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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찬호</title>
    <link>https://brunch.co.kr/@@aj6v</link>
    <description>2020.06. ~ 2020.12. (M씽크 3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07:59:1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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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6. ~ 2020.12. (M씽크 3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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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연이 운명이 되는 그날까지, 기억할게 M씽크! - 시야를 넓히고 경험을 깊게 만들었던 기회</title>
      <link>https://brunch.co.kr/@@aj6v/13</link>
      <description>우연이 반복되면 운명이다. 밥을 먹으며 채널을 돌리던 중, 우연히 MBC &amp;lt;전지적 참견 시점&amp;gt;을 보게 됐습니다. 그러다 문득 &amp;lsquo;사람들이 조명하지 않던 존재(매니저)를 시각을 달리해서 카메라에 담아내니 사람들의 생각과 시선이 변화하는구나.&amp;rsquo;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틀 뒤, 방송사 구직 사이트를 탐색하던 중 M씽크 모집 공고를 또 우연찮게 확인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6v%2Fimage%2Fo_dZSXjueD0XHUAyH_i4eR2EmJ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Jan 2021 07:16:27 GMT</pubDate>
      <author>정찬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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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칠순 맞은 &amp;lt;라디오스타&amp;gt;, 케미 폭발 MC 토크 - MC들의, MC들에 의한 라스 700회</title>
      <link>https://brunch.co.kr/@@aj6v/12</link>
      <description>프로그램 폐지를 걱정하던, 과거의 청춘 &amp;lt;라디오스타&amp;gt;는 인간 나이로 치면 칠순이 됐다. 간간이 과거를 추억하기도 하며 여생을 즐기는 나이대가 된 것이다. 그동안 여러 유능한 MC들과 매력 있는 스타들을 배출한 만큼, &amp;lt;라디오스타&amp;gt;가 어버이의 마음으로 자식 농사(?)의 보람을 느끼는 게 전혀 이상하지 않다. &amp;lt;라디오스타&amp;gt;가 애써 키운 자식 같은 MC들이 한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6v%2Fimage%2FOhqZrp58UAdA18-soucqANs1bp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Jan 2021 10:08:20 GMT</pubDate>
      <author>정찬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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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어(手語)로 즐기는, 보이는 라디오! -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 즐길 수 있는 방송을 고민할 때</title>
      <link>https://brunch.co.kr/@@aj6v/11</link>
      <description>고속버스 내부에 있는 텔레비전에 예능 프로그램이 음소거가 된 채 나오고 있었다. 소리가 들리지 않으니 무슨 말을 하는지 전혀 알 수 없어 답답했다. 문득 &amp;lsquo;청각 장애인들은 어떻게 예능 프로그램을 보지?&amp;rsquo;라는 의문이 들었다. 이어진 뉴스에서는 수어 통역이 나왔다. 예능엔 없고, 몇몇 뉴스에만 있는 수어 통역. 그들은 보고 싶은 방송 프로그램들을 제대로 즐기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6v%2Fimage%2Fz2AWqnGIwxBQzKV3Ey4Ab6hPKP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Dec 2020 06:40:42 GMT</pubDate>
      <author>정찬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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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가락의 대중화, 문제 있어? - 변주된 전통 음악도 결국은 우리 가락</title>
      <link>https://brunch.co.kr/@@aj6v/10</link>
      <description>한국관광공사 홍보 동영상의 인기가 굉장하다. 국악&amp;middot;판소리를 현대적인 비트와 접목한 중독성 있는 음악, 그리고 독창적인 퍼포먼스가 대중의 눈을 사로잡았기 때문이다. 영상의 인기와 더불어 영상에 나온 노래, &amp;lt;범 내려온다&amp;gt;도 인기가 높아졌다. 그리고 자연스레 이 노래를 부른 &amp;lsquo;이날치밴드&amp;rsquo;에 대한 관심도 커졌다. 나는 최근 이 밴드의 노래를 듣다가 &amp;lsquo;전통 음악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6v%2Fimage%2FHinaTX1GGYXdN_jlOXp-_Qdy-P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Dec 2020 03:53:00 GMT</pubDate>
