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경영칼럼니스트</title>
    <link>https://brunch.co.kr/@@ajOj</link>
    <description>컨설팅회사 25년, 어느 부사장의 30년 직장탐구생활 저자, 경영과 직장 칼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Apr 2026 10:08:39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컨설팅회사 25년, 어느 부사장의 30년 직장탐구생활 저자, 경영과 직장 칼럼</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Oj%2Fimage%2F9JnLagZ5LPA4tKws1Uvj_nrww9A.jpg</url>
      <link>https://brunch.co.kr/@@ajOj</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몰상식한 아모레퍼시픽의 팀장 쫓아내기 - #아모레퍼시픽의팀장인사</title>
      <link>https://brunch.co.kr/@@ajOj/28</link>
      <description>몰상식한 아모레퍼시픽의 팀장 쫓아내기   아모레퍼시픽이 인사를 단행하면서 팀장들을 전면 교체했다는 소식이다.  내용인즉 70년대생 고참 팀장을 대거 팀원으로 강등시키고 그자리에 80년대생을 채워 세대교체내지는 물갈이 인사를 했다는 것이다.   기사에 의하면 이러한  인사는 서경배 회장의 장녀인 서민정 담당의 경영 체제를 강화하려는 포석이며,  젊은 팀장들이</description>
      <pubDate>Thu, 11 Aug 2022 05:49:01 GMT</pubDate>
      <author>경영칼럼니스트</author>
      <guid>https://brunch.co.kr/@@ajOj/28</guid>
    </item>
    <item>
      <title>잠 못 이루는 임원의 세계</title>
      <link>https://brunch.co.kr/@@ajOj/27</link>
      <description>#임원의세계 #잠못이루는임원의세계   크리스마스 이브의 악몽  2014년 12월 24일, 크리스마스를 하루 앞둔 날 오후였다. 인터넷 기사를 검색하다 눈에 번쩍 들어오는 헤드라인을 발견했다. &amp;lsquo;메리츠화재 임원 절반 해임&amp;rsquo;이라는 기사였다. 기사를 보니 헤드라인 그대로 5대 손해보험사 중 하나인 메리츠화재에서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갑자기 대표이사 사장이 사의를</description>
      <pubDate>Mon, 25 Jul 2022 01:17:17 GMT</pubDate>
      <author>경영칼럼니스트</author>
      <guid>https://brunch.co.kr/@@ajOj/27</guid>
    </item>
    <item>
      <title>블라인드에 비친 회사와 나, 프로불만러에서 벗어나야</title>
      <link>https://brunch.co.kr/@@ajOj/26</link>
      <description>&amp;ldquo;꼬우면 우리 회사로 이직하던가&amp;rdquo;  &amp;ldquo;음료와 마카다미아넛츠(땅콩의 일종)를 서비스하던 승무원, DDA에게 혼이 남. 왜 음료와 마카다미아넛츠를 왜 봉지째 주느냐? 규정이 뭐냐? 한참 질책을 받는 상황, 이를 본 사무장에게 DDA, 규정에 관해 질문(질타 어린), 죄송합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 DDY의 하사품인 갤럭시노트10.1을 꺼내</description>
      <pubDate>Mon, 18 Jul 2022 06:20:48 GMT</pubDate>
      <author>경영칼럼니스트</author>
      <guid>https://brunch.co.kr/@@ajOj/26</guid>
    </item>
    <item>
      <title>상사에게 야단맞을 때</title>
      <link>https://brunch.co.kr/@@ajOj/25</link>
