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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i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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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탈리아 기업 Prima Power 재직, 작가 지망생.</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3 Apr 2026 07:59:3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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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탈리아 기업 Prima Power 재직, 작가 지망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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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주하는 삶에 대한 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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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랜 시간 머물다 보면 어느덧 떠나는 법을 잊어버린다.  지금 직장을 제외하고, 한 직장에서 가장 오래 근무했던 기간이 2년이었던 나에게 이번 직장에서는 어느덧 5년이라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만큼 정도 들고, 안정되고 안락한 생활을 할 수 있게 되었으며&amp;nbsp;앞으로의 꿈을 이곳과 함께 꿈꾸게 되었다.  이렇다 보니, 떠나야 될 수도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 그럴</description>
      <pubDate>Sat, 05 Mar 2022 07:07:57 GMT</pubDate>
      <author>Ri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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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vid19는 나쁜 것이겠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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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항상 체크하던 미세먼지 농도는 이제는 더 이상 관심거리가 아니다. 이제는 오늘은 몇 명? 몇 명이 코로나에 감염되었는지 더 관심이 간다.  미세먼지는 언제부터 사라지게 된 것인지  자주 있던 회식 문화는 어느덧 사라지고  음지에서의 활동들은 어느덧 자취를 감추고 있으며  환절기 감기도 이제는 사라지고  자주 모이기 귀찮고 번거로웠던 친척, 가족과의 모임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d%2Fimage%2FnIoGuBevQyQNV385kB61z_Y8qI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Aug 2021 07:21:30 GMT</pubDate>
      <author>Ri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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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 중 공백 - 어색한 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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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끔씩은 뭘 해야 될지 모를 때가 있다.  평소에 그 많은 일들을 정리하고 마무리 짓게 되면 잠시나마 접하게 되는 어색한 휴식 그렇게나 원했던 평화로운 시간이지만 막상 접하게 되면 다가오는 왠지 모를 불안감  중요한 일을 잠시 까먹고 있는 건 아닌지 놓치고 있는 무언가가 있는 것은 아닌지  곰곰이 생각하다 다시금 어떤 일을 시작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d%2Fimage%2FaAIYX1kfwhNd83pPpbIsgwNzWfo.jpg" width="449" /&gt;</description>
      <pubDate>Sun, 22 Aug 2021 00:39:39 GMT</pubDate>
      <author>Ri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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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슨 일이든 열정적으로 하지 말자 - 실패를 겪고 나서야 얻게 되는 소중한 진리</title>
      <link>https://brunch.co.kr/@@ajd/123</link>
      <description>그날은 평소에 스스로를 사회생활 만랩은 아니더라도 더 이상 사회생활에 대해 배울 건 없다고 자부한 나로서는 충격적인 날이었다. 외국계 기업에서 일한 지 어느덧 5년이 지나 어느 정도는 모든 업무 처리에 대해 익숙해질 무렵, 회사에 변화의 바람이 불어왔다.  본사로부터 새로운 조직 체계에 대한 방침이 내려왔고, 그 방침은 다른 누구보다도 나에게 가장 큰 변화</description>
      <pubDate>Wed, 11 Aug 2021 00:41:34 GMT</pubDate>
      <author>Ri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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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트코인 늦었다면 파이코인이라도노리세요 - 제2의 비트코인</title>
      <link>https://brunch.co.kr/@@ajd/119</link>
      <description>비트코인 채굴하라고 할 때, 코웃음 치다가 기회를 잃어버린 분들에게 두 번째 기회가 찾아온 듯하네요.  소개하고자 하는 코인은 파이 코인입니다.  간단하게 설명만 드리자면,  0. 현재 핸드폰으로 무료로 채굴 가능 1. 홍콩에 선물 상장 sjsbtc.com 2. 비크 코인의 단점을 보완 - 핸드폰으로 하루에 한 번 클릭으로 채굴이 가능하기 때문에 전기세 z&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d%2Fimage%2FZWJJ-j5VdD06dVYgHGX0reO6Ovk.jfif" width="275" /&gt;</description>
      <pubDate>Sat, 24 Apr 2021 09:16:18 GMT</pubDate>
      <author>Ri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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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택트 시대의 글로벌 회사는 지금 - 변화의 주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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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언택트 : 언택트(Untact)'란 '콘택트(contact: 접촉하다)'에서 부정의 의미인 '언(un-)을 합성한 말 언텍트로 인한 사회 변화는 외국계 회사에 근무하는 나에게도 몇몇 변화를 가져다주었다. 더 많은 화상회의 더 많은 마케팅 업무 더 많은 교육 이전에는 그리 크지 않았던 마케팅 부서의 힘이 하루가 다르게 커지고 있다. 번거롭다 : 귀찮고 짜증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d%2Fimage%2FwsCFsbYRK4A25l2IC7uJMjNoQa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Nov 2020 02:58:24 GMT</pubDate>
