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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이줴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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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동안의 업무 에피소드와 외국계 기업에 다니면서 겪었던 좋기도 하고 불편했던 에피소드들을 들려 드리고 싶어요.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17:59:3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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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동안의 업무 에피소드와 외국계 기업에 다니면서 겪었던 좋기도 하고 불편했던 에피소드들을 들려 드리고 싶어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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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를 포기하지 못하는 이유 - 나는 왜 영어를 계속하고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aj3s/26</link>
      <description>업무를 하다 보면 영어로 이메일을 보내거나 회의에 참석해야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럴 때마다 부족한 영어 실력을 어떻게든 가려보려고, 나름 영어 공부를 하고 있다.  전화 영어를 주 3회 하겠다고 마음먹고 꾸준히 예약도 한다. 그런데 가끔 이런 생각이 든다. 이걸 과연 &amp;lsquo;공부&amp;rsquo;라고 할 수 있을까.  공부라면 복습도 하고, 예습도 하고, 외우고 반복하는</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02:58:49 GMT</pubDate>
      <author>와이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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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꼭 다 끝나고 나서야 말을 하는 걸까 - 아니&amp;hellip; 구매하신다면서요?</title>
      <link>https://brunch.co.kr/@@aj3s/24</link>
      <description>회사에서 나는 직원들이 사용하는 소프트웨어 라이선스를 관리하는 업무를 맡고 있다. 업무 특성상, 라이선스 신청은 대부분 급하다. 작업 중에 갑자기 필요해지는 경우가 많아서, 조금만 늦어도 바로 &amp;ldquo;언제 되나요?&amp;rdquo;라는 재촉이 들어온다. 그 심정이 너무 잘 이해되기에, 나도 최대한 빨리 처리하려고 한다. 신청이 들어오면 바로 구매를 진행하고 결제까지 쭉-.  문</description>
      <pubDate>Wed, 26 Nov 2025 04:58:18 GMT</pubDate>
      <author>와이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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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기력 인간 - 아,&amp;nbsp;힘 빠져</title>
      <link>https://brunch.co.kr/@@aj3s/22</link>
      <description>최근 내 삶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그 계기는 취미도 없이, 생산적인 활동 없이, 과도하게 잠을 자고, 유튜브를 보는 시간이 늘어난 것 때문이다.  20대에는 출퇴근만 해도 편도 2시간이었지만, 퇴근 후에는 매일 필라테스 학원에 다녔다.주말에도 친구들과 외출하거나, 집 앞 공원에서 산책을 즐기곤 했다.  눈에 보이는 결과나 보상은 없었지만, 몸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3s%2Fimage%2FMAeSt5W2YGdAkGXmjSMdO-yJTF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Jan 2025 03:36:52 GMT</pubDate>
      <author>와이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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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하기 메일이 없습니다 - 하기 메일 있는데요</title>
      <link>https://brunch.co.kr/@@aj3s/23</link>
      <description>2016년 4월부터 일을 시작해 지금까지 만 8년 동안 회사 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나름 어영부영 버텨오며 나의 직장 생활을 유지해왔는데, 어제는 조금 신선한 전화를 받았다.   사건 개요 연말연초라 휴가를 간 사람이 많았다. 내부든 외부든 비슷한 상황이라 일부 업무는 잠시 멈춰 있는 상태였다. 그러다 어제부터 휴가를 마친 사람들이 하나둘 복귀하면서 본격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3s%2Fimage%2F3jeJgUO70OiaSpBr-vho4G8oS3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Jan 2025 05:33:37 GMT</pubDate>
      <author>와이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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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번엔 희망퇴직이요? - 다들 안녕하신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aj3s/21</link>
