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까멜리아</title>
    <link>https://brunch.co.kr/@@aj25</link>
    <description>하나를 잃으면 하나를 얻나봐요?저는 아버지를 잃고  쓴 글이 2019년 문예세상 시조 부문에 당선되었습니다. 시조를 쓰고 있으며 소소한  이야기를  브런치 담아 보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13:20:55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하나를 잃으면 하나를 얻나봐요?저는 아버지를 잃고  쓴 글이 2019년 문예세상 시조 부문에 당선되었습니다. 시조를 쓰고 있으며 소소한  이야기를  브런치 담아 보고 싶습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25%2Fimage%2FL_plVK53ijkZbK4JhFkGZKS1_0s</url>
      <link>https://brunch.co.kr/@@aj25</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열정은 어디에서 오는가! - 결핍</title>
      <link>https://brunch.co.kr/@@aj25/65</link>
      <description>한(恨)  맞다&amp;iexcl;  열정은 호기심이었고 결핍이었고 恨이었다  골목이 머리칼처럼 엉컬어진 참 복잡한 동네였다. 집 대문마다 문패가 있었고  그 시절 우리 집은 문패가 없었다.  대문을 열면 몇 발 안 떨어진 곳에 친구집이 있었고 부모님들은 일 터로 가시고 안 계신 친구 집이 우리들의 아지트였다.   친구집은 화장실을 이고 그 위로 돌계단?이었는데  돌계단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25%2Fimage%2FG8lLtQxRZKXuCybLqxUQNjakWh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6 00:55:42 GMT</pubDate>
      <author>까멜리아</author>
      <guid>https://brunch.co.kr/@@aj25/65</guid>
    </item>
    <item>
      <title>대구 통기타를 사랑하는 모임(통사모) -  Volunteer</title>
      <link>https://brunch.co.kr/@@aj25/64</link>
      <description>블런티어(volunteer)는 라틴어 Voluntas(자유의지)에 사람을 뜻하는 접미어 -eer가 결합한 말로, &amp;lsquo;자유의지를 가지고 다른 사람이나 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사람&amp;rsquo;을 의미합니다 &amp;quot;어떤 일을 대가 없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도움 또는 활동&amp;quot;을 말하며타인을 도우면서  자신의 존재를 인식하면서 자존감도 올리는 순간이라 생각됩니다 &amp;lt;대구/경북 통기타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25%2Fimage%2FXY2gFdq6h7KgkU69nrg3hUKtdB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Feb 2026 13:21:59 GMT</pubDate>
      <author>까멜리아</author>
      <guid>https://brunch.co.kr/@@aj25/64</guid>
    </item>
    <item>
      <title>버킷리스트 - 힐링스</title>
      <link>https://brunch.co.kr/@@aj25/63</link>
      <description>#혼산 #혼버  &amp;lt;산에 간다는 것은 온몸과 마음을 다 쓰는 일이다.&amp;gt; 빈 몸으로 산을 가는 것도 벅찬 일이라 물 하나만 딱! 있음 된다.  늘 누군가와 함께 시간을 맞추고 약속을 했던 나는 어느 순간부터 오히려 혼자가 편했다. 물론 집 근처 함지산만큼은ㆍㆍㆍ  맨발 걷기를 소소히 하던 중 맨발 걷기 강의를 해달라는 요청으로 서리지생태공원에서 맨발 걷기 강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25%2Fimage%2FKkSygiHfc26m0-yaJ6eUzKNvY4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Apr 2025 00:44:11 GMT</pubDate>
      <author>까멜리아</author>