      <author>Ri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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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퇴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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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직장인의 스트레스는 늦은 퇴근 시간과 과중한 업무일 것이다. 언제나 입버릇처럼 &amp;quot;바쁘다&amp;quot;, &amp;quot;정신없다&amp;quot; 등의 말만 되풀이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언제나처럼 한가하게 일을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이러한 불평등하고 불균형적인 근무 양극화는 여러 가지 요인으로 인해서 야기된다.  그 배경으로 첫째로 회사의 인적자원의 잘못된 배분을 들 수 있다. 객관적이고 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d%2Fimage%2FFdMU_rh5hoF43N96L-EBIprX3c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0 07:00:49 GMT</pubDate>
      <author>Ri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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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innish people : 핀란드 사람들과 일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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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많은 권리가 주어지는 만큼 자신이 감당해야 되는 책임감도 커진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많은 권리가 주어지는 것을 선호한다. 달콤한 사탕이 끌리는 법이기 때문이다. 나중에 충치가 생기더라도 말이다. 충치는 처음에는 아예 생각조차 나지 않는다.  자택 근무를 계속하다 보니, 어느 순간 나태해짐을 느낀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데, 더욱더 격하게 아무것도 하고 싶지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d%2Fimage%2FHR1fvhvxhRqB8PTfzysOo4ZYza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Nov 2019 01:46:22 GMT</pubDate>
      <author>Ri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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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나의 직장 동료는 유럽 사람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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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어를 유창하게 하는 수준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통역을 해야 한다는 것은 매우 곤욕스러운 일이다. 그저 대화하는 것을 통역하는 것도 어려운데, 기술 용어가 들어간 영어는 이것이 내가 모르는 단어를 말하는 건지 아니면 기술 용어인지 구분하기가 어려워서 더욱 힘들다.  장비가 들어오고 나서 약 2달에 걸친 설치, 시운전, 트레이닝 기간에 통역은 필수적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d%2Fimage%2FIQjhi0GJ-ykSeWz_Jr1uQS1DZp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Nov 2019 05:14:43 GMT</pubDate>
      <author>Ri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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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자택 근무 : 첫 번째 업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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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김 과장, 앞으로 진행할 일들에 대해서 계획안을 짜서 보내줄 수 있겠어?&amp;quot; 이탈리아 회사에 취업하고 나서 처음으로 주어진 업무였다. 약 한 달 반만의 일이었다.   한 달 동안은 아무런 연락이 없길래 다음 달로 입사 처리가 연기되었거나 그게 아니라면 이렇게 아무 일도 안 하고 월급은 나올지 의문도 들었다. 하지만 입사 한 달 뒤 월급이 입금되었길래 정상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d%2Fimage%2FvIvNYm2AnhmlOjx4LJ9o1Ky_Az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Nov 2019 04:02:59 GMT</pubDate>
      <author>Ri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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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자택 근무 : 면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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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면접을 보고 난 후 3달 뒤에&amp;nbsp;정식 입사를 할 수 있었다. 유럽 회사들이 느린 것인지 아니면 이탈리아 회사만의 특유의 여유인지 단지 회사 문화가 그런 것인지 아직까지도 알지 못한다. 단지 느린 것만은 확실했다.  한국 문화 특성상 퇴사를 하기 전에 이직할 회사를 이미 정해 놓고 약 1주에서 2주의 기간을 두는 경우가 많다. 그래야 경력에 공백이 안 생기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d%2Fimage%2FAgSxFgaENKnY1LZ3wF_g-1OZmo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Nov 2019 08:49:36 GMT</pubDate>
      <author>Ri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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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택 근무 : 그 시작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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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언제든 글을 쓰면 다시 쓸 수 있을 거라 생각한지도 어느새 2년이 되어간다. 바빴던 것인지 아니면 그저 게을렀던 것인지 아니면 둘 다일지도 모른다. 꾸준히&amp;nbsp;연재하도록 하겠습니다. 자택 근무를 한 지도 2년이 되어 간다. 자택 근무 여건상 시간이 여유롭고 많아야 정상이거늘 어째 집안일에 얽혀서 더욱 피곤하고 바쁜 나날을 보내게 된 것 같다.  언제부터인가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d%2Fimage%2FeJBYf29hvnM0mdx-3W5uTTq5AB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Oct 2019 00:37:04 GMT</pubDate>
      <author>Ri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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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론칭 3주차 - 스타트업 연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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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론칭한 후 3주라는 시간은 빠르게 흘러갔다. 추석이 끼어 있어서 사실상 2주&amp;nbsp;동안 있었던 일들에 대해 정리해 놓을까 한다.  모든 준비는 완료되었고, &amp;nbsp;해야 될 일은 알리는 일뿐이었다. 마케팅, 영업. SNS를 통한 온라인 마케팅이면 충분할 줄 알았다.  한 번도 해보지 않았지만 자신은 있었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 카카오톡 카카오페이지 브런치 네이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d%2Fimage%2F22iAH52AKS7F8NwrNHZRrt0Fgw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Oct 2017 22:48:59 GMT</pubDate>
