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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OU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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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읽고, 보고, 씁니다! 순도 100%로 리뷰하는 콘텐츠 매니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22:47:1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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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읽고, 보고, 씁니다! 순도 100%로 리뷰하는 콘텐츠 매니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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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백만엔걸 스즈코를 꿈꾸는 여행 - 다들 가끔 백만엔걸 스즈코가 되고 싶잖아. 일단 저는 그래요.</title>
      <link>https://brunch.co.kr/@@ajzN/31</link>
      <description>여행이 좋다. 여행이 좋은 점은 내가 아무것도 아니라는 점이다. 낯선 장소에선 내게 부여되는 지위가 없다. 그저 '여행자' 정도. 어디로 걸을 지도, 무엇을 먹을지도 다 내게 달렸다. 평소에 먹고 싶은 대로 못 먹고 일방통행만 한다는 건 아닌데, 여행지의 낯섦은 설렘에 가깝다. 모르는 장소, 모르는 사람들이 안정감을 준다. (참고;영화 &amp;lt;백만엔겔 스즈코&amp;gt;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zN%2Fimage%2FOkjWvVtanlhPzdWI72tRRMkikPM.jpeg" width="36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Mar 2025 07:08:19 GMT</pubDate>
      <author>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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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비상선언, 왜 재미가 없었을까?  - 내가 먼저 영화관에서 내리고 싶은 영화</title>
      <link>https://brunch.co.kr/@@ajzN/27</link>
      <description>*주의: 본 리뷰는 영화에 대한 스포일러와 개인적인 의견을 담고 있습니다.  영화에 대한 의견은 개개인이 다를 수 있습니다.   비상선언을 봤다. 큰 기대를 하지 않았다. 적당히 재미있고, 적당히 신파여도 어느 정도 울어줄 마음의 여유가 있었다. 나는 감독이 눈물을 흘리라고 버튼을 눌러주면 잘 우는 제법 착한 관객이다. 그런데 영화를 보는 140분 중 정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zN%2Fimage%2FrsB0PmIFsPlaKSddD6LHBR6k3A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Aug 2022 09:05:26 GMT</pubDate>
      <author>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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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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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발끈과 젓가락질 - 하기 싫은 일을 해야 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ajzN/26</link>
      <description>나는 신발끈을 못 묶는다. 23살이나 되어선 신발끈 하나 못 묶냐고 흉봐도 딱히 할 말은 없다. 사실이니까....&amp;nbsp;필요성을 크게 느끼지 못하고 살았다. 무던하고 무심했다. 신발끈이 풀려서 앞길을 방해해도 잠시 스윽 신발 안으로 넣으면 그만이었고, 투덜거리며 신발끈을 묶어주는 애정 어린 사람들이 있었다. 그렇게 나는 신발끈을 못 묶는 스물세 살이 된 것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zN%2Fimage%2FA-EMjGF8_t0ZfovFyBwio-RpvZ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Jun 2022 05:20:25 GMT</pubDate>
      <author>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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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는 겨울을 좋아해?  - 제 대답은요..</title>
      <link>https://brunch.co.kr/@@ajzN/25</link>
