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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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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경험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며, 사는 이야기를 쓰는 중고등 두 아이의 엄마이면서 서울사이버대학교 가족코칭상담학과 3학년 편입생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11:13: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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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며, 사는 이야기를 쓰는 중고등 두 아이의 엄마이면서 서울사이버대학교 가족코칭상담학과 3학년 편입생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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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늦깎이 대학생이 되다 - 더 늦기 전에 시작한 너를 칭찬해</title>
      <link>https://brunch.co.kr/@@ajld/41</link>
      <description>30대 중반부터 육아를 하면서 일상의 크고 작은 감정변화에 대안 없이 쓰러질 때가 여러 날이었다. 이 시간들은 사람의 마음, 감정, 소통, 행복을 어떻게 하면 관계 안에서 잘 버무릴 수 있을까를 고민하게 했다. 이 고민은 심리에 초점을 맞추게 했고, 공부에 관심을 기울이게 했다.   하지만 어린아이들을 케어하면서 공부에 집중할 자신이 없다는 이유로 미뤄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ld%2Fimage%2FadgTJVBAWx_tQUTbLp6whgF5Ot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Mar 2023 01:59:36 GMT</pubDate>
      <author>미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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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2 딸의 기말고사</title>
      <link>https://brunch.co.kr/@@ajld/40</link>
      <description>오늘이 마지막 날이다.  중2 딸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할 기말고사의 마지막 날! 딸은 이날을 위해 중2의 시간을 달려온 것처럼 기말고사를 덤덤하게 맞았다.   첫째 날은 영어, 과학, 기술가정 둘째 날은 정보, 국어, 도덕 셋째 날은 수학, 역사    딸은 이틀 동안 치른 시험 점수를 현재까지는 인정하는 상태다. 애정을 갖고 공부했던 과목은 결과가 잘 나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ld%2Fimage%2FW_Lzf6_8w9LvMJCEYJjyhexxGt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Dec 2022 04:37:52 GMT</pubDate>
      <author>미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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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표 호떡 - 너는 호떡이냐 호빵이냐</title>
      <link>https://brunch.co.kr/@@ajld/39</link>
      <description>추운 겨울 서민들의 최애 간식을 꼽으라고 한다면 호떡과 붕어빵이 아닐까?  하지만 우리 동네에는 붕어빵을 파는 곳은   있지만 호떡을 파는 곳은  없다.  그래서 호떡을 만들기 위해 없는 실력 한번 발휘해 봤다.  &amp;quot;엄마, 완전 맛있어. 파는 것보다 훨씬 나은데&amp;quot; 지난 주말 오랜만에 호떡을 구워준 엄마에게 엄지척을 보내는 아이들의 반응에 흥이 났다. 아이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ld%2Fimage%2FQ9x3UolS-h_65WpcVUGUGClWnR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Dec 2022 08:38:29 GMT</pubDate>
      <author>미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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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활사 기록가 활동을 마무리하면서 - 구술채록 프로젝트에 동참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ajld/36</link>
      <description>하루가 금방 가는 듯하다. 벌써 올해의 마지막 달력을 보고 있으니... 한 해를 돌아보고 다시 다가올 새해를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올해는 개인적으로 좋은 일들이 틈틈이 있었던 해였다. 상반기에는 '나만 외로운 게 아니었구나'라는 개인 저서 에세이를 출간하고, 하반기에는 문체부에서 주관하는 지역의 변화를 기록하는 생활사 기록가로 활동했다.   생활사 기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ld%2Fimage%2FZ2y266nBU7hlKF_g5KhjDMEItQ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Dec 2022 04:07:00 GMT</pubDate>