      <description>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도 저번주부터 희망퇴직을 모집했다. 내가 다니는 회사마다 권고사직, 희망퇴직이 터지는가! 사실 나도 안다. 요즘 경기가 어려워서 어느 회사든 힘이 든다는 것을. 예전부터 요즘 직장인들은 투잡을 갖고 있다는 뉴스나 스토리를 왕왕 들어왔다.  같이 일하는 동료분도 쇼핑몰을 운영하고, 몇십만 명의 유튜브 구독자가 있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3s%2Fimage%2FdNuUXBHcdPnx6VN1egE0pH3jwM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Jan 2025 05:25:38 GMT</pubDate>
      <author>와이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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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생 노잼 시기 - 혓바늘이 사라지지 않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aj3s/18</link>
      <description>일하다가 카톡으로 &amp;quot;나 노잼 시기임&amp;quot;이라고 친구들에게 보내곤 한다. 단어 그대로&amp;nbsp;'무엇을 하든 재밌지가 않은 시기'이다. 인생에 높낮이가 사라진 것 같다. 대학생 때까지도 항상&amp;nbsp;재밌는 사건 사고가 내 주위에 있었던 것 같았는데... 사실 아무 의미가 없는 작은 일에도 배꼽이 빠져라 웃었던 것 같다. 그에 비해 지금은 이렇게 평온하고 평화로울 수가 없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3s%2Fimage%2FO5GywqsvNxSeaMMHBrBfF6DNj5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Dec 2024 12:34:23 GMT</pubDate>
      <author>와이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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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직장생활]능력 있고 일 잘하는 어린 직원 있으면 좋다 - 그러나, 자만하지 말자!</title>
      <link>https://brunch.co.kr/@@aj3s/1</link>
      <description>나도 이전부터 생각하던 생각이 이제야 시대의 흐름과 맞아간다. 일을 함께 할 때 나이가 무슨 소용이냐. 일 잘하고 능력 있으면 되는 것 아닌가. 지금도 이 생각은 변함이 없다. 나이 많은 신입이면 어떤가, 나이 어린 능력 좋은 상사면 어떠한가, 어차피 여기는 자본주의 사회이다. 일을 잘하는 만큼, 수행하는 일의 양만큼 인정하고 &amp;quot;월급 받으면 끝이다.&amp;quot;  그</description>
      <pubDate>Thu, 07 Dec 2023 03:56:59 GMT</pubDate>
      <author>와이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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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직장생활] 직원이 잘리는 그 구조 조정 말인가요? - 마른하늘에 날벼락</title>
      <link>https://brunch.co.kr/@@aj3s/11</link>
      <description>구조 조정이란 말이 익숙하시나요? 권고사직은요? 해고는요?  마른하늘에 날벼락처럼 팀원이 전한 말 &amp;quot;제가 앞으로 여러분과 같이 일을 하지 못하게 됐어요.&amp;quot; 이직을 갑작스럽게 하게 되었나? 우리 팀은 궁금해했었다. 그러나 이어지는 말은 충격과 공포였다. &amp;quot;저 구조 조정 당한 거 같아요.&amp;quot; 대표님에게 방금 전화를 받고 이어지는 우리 회의에 참석하게 된 것이라고</description>
      <pubDate>Wed, 29 Nov 2023 07:57:02 GMT</pubDate>
      <author>와이줴이</author>
      <guid>https://brunch.co.kr/@@aj3s/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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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직장생활] 고객센터에서 겪은 강성 고객 ep.06 - 너, 뭐 돼?</title>
      <link>https://brunch.co.kr/@@aj3s/16</link>
      <description>타 업체의 홍보 이벤트를 우리 회사의 앱 서비스에 앱 배너로 홍보하였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고객은 타 업체에서 주관하는 이벤트 상품을 받지 못하였다며 우리 회사에 문의를 하셨다. 이 건은 타 업체가 주관하는 것이니 해당 업체에 문의해 달라고 안내하였더니 타 업체에 이미 문의를 했었고, 지난달 상품을 발송하였으니 나머지 내용은 우리 회사에 전화하라고 답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3s%2Fimage%2Fu9jlU7b5UH2IDfzODv7OFhrlsX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May 2023 08:26:19 GMT</pubDate>
      <author>와이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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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직장생활] 고객센터에서 겪은 강성 고객 ep.05 - 기다려 주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aj3s/15</link>
      <description>강성 고객의 특징은 본인이 처한 현 상황을 말해주지 않는다. 왜 본인이 그걸 우리에게 말해줘야 하는지 모르겠다며 알아서 알아내라고 한다. 우리가 점쟁이인 줄 아나보다.   어르고 달래서 고객에게 정보를 알아내면 해결책이 뚝 떨어지기를 바라듯 바로 즉각 해결해 달라고 한다. 그리고 10초라도 답변이 오지 않으면 왜 자기 말에 대답하지 않느냐고 화를 낸다.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3s%2Fimage%2Frx1Eivm0Jmd1seQCWtwRKMC5vf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Mar 2023 05:05:42 GMT</pubDate>
