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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바</title>
    <link>https://brunch.co.kr/@@ajE5</link>
    <description>한국에서 프로젝트 매니저,디자인 매니저 그리고 지금은 캐나다에서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끊임없이 배우며 즐겁게 일하고 있습니다. 사실 노는게 제일 좋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23:25:2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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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에서 프로젝트 매니저,디자인 매니저 그리고 지금은 캐나다에서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끊임없이 배우며 즐겁게 일하고 있습니다. 사실 노는게 제일 좋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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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워킹홀리데이 10개월 만에 IT분야 취업 성공. - 다음은 영주권 준비</title>
      <link>https://brunch.co.kr/@@ajE5/13</link>
      <description>캐나다 워킹 홀리데이 비자로 온 지 벌써 10개월이 되었다. 취업 준비가 예상보다 길어지면서 몸도 마음도 지쳐가던 시기였다.  약 200여 군데 지원하고 6번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중 한 회사에서 인터뷰를 보게 되었는데, 네트워킹 모임에서 만난 개발자분이 재직중이었다 인사 담당자에게 추천을 해주신 덕분인지 최종 합격할 수 있었다.  캐나다 현지 학력이나</description>
      <pubDate>Sat, 24 Aug 2024 08:08:07 GMT</pubDate>
      <author>파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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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미 디자이너 테크니컬 면접 후기 - 프로덕트 디자이너로서 한 번쯤 고민이 필요한 주제</title>
      <link>https://brunch.co.kr/@@ajE5/12</link>
      <description>정말 가고 싶었던 캐나다 회사에서 테크니컬 면접을 볼 기회가 있었다. 몇 가지 질문을 하셨는데 그중에서 디자이너로서 정말 한 번쯤은 고민해봐야 하는 질문을 한 가지 받았다.   리서치하고 솔루션 도출하고 다 좋아요 하지만 그 이후에 UI가 도출되기까지 과정을 설명해 주세요. 많은 디자이너들이 디자인의 리서치 단계는 설명을 잘해요, 하지만 결과적으로 어떻게</description>
      <pubDate>Tue, 02 Jul 2024 22:19:53 GMT</pubDate>
      <author>파바</author>
      <guid>https://brunch.co.kr/@@ajE5/1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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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미 스타트업 3곳 면접 후기 - 점점 발전하는 영어 인터뷰 실력</title>
      <link>https://brunch.co.kr/@@ajE5/11</link>
      <description>역시 나의 레쥬메와 포폴은 서류 합격은 참 잘된다. 5월에 들어서&amp;nbsp;캐나다 스타트업 1곳 미국 스타트업 2곳에 인터뷰를 보게 되었다.  가장 큰 문제로 여겨졌던 나의 영어 인터뷰 실력은 한국 무역관에서 진행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서 멘토님께 많은 도움을 받아 보완하였다.  1곳은 주니어 디자이너 2곳은&amp;nbsp;시니어 프로덕트 디자이너 포지션이었다. 모두 1차 인</description>
      <pubDate>Wed, 29 May 2024 05:48:32 GMT</pubDate>
      <author>파바</author>
      <guid>https://brunch.co.kr/@@ajE5/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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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에서 바리스타를 하고 있습니다. - 카페 경력없이 워킹홀리데이 잡 구하기 팁</title>
      <link>https://brunch.co.kr/@@ajE5/10</link>
      <description>캐나다 워킹홀리데이를 와서 바로 IT회사에 취업 할 줄 알았던 나 자신 ^^ 현재는 현실을 깨닫고 로컬 카페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 레쥬메 제작 팁 이력서는 사실 대충 연락처랑 이름만 적어서 이력서 형태만 갖춘다면 상관 없는것 같습니다. 밴투버에 위치한 Work BC에서 무료로 20장까지 인쇄 할 수 있으니 잘 활용하시면 됩니다. 관련 경력이 있다면 그</description>
      <pubDate>Tue, 12 Mar 2024 23:52:38 GMT</pubDate>