      <author>미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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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글이 쓰고 싶어졌다 - 기록해야 기억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ajld/37</link>
      <description>오랜만에 브런치에 글을 남긴다. 올해 하반기에 개인적인 외부 활동으로 블로그와 브런치에 글을 거의 쓰지 못했다. '짧게라도 틈틈이 남길 걸, 너무 공백이 길었어' 한해의 마지막 달력을 보면서 반성해본다. 글로 풀어내는 작업은 엉켜있는 실타래를 푸는 기분을 느끼게 해 준다. 쓰다 보면 복잡한 생각과 감정이 어느새 풀어지는 이 좋은 느낌을 아는데 왜 나는 그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ld%2Fimage%2FlihuF__ppEKKgB_zvA9rRPVA-T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Dec 2022 13:22:38 GMT</pubDate>
      <author>미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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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 회복을 위해 움직이기 시작했다 - 면역력을 올리자</title>
      <link>https://brunch.co.kr/@@ajld/31</link>
      <description>30대까지만 해도 건강에는 자신 있었던 일인이었다. 두 아이를 낮 동안 챙기고도 늦은 밤까지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할 만큼 체력이 좋았다. 그런데  어느 날 찾아온 맹장수술과 몇 년 후에 찾아온 뇌종양 수술 그리고 유방과 갑상선 결절까지 이어오면서 정기검진을 받으며 지금까지 지내고 있다.  그런데 지난달에 피로감이 다른 때보다 더 무겁게 느껴져서 병원을 내</description>
      <pubDate>Tue, 26 Apr 2022 12:02:02 GMT</pubDate>
      <author>미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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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 복귀 - 평범한 일상의 소중함을 다시 깨닫게 된 하루</title>
      <link>https://brunch.co.kr/@@ajld/30</link>
      <description>7일간의 자가격리를 마치고, 무사히 일상으로 복귀했다. 오랜만에 집안 정리도 하고, 짧은 시간 외출도 하는 호사를 누렸다. 오늘 아니 벌써 12시가 넘었으니 어제는 미세먼지도 없는 날이어서 공기를 맘껏 마실 수 있었다. 물론 마스크는 쓰고 있었지만 그래도 마스크 안으로 들어오는 공기는 다 맘에 들었다.  거리를 걸어 다니는 사람들의 또각또각 발소리와 전에는</description>
      <pubDate>Fri, 22 Apr 2022 15:48:14 GMT</pubDate>
      <author>미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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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확진 자가격리 (7일 차) - 이제 움직여야겠다</title>
      <link>https://brunch.co.kr/@@ajld/29</link>
      <description>일주일이 금방 간 것 같다. 처음 걱정했던 것보다 격리 기간을 잘 보낸 것 같아 감사하다. 어제 남편과 아들이 확진이 되자 나의 특별휴가는 하루를 남겨두고 일상으로 복귀했다. 남편과 아들이 격리가 되면서 두 사람을 케어하고, 학교를 다니는 딸을 챙겨야 한다는 모성애가 급 작동하기 시작했다.  내 컨디션은 아주 간간히 나오는 기침 정도이고 목의 통증은 거의</description>
      <pubDate>Thu, 21 Apr 2022 14:16:52 GMT</pubDate>
      <author>미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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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확진 자가격리 (6일 차) - 결국 남편과 아들까지 걸렸다</title>
      <link>https://brunch.co.kr/@@ajld/28</link>
      <description>이제 격리 해제일까지 하루가 남았다. 내 컨디션은 며칠 전보다 좋아졌다. 낮에 기침이 좀 나왔지만, 그래도 점점 좋아지는 것이&amp;nbsp;느껴진다. 그런데&amp;nbsp;어제저녁부터 잔기침을 하는 남편이 걱정됐다. 그러더니 오늘&amp;nbsp;퇴근하면서&amp;nbsp;확진됐다고 알려줬다. 그리고 조금 전에 아들이 집에 있는 진단키트로 확인하더니 두줄이 나왔다고 전해왔다. 내가 거의 나아갈 시점에 남편과 아들이</description>
      <pubDate>Wed, 20 Apr 2022 13:17:04 GMT</pubDate>
      <author>미단</author>
      <guid>https://brunch.co.kr/@@ajld/2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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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확진 자가격리 (5일 차)</title>
      <link>https://brunch.co.kr/@@ajld/27</link>