      <author>와이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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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직장 생활] 고단한 하루 - 나는 무엇을 위해 이렇게 일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aj3s/13</link>
      <description>하루 업무를 시작하기 전에 마음속으로 무탈하게 오늘 하루가 지나가기를 아무 사고 없이 퇴근하여 내 방 이불속으로 들어갈 수 있기를 빈다.  하지만 나의 이런 바람이 무색하게도 협력 계약 업체에서 사고 쳤다. 우리 서버에 누가 데이터를 수정했는지 이력이 모두 확인되는데도 본인은 절대 아니라고 오리발을 내민다. 사고 친 업무에 대한 대처도 나 몰라라, 눈 가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3s%2Fimage%2F921QcujnZdVFD2LQd8XuM9HrYW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Jan 2023 11:07:22 GMT</pubDate>
      <author>와이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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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직장 생활] 인생 자체가 밸런스 게임의 연속 - 편한 업무&amp;amp;커리어 쌓기 어려움 VS  새로운 업무 도전&amp;amp;커리어 쌓기</title>
      <link>https://brunch.co.kr/@@aj3s/12</link>
      <description>점점 나이가 들수록 내 미래를 위해 선택해야 하는 갈림길이 점점 많아진다. 학창 시절 때에는 내 미래를 위해 선택하는 것이 고작 이과를 선택할지, 그중에서 물리와 지구 과학 혹은 화학과 생물 중에 어떤 수업을 들을지였다. 고3 때에는 그보다는 선택지 범위가 넓어졌었다. 어느 대학교에 갈지 어느 전공을 배울지. 그래도 이러한 선택지에는 끝이 있었다. 대한민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3s%2Fimage%2FWteyhCRW7J2Jsn2pOrbfz-kZ9d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Jan 2023 09:50:34 GMT</pubDate>
      <author>와이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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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직장생활] 일하기 싫다 - 야, 너두?</title>
      <link>https://brunch.co.kr/@@aj3s/4</link>
      <description>언제나 퇴근하고 싶고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일하기 싫은 것은 국룰이다. 그런데 최근 들어 더욱더 격하게 일하기 싫다. 회사에 문제가 있는 것도 아니고 아무 이상이 없지만 그래도 일하기 싫다. 아무 문제가 없어도 무언가에 얽매여 있고 다른 사람과 함께 있다는 것 자체가 힘들다. 디지털 노마드가 되어가는 이 시대가 좋으면서도 나는 디지털 노마드를 할 수 없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3s%2Fimage%2FTftst8-N8FEgA6ApG5w1YFunbx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Dec 2022 04:23:35 GMT</pubDate>
      <author>와이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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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생활] 주 4일 근무제 - 이런 날이 오겠죠?</title>
      <link>https://brunch.co.kr/@@aj3s/9</link>
      <description>요즘 학생들은 &amp;quot;놀토(노는 토요일)&amp;quot;이라는 단어가 생소할 것이다. 나의 학창 시절에는 주 5일 근무제가 점차 도입되고 있던 시기였고, 학생이었던 나 또한 이 &amp;quot;놀토&amp;quot;를 환영하였다.  주 5일 근무제 (출처: 두산백과 두피디아)  직장인이 된 지금, 그때 주 6일 근무제를 주 5일로 바꾼다는 체계가 얼마나 큰 변화였는지 뼈저리게 느낀다. 그래나 역시 주 4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3s%2Fimage%2FQ4vb_zGScHw0lYIQx7sPaAWDOu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Dec 2022 12:43:55 GMT</pubDate>
      <author>와이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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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생활] 맞는 말인데, 반항하고 싶다 - 내가 왜 이럴까?</title>
      <link>https://brunch.co.kr/@@aj3s/5</link>
      <description>상사분께서 사내 이념과 프로세스를 설명해 주셨다.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업무 프로세스보다 효율적이고 사내 공유에도 편하다는 것에 전적으로 동의하지만, 아무 이유 없이 그 말대로 하기 싫다. 사춘기 시절과 같이 반항하고 싶은 마음이 든다.  하지만, 여긴 회사이니까 근본 없는 반항심을 꾹꾹 누르며 혼자 창업하여 사업하는 상상의 나래를 펼쳐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3s%2Fimage%2Ff-D06oh_EgSMSwxHQg0_RJvCNm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Dec 2022 02:17:07 GMT</pubDate>
