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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우</title>
    <link>https://brunch.co.kr/@@aiui</link>
    <description>호기심이 많고 단조로워지는 것을 못 견딥니다. 재미있게 살아가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10:35: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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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기심이 많고 단조로워지는 것을 못 견딥니다. 재미있게 살아가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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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자금과 지원금의 무게 - 아주 사적인 스타트업 주저리</title>
      <link>https://brunch.co.kr/@@aiui/76</link>
      <description>아주 사적인 스타트업 주저리, 1편  밀고 있는 상품 및 서비스가 아직 대중의 사랑을 못받은 스타트업..&amp;nbsp;생각보다 투자금과 지원금에대한 의존이 클 수 있습니다.&amp;nbsp;사랑을 받을 때까지(상품 서비스로 수익이 충분히 나고 구조가 만들어지기까지)&amp;nbsp;버티고, 또 시대의 변화에 발 맞춰 성장해가려면(뭐 최근 예시를 들자면 대표적으로 AI가 있죠)&amp;nbsp;돈이 필요해요.  그렇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ui%2Fimage%2FA1CB2EW81z2n0LpyYPwtL3FAqe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Jun 2025 09:33:02 GMT</pubDate>
      <author>도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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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을 잃은 프로덕트 - 외국회사에서 UX UI 디자인을 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iui/59</link>
      <description>최근, 기존 서비스를 거의 피봇하는 느낌으로 아이디에이션을 하는 미팅을 몇 번 가졌습니다. 대표의 머릿속에서 출발해 그저 스쳐 지나가는 소리이길 바랐지만 팀원들은 모두 알고 있어요. 그는 이미 확신을 가지고 추진하는 중이라는 것을요. 팀원과 마치 의견을 나누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답은 정해져 있데요. 저는 믿고 싶지 않아서 부인했는데, 팀원 모두가 이렇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ui%2Fimage%2Fxwy2I1BtVrkG1QD5Hz__XJn8ge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Jul 2024 07:26:16 GMT</pubDate>
      <author>도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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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Frame에 네이밍하기 - 외국회사에서 UX UI 디자인을 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iui/58</link>
      <description>피그마(Figma)를 사용해 디지털 프로덕트 디자인을 하고 있습니다.&amp;nbsp;중간중간 레이어를 정리해주지 않고 작업에 몰두하다 보면 아래 사진처럼 무자비한 Frame 123456의&amp;nbsp;공격을 받게 됩니다.   화면을 구성하는 각 요소들과 그 요소를 담은 박스인 컨테이너를 어떻게 정리하고 이름 붙일 수 있을까요?   1. 네이밍 목적 네이밍이 필요한 이유는 단순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ui%2Fimage%2FQU1-TcZi2NDrr9Bhtv-vkKCVj1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May 2024 14:33:41 GMT</pubDate>
      <author>도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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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멘토 - 외국회사에서 UI UX 디자인을 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iui/56</link>
      <description>어쩌다 멘토.&amp;nbsp;우연히 좋은 기회로 멘토링을 시작했습니다. 내 연차로 무슨 멘토야!라는 생각도 했지만 나름의 히스토리를 풀어보자면,&amp;nbsp;무관한 분야에서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커리어를 완전히 전환했다는 점, 서른이 넘어 회사의 신입으로 입사했다는 점, 비전공 독학 디자이너라는 점, 외국 회사에서 영어로 소통하고 있다는 점. 디자이너 도우만이 가진 경험이 누군가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ui%2Fimage%2FgkPUZn2GTb7l-keeEiM6MgTucW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May 2024 22:49:30 GMT</pubDate>
      <author>도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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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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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덕트 디자이너의 AI - 외국회사에서 UI UX 디자인을 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iui/53</link>