      <author>정찬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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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색다른 콘텐츠를 위한 노력, 그게 답이다 - 미디어 업계가 배워야 할, 비보 대표 송은이의 자세</title>
      <link>https://brunch.co.kr/@@aj6v/9</link>
      <description>&amp;ldquo;아리아나 그란데처럼 셀럽이 되고 싶어~&amp;rdquo; 약 2년 전, 한동안 유튜브에는 진지한 표정으로 한 손을 들어 올린 채 리듬을 타는 영상이 가득했다. 가창 없이, 심지어 마이크도 없이, 음악 방송 무대에 서는 신박한 콘셉트에다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칼군무까지 갖춘 그룹. &amp;lsquo;와,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지?'라는 반응이 절로 나올 정도로 신선한 콘텐츠를 생산해낸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6v%2Fimage%2F7AIor2aPOGWn1NRQNTVGsLqDI0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Nov 2020 02:22:50 GMT</pubDate>
      <author>정찬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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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가을엔 감성 가득 음악 라이브 &amp;lt;더 컬러&amp;gt;와 함께 - &amp;lt;더 컬러&amp;gt;의 매력을 찾아서</title>
      <link>https://brunch.co.kr/@@aj6v/8</link>
      <description>사람들은 가을 하면 감성적인 계절, 외로운 계절이라고들 한다. 초록 잎이 빨갛게 물들어 가는 자연의 변화가 심리적인 변화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 아닐까 싶다. 이렇게 감성이 극대화되는 계절엔 음악만큼 큰 위로가 되는 것도 없다. MBC M이 최근 선보인 새로운 음악 프로그램 &amp;lt;더 컬러&amp;gt;는 가을에 아주 잘 어울리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무거운 소식이 가득한 요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6v%2Fimage%2FKy53YZgBR4i0dCzFuJVk4iVyK2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Nov 2020 03:53:17 GMT</pubDate>
      <author>정찬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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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돈플릭스 2&amp;gt;: 보여줄게 완전히 달라진 나 - 믿어주는 것의 힘</title>
      <link>https://brunch.co.kr/@@aj6v/7</link>
      <description>&amp;lt;돈플릭스 1&amp;gt;은 &amp;lt;신비한 TV 서프라이즈(이하 서프라이즈)&amp;gt; 배우들의 팬미팅을 개최해 시청자들이 &amp;lsquo;서프라이즈 그 사람?&amp;rsquo;으로 통했던 배우들의 존재를 오롯이 바라볼 수 있게 했다. 여기서 한 발 더 나가 &amp;lt;돈플릭스 2&amp;gt;는 정형돈이 극본을 쓰고 박성광이 연출을 맡은 영화 &amp;lt;끈&amp;gt;에 서프라이즈 배우들을 참여시키는 &amp;lsquo;영화 프로젝트&amp;rsquo;를 진행했다. 그동안 재연 배우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6v%2Fimage%2FYh-aLCr3QSOM7Js9-xrSnC5g06w.PNG" width="35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0 05:22:05 GMT</pubDate>
      <author>정찬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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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지개 마을 마봉춘 씨네 7남매를 소개합니다 - &amp;lt;나 혼자 산다&amp;gt;의 멤버들이 한 가족이라면?</title>
      <link>https://brunch.co.kr/@@aj6v/6</link>
      <description>&amp;lsquo;&amp;lt;나 혼자 산다&amp;gt; 패밀리가 정말 한 가족이라면 어떨까?&amp;rsquo;라는 궁금증에서 출발했다. 한 가족인 멤버들이 고향 집에 들어서는&amp;nbsp;가상의 상황 속에서 과연 멤버들의 캐릭터는 어떻게 드러날까? 추석을 맞아 마봉춘 씨의 가족이 한자리에 모인다. 시국이 시국인지라 &amp;ldquo;뭣 하러 먼 데까지 내려온다고 하냐!&amp;rdquo;라고 했지만, 그는 오랜만에 자식들 얼굴을 볼 생각에 내심 기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6v%2Fimage%2F-fJT4XZCz81OIAUeZEHS8hhtZl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Sep 2020 15:29:10 GMT</pubDate>