      <guid>https://brunch.co.kr/@@aj25/63</guid>
    </item>
    <item>
      <title>부재 - 빈자리~</title>
      <link>https://brunch.co.kr/@@aj25/60</link>
      <description>국토부에 안전 안내 문자가 왔다. 새벽에 내린 눈으로 하강한 온도와 빙판길 조심 해라는ㆍㆍㆍ 타 지역에는 눈이 많이 내렸나 보다.  6년 전 이 시기에 난 어떻게 버텼을까 보니~  아버지의 빈자리를 이렇게 메꾸고 지냈어요~  지난 주말 비 내린 주말 오전 맨발 걷기를 하고 아버지의 빈자리를 대신하여 시댁과 친정에 갔다가 오랜만에 친정식구들과 저녁을 맛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25%2Fimage%2F8LpQzLxTh7EMoAGyb3XZ9ehXUc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Mar 2025 01:40:56 GMT</pubDate>
      <author>까멜리아</author>
      <guid>https://brunch.co.kr/@@aj25/60</guid>
    </item>
    <item>
      <title>5km의 여행 - 첫 도전기!</title>
      <link>https://brunch.co.kr/@@aj25/57</link>
      <description>가끔 물 한 병에 세상 편한 복장으로 도로 갓길을 달리는 사람을 보게 된다. 저분은 분명 국제 마라톤대회에 참여하실 듯! 얼마나 멋진 인생을 살고 계실까~ 인생은 마라톤의 연장이다 그래서 문득 든 생각! 기회가 된다면 무조건 도전이야~  그 마음이 통했을까?  우연찮게 성주에 사는 친구랑 이런저런 통화하면서 뜬금없이 &amp;quot;너 성주에서 마라톤 대회 하는데 신청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25%2Fimage%2F_2PSUDUOUqXPa8rNQqyDRBwJWo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Mar 2025 03:41:08 GMT</pubDate>
      <author>까멜리아</author>
      <guid>https://brunch.co.kr/@@aj25/57</guid>
    </item>
    <item>
      <title>딴따라 콘테스트에서 - 인기상을!!!</title>
      <link>https://brunch.co.kr/@@aj25/56</link>
      <description>대구 수성구에 위치 한   음악카페가 있습니다. 온통 노란색인 건물  멀찌감치에서도 한눈에 띄는 곳  우리는 이곳을 &amp;lt;하늘 민들레&amp;gt;라 부릅니다.   이 카페에는 유명한 가수님들의 공연장 이기도 합니다.  노란 건물 초입 주차장은 생각보다  넓고  정 많고 아리따운 여성분께서 주문을 받는  카운터와 좁지 않은 공간의 테이블도  마련되어 있고 야외테라스도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25%2Fimage%2FcDZw1BZaG-8t-uL9AHiNZdfAeh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Feb 2025 10:10:39 GMT</pubDate>
      <author>까멜리아</author>
      <guid>https://brunch.co.kr/@@aj25/56</guid>
    </item>
    <item>
      <title>윷놀이는ㆍㆍㆍ - 카페 어게인 74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aj25/55</link>
      <description>정월대보름이 되기 며칠 전부터 어머니는 분주했다. 각종 콩을 물에 불리고, 나물과 생선들을 장 봐서 손 질 후 아침 준비를 하셨다. 해가 뉘엿뉘엿 저녁이 왔고 다시 분주해지시는 어머니~ 저녁상을 준비하는 동안 온 가족이 밥상에 모이면 아버지는 귀밝이 술이라면서 정종을 주셨고 (맹물인 줄 알고  냉큼 먹고는 화들짝 놀랐던 어린 시절~) 호두껍질을 망치로 깨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25%2Fimage%2FkzzfD3D5YQhvt0h6GbfqcekSA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Feb 2025 01:30:59 GMT</pubDate>
      <author>까멜리아</author>
      <guid>https://brunch.co.kr/@@aj25/55</guid>
    </item>