      <author>파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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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빅 테크 기업 면접 후기 - 영어가 문제다</title>
      <link>https://brunch.co.kr/@@ajE5/9</link>
      <description>큰 기업들을 위주로 서류 통과는 잘 되는 것으로 보이는데, 인터뷰 과정에서 매번 탈락을 하고 있다. 사실 나의 영어 실력이 좋지 않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매번 인터뷰 시 대답을 버벅 거리는 것이 생각보다 더 심각하다 :) 조금 더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가진 이후 면접을 볼까도 생각했지만, 인터뷰를 볼 수 있는 기회만으로도 가능성이 있기에 계속 도전을 하면서</description>
      <pubDate>Tue, 12 Mar 2024 23:26:16 GMT</pubDate>
      <author>파바</author>
      <guid>https://brunch.co.kr/@@ajE5/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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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디자이너 취업 전략 모음 - 워홀로 로컬 기업 취업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ajE5/8</link>
      <description>캐나다에서 취업준비를 하면서 어떤 전략을 사용하고 있는지 정리해보려 한다. 물론 아직까지 취업이 확정된 곳은 없지만, 언젠가 이글이 나의 자산이 되길 기원하며!   1. 포트폴리오를 온라인 웹으로 만들기 사실 가장 기본적이면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다. 한국과는 다르게 PDF포트폴리오를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물론 첨부를 할 수 있게 되어있는 채용공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E5%2Fimage%2FCKi7uBNamp-On96MpLvqtrrQHm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Jan 2024 08:34:37 GMT</pubDate>
      <author>파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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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마이크로소프트 UX디자이너 최종 인터뷰 후기 - 6년 차 토종 한국 디자이너 캐나다에서 취업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ajE5/7</link>
      <description>나는 영어를 정말 못하는 한국인이다. 어떠다 보니 최종 면접을 보게 되었는데 영어가 짧기에 각종 예상 질문을 추려 대본을 미리 작성해갔다.  물론 인터뷰 당시에 대본을 읽는듯한 눈동자를 보여주는 것이 좋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어설픈 영어로 나의 생각을 전달하는 것보다 그래도 대본을 읽는 것이 더 좋다고 판단하였다.  총 30분의 인터뷰 시간이 주어졌으며 인터</description>
      <pubDate>Sat, 13 Jan 2024 04:12:41 GMT</pubDate>
      <author>파바</author>
      <guid>https://brunch.co.kr/@@ajE5/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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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캐나다 UX디자이너 실무진 2차 인터뷰 질문 공유 - 6년 차 토종 한국 디자이너 캐나다에서 취업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ajE5/6</link>
      <description>프로그램 매니저와 테크티컬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간단한 자기소개 후 포트폴리오 브리핑을 하였고 매니저가 아래의 질문을 하였다. 1. AB 테스트 진행 방식 2. UX필드는 빠르게 변하는 분야이다 Ux에 대한 감은 어떻게 유지하며 어떤 것을 공부하는지 3. 디자인 이슈가 있을 때 어떻게 접근하고 해결하는지 4. 개발자, 매니저와 디자인 프로세스 간 어떻게 협</description>
      <pubDate>Sat, 06 Jan 2024 04:12:46 GMT</pubDate>
      <author>파바</author>
      <guid>https://brunch.co.kr/@@ajE5/6</guid>
    </item>
    <item>
      <title>첫 캐나다 UX디자이너 인터뷰 자기소개 공유 - 6년 차 토종 한국 디자이너 캐나다에서 취업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ajE5/5</link>
      <description>23년 1월 3일 아침에 링크드인으로 HR팀에게서 다이렉트로 면접 제안이 왔다. 미국에 본사를 둔 5000명 이상의 IT기업이었다.  당일 오후에 바로 전화 인터뷰 요청을 주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인터뷰를 보았다. HR 담당자분께서 인도 억양이 강하여 리스닝하는 것에 어려움이 어느 정도 있었지만, 들어야 하는 포인트 부분은 잘 이해하여 답변했던 것 같다.</description>