      <author>와이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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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직장생활] 회사 인간관계 너무 힘들다 - 내 생각 = 다른 직장 동료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aj3s/2</link>
      <description>학창 시절이나 사회에서 만난 친구들은 서로 맞지 않으면 흔히 말하는 손절하기 쉽다. 그러나 회사 사람과의 손절은 절대 불가능하다. 항상 마주칠뿐더러 같이 일하는, 같은 프로젝트를 함께 작업하며 인간관계를 이어나간다.나는 첫 회사에서 가스라이팅을 당했다. 당시에는 그것이 가스라이팅 인지도 모르고 나만 지금 이 상황이 이상하다고 느끼는 건가? 속으로 생각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3s%2Fimage%2FgUU8XKU38j9NosQPsGE9h5y8-E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Dec 2022 04:07:33 GMT</pubDate>
      <author>와이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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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직장생활] 재택근무라고 누가 일 안하니? - 재택근무면 더 열심히 일 합시다!</title>
      <link>https://brunch.co.kr/@@aj3s/10</link>
      <description>코로나 팬데믹으로 여러 산업군에서 비대면을 도입하여 병행하기 시작했다. 이 시기에 이직을 하던 나는 비대면 면접으로 많이 진행했다. 일상생활에서 가장 크게 느낀 비대면은 학교의 온라인 수업이었다. 비록 직장인이지만 직장인임에도 학교의 온라인 수업이 가장 큰 변화라고 생각했다. 초중고등학교 시절 개근상을 받은 나로서 등하교는 너무나 당연했기 때문이다.  현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3s%2Fimage%2FHVr-DkVE__Ko97XKTD410p_qh7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Dec 2022 08:16:51 GMT</pubDate>
      <author>와이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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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직장생활] 고객센터에서 겪은 강성 고객 ep.04 - 다른 곳에서는 어떠신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aj3s/8</link>
      <description>요즘 블랙박스에 찍힌 영상을 보여주는 유튜브에 푹 빠져있다. 여기 영상 속에서는 칼치기, 무단 횡단, 보복 운전, 사람이 주차장 자리 찜하기 등 교통 규율을 지키지 않거나 상식 밖의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출현한다. 그러다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내가 본 강성 고객이 저 속에 있을까?  나는 &amp;quot;사람은 고쳐 쓰는 게 아니다.&amp;quot;, &amp;quot;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3s%2Fimage%2FgWJiII14Zc1hiKsCjbvetVX44U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Dec 2022 07:51:07 GMT</pubDate>
      <author>와이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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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생활] 고객센터에서 겪은 강성 고객 ep.03 - 나의 궁금증</title>
      <link>https://brunch.co.kr/@@aj3s/7</link>
      <description>중학생 시절의 온라인 쇼핑으로 나의 소비 문이 열렸다. 약 15년이란 긴 시간 동안 많은 소비를 했고, 많은 문의를 했다. 그런데 강성 고객이나 그에 준하는 고객, 그들의 머릿속이 궁금하다.   아래의 3가지가 가장 궁금한 포인트이다. 돈, 소비의 기본적인 내용, 갑질  돈 많은 강성 고객이 &amp;quot;돈&amp;quot;으로부터 시작되는 것 같다. 물론, 직장인으로서 돈을 사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3s%2Fimage%2F5oII_VLR-MaGhIfjEJA6RFGGt7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Dec 2022 07:50:51 GMT</pubDate>
      <author>와이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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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생활] 고객센터에서 겪은 강성 고객 ep.02 - 처음 겪는 강성 고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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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처음 맞이하는 강성 고객이었다. 옆에서 직장 동료가 어떻게 대응을 해야 하는지 바로 알려 주셨다. 그런데도 통화를 시작하면 머리가 하얗게 되고 정보를 명료하게 설명을 못하였다. 그 점이 너무 아쉽고 안타까웠다.  [내가 겪은 상황] 고객은 상품을 개봉했는데 제품 하자를 발견했다고 주장 고객 과실로 인한 하자일 경우 유상 A/S로 처리해야 한다는 답변을 듣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3s%2Fimage%2FJRhPNHbuGrDDKHvEToAnBXowEb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Dec 2022 07:50:33 GMT</pubDate>
      <author>와이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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