      <description>업계 트렌드를 탐방할 목적으로 콘퍼런스에 다녀왔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인 그날 딱 하나의 키워드를 꼽아야 한다면&amp;nbsp;AI였습니다. 사실 전 애플이 아이폰을 처음 세상에 선보였을 때, 그리고 그 아이폰을 시작으로 스마트폰이 퍼지기 시작했을 때, 한차례 크게 왔다가 금방 식어버릴 유행과 같은 녀석이라고 생각했어요. 대부분의 친구들은 스마트폰을 가지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ui%2Fimage%2FijjfFS7pFUzCgkWboN3Rslap4D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Apr 2024 05:21:50 GMT</pubDate>
      <author>도우</author>
      <guid>https://brunch.co.kr/@@aiui/5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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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없이 이슈를 해결할 수 있을까? - 외국회사에서 UI UX 디자인을 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iui/49</link>
      <description>회사에서 소규모 네트워킹 이벤트를 열었습니다. 분야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분들을 모셨는데요. 프로덕트를 디자인하는 사람의 시선에서는 저희 서비스를 사용해 오셨던 유저분들께 특히 관심이 갔어요. 유저분들만을 모신 자리는 아니었으므로 서비스에 대한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눌 수는 없었지만, 그&amp;nbsp;짧은 네트워킹의 순간에 전달해 주셨던 가장 큰 불편함은 역시나 서비스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ui%2Fimage%2Fs9kNliBmwyBkt0PnzgyA9iWTzQ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Feb 2024 03:04:15 GMT</pubDate>
      <author>도우</author>
      <guid>https://brunch.co.kr/@@aiui/49</guid>
    </item>
    <item>
      <title>퇴근 후 맥주 - 외국회사에서 UI UX 디자인을 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iui/20</link>
      <description>무더웠던 어느 여름날... 주 1회 달콤한(?) 오피스 근무를 마치고 회사를 나서는 길이었습니다.   '후덥지근한 여름 날씨, 맥주 한 잔 땡기죠.' '업무로 채운 바쁜 하루의 마무리. 맥주 한 잔 해야죠.' . . 사실 맥주 한 잔의 이유를 만들자면(?) 무한대로 만들 수 있을 거예요(?)   팀원에게 딱 한 잔만 하고 가지 않을래요?라는 말이 목구멍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ui%2Fimage%2FI8jMc274pZg5fsAAZe5gda--BN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Jan 2024 21:45:53 GMT</pubDate>
      <author>도우</author>
      <guid>https://brunch.co.kr/@@aiui/20</guid>
    </item>
    <item>
      <title>연봉통보에 대응하기 - 외국회사에서 UI UX 디자인을 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iui/42</link>
      <description>최근 계약서를 다시 쓰면서 연봉협상을 했습니다. 제대로 된 협상의 과정은 없었지만 가만히 통보받지는 않았으니 나름의 협상이라 생각해요(?) 사실 티키타카가 잘 맞는 팀원들을 만난 것도 행운이고,&amp;nbsp;더 함께 해보자는 쪽으로 이미 마음을 굳혔었기 때문에 이 소리는 '회사를 향한 나의 애정과 노고 정도는 알아줘!' 정도의 표현이었달까요? 대표가&amp;nbsp;바로 전화가 왔더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ui%2Fimage%2F0cOa0JJHz0hPqXuKYh6M5iCWco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Dec 2023 08:24:05 GMT</pubDate>
      <author>도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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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말 잘하는 디자이너 - 외국회사에서 UI UX 디자인을 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iui/41</link>
      <description>UI UX 디자이너로 일하기 전에는 모니터 앞에 앉아있는 시간이 많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막상 말하는 시간이 생각했던 것보다 많더라고요? 제대로 된 Painpoint를 정의하고 어떻게 디자인해 나갈 것인지&amp;nbsp;팀원과 의견을 나누는 것은 물론, 왜 이렇게 디자인했는지 어떻게 구현되어야 하는지&amp;nbsp;설명도 해야 하고요. 이견이 생기는 부분에서는 설득도 필요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ui%2Fimage%2FIKuQtClI-v848JkKIKsmLHU_zR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Dec 2023 23:52:14 GMT</pubDate>
      <author>도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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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대면 협업에서 일잘러가 되려면 - 외국회사에서 UI UX 디자인을 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iui/36</link>
      <description>저는 프리랜서 생활을 하다가&amp;nbsp;UI UX 디자이너로 첫 회사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과거에는 정직하게 딱 일한 만큼 벌었어요. 남들 일하는 날 쉴 수 있지만 돈은 들어오지 않아요. 달력의 빨간 날이 썩 반갑지 않기도 했는데요. 남들(직장인)은 돈 받고 노는데 저는 들어오는 돈도 할 수 있는 일도 없는 그런 날이었으니까요. 직장인 신분이 되었지만 여전히 프리랜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ui%2Fimage%2FAHzQRHDAaSh0sS41BVcYYkAcg_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Nov 2023 22:41:54 GMT</pubDate>