      <description>오늘은 결과를 기다리는 날이다. 몇 주 전에&amp;nbsp;컨디션이 좋지 않아 갑상선 염증 수치를 확인하고자 피검사를 했다. 그런데 수치에 정상범위에서 벗어나서 재검을 하고 오늘 결과를 기다렸다. 코로나만 아니면 병원에 내원을 했을 텐데 상황이 이렇다 보니 담당 의사 선생님께 전화로 결과를 들었다.  &amp;quot;염증 수치가 약간 높게 나왔습니다. 한 달 있다가 재검을 해서 최종</description>
      <pubDate>Tue, 19 Apr 2022 13:06:30 GMT</pubDate>
      <author>미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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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확진 자가격리 (4일 차)</title>
      <link>https://brunch.co.kr/@@ajld/26</link>
      <description>오늘은 4일째다.&amp;nbsp;오전에는 다행히 열이 약간의 미열 정도만 나서 아침을 먹고 병원에서 지어온 약을 먹었다. 확실히 2, 3일 전보다는 컨디션이 좋아지는 것 같다. 그런데 점심 식사를 하고 열이 없다는 이유로 병원에서 지어준 약에서 해열제 알약은 먹지 않았다. 그런데 그게 실수였다. 점심 이후부터 오후와 저녁까지 침을 삼킬 때마다 목이 아팠다. 약 봉투에 해</description>
      <pubDate>Mon, 18 Apr 2022 13:57:10 GMT</pubDate>
      <author>미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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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확진 자가격리(3일 차)</title>
      <link>https://brunch.co.kr/@@ajld/23</link>
      <description>일요일 아침이라 8시까지 넉넉히 잠을 자고 싶었는데 근육통이 오는 바람에 7시쯤에 눈이 떠졌다. 어제 기침을 반복해서 그런지 목에 상처가 난 것 같이 아팠다. 아침을 먹던 중 몸이 으슬으슬하더니 열이 오르는 것 같아서&amp;nbsp;체온을 쟀다. 38.2도! 먹던 밥을 잠시 멈추고 해열제를 먹었다. 그렇게 멈춘 아침밥은 입맛이 없어서 12시까지 아무것도 먹지 못했다.&amp;nbsp;다</description>
      <pubDate>Sun, 17 Apr 2022 14:52:00 GMT</pubDate>
      <author>미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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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확진 자가격리 (2일 차) - 반복되는 기침으로 목이 아프다</title>
      <link>https://brunch.co.kr/@@ajld/22</link>
      <description>어제에 이어 오늘 컨디션은 별로 좋지 않다. 아침부터 몸이 으슬으슬하더니 열이 38도를 넘어갔다. 처방약에는 해열제가 없어서 따로 집에 준비해놓은 해열제 두 알을 먹었다. 입맛이 별로 없어서 점심도 약을 먹어야 하기에 억지로 먹었다. 약기운인지 오전에 한 시간을 자고, 오후에 두 시간을 잤다. 그리고 점심 무렵부터 열은 떨어졌는데 기침과 가래가&amp;nbsp;반복해서 나</description>
      <pubDate>Sat, 16 Apr 2022 13:36:45 GMT</pubDate>
      <author>미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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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코로나 확진 자가격리(1일차) - 나도 결국 코로나 확진자가 됐다</title>
      <link>https://brunch.co.kr/@@ajld/21</link>
      <description>근2년반 동안 코로나와 사투를 벌이며 오랜 시간 걸어온 기간이 무색하게도 나는 오늘 코로나 확진자가 됐다. 그것도 거의 끝나갈 무렵에 ㅜㅜ 다행히 3차 접종을 했고, 증상이 크게 심하지 않아서 아직까지는 안심을 하고 있다.  내 증상은 이미 3일전부터 서서히 오고 있었다. 수요일부터 속이 울렁거렸고, 두통도 다른날보다 심하더니 어제는 목에 가래가 생기고,</description>
      <pubDate>Fri, 15 Apr 2022 13:57:49 GMT</pubDate>
      <author>미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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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춘기와 갱년기가 싸우면 누가 이길까? - 중2 딸과의 냉전 시간을 보내고</title>
      <link>https://brunch.co.kr/@@ajld/19</link>
      <description>가족이라는 이름으로 같은 공간에서 서로 다른 성향의 생명체가 균형을 유지하며 살아간다는 건 참으로 위대한 일이다. 그것도 매일매일 그 일을 반복하며 서로 공존하는 그 자체는 참 대단한 일이라 생각한다.   특히 사춘기와 갱년기에 접어든 이들이 균형을 이루며 살아간다는 건 웬만한 인내력이 아니고는 쉽지 않음을 더욱 실감한다.   며칠 전 사춘기 중2 딸과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ld%2Fimage%2Fxw84wPPVksIEcQCFSNPzlJzLF_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Mar 2022 04:12:18 GMT</pubDate>
      <author>미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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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이 특성화고에 입학했다 - 남들의 시선은 엄마의 몫</title>
