엄마들도 많이 나오지만, 한국서는 흔치 않은 풍경이라 눈이 계속 갔다. 스웨덴은 성별과 관계없이 육아휴직이 자유로우니, 엄마의 육아휴직조차 자유롭지 못한 한국에서는 먼 풍경같아 씁쓸하기도 했다. 문득 이 나라에서 아빠들의 육아 프로그램인 &amp;lsquo;슈퍼맨이 돌아왔다&amp;rsquo; 같은 프로그램은 어떻게</description>
      <pubDate>Sun, 20 Feb 2022 21:32:33 GMT</pubDate>
      <author>Merie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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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빈곤'을 입체적으로 그리다 - 영화 &amp;lt;바람을 길들인 풍차소년&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aijT/6</link>
      <description>'빈곤 포르노'라는 말이 있다. 빈곤문제를 미디어 속에서 자극적으로 표현하여 연민과 함께 기부를 장려하는 행태를 꼬집어 나온 말이다. 그나마 요즘은 좀 나아지는 듯 하지만 (적어도 SNS상에서는), 한국 TV에서 보통 보이는 빈곤의 모습은 정말 가히 포르노 수준이다. 빼빼 마른 아이들이 그렁그렁한 눈으로 빤히 카메라를 쳐다보거나, 갈빗뼈가 드러난 갓난아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jT%2Fimage%2FX33CV4NYxQJdbAQRJj8NnJVRNI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Jul 2020 06:34:29 GMT</pubDate>
      <author>Meriel</author>
      <guid>https://brunch.co.kr/@@aijT/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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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해 일몰, 해와 구름의 향연 - 오늘 내가 담은 하늘과 바다는 오늘 밖에 없다고 생각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ijT/4</link>
      <description>시시때때로 변하는 일몰의 구름은 연신 셔터를 누르게 한다. 내가 담는 하늘과 해, 구름과 바다는 그 순간뿐이라, 그 순간을 놓치지 않기 위해, 하나라도 더 담으려 아등바등거렸다.  문득 내가 나의 삶을 바라보는 태도와 그때의 내가 아주 닮았단 생각이 들었다.   좀 놓치면 어떻고, 좀 못 담으면 어때 내일은 또 다른 구름이 다가올 거고, 하늘과 바다는 내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jT%2Fimage%2FLdlELCUrhBMFWvfHx2Pt_T5SYe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Jun 2020 14:15:06 GMT</pubDate>
      <author>Merie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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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개발도상국의 아이들 - 누구나 나처럼 한 번쯤 생각할 수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ijT/3</link>
      <description>나는 2년 전, 동남아의 발전협력 현장에서 1년의 계약기간을 다 채우지 못하고 6개월 만에 중도하차했다. 중도하차를 결심하고 나니 어떤 이들은 나를 현장에서의 낙오자이니 앞으로는 현장에서 일하기 힘들 거라고 겁주기도 했고, 집에서는 나에게 20대 후반에 이런 시간낭비가 없다며 혀를 끌끌 찼다. 결론적으론 나는 나의 선택을 후회하지 않는다. 나에게 비록 경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jT%2Fimage%2F4ME68j7jwZ6RUXtm6fY14b-Hxj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Jun 2020 09:44:01 GMT</pubDate>
      <author>Merie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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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생충: 내가 이 영화를 다시보기 힘든 이유 - 영화 &amp;lt;기생충&amp;gt;으로 보는 자본주의와 구조적 불평등</title>
      <link>https://brunch.co.kr/@@aijT/2</link>
      <description>나의 기억 속 봉준호 감독의 영화는 어두웠고, 우울했고, 칙칙했다. 기생충의 배경과 스토리 역시 예외는 아니다. 그러나 기생충이 그중에서도 특히 각광받고 있는 이유는 아마도, 무겁고 우울할 수 있는 사회적, 구조적 불평등문제를 유쾌하지만 깊고 정확하게 녹여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영화 스토리를 요약하자면 자본가와 노동자의 계급, 투쟁 없이는 바꿀 수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jT%2Fimage%2Fq7W71Ld-J9_-t7NYux0vdpNL8H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Jun 2020 19:29:22 GMT</pubDate>
      <author>Merie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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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해와 가해의 페미니즘: 정체성과한국 페미니즘의 방향성 - 페미니즘 정체성에 대한 고찰, 그를 통한 한국 페미니즘의 방향성에 대해</title>
      <link>https://brunch.co.kr/@@aijT/1</link>
      <description>얼마 전, 페미니스트를 비판하는 유튜브를 시청한 적이 있다. 그녀의 메시지는 명확했다. 군대에서 20대를 보내며&amp;nbsp;나라를 지켜주는 남자들의 노고는 인정하지 않으면서, 소방관과 경찰관 없이는 못 살 거면서 왜 차별과 평등을 운운하냐는 것이었다. 해당 유튜브의 댓글란에는 '얼굴도 예쁘시고 목소리도 조곤조곤하시고 바른말만 하신다' '아이들에게 교육 목적으로 꼭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jT%2Fimage%2FJQ7-3C3Gkf8siYUorD6oeZLLHo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Jun 2020 12:16:09 GMT</pubDate>
      <author>Merie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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