      <pubDate>Fri, 05 Jan 2024 02:54:23 GMT</pubDate>
      <author>파바</author>
      <guid>https://brunch.co.kr/@@ajE5/5</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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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트폴리오를 직접 만들어 보자! - [디자이너의 개발 공부]목표 설정과 계획 수립</title>
      <link>https://brunch.co.kr/@@ajE5/3</link>
      <description>프론트엔드 개발을 목표하였으니 어떻게 지속적으로 실천 할것이며 목표를 어떤것으로 설정할 것인지 정해야한다. [1차 목표 '무엇을 만들까?'] 우선 나는 나의 포트폴리오 사이트를 직접 만드는 것을 1순위 목표로 선정하였다. 새롭게 어떤것을 만들지 고민하고 그것을 기획하고 디자인하는 시간을 단축 시킬 수 있기도 하고 현재 나에게 가장 필요한것, 만들면 당장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E5%2Fimage%2FyRULYuGruJmD_j9fwRLRVl8koG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Jan 2024 02:54:04 GMT</pubDate>
      <author>파바</author>
      <guid>https://brunch.co.kr/@@ajE5/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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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의 프론트엔드 개발 도전 - [디자이너의 개발 공부]왜 프론트엔드야?</title>
      <link>https://brunch.co.kr/@@ajE5/2</link>
      <description>6년간 프로덕트 디자이너와 프로젝트 매니저 직무를 수행하면서 개발 공부를 시작을 안해 본것은 아니지만, 마땅한 목표와 해야하는 이유를 찾지 못해서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지 못했다.  '근데 왜 프론트엔드 개발을 다시 공부하냐고?'  현재 나는 캐나다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다. 캐나다에서는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만들고 어떤식으로 채용이 이루어지는지 찾아보았고,</description>
      <pubDate>Fri, 05 Jan 2024 02:53:25 GMT</pubDate>
      <author>파바</author>
      <guid>https://brunch.co.kr/@@ajE5/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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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주권 목표 신혼부부의 캐나다 워홀 2개월 리뷰 - 캐나다 Ep.002 -  월세, 인도인, 취업</title>
      <link>https://brunch.co.kr/@@ajE5/4</link>
      <description>23년 10월 말 임시숙소에서 밴쿠버 다운타운 장기 숙소를 구했다. 1년 장기 계약은 안된다고 하여 4개월만 계약하였다. 월 2250불 한국돈 약 225만 원을 매달 월세로 내야 한다..  다운타운 웨스트엔드지역에 위치하여 접근성, 교통, 편의성은 정말 좋지만 비싼 렌트비와 오래된 건물이라 단점도 그만큼 많다.  석회수 물이 나오며, 바퀴벌레가 출몰한다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E5%2Fimage%2FtSM2WsdVL4IaDl0LxGhp8KU8xh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Jan 2024 02:52:33 GMT</pubDate>
      <author>파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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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봉 1억 포기하고 캐나다 워홀온 신혼부부 - 캐나다 Ep.001 - 새로운 도전을 향해</title>
      <link>https://brunch.co.kr/@@ajE5/1</link>
      <description>대학을 졸업하고 하루도 쉬지 않고 일을 한 지 4년이 흐르며 한국에서의 치열한 경쟁의 삶, 그리고 매일같이 반복되는 야근의 일상, 새로운 것 하나 없이 살고 있는 우리는 어딘가에 계속 쫓기듯이 살아왔던 것 같다. 불현듯 우리는 해외생활에 대한 얘기를 나누고 있었다.  나는 중학교 시절 캐나다 유학 생활은 어땠는지, 여자친구는 대학교 시절 캐나다 교환학생 생</description>
      <pubDate>Fri, 05 Jan 2024 02:47:36 GMT</pubDate>
      <author>파바</author>
      <guid>https://brunch.co.kr/@@ajE5/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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