      <author>Ri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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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졸업작품 제작 합리적으로 하는 방법 - 정답은 듀윈에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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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언제나처럼 졸업 시즌은 다가온다. 졸업 작품을 제출해야 되는 시기가 온 것이다.  졸업 작품은 일생에 한 번뿐인&amp;nbsp;시기의 작품이고, 어쩌면 영감이 가장 신선하고 지식이 총망라될 수 있는 시기의 작품이기에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인생작품) 또한 이력서에도 추가할 수 있기에 곧 있을 취업 전선에서도 알차게 사용할 수 있다. 졸업 작품. 어디서 제작을 해야 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d%2Fimage%2FTdRD4HrRg3VLgXeBOg9NP85fh6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Oct 2017 02:47:56 GMT</pubDate>
      <author>Ri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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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가오는 추석이 싫은 이유엔 이유가 있다. - 인문학으로 바라본 추석 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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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제 곧 추석이다. 기나긴 휴가가 마냥 행복하지만은 않다. 추석날은 친척들을 만나야 되는 부담감이 언제나처럼 존재한다.  예전에는 이해 안 되는 그런 상황들이 이제는 점점 이해가 되는 것 보니 어른이 되었나 보다. 아니면 어른은 아닌데 처한 상황만 어른이 된 것일지도 모른다. 얼마 전 처가의 친척들 모임에 같이 참여한 적이 있다. 어른만 20명 정도였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d%2Fimage%2F6zUncD3Xa5ak84hMhoFAXoWPmc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Sep 2017 22:37:33 GMT</pubDate>
      <author>Ri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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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는 알려줬으면 하는 스타트업 론칭할 때 주의사항 - 알면 도움이 될만한 내용 4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ajd/92</link>
      <description>대부분 그럴 것이다.  론칭하기 전까지 제작 기간이나 준비 기간이 길 것이며, 준비 기간이 길어질수록 초조함은 더해간다. 초조함과 조급함은 상황을 냉정하게 보기 위해서는 독이 되는 감정들이지만 론칭을 앞둔 시기에는 그저 기대감과 긴장감이라고 생각될 뿐이다. 준비 기간 동안에는 론칭했을 때, '얼마나 반응이 좋을까?'라는 생각이 지배적이다. 반응이 애초에 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d%2Fimage%2F5slNvg75eIm-DfPe0UHgU9c1JG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Sep 2017 03:02:48 GMT</pubDate>
      <author>Ri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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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이디어를 현실화하기 가장 쉬운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ajd/91</link>
      <descriptio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d%2Fimage%2FmboaM4QbKHNSqNf8JfRnhFgHVe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Sep 2017 00:03:00 GMT</pubDate>
      <author>Ri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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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을 위한 맞춤 제품 어디서 사지? - 맞춤 제작 시대의 도래 - 4차 산업혁명의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ajd/89</link>
      <description>대량생산 체제의 2차 산업혁명으로부터&amp;nbsp;소량 다품종의 3차 산업혁명 시대를 지나 이제는 맞춤 제작 생산의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찾아왔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d%2Fimage%2FfvcszLICCMnjTeEkwgegSds3C0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Sep 2017 03:15:25 GMT</pubDate>
      <author>Ri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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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항상 우리가 선택을 해야만 하는 이유 - 선택을 잘할 수 있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ajd/84</link>
      <description>살면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것은 '선택'이다. 쉬운 선택도 있으며, 어려운 선택도 있다. 선택을 함으로 인해 큰 것을 잃는 때의 선택이 어려운 선택일 것이다. 하지만 그에 해당하는 큰 얻음 또한 있을 것이다. 이러한 내용을 함축한 전문 용어로는 'trade off' 또는 '기회비용'이라는 말을 사용해서 설명할 수도 있다. 가장 좋은 선택은 최소의 손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d%2Fimage%2FstNDhkf1msE6MwtjnoCQOqRA8E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Aug 2017 22:55:15 GMT</pubDate>
      <author>Ri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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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품도 고객 지향적인 맞춤 제작이 가능할까? - 고객 지향 맞춤 예술품 시장의 도래</title>
      <link>https://brunch.co.kr/@@ajd/75</link>
      <description>한 번쯤은 알아보고 싶은 분야가 예술이 아닐까 싶다. 세계적인 명화를 보게 되더라도 잘 그렸다는 생각 외에는 (그림을 볼 줄 안다는 다른 이가 느끼는 감동이나 놀라움은) 전혀 느낄 수가&amp;nbsp;없다.  신기한 그림이다. 무엇을 뜻하는 것일까? 빈센트 반 고흐의 대표작 중 하나로 꼽히는 &amp;lt;별이 빛나는 밤&amp;gt;은 그가 고갱과 다툰 뒤 자신의 귀를 자른 사건 이후 생레미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d%2Fimage%2FiDeDF-6zFCpVLyXkM5RtfVIS-s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Aug 2017 00:08:59 GMT</pubDate>
      <author>Ri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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