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생명</title>
    <link>https://brunch.co.kr/@@aj9t</link>
    <description>생명 현상을 이해하고 나아가 세상과 과학으로 소통하고 싶은, 과학 커뮤니케이터 생명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05:09:00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생명 현상을 이해하고 나아가 세상과 과학으로 소통하고 싶은, 과학 커뮤니케이터 생명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9t%2Fimage%2FXpYdiVW6o2fKJh2O47OJUa9nywg.jpg</url>
      <link>https://brunch.co.kr/@@aj9t</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PCR  - PCR 없이는 한국 드라마도 존재하지 않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aj9t/7</link>
      <description>어렸을 때 애니메이션 '날아라 슈퍼보드'를 재미있게 봤습니다. 손오공이 요괴랑 싸우다가 기세가 밀린다 싶으면 머리카락을 뽑아서 분신술을 썼는데, 그렇게 생긴 복제 손오공들이 본체 손오공과 힘을 모아 결국에는 요괴를 물리치게 되죠. 세포 1개는 대략 6 pg (피코그램)의 아주 적은 양의 DNA를 갖고 있습니다. kg (킬로그램)도 아니고, g (그램)도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9t%2Fimage%2FC7pntEkfqAcjXTmzP9rVprQz9k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Jan 2021 22:58:57 GMT</pubDate>
      <author>생명</author>
      <guid>https://brunch.co.kr/@@aj9t/7</guid>
    </item>
    <item>
      <title>장갑 - 나를 보호하기 위해, 너를 보호하기 위해.</title>
      <link>https://brunch.co.kr/@@aj9t/6</link>
      <description>요즘 날씨가 참 춥죠? 작년 겨울은 온화했던 것 같은데, 이번 겨울은 더 춥고 눈도 자주 오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저는 겨울이면&amp;nbsp;손이 많이 차서 장갑이 필수입니다. 털장갑, 가죽 장갑, 벙어리장갑 등 장갑의&amp;nbsp;재질과 디자인이 참 다양한데요, 이렇게 종류가 다양하지도 않고 끼는 목적도 다르지만&amp;nbsp;연구실에서도&amp;nbsp;장갑을 낍니다. 위 사진의 장갑은 제가 연구실에서 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9t%2Fimage%2FIDDE2xFMXeAyVdhBwkCH-K82Z5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Jan 2021 03:54:19 GMT</pubDate>
      <author>생명</author>
      <guid>https://brunch.co.kr/@@aj9t/6</guid>
    </item>
    <item>
      <title>매듭 - 풀려도 풀리지 않아도.</title>
      <link>https://brunch.co.kr/@@aj9t/5</link>
      <description>한 동안 신지 않았던 겨울 운동화를 꺼냈습니다. 발에 살이 빠진 걸까요? 아니면 신발장 안에 있던 신발이 절로 늘어난 것일까요? 오랜만에 신은 신발이 헐렁해서 매듭을 다시 묶으려는데, 작년에 얼마나 매듭을 꽉 묶었던지 이를 꽉 물고 손 끝에 힘을 꽉 주면서 겨우 묶인 매듭을&amp;nbsp;풀었습니다. 매듭과 씨름하던 중 이적의 '매듭'이라는 노래가 떠올랐습니다.  &amp;quot;그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9t%2Fimage%2Fdo56OW3BZK8hSr-1IU4Y1j1Srw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Dec 2020 04:49:53 GMT</pubDate>
      <author>생명</author>
      <guid>https://brunch.co.kr/@@aj9t/5</guid>
    </item>
    <item>
      <title>알 포인트 - 돌아갈 수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aj9t/4</link>
      <description>'역대 최고의 한국 공포 영화 순위'라는 제목의 게시글을 어느 블로그에서 봤습니다. 그중에는 익히 들어왔던 '장화, 홍련', '여고괴담'도 있었고, 처음 들어보는 이름의 공포 영화도 있었고, 이름만 들어봤던 '알 포인트'라는 영화도 있었습니다. 문득 이 '알 포인트'라는 영화가 궁금해졌습니다. 궁금해졌다면 영화를 직접 보는 것이 당연하겠지만, 저는 겁이 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9t%2Fimage%2FUlr_6yAaVBwNiXmcznjnO907U2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Dec 2020 03:27:02 GMT</pubDate>
      <author>생명</author>
      <guid>https://brunch.co.kr/@@aj9t/4</guid>
    </item>
    <item>
      <title>파트너 - 생사를 함께하는 2인 1조</title>
      <link>https://brunch.co.kr/@@aj9t/3</link>
      <description>드라마나 영화를 보면 마음을 귀신같이 알아주고, 호흡이 척척 맞으며, 목숨까지 구해주는 파트너들이 나옵니다. 한 명이 위험에 빠졌을 때 다른 한 명이 구해주는 2인 1조의 파트너 형태는 목숨과 직결되는 위험한 임무를 수행하는 군인이나 경찰을 다룬 매체에서 등장하죠. 이러한 파트너들은 전우애로 똘똘 뭉쳐서 평생의 동지로 남거나, 극한의 상황을 함께 이겨내다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9t%2Fimage%2FBWNm36pAi_R4FAUPe4Q5RQgsB_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Dec 2020 03:26:01 GMT</pubDate>
      <author>생명</author>
      <guid>https://brunch.co.kr/@@aj9t/3</guid>
    </item>
    <item>
      <title>갤럭시와 아이폰 - 파이펫 시장의 양대 산맥</title>
      <link>https://brunch.co.kr/@@aj9t/2</link>
      <description>삼성의 갤럭시와 애플의 아이폰은 스마트폰 시장의 대표적인 양대 산맥입니다. 저는 처음 산 스마트폰이 갤럭시였고 넓은 화면과 삼성의 AS 서비스에 만족을 하기 때문에&amp;nbsp;갤럭시 시리즈를 쭉 써오고 있는데, 아이폰 사용자들도 한번 아이폰을 사면 계속 아이폰을 쓰는 것 같습니다.&amp;nbsp;빗자루 시장에서도 양대 산맥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어렸을 때 읽어서 잘 기억이 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9t%2Fimage%2FveP1RWSI4fUbFXqerxx5s9OKtMo.jpg" width="48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Dec 2020 03:25:16 GMT</pubDate>
      <author>생명</author>
      <guid>https://brunch.co.kr/@@aj9t/2</guid>
    </item>
    <item>
      <title>군인과 총 - 나의 무기</title>
      <link>https://brunch.co.kr/@@aj9t/1</link>
      <description>제가 중, 고등학생이었을 때, 교과서를 깜박하고 학교에 가져오지 않은 학생들이 있으면 선생님께서는 종종 &amp;quot;군인이 전쟁에 나가는데 총을 가져가지 않으면 되겠니?&amp;quot;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전쟁터에서 총이 군인의 생명과 직결된 무기이듯, 학교에 학생에게 가장 필수적인 책을 가져오지 않으면 어떻게 하냐는 비유였습니다. 군인에게 총이 가장 중요한 무기라면, 내과의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9t%2Fimage%2FwUvM1Yr94SaAg6xGQmU9aW4hr_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Dec 2020 03:24:27 GMT</pubDate>
      <author>생명</author>
      <guid>https://brunch.co.kr/@@aj9t/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