      <author>도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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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어느 정도까지 디테일한 작업이 필요할까? - 외국회사에서&amp;nbsp;UX UI 디자인을 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iui/37</link>
      <description>매 년 이맘때가 되면 보는 책이 있어요.&amp;nbsp;얼마 전 서점에 갔다가 어김없이 트렌드를 다루는 책 한 권 집어 들었습니다. 슬쩍 넘긴 페이지 안에서도 '사플'이라는 단어가 또렷하게 보였는데요. 맞아요. 제가 바로 그 사플(사이드 프로젝트)을 나름 즐기는 사람입니다. 현재 참여하는 사플에서는 특정 직군의 사이드프로젝트를 모집하는 커뮤니티 서비스를 구축하고 있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ui%2Fimage%2FXr71NqTZQMEn8Y2ZQmOivyaqqS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Nov 2023 04:58:23 GMT</pubDate>
      <author>도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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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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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무와 여행의 연결고리 - 외국회사에서 UX UI 디자인을 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iui/34</link>
      <description>베트남으로 워케이션을 왔습니다. 3일은 오롯하게 휴가를 내서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요. 가족들을 보낸 뒤,&amp;nbsp;여유로운 근무를 즐기고 있습니다.&amp;nbsp;근무와 여행은 꽤나 조합이 좋은 녀석들이에요. 알고 계신가요? 저는 지출하는 항목에서 여행이 가장 크게 자리 잡을 정도로 여행을 좋아하고 자주 다녀요. 시간적 금전적으로 문제가 없다면 계획은 후순위로 두고 일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ui%2Fimage%2FtxX3v8vZTHdxEWEsCb7u_A4lBl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Nov 2023 09:35:48 GMT</pubDate>
      <author>도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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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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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미지 제대로 쓰고 전달하기 - 외국회사에서 UX UI 디자인을 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iui/31</link>
      <description>1. 벡터&amp;nbsp;vs 비트맵  (1)비트맵 픽셀 베이스로 확대/축소 시 깨질 수 있어요. 복잡하고 디테일한 이미지 사용에 적절해요. 용량이 무거워 '로딩'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비트맵이미지 전달 시 압축사이트 이용을 추천해요. -JPEG : 손실압축, 압축도 높음, 투명 배경 불가능 -PNG : 무손실압축, 압축도 비교적 낮음, 투명 배경 가능 -GIF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ui%2Fimage%2FqiTdr_w0dZPWqAU0ldMXRmW_1M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Sep 2023 22:44:35 GMT</pubDate>
      <author>도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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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컬러 제대로 사용하기 - 외국회사에서 UX UI 디자인을 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iui/30</link>
      <description>1. 색 공간 이해하기  (1)CMYK 시안, 마젠타, 옐로우, 블랙 4가지 색으로 구현하는 색 공간으로 '인쇄'환경에서 사용합니다. (2)RGB 레드, 그린, 블루 빛의 3 원색으로 구현하는 색 공간으로 '디지털'환경에서 사용합니다. (3)HSL Hue(컬러), Saturation(채도), Lightness(명도)로 표현하는 색 공간입니다. (4)sRGB&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ui%2Fimage%2F-4jMVX4aJTmgqe4NsmZwo98kpX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Aug 2023 23:22:25 GMT</pubDate>
      <author>도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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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언기회 만들기 - 외국회사에서 UX UI 디자인을 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iui/27</link>
      <description>스크럼에서 디자인팀 업무 보고를 맡았어요. 어떤 업무를 했고, 하고 있으며, 할 것이다.&amp;nbsp;간단한(?) 보고인데요. 여러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를 한다는 것이&amp;nbsp;쉽지 않더라고요? 게다가 가상오피스에서 다국적 팀원들과 일해야 하는 협업 프로그램&amp;nbsp;특성상, 자칫&amp;nbsp;동시에 말했을 때 제 음성이 묻혀버려서 머쓱해질 때도 있고,&amp;nbsp;반대로 제 이야기만 도드라지는 경우도 생겨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ui%2Fimage%2FrSrmPS95-UoMy_GPnYS9EzXA0P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Jul 2023 03:33:01 GMT</pubDate>