    <item>
      <title>POP Song교실 - 감사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j25/28</link>
      <description>태양인님께 먼저 감사 인사 말씀부터 드립니다~  어릴 때 나는 아주 수줍음이 많았고 소심하였다. 하지만 친구들과 놀 때면 늘 앞장섰던 것 같다.  초등 때 동네에서는 여학생 중 내가 제일 먼저 큰 자전거를 타고 동네방네 돌아다녔던 것 같고 점심시간에 배드민턴 채를 가지고 가서 쳤던 것도 내가 먼저 유행시켰다. 중학교 때는 또 어땠을까? 체육대회 때는  응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25%2Fimage%2Fw4sXfk_r0a5bu46wAL4G1_WCKp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Feb 2025 11:03:28 GMT</pubDate>
      <author>까멜리아</author>
      <guid>https://brunch.co.kr/@@aj25/28</guid>
    </item>
    <item>
      <title>어쿠스틱 밴드 Healings - 첫만남</title>
      <link>https://brunch.co.kr/@@aj25/45</link>
      <description>사월의 햇살은 유독 빛났다/야누스언제부터인지  무엇 때문인지우리는 너를 기다리고 있었다마음의 두근거림은  또 다른 추억을 위한  분주함이다세찬 바람이 불면  떨어져야 할  마지막 잎새처럼 결국 외로웁게 떨다가  가버렸다낙엽은 타락이 아니다혹한 겨울을 잘 지내기 위한  몸짓이었다나무처럼  ㆍㆍㆍ  우리는  누군가를 부르고 취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25%2Fimage%2FPYJs3HSHsDicW8xlt6RH_BgmM_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Jan 2025 02:26:42 GMT</pubDate>
      <author>까멜리아</author>
      <guid>https://brunch.co.kr/@@aj25/45</guid>
    </item>
    <item>
      <title>우리는 상상플러스입니다 - 상상플러스 창립 6주년 음악회</title>
      <link>https://brunch.co.kr/@@aj25/43</link>
      <description>나는 상상플러스 기타 동호회에  가입 3년 차다.  즐거운 노년을 위해서는 악기 하나 정도는 다룰 줄 알아야 된다는 나의 생각은 변함이 없다. 많은 악기 중 대중성과 접근성,  편리성과 친목, 유익한 것, 즐거운 것 어디에서도 꿀리지 않고  일명 가오 잡기 위해서는  기타가 최고인 것 같다는  나의 생각은 지금까지 변함이 없다.  물론 기타를 치기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25%2Fimage%2FaPbBdu1mb0QWGNg6ZxlW_ZW-yc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Dec 2024 10:15:17 GMT</pubDate>
      <author>까멜리아</author>
      <guid>https://brunch.co.kr/@@aj25/43</guid>
    </item>
    <item>
      <title>작사를 하다 - 아직 다 못 한 말</title>
      <link>https://brunch.co.kr/@@aj25/44</link>
      <description>'글을 쓴다는 것'은 누군가에게는 어렵고  누군가에게는 쉬운 일입니다.  저는 글 쓰는 것이 어렵지도 쉽지도  않습니다.  어떤 틀에 얽매이면 어렵고  그렇지 않고 제 맘대로 쓰면 아주  쉬우니까요   글을 쓴다는 것은 뭐든지 쓴다는 것입니다. 정신과 정서 생각과 감정 현상과 원리 현실과 비현실 심리 인문  가슴으로 느끼고 머리로 정리하는  헷갈리는 진실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25%2Fimage%2FiPr5DhM4tWT-k-979v15MRQepd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Dec 2024 06:43:05 GMT</pubDate>
      <author>까멜리아</author>
      <guid>https://brunch.co.kr/@@aj25/44</guid>
    </item>
    <item>
      <title>HAPPY - Consert</title>
      <link>https://brunch.co.kr/@@aj25/40</link>