      <description>겨울이 도착하기 전이었다.  &amp;ldquo;너는 겨울을 좋아해?&amp;rdquo;  누군가 물었다. 잠시&amp;nbsp;동안&amp;nbsp;고민하다가&amp;nbsp;아니라고&amp;nbsp;답했다. 코끝이&amp;nbsp;붉어지는&amp;nbsp;추위&amp;nbsp;때문만은&amp;nbsp;아니다. 뜨끈한&amp;nbsp;전기장판&amp;nbsp;위에서&amp;nbsp;달큰한&amp;nbsp;귤을&amp;nbsp;먹으며&amp;nbsp;캐롤을&amp;nbsp;듣는&amp;nbsp;일은&amp;nbsp;사랑하지만. 가지만&amp;nbsp;남은&amp;nbsp;앙상한&amp;nbsp;나무들은&amp;nbsp;가엽고&amp;nbsp;안녕을&amp;nbsp;말하는&amp;nbsp;일은&amp;nbsp;아직&amp;nbsp;버겁다. 그래서&amp;nbsp;한겨울이면&amp;nbsp;마음이&amp;nbsp;엉성해진다. 끝, 결과, 종착지. 멀게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zN%2Fimage%2Fiqtv0tfPsABpf-YLj4VzoMuUC9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Nov 2021 17:43:22 GMT</pubDate>
      <author>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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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mp;lt;남매의 여름밤&amp;gt; : 우리는 어떻게 살아왔더라 - 가족영화, 동시에 성장영화인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ajzN/20</link>
      <description>주의: 영화 &amp;lt;남매의 여름밤&amp;gt;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다.   좋은 작품을 뒤늦게 보고 뒷북을 치는 게 요즘 취미다. &amp;lt;남매의 여름밤&amp;gt;을 봤다. 여름밤에 보면 정말 좋았을 걸, 하지만 겨울밤에 봐도 충분히 따뜻한 작품이었다. 나는 유년 시절, 1년간 할머니네 집에서 자랐다. 당시 할머니네 집은 아파트가 아닌 주택이었다. 크지 않은 1층 주택이었지만,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_3tUa3kTIECbcwY0M7PE_tzEja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Feb 2021 18:16:27 GMT</pubDate>
      <author>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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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라마덕후가 MBC 대외활동을 하면 벌어지는 일.mov - 어쩌다 발견한 멋진 대외활동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ajzN/19</link>
      <description>할 수 있을까? 싶을 때는 해야 한다 나는 꽤 드라마에 진심인 사람이다. 심심풀이 삼아 그동안 봤던 드라마들을 적어봤는데 약 130개의 한국 드라마를 시청했더라. 월화드라마에 빠졌을 땐 월요병이 없었고 좋아하는 드라마를 정주행하는 행복한 취미를 갖고 있다. (좋아하는 드라마가 끝나면 다시 월요병이 생기는 마법) 드라마에 관한 관심은 자연스레 방송으로 이어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zN%2Fimage%2FEjzhF6Ji3TBBZzaoUG7b8odJDe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Jan 2021 06:39:58 GMT</pubDate>
      <author>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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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드라마 속 나의 인생 남주는 - &amp;lsquo;내 맘대로&amp;rsquo; MBC드라마 최애 남자주인공 PICK(2016~2020)</title>
      <link>https://brunch.co.kr/@@ajzN/18</link>
      <description>매년 수많은 드라마가 나오고, 수많은 남자 주인공들이 쏟아진다. 특별한 매력을 가진 입체적인 캐릭터는 드라마의 주요 인기 요인이 된다. 하지만 100% 마음에 드는 남자 주인공을 만나기는 쉽지 않다. 주인공은 극의 과정에서 성장하기 마련이지만, 인물의 어떤 특성들은 내 마음속 별점을 갉아먹기도 했다. 완벽한 인물이다 싶으면, [분노 표출이 서사에 비해 과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zN%2Fimage%2FwiHHWu30j4oPxmn2YaibpZ33Ti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Jan 2021 17:06:33 GMT</pubDate>
      <author>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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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 혼자 산다_찐 모음 ZIP - 감기에 마늘통닭을 먹던 데프콘과 지하철에서 강남이 친구를 사귀던 시절</title>
      <link>https://brunch.co.kr/@@ajzN/16</link>