      <author>도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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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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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랫폼 디자이너의 업무는 어디까지일까? - 외국회사에서 UX UI 디자인을 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iui/23</link>
      <description>매주 1시간의 전체미팅을 통해&amp;nbsp;지난주에 이러이러한 것들을 했고 이번주는 이러저러한 것들을 해나갈 거야 라는 부서 간 서로의 업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타 부서와의 협업이 필요한 경우 따로 개인챗을 보내기도 하나&amp;nbsp;전체미팅에서 다루는 편이에요. 시차로 인해 다국적 팀원들의 근무시간이 조금씩 다르고, 챗이 묻혀버리는 경우도&amp;nbsp;있더라고요. 처음에는 개발자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ui%2Fimage%2F1FJH9T4FUnM52WcRXKj8QZazyT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Jul 2023 11:12:25 GMT</pubDate>
      <author>도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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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디자인 시스템이 필요한 이유 - 외국회사에서 UX UI 디자인을 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iui/24</link>
      <description>Chat GPT, prompt 입력으로 이미지를 만들어내는 Adobe 포토샵, 세부적인 오토레이아웃 기능으로 반응형 구현도 가능해진 피그마의 업그레이드된 기능까지. Tech회사의 디자이너로서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를 체감하고 있어요. 코드 없이 고객의 디지털 프로덕트에 유저 온보딩 프로그램을 심어주는 프로그램도 있고, 입력하면 꽤 그럴싸한 랜딩페이지를 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ui%2Fimage%2FTQh735WttH-0CcBXto75-sGFlO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Jul 2023 12:34:12 GMT</pubDate>
      <author>도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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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의 취미 - 외국회사에서 UX UI 디자인을 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iui/17</link>
      <description>디자이너로 이직하고 근무를 재택화하면서&amp;nbsp;새 취미가 필요하다고 느꼈어요. 저는 경기도에 살고, 오후 6시 반 재택근무가 끝나면 어디 다녀오기 참 애매한 시간이 되거든요.&amp;nbsp;모닝인간에게 오후 7시는&amp;nbsp;꺼져가는 불씨와도 같아 대게는 나갈 생각을 하지 않는 편입니다.  취미의 조건은 조건 1. 집순이 탈출 그러나 동네 바운더리에 있을 것 조건 2. 디자인 일과의 연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ui%2Fimage%2FRcF4Yhx2qUdQLezyCCSpwhYcuD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Jul 2023 00:15:42 GMT</pubDate>
      <author>도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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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면접에 임하는 자세 - 외국회사에서 UX UI 디자인을 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iui/22</link>
      <description>면접&amp;nbsp;&amp;nbsp;화상인터뷰  총 40분 1:1 -질문 약 25분 -프레젠테이션 약 10분 -질의응답 약 5분   질문&amp;nbsp;&amp;nbsp;UXUI 디자인 직무  -자기소개 -취미 (+꼬리 질문, 스몰톡 티키타카) -장/단점? -인생에서 가장 큰 성취(+꼬리 질문) -회사 지원동기? -어떻게 디자인을 시작하고 풀어나가는지? (+프로세스를 딥~하게 다루는 꼬리 질문들) -UX와 UI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ui%2Fimage%2FTDVyugp2VWdrJyv3n-WSkZ9usV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Jun 2023 22:51:33 GMT</pubDate>
      <author>도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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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택근무의 묘미 - 외국회사에서 UX UI 디자인을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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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 1회 오피스 주 4회 재택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재택근무를 한다고 하면 다들 부러워합니다. '나도 재택근무 하루만 해보고 싶다~!'라고요. 근데 전 재택근무에 회의적인 사람이었습니다. 디자인을 하기 전, 2년간 재택근무를 했었던 적이 있는데 그때만 해도 재택근무를 돕는 협업툴도 별로 없었어요. 소통의 부재, 관계의 부재... 교류가 적거나 없다는 부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ui%2Fimage%2FDv-1svHPmZgsaoz8YdOHOLu3uc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Jun 2023 12:52:08 GMT</pubDate>
      <author>도우</author>
      <guid>https://brunch.co.kr/@@aiui/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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