      <description>#상사의야단 #상사의꾸중 #상사의잔소리 #야단맞는법    야단맞는 법, 야단치는 법  &amp;lsquo;야단맞는 법&amp;rsquo;을 가르치는 이색 강의가 일본의 한 대학에서 개설돼 화제가 된 적이 있다. 이 강의는 입사 후 상사에게서 야단을 맞고 정신적 충격을 받았다는 졸업생들의 얘기를 듣고 시작됐는데 부모 등 주위의 어른에게서 야단을 맞지 않고 자란 세대의 예비 신입사원이 대상이었다</description>
      <pubDate>Fri, 10 Jun 2022 02:22:33 GMT</pubDate>
      <author>경영칼럼니스트</author>
      <guid>https://brunch.co.kr/@@ajOj/25</guid>
    </item>
    <item>
      <title>소설 '완장'이 떠오른 이유, 회사에도 있는 완장</title>
      <link>https://brunch.co.kr/@@ajOj/24</link>
      <description>소설 속에 비친 &amp;lsquo;완장&amp;rsquo;  소설가 윤흥길이 1982년에 낸 &amp;lsquo;완장&amp;rsquo;이란 소설이 새삼 떠올랐다. 이는 며칠 전 만난 지인 M의 얘기를 들으면서였다. 소설의 내용처럼 회사에서도 맡은 보직을 완장 삼아 &amp;lsquo;갑질&amp;rsquo; 또는 &amp;lsquo;완장질&amp;rsquo;을 하는 사람이 간혹 있다는 사실이 상기된 것이다. 소설의 내용은 이렇다.  최사장은 마을 저수지 사용권을 얻어 양어장을 만들고 그 관리를</description>
      <pubDate>Tue, 07 Jun 2022 03:33:49 GMT</pubDate>
      <author>경영칼럼니스트</author>
      <guid>https://brunch.co.kr/@@ajOj/24</guid>
    </item>
    <item>
      <title>푸틴과 경영에서의 독재</title>
      <link>https://brunch.co.kr/@@ajOj/23</link>
      <description>#푸틴과경영 #경영에독재 #푸틴닯은경영자   예스맨에 둘러싸인 푸틴의 오판  푸틴의 우크라이나 침공과 그 이후 벌어지는 전쟁 양상은 정치적 시각이든 일반인의 관점이든 이해하기 힘든 측면이 많다. 전쟁의 명분으로 삼았던 우크라이나의 나토가입 건은 이미 목적을 달성했고 친러 반군 지역인 동부의 돈바스도 점령했는데도 전쟁은 끝나지 않고 있다. 전쟁을 치르며 주고</description>
      <pubDate>Wed, 25 May 2022 04:21:29 GMT</pubDate>
      <author>경영칼럼니스트</author>
      <guid>https://brunch.co.kr/@@ajOj/23</guid>
    </item>
    <item>
      <title>소탐대실의 길, 법인카드 오남용</title>
      <link>https://brunch.co.kr/@@ajOj/22</link>
      <description>법카 사용, 보직자들의 권리?  부장이 점심을 사준다고 했다. 내 돈 내고 편하게 먹고 싶었지만 코스 요리를 먹는다는 말에 따라갔다. 보양식을 먹고 식당 앞에서 감사 인사를 했다. 직원들이 고개를 숙이자 부장은 흐뭇하게 웃었다. 순간 부장 손에 들려있는 카드에 눈길이 갔다. 회사 법인카드였다. &amp;lsquo;업무추진비&amp;rsquo;로 밥을 사준 것이다. 따지고 보면 자기 돈으로 사</description>
      <pubDate>Mon, 28 Mar 2022 02:59:25 GMT</pubDate>
      <author>경영칼럼니스트</author>
      <guid>https://brunch.co.kr/@@ajOj/22</guid>
    </item>
    <item>
      <title>롯데그룹의 외부 인재영입이 안타까운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ajOj/21</link>
      <description>#롯데그룹외부인재영입 #롯데그룹혁신 #안타까운롯데그룹   &amp;lt;롯데의 잇단 외부 인재영입&amp;gt;  &amp;ldquo;순혈주의 깬 롯데百, 잇단 외부 인사 영입으로 미래성장동력 마련 속도&amp;rdquo;  며칠 전 롯데그룹이 신세계 출신 조형주 부문장(상무보)의 영입을 다룬 기사의 헤드라인이다.  롯데그룹은 지난해 말 홈플러스와 P&amp;amp;G 출신인 김상현 부회장을 롯데쇼핑 유통군 총괄 부회장으로 영입하</description>