      <description>콜트주관으로 작년에 전국구로  해피 콘서트가 진행되었다.   대구에서는 2023년 9월 23일 토요일  오후에 17개 팀이 참가하였다.   힘들었던 코로나바이러스 19로  거리 두기가 끝나고   대구에서 활동하고 있는 동호회가  한자리에 모인  콘서트는 참여도 호응도가 제일 좋아서  올해 두 번째로 진행하게 되었다.  내가 활동하고 있는 곳은 상상플러스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25%2Fimage%2F-0OcitrlzP8e8ucFi_Hu92-a1n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Nov 2024 01:44:15 GMT</pubDate>
      <author>까멜리아</author>
      <guid>https://brunch.co.kr/@@aj25/40</guid>
    </item>
    <item>
      <title>야누스의  통기타이야기 - 첫팝송</title>
      <link>https://brunch.co.kr/@@aj25/41</link>
      <description>기타는 내 생에 아주 먼 미래 인 줄 알았다.    친정언니가 대학 때 잠깐 배울 때 난 저런 걸 왜 배우냐 싶었다. 기타 배울 돈으로 차라리 맛있는 것이나 사 먹지!   시간은 흘러 어느 날 나는 기타를 치고 있었다.   왜 진작 배우지 않았던가, 언니가 배우자고 할 때 배웠으면 지금 난 아마도 잘 칠 것 같았다는...  아니지~ 만약 그때 배웠다면 F코</description>
      <pubDate>Fri, 01 Nov 2024 03:27:22 GMT</pubDate>
      <author>까멜리아</author>
      <guid>https://brunch.co.kr/@@aj25/41</guid>
    </item>
    <item>
      <title>노벨문학상은 - 한 강</title>
      <link>https://brunch.co.kr/@@aj25/39</link>
      <description>2024년 10월 10일은 위대한 탄생으로 기념해야 할 날이다.   노벨문학상 후보로는 '중국의 카프카'로 불리는 찬쉐(71세)가 수상할 것이라는 여론이 우세했다고 한다.  무라카미 하루키도 그동안 꾸준히 수상 후보자로 오르고 있었고. 그 누구도 거론되지 않았을 법한 후보자가 바로 한 강! 한 강 작가님의 수상은 온 세계가 놀랐다.한 강 작가님은 197&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25%2Fimage%2FyP5laOgrkS_xNVfbTnmJtUM8iV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Oct 2024 01:22:26 GMT</pubDate>
      <author>까멜리아</author>
      <guid>https://brunch.co.kr/@@aj25/39</guid>
    </item>
    <item>
      <title>친구의 노래 - 서율 콘서트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aj25/38</link>
      <description>몇 주 전부터 친구의 콘서트가 신경 쓰였다. 친구는 나에게 티켓배부를 부탁했고 일찍 오라고 했다.  나는 앞ㆍ뒤 계산 없이 무조건 OK 했다. 금요일 동호회에서 팝송수업이 있었고 그날 영미의 콘서트 진행 상황을 들었다.  7시까지 가서 티켓을 배부하면 된다고 했다.  OK  2024년 10월 8일 드디어 친구의 콘서트날! 아침부터 분주했다. 태전초등학교 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25%2Fimage%2FcisblbAMmOWaPU_SwO4EY9b1tq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Oct 2024 00:46:20 GMT</pubDate>
      <author>까멜리아</author>
      <guid>https://brunch.co.kr/@@aj25/38</guid>
    </item>
    <item>
      <title>아빠의 화단 - 석류나무</title>
      <link>https://brunch.co.kr/@@aj25/30</link>
      <description>석류를 보면 무조건 아빠가 생각난다  석류가 한창 익어가는 계절 1986년도쯤인가 이 집에(서구 평리동) 이사를 왔다. 집 담벼락 모서리에는 석류나무 두 그루가 (한그루는 홀쭉이 다른 한 그루는 뚱뚱이 꼭 체형은 아빠 엄마 같은데) 사이좋게 있었다. 그런데 이 석류나무가 이 집으로 이사 올 때부터 있었는지는 아니면 엄마가 묘목을 싸 오셨는지는 확실히 모르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25%2Fimage%2F_YjaGu0NLUf3KF3ezh2UHcKOza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Sep 2024 03:46:01 GMT</pubDate>
