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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비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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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화랑 부비적, 무비부비. 지은이 입니다. 영화 GV/원고/강의 제안 받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0:04:5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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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랑 부비적, 무비부비. 지은이 입니다. 영화 GV/원고/강의 제안 받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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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낙원의 밤&amp;gt; 벼랑 끝에 몰린 남녀의 비극적 만남 - 리뷰 | 모든 것을 잃은 남자와 잃을 것이 없는 여자의 비극적 만남</title>
      <link>https://brunch.co.kr/@@ajJu/48</link>
      <description>한순간 모든 것을 잃은 남자가 있다. 두려움은 사치스러운 어두운 조직생활. 어둠으로 가득한 그 남자에게 유일한 빛은 누나와 조카다. 그런 그들이 떠났다. 자신의 차를 타고 집으로 가던 중 의문의 교통사고를 당하고 상대 조직인 북성파의 소행임을 확신한 남자는 북성파 우두머리인 도 회장을 제거하기 위해 나선다. 홀로 도회장을 만난 남자는 북성파를 초토화 시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Ju%2Fimage%2FSAJDaaDOYPlrsiJk-LGemj93fN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Apr 2021 03:36:56 GMT</pubDate>
      <author>무비부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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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존과 공략&amp;hellip;&amp;lt;스푸트닉&amp;gt;이 당신에게 던지는 질문 - 영화 &amp;lt;스푸트닉&amp;gt;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ajJu/46</link>
      <description>우주는 미지의 세계다. 그래서 더욱 신비롭고 더욱 두려운 공간이다. 우주 정복, 공생, 탐험 등의 영화가 많이 나오는 이유이기도 하다. 외계인도 마찬가지다. 아는 것이 없으므로 다양한 모습으로 다뤄진다. 영화 &amp;lt;스푸트닉&amp;gt; 역시 조금은 다른 우주 생명체를 다룬 작품이다.  영화 &amp;lt;스푸트닉&amp;gt;은 불시착한 우주선 속 비행사와 함께 오면 안 되었을 생명체가 지구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Ju%2Fimage%2FTu6g1lrXhqmPt5qknv1-p7zMNY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Feb 2021 01:31:15 GMT</pubDate>
      <author>무비부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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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아이&amp;gt; 아직은 미숙한 사람들에게 건네는 평범한 위로</title>
      <link>https://brunch.co.kr/@@ajJu/45</link>
      <description>(경우에 따라 스포일러로 느낄만한 여지가 있습니다)   부모에게 버림받은 한 아이가 있다. 보육원에서 살아온 이 아이는 현재 보호 종료 아동이다. 누구보다 강한 생활력으로 하루하루 살아왔고, 아동학과 졸업반을 다니고 있다. 돈이 필요했던 아이는 생후 6개월 된 혁의 베이비 시터됐다. 이 아이는 아영이다.  홀로 아이를 키우는 엄마가 있다. 술집에 다니며 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Ju%2Fimage%2FCc1qYuzh-WEhialsJIMppsceIQ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Feb 2021 01:18:56 GMT</pubDate>
      <author>무비부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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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릴러 덜어내고 로맨스 더한 넷플릭스 &amp;lt;레베카&amp;gt; - &amp;lt;레베카&amp;gt;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ajJu/44</link>
      <description>1938년 출간된 소설 [레베카]는 지금까지 다양한 매체로 재탄생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영화는 물론 뮤지컬로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amp;lt;레베카&amp;gt;가 이번에는 넷플릭스에서 제작됐다. 영화로 개봉된 것은 소설 출간 2년 뒤인 1940년이다.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이 연출을 맡은 이 작품은 제 14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과 촬영상을 수상하기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Ju%2Fimage%2FDZXoRaHv3g59kyrJdwXNUHtdrX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Feb 2021 09:55:50 GMT</pubDate>
      <author>무비부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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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자임을 감추고 남자로 살아야 했던 그녀의 속사정 - &amp;lt;제이티 르로이&amp;gt;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ajJu/43</link>