      <pubDate>Fri, 18 Feb 2022 07:59:43 GMT</pubDate>
      <author>경영칼럼니스트</author>
      <guid>https://brunch.co.kr/@@ajOj/21</guid>
    </item>
    <item>
      <title>부장의 길, 임원의 길</title>
      <link>https://brunch.co.kr/@@ajOj/20</link>
      <description>#임원승진 #임원승진하려면    자부심과 뿌듯함, 임원의 길  직장생활의 꽃이 되는 시점은 임원이 되는 순간이다. 그러나 임원은 누구나 되는 것이 아니며 아무나 되는 것이 아니다. 대기업의 경우 신입사원으로 들어온 직원이 나중에 임원이 되는 경우는 0.8%에 불과하다고 한다. 100명 중 99명이 임원이 되지 못한다는 뜻이다. 많은 사람이 중간에 그만두거나</description>
      <pubDate>Mon, 07 Feb 2022 05:18:03 GMT</pubDate>
      <author>경영칼럼니스트</author>
      <guid>https://brunch.co.kr/@@ajOj/20</guid>
    </item>
    <item>
      <title>필요한 휴식과 유혹의 딴짓거리 사이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ajOj/19</link>
      <description>아들을 철들게 한 직장생활 아들 얘기로 시작함이 송구하다. 아들에게도, 이글을 접하는 사람에게도 말이다. 직장에서 일과 중 휴식과 쉼을 얘기하려다 보니 그렇게 됐다.  아들은 한창 공부해야 할 나이에 게임과 판타지 소설에 빠진 적이 있다. 그때만 해도 상황의 심각성을 몰랐다. 잠깐 그런 줄 알았다. 학창 시절에 뭐 그런 것에 한 번도 빠지지 않고 &amp;lsquo;엄친아&amp;rsquo;</description>
      <pubDate>Wed, 26 Jan 2022 01:22:46 GMT</pubDate>
      <author>경영칼럼니스트</author>
      <guid>https://brunch.co.kr/@@ajOj/19</guid>
    </item>
    <item>
      <title>시련의 조직개편, Up-Down을 이겨내는 마음의 근육</title>
      <link>https://brunch.co.kr/@@ajOj/18</link>
      <description>충격의 조직개편 경험  어느 해 연말, 회사는 대규모 조직개편에 한창이었다. 먼저 새해에 바뀔 조직도를 발표하였고 이어서 각 조직을 끌고 갈 리더와 그 하부 조직의 책임자에 대해서는 자유 응모를 받아 심사하여 선정하는 소위 잡 포스팅(Job Posting : 직책 지원제도)이란 제도를 시행했다.     나를 포함 부사장 두 명이 맡고 있던 고객 책임자인</description>
      <pubDate>Mon, 17 Jan 2022 02:23:40 GMT</pubDate>
      <author>경영칼럼니스트</author>
      <guid>https://brunch.co.kr/@@ajOj/18</guid>
    </item>
    <item>
      <title>승진하는 임원의 다섯 가지 유형</title>
      <link>https://brunch.co.kr/@@ajOj/17</link>
      <description>아무나 못가는 임원의 길  연말 인사 시즌이다. 언론엔 CEO를 비롯한 임원인사에 대한 보도가 줄을 잇는다. 이미 11월에 LG, 롯데, 신세계, 한화그룹이 임원인사를 발표했고 12월 들어 SK, GS, 삼성그룹이 뒤를 이었다. 연말은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준비하는 만큼 조직과 인사를 다듬는 시기이다. 임원인사와 함께 일반 직원에 대한 인사도 있기 마</description>
      <pubDate>Fri, 10 Dec 2021 00:55:57 GMT</pubDate>
      <author>경영칼럼니스트</author>
      <guid>https://brunch.co.kr/@@ajOj/17</guid>
    </item>
    <item>
      <title>매너리즘의 길목, 리셋이 필요할 때</title>