      <author>까멜리아</author>
      <guid>https://brunch.co.kr/@@aj25/30</guid>
    </item>
    <item>
      <title>빗소리 - 빗물</title>
      <link>https://brunch.co.kr/@@aj25/14</link>
      <description>2021년 3월 28일 월요일  단짠단짠 야누스 이야기~    &amp;lsquo;비&amp;rsquo; 하면 제일 먼저 뭐가 떠 오르시나요?   사실 저는 비보다 빗소리를 더 좋아합니다  비 오는 날 방에 누워 있으면   온 세상이 빗소리로 아득해요~  동네 슬레이트 처마 위에 떨어져 마치 콩 튀기는 것 같은 쾌활한 빗소리!   그 빗물이 아까워 처마 밑에 받쳐 둔 여럿의 빨간 고무 다리이</description>
      <pubDate>Mon, 30 Sep 2024 02:27:36 GMT</pubDate>
      <author>까멜리아</author>
      <guid>https://brunch.co.kr/@@aj25/14</guid>
    </item>
    <item>
      <title>엄마의 선물 - 생일선물</title>
      <link>https://brunch.co.kr/@@aj25/7</link>
      <description>언제였을까? 까마득 내 어린 시절 나의 옷은   물려받아 늘 헌 옷이었다. 물려받는 것이 그때는 그게 당연했어다    육 남매 중 막내딸이라 사랑을 독차지해서  &amp;quot;넌 새 옷 만 입겠다&amp;quot;라고  늘 부러운 듯 말했 던 내 친구에게 난  넌지시 미소만 띄웠다.  아침 작은 딸 아르바이트를 태워주려고 서둘러 출발했는데 큰딸의 전화가 곧바로 울렸다.  &amp;quot;왜  난 안</description>
      <pubDate>Thu, 26 Sep 2024 03:35:47 GMT</pubDate>
      <author>까멜리아</author>
      <guid>https://brunch.co.kr/@@aj25/7</guid>
    </item>
    <item>
      <title>라디오를 켜다 - 야누스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aj25/20</link>
      <description>나지막이 들려온다. 꿈인 듯 생시인 듯 비몽사몽 間    &amp;ldquo;살아서 고독했던 사람  그 빈자리가 차갑다 아무리 동백꽃이 불을 피워도 살아서 가난했던 사람 그 빈자리가 차갑다&amp;hellip;.&amp;rdquo;  새벽녘 라디오에서 들려오는 은은한 파도소리와 함께 들려온 가물가물 했던 이 시가 &amp;lsquo;그리운 바다 성산포/이생진&amp;rsquo;라는 것을  라이브 카페에서 &amp;lt;단짠단짠 야누스 이야기&amp;gt;에서 소개되었던</description>
      <pubDate>Sun, 22 Sep 2024 12:42:00 GMT</pubDate>
      <author>까멜리아</author>
      <guid>https://brunch.co.kr/@@aj25/20</guid>
    </item>
    <item>
      <title>제 별명은요~~ - 야누스</title>
      <link>https://brunch.co.kr/@@aj25/18</link>
      <description>그리스 로마신화에 나오는 문의 여신이 바로 '야누스'입니다 야누스는 전쟁 시에는 성문을 열고 평화시에는 성문을 닫는다는 문의 여신  그리스 로마여신은 정말 많은데 왜 전 야누스에 꽂혔을까요? 야누스란 단어가 왜 더 끌렸을까요~   문?  달= Moon  창문의 門도 문입니다 문은 참 많아요  실은 ~ 전 사람을 좋아한답니다  사람의 마음 善한 마음 마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25%2Fimage%2FKV0lWrR9Ne-JBSwM3uAYLfoTvz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Sep 2024 01:34:43 GMT</pubDate>
      <author>까멜리아</author>
      <guid>https://brunch.co.kr/@@aj25/18</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