      <author>정찬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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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아무튼 출근&amp;gt; 씨의 정규직 전환을 요청합니다 - 프로그램 &amp;lt;아무튼 출근&amp;gt;이 의미 있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aj6v/5</link>
      <description>정규직을 노리는, 새 계약직 프로그램이 MBC 예능국에 들어왔다. 그의 이름은 바로 &amp;lt;아무튼 출근&amp;gt;! 개개인의 직업과 삶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겠다는 참신한 아이디어와 V-log 형식을 취하는 트렌디함, 그리고 김구라&amp;middot;장성규&amp;middot;박선영&amp;middot;윤두준이라는 화려한 진행자 스펙까지 갖췄다. 직업이라는 것이 먹고 사는 문제와 직결되다 보니 직업을 방송 소재로 다룬다고 하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6v%2Fimage%2FXdeccs9RPKBpLfUvfnEnbfih9D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Aug 2020 08:39:50 GMT</pubDate>
      <author>정찬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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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로트계의 왕이 되려는 자, 책임감의 무게를 견뎌라 - 트로트 예능戰 속 &amp;lt;최애 엔터테인먼트&amp;gt; 팀의 미션</title>
      <link>https://brunch.co.kr/@@aj6v/4</link>
      <description>MBC가 최근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 &amp;lt;최애 엔터테인먼트&amp;gt;를 선보이며 &amp;lsquo;트로트 코인&amp;rsquo;을 탔다.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해 가족 단위 시청률을 노리는 K사 그리고 트로트 버스킹을 도입한 S사를 넘어, MBC는 트로트계의 BTS를 탄생시키겠다는 엄청난 포부를 천명하며 등장했다. 트로트의 열기가 아직 식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주기라도 하듯 방송사별로 신규 트로트 예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6v%2Fimage%2FHcHT0mldwtIhpXefEj5-1qz6JF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20 09:14:13 GMT</pubDate>
      <author>정찬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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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혈연관계는 아니지만) 가족입니다 - &amp;lt;어쩌다 하루&amp;gt;에서 만나는 색다른 가족</title>
      <link>https://brunch.co.kr/@@aj6v/3</link>
      <description>가족 간의 유대감을 강조하는 상황에서 흔히 &amp;lsquo;피는 물보다 진하다&amp;rsquo;고들 말한다. 피를 나눈 사이가 그렇지 않은 사이보다 &amp;lsquo;아무래도&amp;rsquo; 훨씬 끈끈한 관계일 것이라는 전제가 깔렸다. 과연 피를 나눴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가족의 자격이 생기는 것일까? 피를 나눴어도 남보다 못한 사이가 되어버리기도 하고,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지만 그 누구보다 의지가 되는 사람도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6v%2Fimage%2FrVhL0kHHXbu4nVribEhx5ViFIK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Jul 2020 16:27:46 GMT</pubDate>
      <author>정찬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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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BC 예능 속 페르소나가 나타나는 방식과 그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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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자, 이제 주윤발은 가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해주세요~!&amp;rdquo; &amp;ldquo;어머, 웬일이야!&amp;rdquo; &amp;ldquo;헉!&amp;rdquo; 얼마 전 힙합 아이돌 위너의 멤버 강승윤이 최연소 가왕의 자리에 오른 뒤 가면을 벗자 판정단은 놀랐고 또 환호했다. 판정단과 시청자 모두 스웨그 넘치게 춤을 추며 그루브 있는 노래를 부르던 아이돌 강승윤이 거칠면서도 감성적인 록 발라드를 훌륭하게 소화해낸 주윤발일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6v%2Fimage%2Fd2xDOsWkCte0Iu8ZhRvBqAGFzI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0 05:05:40 GMT</pubDate>
      <author>정찬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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