      <description>지나간 것이 아름다워 보이는 시기가 있다. 그리고 옛날 방송이 그리워지는 시기가 있다! MBC 장수 프로그램인 만큼 참 많은 연예인들의 혼자 사는 일상을 담은 '나 혼자 산다', 그중&amp;nbsp;유독 뇌리에 잊히지 않는 회차들이 있었다.  그래서 준비한 &amp;lt;나 혼자 산다_찐 모음 ZIP&amp;gt; 감기에 훌쩍이며 마늘통닭을 시키는 데프콘과 은행과 지하철에서 친구를 사귀던 강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zN%2Fimage%2FbT3A8VgCTiXdElSJTP0Pmo29_N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Dec 2020 13:49:43 GMT</pubDate>
      <author>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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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살을 보내며, 21살의 이지안에게 - 2020년 나의 인생드라마 &amp;lt;나의 아저씨&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ajzN/15</link>
      <description>&amp;lt;드라마 '나의 아저씨'에 대한 짧은 회고록&amp;gt;  -드라마 '나의 아저씨'의 스포일러가 포함된 주관적인 감상글입니다.    이 글을 쓰기까지 오래 걸렸다. 처음엔 드라마 정리 글을 쓸까 했지만 쉽지 않아 감상평쯤에 가까운 글을 쓴다. &amp;lt;나의 아저씨&amp;gt;는 내게 그런 드라마였다. 나의 비약한 글 솜씨로 차마 표현을 하기 힘들었던 작품. 올해 초(2020년) 겨울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zN%2Fimage%2Fa9MCxJMQfQA4UsoDybnV3kici7U.g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Dec 2020 13:25:59 GMT</pubDate>
      <author>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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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당신이 이번 주말 집에만 있어야 하는 이유 - 새내기 그리고 곧 헌내기의 &amp;lt;MBC 다큐플렉스:바이러스 헌터&amp;gt; 감상문</title>
      <link>https://brunch.co.kr/@@ajzN/14</link>
      <description>올해 대학교 1학년이 된 나는 활기찬 대학생활을 꿈꿨다. OT, MT도 가보고 꿈꾸는 강의실에서 수업도 들을 거라 당연하게 생각했다. 반짝반짝 빛나는 새내기 생활을 하고 싶었지만, 적막한 내 방에 앉아 대학생활을 시작했다. 희망 가득했던 새 학기를 앞두고 인류는 &amp;lsquo;코로나 19&amp;rsquo;를 만났기 때문이다. 미뤄진 개강은 1학기 종강 때까지 이어지며 온라인 수업을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zN%2Fimage%2FRFO3jAWNwJQei-QvTejDBqISVT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Dec 2020 15:02:02 GMT</pubDate>
      <author>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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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라떼는 시트콤이 대세! 다시 보는 MBC&amp;lt;몽땅 내사랑&amp;gt; - 추억의 시트콤 '몽땅내사랑' 중 유잼 회차를 요약해봤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jzN/12</link>
      <description>식사하고&amp;nbsp;하루를&amp;nbsp;마무리할 때쯤&amp;nbsp;온 가족이&amp;nbsp;옹기종기 모여&amp;nbsp;시트콤을 봤던 때가 있었다. 복잡하지 않은&amp;nbsp;인물 관계와&amp;nbsp;유머코드가 섞인 시트콤은 나이 성별 불문 누구나&amp;nbsp;호불호없이&amp;nbsp;시청 가능했기 때문이다. 게다가 그 당시 시트콤은 `30분`정도였기에 엄마 아빠에게&amp;nbsp;텔레비전을&amp;nbsp;많이 본다고 꾸지람을 듣지도 않았다.  MBC는 시트콤의 왕국이었다. `하이킥` 시리즈 뿐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zN%2Fimage%2FhLqnIiAg-rWceVc4NE4q-QcDGj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Nov 2020 10:47:26 GMT</pubDate>
      <author>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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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방송국놈들의 새로운 시도  다큐짬짜면? &amp;quot;다큐플렉스!&amp;quot; - MBC 신규 다큐 프로그램 &amp;lt;다큐플렉스&amp;gt;에 대해 알아봅시다. 아주 재밌게</title>
      <link>https://brunch.co.kr/@@ajzN/11</link>