      <link>https://brunch.co.kr/@@ajOj/16</link>
      <description>#매너리즘 #열정의쇠퇴 #위장열일   사례 1&amp;nbsp;-&amp;nbsp;경고등 없던&amp;nbsp;D의 날개 없는 추락  필자와 유사한 업계 M사에 재직한 D는 신입 시절부터 초롱초롱하고 업무 성과도 좋은 편이었다. 조그만 팀의 관리자로 승진한 이후에도 업무 역량을 잘 발휘하였고 후배들로부터 인정도 받았다. 관리자가 된 지 여러 해, 몇 차례 직급 승진을 거쳤고 보다 큰 조직도 맡게 되었다.</description>
      <pubDate>Fri, 12 Nov 2021 05:15:19 GMT</pubDate>
      <author>경영칼럼니스트</author>
      <guid>https://brunch.co.kr/@@ajOj/16</guid>
    </item>
    <item>
      <title>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닌 직장인의 성공과 실패</title>
      <link>https://brunch.co.kr/@@ajOj/15</link>
      <description>#직장에서성공과실패 #성공한직장인   성공한 직장인, 실패한 직장인        &amp;ldquo;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다.&amp;rdquo; 미국 메이저리그 스타였던 요기 베라의 유명한 말이다. 그가 뉴욕 메츠 감독 시절인 1973년 시즌 중반에 꼴찌로 쳐졌을 때, &amp;ldquo;올 시즌은 이대로 끝난다고 봐야겠죠?&amp;rdquo;라는 어떤 기자의 질문에 대한 답이었는데, 그해 뉴욕 메츠는 기적처럼 승수를</description>
      <pubDate>Mon, 13 Sep 2021 06:28:22 GMT</pubDate>
      <author>경영칼럼니스트</author>
      <guid>https://brunch.co.kr/@@ajOj/15</guid>
    </item>
    <item>
      <title>젊은 꼰대, 잠 깨어오라!</title>
      <link>https://brunch.co.kr/@@ajOj/14</link>
      <description>누구나 꼰대가 될 수 있다  4개월 차 신입사원이 매일 &amp;lsquo;칼퇴&amp;rsquo;하고 있다. 팀장이나 선배들 눈치 안 보고 그야말로 &amp;lsquo;육땡&amp;rsquo;이다. 선배들은 종종 늦게 퇴근하거나 야근하고 있는데도 말이다. 보다 못한 입사 3년 차 선배가 신입을 불러 점잖게 얘기한다. 눈치 봐가며 퇴근하라고. 그런데 신입의 답변이 신박하다. &amp;ldquo;선배님, 퇴근 시간은 퇴근하라고 있는데 제가 제때</description>
      <pubDate>Wed, 25 Aug 2021 01:19:50 GMT</pubDate>
      <author>경영칼럼니스트</author>
      <guid>https://brunch.co.kr/@@ajOj/14</guid>
    </item>
    <item>
      <title>회사를 떠나고 싶을 때, 퇴사와 이직사이</title>
      <link>https://brunch.co.kr/@@ajOj/13</link>
      <description>&amp;lsquo;여기서 나의 미래를 걸 수 있을까? 과장, 부장을 거쳐 임원이 되어 직장에서 성공하고 싶은데 선배들의 행로를 보니 앞날이 밝지만은 않아 보였다. 잘해야 50대 초반대 나이에 부장 선에서 마무리하는 직장생활이었다. 무엇보다도 하고 싶은 새로운 &amp;lsquo;업(業)&amp;rsquo;에 대한 욕구가 생겼는데 그러려면 회사를 옮겨야 했다. 직장생활 어느 순간 지금 가는 이 길이 맞는지 고</description>
      <pubDate>Thu, 08 Jul 2021 06:36:39 GMT</pubDate>
      <author>경영칼럼니스트</author>
      <guid>https://brunch.co.kr/@@ajOj/13</guid>
    </item>
    <item>
      <title>일과 삶의 균형,&amp;nbsp;워라밸로 가는 길 - 진정한 워라밸은&amp;nbsp;자기 일과 역할에 책임을 다할 때 더욱 빛난다.</title>