      <link>https://brunch.co.kr/@@ajld/18</link>
      <description>아들이 중3 졸업반이었을 때 고등학교 선택을 위해 이런저런 고민을 많이 했다. 아이의 성적을 봐서는 인문계에서 3년을 잘 버틸지 걱정스러웠다. 그래서 특성화고 쪽으로 눈을 돌리면서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우선순위에 두고 학교를 찾기 시작했다.   아들은 평소에 게임도 좋아하고, 컴퓨터에 대한 흥미도 많았다. 그런 아이를 생각해 컴퓨터에 대해 일찍 공부할 수</description>
      <pubDate>Thu, 17 Mar 2022 04:06:14 GMT</pubDate>
      <author>미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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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간 이후 1] 찐 감동 후기를 받고</title>
      <link>https://brunch.co.kr/@@ajld/17</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미단 작가입니다 ^^ 여러분은 지난 한 주간을 어떻게 보내셨나요? 저는 지난주 금요일에 출간 소식을 전한 이후 무척 바쁜 시간을 보냈습니다.  가족과 가까운 지인분들 중 책을 요청하신 분들께 보내드릴 책에 처음으로 사인이라는 것을 하고, 정성스럽게 포장을 하고, 택배 접수를 하다 보니 일주일이 금방 지나갔습니다. ^^   이런 가운데 먼저 책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ld%2Fimage%2Fz0rp_E3S1gP2jB0A4ExMI0vvkF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Mar 2022 08:27:05 GMT</pubDate>
      <author>미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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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책 출간 소식] 나만 외로운 게 아니었구나 - 갑자기 눈물이 왈칵 쏟아지려 할 때 나를 지켜준 한마디</title>
      <link>https://brunch.co.kr/@@ajld/16</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미단입니다 ^^ 작년 하반기와 올해 초는 제 개인저서 마무리와 새롭게 준비하는 전자책 쓰기 과정에 들어가면서 바쁜 일정을 보냈습니다. 그래서 브런치에 자주 글을 남기지 못했답니다. 이제 두 가지를 모두 출간했으니 자주 오게 될 것 같아요.  오늘은 제 인생에 첫 개인저서인 &amp;lt; 나만 외로운 게 아니었구나 &amp;gt; 출간 소식을 전해 드리려고 합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ld%2Fimage%2FZhHcJ_tpKS3cyfJOiYcSqTKUWb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Mar 2022 13:46:42 GMT</pubDate>
      <author>미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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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워드의 선물'을 다시 보면서 - 인생의 전환점</title>
      <link>https://brunch.co.kr/@@ajld/15</link>
      <description>&amp;quot;인생이란 누구에게나 처음이기에 세상은 전환점이라는 선물을 숨겨놨어. 그걸 기회로 만들면 후회 없는 인생을 살 수 있다네&amp;quot; (하워드의 선물 중에서)  참 멋진 말이다. 내가 이 책을 처음 만났던 해가 2019년이었다. 그때는 책 표지의 이 문장이 정확히 무슨 말인지 알지 못하고 '아~ 그렇구나' 하며 지나쳤다. 그런데 2년이 지난 지금 다시 같은 문장을 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ld%2Fimage%2Fc-r7_02E-yke2wqhxuQ4fCHFc8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Feb 2022 15:48:49 GMT</pubDate>
      <author>미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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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책 쓰기는 행복한 마라톤이었다 - 책 쓰기를 완주하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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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42.195km를 달리는 마라톤 선수들의 느낌이 이런 걸까? 숨이 차오르고 다리가 후들거리지만 결승선까지 모든 힘을 끌어모아 달려가는 것이 뭔지 나는 마지막 원고를 검토하면서 간접적으로 느꼈다.   근 2년이라는 시간이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거리인데 나에게는 유난히 길었던 시간이었다. '책 쓰기는 마라톤과 같다'라는 말을 몸소 체험하면서 우여곡절 끝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ld%2Fimage%2FiYe865ssmHOx4O7WPGK7XKNdyv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Feb 2022 01:37:53 GMT</pubDate>
      <author>미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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