      <description>사람들은 &amp;lsquo;다큐멘터리&amp;rsquo;라는 장르를 다소 올드하게 바라본다. 대부분 &amp;lsquo;다큐멘터리&amp;rsquo;라고 하면 사파리 초원의 동물이 뛰어다니는 자연 다큐나 혹 &amp;lsquo;그것이 알고싶다&amp;rsquo;류의 탐사 다큐, &amp;lsquo;인간극장&amp;rsquo; 같은 짙은 휴먼 다큐를 떠올릴 것이다. 대표적으로 흥행한 다큐 프로그램을 떠올리는 것은 당연하지만, 적어도 한국에서 &amp;lsquo;다큐멘터리&amp;rsquo;는 예능만큼 친숙하지 않고 드라마보다 매니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zN%2Fimage%2FkvHuzTanQZJHFWG_ZSpHVgPTQI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Nov 2020 15:49:34 GMT</pubDate>
      <author>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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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아남은 아이  - 살아남아줘서 고마워</title>
      <link>https://brunch.co.kr/@@ajzN/10</link>
      <description>어렸을 때 참 인형을 좋아했다. 보들보들한 곰인형부터 예쁘고 늘씬한 바비인형까지. 인형에 여러 옷을 입히고 머리를 빗어주는 건 기본이었다. 각각 인형마다 이름과 인격을 부여하며 몇 시간이고 놀아도 지겹지 않더랬다. 어쩌다 친구가 우리 집에 놀러 오면 함께 인형놀이는 필수코스였고, 내게 얼마나 예쁜 인형들이 있는지 목청높이며 자랑하기 바빴다. 혹여나 새로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zN%2Fimage%2FBoT-jTig7GCVK1vPTq7Tqs2x8I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Oct 2020 11:35:36 GMT</pubDate>
      <author>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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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걸그룹 막내는 다르다?! - 잘 먹고, 솔직하고, 막내미 넘치는 환불원정대 막내 화사의 유잼모음ZIP</title>
      <link>https://brunch.co.kr/@@ajzN/9</link>
      <description>곱창에 간장게장, 김부각, 한강 라면... 한때 대한민국에 음식 품절을 일으키고 뛰어난 중독성으로 전 세계 수많은 멍청이를 만들었던 마마무의 '화사'~!  그녀가 요즘은 한 걸그룹의 막내가 되었다던데요? 바로 MBC 놀면 뭐하니 세계관의 환불원정대! 만옥(엄정화)x천옥(이효리)x은비(제시)x실비(화사)로 엄청난 조합이 뭉쳤습니다.  분명 환불 잘할 것 같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zN%2Fimage%2FAL_f8Ae835VNVkkMFOsaFZ448A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0 08:30:57 GMT</pubDate>
      <author>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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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혼자 산다] 이 장면은 싫었고 이 장면은 좋았다  - MBC [나 혼자 산다]가 불편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ajzN/8</link>
      <description>현재 MBC의 대표 예능프로그램은 &amp;lsquo;나 혼자 산다&amp;rsquo;라고 자부할 수 있다. &amp;lsquo;나 혼자 산다&amp;rsquo;는 대한민국 예능계의 반도를 흔든 &amp;lsquo;관찰 예능&amp;rsquo;의 시작이었고, 이름만 들어도 전 국민이 아는 국민 프로그램으로 도래했다. 혼자 사는 이들이 많아질 무렵 시작한 이 프로그램은 연예인들의 리얼한 B급 감성 일상을 보여주며 많은 시청자에게 웃음을 주고, 때론 &amp;lsquo;혼자&amp;rsquo;여도 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zN%2Fimage%2FU0tz2IA49-8lFgIYOg6s3TmaWd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Sep 2020 04:29:24 GMT</pubDate>
      <author>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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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침 7시, 당신의 동태눈을 번쩍 뜨게 만들 이 라디오 - &amp;lt;굿모닝 FM 장성규입니다&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ajzN/7</link>
      <description>2020년 8월 8일. 서울에 호우주의보가 내렸다.  출근 시간에 우후죽순 내린 비는 교통을 마비시켰고, 지각과 사투를 벌이는 직장인들의 곡소리가 이어졌다. 늘 이어지는 장마였지만, 올해는 더 심했는데, 이날은 더 심했다.    이런 날이면 아침 라디오는 비상이 된다. 출연 및 섭외자의 도착 여부는 그 날 라디오 한 코너의 존폐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실제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zN%2Fimage%2Fk7Pl5mXyIhnSnOr-IFlUSxEh_Bg.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Aug 2020 00:55:36 GMT</pubDate>
