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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은비</title>
    <link>https://brunch.co.kr/@@akeG</link>
    <description>끝내 사랑이 이긴다고 믿는 낭만파 현실주의자입니다. 반건조 복숭아처럼 단단하면서도 말랑한 구석이 있는 반전있는 삶을 좋아합니다. 우리 모두는 언제나 모순적이니까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4 Apr 2026 22:14:4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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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내 사랑이 이긴다고 믿는 낭만파 현실주의자입니다. 반건조 복숭아처럼 단단하면서도 말랑한 구석이 있는 반전있는 삶을 좋아합니다. 우리 모두는 언제나 모순적이니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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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은 만화주인공처럼 말한다. - 특별함을 수집하는 그들만의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akeG/1</link>
      <description>2010년 이후로 처음 초등학교에 다시 발을 들였다. 약 4개월동안 기간제 보조강사로 일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인수인계를 끝내고 담당 사무가 정해지기 전, 교무실 책상 위에 놓인 과자 몇 개와 챙겨주신 냉장고 속 과일 주스를 먹는 여유를 누렸다. 어른이로 누리는 책임 없는 쾌락이었다.  책상 앞에 앉아 먹기만 했더니 좀이 쑤셔서 수업 시작 종이 울린 뒤 복</description>
      <pubDate>Fri, 06 Sep 2024 08:33:36 GMT</pubDate>
      <author>황은비</author>
      <guid>https://brunch.co.kr/@@akeG/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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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 아이들은 만화주인공처럼 말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akeG/3</link>
      <description>2010년 이후로 처음 가 본 초등학교. 약 4개월 기간제 보조강사로 일하게 되었다. 뻣뻣하고 어색했지만 동기(?)선생님이 계셔서 위안이 됐다. 인수인계를 끝내고 담당 사무가 정해지기 전, 교무실 책상 위에 놓인 과자 몇 개와 함께 주신 과일 주스를 야무지게 먹으면서 여유를 누렸다. 실로 책임 없는 쾌락이었다.  내내 책상 앞에 앉아 있었더니 (사실 교무실</description>
      <pubDate>Mon, 08 Jul 2024 07:23:33 GMT</pubDate>
      <author>황은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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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당탕탕 초등학교 표류기 프롤로그 - 고시생이던 내가 초등학교 계약직으로 근무하게 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akeG/2</link>
      <description>1년 전, 딱 이맘때. 혼신의 힘을 쏟아부은 고등고시 2차 시험을 마치고 집에 하릴없이 빈둥거리던 시절. 시간은 많은데 돈이 없어 이런 저런 일들을 알아보던 중, 현직 초등학교 교사인 친구로부터 &amp;quot;초등학교 튜터&amp;quot;라는 단기 학습 지원 업무가 있다는 걸 전해 들었다.  어머니가 공부방 선생님이셨기 때문에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에 익숙했던 나는 주저없이 근처 초등</description>
      <pubDate>Mon, 08 Jul 2024 07:12:23 GMT</pubDate>
      <author>황은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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