      <description>내가 아닌 다른 사람으로 사는 삶은 어떨까. 진짜 자신의 모습을 숨기고 미스터리한 인물로 대중 앞에 선 사람이 있다면. 그리고 그 소설같은 이야기가 실화라면 어떨까. 영화 &amp;lt;제이티 르로이&amp;gt;는 그 믿기지 않은 삶을 살았던 사바나의 실제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사바나는 오빠 제프를 따라 샌프란시스코로 독립했다. 그곳에는 제프와 함께 밴드를 하는 가수 로라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Ju%2Fimage%2FEJMNAa1EewE4JhAZy2-3I1npl4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Jan 2021 04:10:03 GMT</pubDate>
      <author>무비부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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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행세계의 달콤함, 방심하는 순간 시작된 비극 - &amp;lt;인투 더 미러&amp;gt;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ajJu/42</link>
      <description>평행이론이란 서로 다른 시공간에 존재하는 서로 다른 사람의 운명이 같은 식으로 반복된다는 이론이다. 이 이론은 이야기 소재로 무척이나 흥미롭고 매력적이다. 국내에서도 2010년 지진희 주연 영화 &amp;lt;평행이론&amp;gt;이 제작되기도 했다.   영화 &amp;lt;인투 더 미러&amp;gt;도 평행이론을 소재로 한 작품이다. 거울을 통해 다른 세계로 들어갈 수 있고, 그 세계에서 자신이 원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Ju%2Fimage%2FanKl12Pw1pV7at0s8yvb_ig0I1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Jan 2021 03:02:34 GMT</pubDate>
      <author>무비부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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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더 시크릿&amp;gt; 피해자의 조각난 기억 속 진실게임 - &amp;lt;더 시크릿&amp;gt;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ajJu/41</link>
      <description>제2차 세계대전, 끔찍한 기억을 품은 여자가 있다. 이 여자는 조각난 기억을 애써 잊고 평범한 삶을 택했다. 남자를 만나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아 한 가정을 꾸렸다. 의사인 남편 일을 도우며 지극히 평범한 삶을 사는 이 여자는 과연 끔찍한 기억까지 잊고 지냈을까.  영화 &amp;lt;더 시크릿&amp;gt;은 끔찍한 과거 속 남자를 우연히 만나게 된 여자 마야가 복수를 위해 그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Ju%2Fimage%2Fa1FdSaovvGg2TsO714_VUN-GgR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Jan 2021 01:35:38 GMT</pubDate>
      <author>무비부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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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화 한 통이 깨운 잠재된 광기, 참혹한 대가 - 리뷰 | 뻔한 소재를 스릴러로 비튼 &amp;lt;콜&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ajJu/40</link>
      <description>과거 혹은 미래와의 소통은 언제나 흥미로운 소재다. 영화 &amp;lt;동감&amp;gt;이나 &amp;lt;시월애&amp;gt;가 이 소재를 멜로 감성으로 접근했다면 넷플릭스 영화 &amp;lt;콜&amp;gt;은 스릴러 관점으로 접근했다. 과거와의 금기시된 소통이 자신의 현재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그 결과는 결코 희극만이 아니라는 것을 적나라하게 보야준다.영화 &amp;lt;콜&amp;gt;은 현재의 시간에 살고 있는 서연(박신혜)이 20년 전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Ju%2Fimage%2FfFRU-QxyMSL0BLakA3XK2LrZl8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Dec 2020 11:43:12 GMT</pubDate>
      <author>무비부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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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내가 죽던 날&amp;gt; 살기위해 죽어야 했던 한 소녀 - 영화 &amp;lt;내가 죽던 날&amp;gt;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ajJu/39</link>
      <description>벼랑 끝에 선 한 소녀가 있다. 아무것도 몰랐던 그 소녀는 자신 아버지의 잘못을 스스로 밝혀냈다. 그리고 고립된 삶을 살아야하는 운명이 됐다.  외딴 섬, 혼자가 된 소녀는 세진이다. 아무것도 모른채 현실을 받으 들여야 하는 소녀는 너무 어렸고 너무 여렸다. 그러던 태풍이 몰아치던 어느날 밤, 유서 한 장을 남기고 외딴 섬 절벽 끝으로 사라졌다. ​ 세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Ju%2Fimage%2FA9wl1C6bEDJBpcrN88sDdoHdT_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Nov 2020 09:21:45 GMT</pubDate>
      <author>무비부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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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도굴&amp;gt; 딱 예상한 재미와 뻔한 캐릭터 - 영화 &amp;lt;도굴&amp;gt; 리뷰: 그래도 배우들은 고생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jJu/38</link>
      <description>영화 &amp;lt;도굴&amp;gt;은 딱 예상한 대로다. 예상한 재미와 예상한 캐릭터로 중무장한 오락영화다. 재미가 없지는 않으나, 너무나도 식상하다. 그럼에도 또 웃음은 터진다. 재미있다고 하기도 애매하고, 그렇다고 재미가 없다고 단정 짓기엔 가혹하다.  영화 &amp;lt;도굴&amp;gt;은 흙 맛만 봐도 보물을 찾아내는 타고난 천재 도굴꾼 강동구(이제훈)가 자칭 한국의 인디아나 존스로 불리는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Ju%2Fimage%2FN2akXNh5KSdI6X3TFq_1M9vsjc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Nov 2020 08:05:51 GMT</pubDate>