      <author>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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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라마는 행복해도 되잖아.  - 행복으로 꽉 찬 힐링 드라마 3편 추천 (스포X)</title>
      <link>https://brunch.co.kr/@@ajzN/6</link>
      <description>나에게 드라마는 크게 두 가지 종류가 있다. 웃게 만드는 드라마, 울게 만드는 드라마. (두 개가 합쳐지면 베스트지만) 사실 살면서 계속해서 생각나는 건 울게 만들었던 드라마이다. 분명 나를 울리면서 위로해줬기 때문이다. 나를 망치러 온 구원자 같은 드라마들. 근데, 요즘 그 드라마를 정주행 할 용기가 나지 않는다. 드라마를 보며 울고 싶지 않은 날이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zN%2Fimage%2F7ctLvRvvIph8ZSddXLZX_D9vW1M.g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Aug 2020 08:41:28 GMT</pubDate>
      <author>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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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달 늦은 답장 - 꽃샘추위 3월에 보낸 문자, 한여름이 된 8월에 답장이 왔다.</title>
      <link>https://brunch.co.kr/@@ajzN/5</link>
      <description>늦은 오후 무렵 할머니의 전화가 왔다. 보통 오전이나 낮에 전화를 하시는데, 무슨 일이시지.  &amp;quot;할머니 무슨 일이에요?&amp;quot; &amp;quot;네가 반찬 잘 먹었다고 문자 보냈잖냐. 그거 봐서.&amp;quot;  음.. 내가 문자를 언제 보냈더라? 할머니가 주신 반찬은 잘 먹고 있지만, 문자를 보낸 것 같지 않은데..  &amp;quot;서영이(나)랑 엄마 사진도 있더라!&amp;quot;  아. 생각이 났다. 3월 무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zN%2Fimage%2FJx6HKBjDLLMVJWPzx1wE4uGe3h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20 15:34:14 GMT</pubDate>
      <author>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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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 마피아 게임을 하는 가족 - 이 빌어먹을 집에서 다함께 '십시일반'</title>
      <link>https://brunch.co.kr/@@ajzN/4</link>
      <description>초등학교 사회시간에 &amp;lsquo;다양한 형태의 가족&amp;rsquo;에 대해 배운 것이 기억난다. 한부모가족, 입양 가족, 다문화 가족까지. 사실, 고백하자면 나는 사회 교과서보다 드라마를 보면서 다양한 형태의 가족을 인식하기 시작했다.&amp;nbsp;가족의 다양한 형태는 &amp;lsquo;한국 드라마&amp;rsquo;의 필수불가결 요소처럼 등장한다.&amp;nbsp;주말, 아침 드라마는 3세대 이상의 가족형태인 확대 가족과 겹사돈은 기본 바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zN%2Fimage%2FEuNm3WmExrfKix5rxGlxXrJIPi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20 08:24:19 GMT</pubDate>
      <author>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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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 냄새 가득한 드라마?  MBC '미치겠다 너땜에'  - MBC 단편 드라마 '미치겠다 너땜에' 요약본으로 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ajzN/2</link>
      <description>여러분은 혹시 '여름' 하면  떠오르는 드라마가 있으신가요?   사실 우리의 여름은 더웠지만, 무더위 대신 청량함과 설렘이 떠오르는 드라마. 한 여름밤 가슴 퐁당퐁당 하게 하는 드라마. 시원한 선풍기 앞 맥주 한 캔 뜯으면서 보면 좋은 드라마. 바로 MBC 단편 드라마 '미치겠다 너땜에'입니다.   오랜 남사친, 여사친 사이인 '은성'과 '래완'의 이야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zN%2Fimage%2FNPYWp_TmIkXuBOhwNnfUNnFAd9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Jul 2020 01:35:34 GMT</pubDate>
      <author>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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