      <link>https://brunch.co.kr/@@ajOj/12</link>
      <description>직장인들은 야근이 없는 직장과 연봉이 높은 직장 중 어디에서 일하고 싶을까. 취업 포탈 인크루트가 2018년 직장인 1209명을 대상으로 &amp;lsquo;좋은 일터&amp;rsquo;의 조건에 대해 설문 조사한 결과, 자유롭고 소통이 잘되는(32%), 워라밸(18%), 우수한 복지(13%) 순으로 높게 나타났고 연봉을 선택한 비율은 그보다 낮은 10%였다. 다니고 싶은 좋은 회사의 기준이</description>
      <pubDate>Wed, 03 Feb 2021 04:52:10 GMT</pubDate>
      <author>경영칼럼니스트</author>
      <guid>https://brunch.co.kr/@@ajOj/12</guid>
    </item>
    <item>
      <title>미래의 당신은 어떤 경쟁력을 가지고 있습니까?  - 5년 뒤 나를 위해 준비해야 하는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ajOj/11</link>
      <description>직장인이 정년이 보장되는 공간에서 일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그러나 현실을 그렇지 않다. 2019년 7월 취업포털 &amp;lsquo;사람인&amp;rsquo;이 382개 기업을 대상으로 &amp;lsquo;정년 제도운영&amp;rsquo;에 대해 조사한 결과에 의하면 기업에서 실제로 퇴직하는 나이는 평균 49세로 나타났다고 한다.  실제로 일부 기업을 제외하고는 원하는 만큼 직장에 머무를 수 없는 경우가 허다하다. 회사</description>
      <pubDate>Tue, 29 Dec 2020 01:17:48 GMT</pubDate>
      <author>경영칼럼니스트</author>
      <guid>https://brunch.co.kr/@@ajOj/11</guid>
    </item>
    <item>
      <title>내가 꽂은 깃발은 무엇인가, 나의 업적 뒤돌아 보기 - 끓는 물 속에서&amp;nbsp;죽는지도 모르고&amp;nbsp;죽어가는 개구리가 되지 말자</title>
      <link>https://brunch.co.kr/@@ajOj/10</link>
      <description>&amp;lt;내가 지나온 길에 어떤 깃발이 나부끼고 있는가&amp;gt;  &amp;ldquo;이제부터는 너의 깃발을 보여줘야 한다. 전임자들을 이어받아 무난히 일하는 것으로 여기까지 올 수 있었지만, 앞으로 가는 길은 그것으로 충분치 않다. 부서장으로서 네가 개척한 새로운 업적이 무엇인지 얘기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한 업적의 깃발이 없다면 다음 스텝을 기대하기 어렵다.&amp;rdquo;  필자가 부서장으로 승</description>
      <pubDate>Mon, 23 Nov 2020 07:41:12 GMT</pubDate>
      <author>경영칼럼니스트</author>
      <guid>https://brunch.co.kr/@@ajOj/10</guid>
    </item>
    <item>
      <title>승진에서 탈락한 뒤 - 넘어진 자리에 머무르지 말자</title>
      <link>https://brunch.co.kr/@@ajOj/9</link>
      <description>&amp;lsquo;침대에 누웠는데 쉬이 잠이 오지 않았다. 곧 잠들겠거니 했는데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잠은 오지 않았다. 온갖 생각이 머릿속을 맴돌았고 거기에 빠져 허우적거리다 새벽을 맞이했다. 내내 심장은 거칠게 뛰었고 밤새 그 심장박동 소리에 짓눌려 있었다.&amp;rsquo;   필자가 임원 인사에서 탈락한 날, 한숨도 못 자고 뜬눈으로 밤을 새운 날 기억이다. 회사에선 괜찮은 척,</description>
      <pubDate>Wed, 21 Oct 2020 03:05:28 GMT</pubDate>
      <author>경영칼럼니스트</author>
      <guid>https://brunch.co.kr/@@ajOj/9</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