      <author>무비부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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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돌멩이&amp;gt; 믿음없는 연민과 그릇된 신념의 비극 - 영화 &amp;lt;돌멩이&amp;gt;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ajJu/37</link>
      <description>석구는 오늘도 어제와 다르지 않은 일상을 시작한다. 얼굴에 로션을 바르고 계란과 바카스를 먹는다. 계란을 배달하고 통학버스를 기다리는 아이들과 살갑게 장난을 친다. 매일 반복되는 석구의 자연스러운 일상이다.  영화 &amp;lt;돌멩이&amp;gt;는 8살 지능을 가진 순수한 청년 석구가 뜻하지 않게 범죄자로 몰리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모든 것은 예기치 못했던 상황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Ju%2Fimage%2FQ8ZTjyAD-6z1IFUTobSsAU15hv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Oct 2020 03:42:10 GMT</pubDate>
      <author>무비부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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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디바&amp;gt; 뻔한 스토리, 뻔하지 않은 신민아 - 영화 &amp;lt;디바&amp;gt;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ajJu/36</link>
      <description>배우 신민아에게 이런 얼굴이 있었나 싶다. 사랑스러운 미소와 보조개는 신민아를 대표하는 얼굴이었다. 영화 &amp;lt;다바&amp;gt;를 만나기 전까지는.  영화 &amp;lt;디바&amp;gt;는 전 세계가 주목하는 다이빙계의 디바 이영이 의문의 사고를 당한 뒤 변화하는 모습을 담았다. 다이빙 실력뿐만 아니라 착한 마음으로 모두에게 사랑을 받는 이영 역을 신민아가 연기했다.  이영에게는 어린 시절부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Ju%2Fimage%2FmhS-m0ymf3y17fxAIVfcoo14pV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Sep 2020 13:25:53 GMT</pubDate>
      <author>무비부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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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나를 구하지 마세요&amp;gt; 한 소녀가 진짜 원했던 것 - &amp;lt;나를 구하지 마세요&amp;gt;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ajJu/35</link>
      <description>&amp;lt;나를 구하지 마세요&amp;gt;라고 말하기까지 소녀에게는 어떤 일이 벌어진 걸까. 이제 막 꽃 피워야 할 소녀는 아빠의 죽음과 마주한다. 어느 날 갑자기 가장 큰 존재와 준비 없는 이별을 해야 했던 소녀는 아무렇지 않은 듯 삶을 살아간다. 옆에 있는, 자신을 지켜주는 또 다른 존재가 떠나지 않도록.  영화 &amp;lt;나를 구하지 마세요&amp;gt;는 아빠가 떠난 후 도망치듯 엄마(양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Ju%2Fimage%2FoWhWcc8z8D9lFac5c72v-3Ozmf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Aug 2020 03:11:20 GMT</pubDate>
      <author>무비부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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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릭터 수집왕' 박정민의 &amp;lt;다만 악에서 구하소서&amp;gt; - 캐릭터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ajJu/34</link>
      <description>배우 박정민의 캐릭터 수집은 어디까지일까. 앞으로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지금까지는 영화 &amp;lt;다만 악에서 구하소서&amp;gt; 속 캐릭터가 단연 압권이다.  박정민은 충무로 노력파로 유명하다. 영화 &amp;lt;그것만이 내 세상&amp;gt;에서는 피아노에 천재성을 보이는 서번트 증후군을 연기하기 위해 피아노를 배웠고, &amp;lt;변산&amp;gt;에서는 래퍼를 연기하기 위해 작사와 노래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Ju%2Fimage%2FPVhZYsM5fvqB7a7TOl3By3Zj0z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Aug 2020 04:02:16 GMT</pubDate>
      <author>무비부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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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다만 악에서 구하소서&amp;gt; 트리비아</title>
      <link>https://brunch.co.kr/@@ajJu/33</link>
      <description>영화 &amp;lt;다만 악에서 구하소서&amp;gt;가 400만 관객을 향해 달려가는 가운데 알고 보면 더욱 재미있는 트리비아를 살펴봤다. 트리비아는 할리우드 영화에서 개봉 후 공개되는 비하인드 스토리로, 영화의 소소한 재미를 배가하는 것에서 출발했다  #1. 소품_파나마 그림 고독하고 처절한 암살자 인남(황정민)이 일본의 한 술집에 걸린 파나마 해변의 그림을 보는 장면이 등장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Ju%2Fimage%2FiYjLlBOLme_nPGAhtSgvnrOI21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Aug 2020 02:12:28 GMT</pubDate>
      <author>무비부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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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반도&amp;gt; 속 강동원의 아쉬움 쓰임새 - &amp;lt;반도&amp;gt; 캐릭터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ajJu/31</link>
      <description>영화 &amp;lt;반도&amp;gt; 관객수가 급속도로 떨어지고 있다. 개봉 첫날 35만 명을 동원하며 코로나 19 상황에서 극장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개봉 4일 만에 100만 관객을 넘겼고, 개봉 7일째 200만, 개봉 14일 만에 300만 관객을 넘겼다.  &amp;lt;반도&amp;gt;가 정점을 찍은 날은 개봉 첫 주말 토요일인 7월 18일이었다. 이날 51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함과 동시에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Ju%2Fimage%2F1M6GgiSKeCU-46oXsJQLs7VZBp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Jul 2020 03:54:02 GMT</pubDate>
      <author>무비부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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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블루 아워&amp;gt; 나를 돌보지 못한 이들을 위한 힐링 무비 - 영화 &amp;lt;블루 아워&amp;gt;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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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와는 정반대인 사람을 동경했던 기억이 한 번쯤은 있었을 것이다. 어떤 이들은 나와 다른 활기차고 언제나 주변에 사람이 많은 사람을 부러워하기도 하고, 또 어떤 이들은 차분하고 성숙한, 어른스러운 분위기를 지닌 사람을 부럽게 바라봤을지도 모른다. 옳고 그름은 없다. 그냥 나와 다른 사람을 통해 한 박자 쉬어갈 수 있는 것이다.  영화 &amp;lt;블루 아워&amp;gt;는 완벽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Ju%2Fimage%2FJFC4Ih3y19DzEjaUB_ubCBFLse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Jul 2020 07:12:35 GMT</pubDate>
      <author>무비부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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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올드 가드&amp;gt; 뻔한 히어로 무비, 그럼에도 흥미롭다 - 넷플릭스 &amp;lt;올드 가드&amp;gt;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ajJu/29</link>
      <description>넷플릭스 오늘 한국의 TOP10 콘텐츠 2위(7월 21일 기준)는 &amp;lt;올드 가드&amp;gt;다. &amp;lt;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amp;gt;에서 뛰어난 여전사로 활약한 그가 이번에는 인간을 수호하는 불멸의 수호신으로 변신을 꾀했다. 이 작품, 불멸의 능력을 지닌 종족들이 인간을 지키는 뻔한 슈퍼 히어로 무비지만, 그럼에도 흥미롭다.  &amp;lt;올드 가드&amp;gt;는 오랜 시간을 거치며 세상의 어둠과 맞&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Ju%2Fimage%2FA7Kp3ZtSaG4LFy2YiE00aMWiUK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0 03:21:55 GMT</pubDate>
      <author>무비부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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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밤쉘&amp;gt; 현실적인 가상인물 마고 로비 - &amp;lt;밤쉘: 세상을 바꾼 폭탄선언&amp;gt; 케일라 포스피실 캐릭터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ajJu/23</link>
      <description>영화 &amp;lt;밤쉘: 세상을 바꾼 폭탄선언&amp;gt;은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영화 속에는 실제 존재하는 인물이 다수 등장한다. 또 실존 인물은 아니지만 어딘가에는 있을 법한 현실적인 인물이 등장한다. 바로 마고 로비가 연기한 케일라 포스피실이다.  케일라 포스피실(마고 로비)은 각본가가 여러 여성들의 경험에서 영감을 받아 창조된 인물이다. 특정인을 모델로 삼은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Ju%2Fimage%2F0FGN4cEoQircvU0Ep48kd3yoTC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Jul 2020 08:39:10 GMT</pubDate>
      <author>무비부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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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팬데믹&amp;gt;보다 영제 &amp;lt;ONLY&amp;gt;에 공감 가는&amp;hellip; - 영화 &amp;lt;팬데믹&amp;gt;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ajJu/27</link>
      <description>영화 &amp;lt;팬데믹&amp;gt;은 전 세계를 뒤흔든 의문의 바이러스 HNV-21이 등장한 후 벌어지는 이야기와 에바와 윌의 생존기를 다룬 작품이다. &amp;lt;팬데믹&amp;gt;이라는 제목부터 '치사율 100%의 바이러스' '전 세계를 향한 경고' 등 이 영화는 재난영화로 포장돼 있다.  이야기는 에바와 윌의 현재로 시작한다. 이미 바이러스가 전 세계를 휩쓸었고, 그들은 소독과 방역을 생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Ju%2Fimage%2FkdZ2KodoTBRynbWSJVBp76nNhp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Jul 2020 00:44:51 GMT</pubDate>
      <author>무비부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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