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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샌디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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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무형의 생각을 유형의 글로 기록합니다. 흘러가버릴 수 있는 것을 영원한 것으로 남겨둡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4:14:5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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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형의 생각을 유형의 글로 기록합니다. 흘러가버릴 수 있는 것을 영원한 것으로 남겨둡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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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울어야 산다 - 남자는 왜 태어나서 세 번만 울어야 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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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나라는 유독 눈물에 인색하다. 우는 것을 자연스러운 감정 표현이라기보다, 민망하고 창피한 일로 여기는 경우가 많다.  내 주변만 봐도 그렇다. 눈물을 흘리고 나서 개운해하기보다, 괜히 창피해하며 수습하려는 사람이 더 많았다.정당한 눈물임에도 감정을 표현한 것으로 보기보다, 감정을 주체하지 못한 일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내 주변에도 눈물을 흘린 뒤 개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gp%2Fimage%2FbtiydQ8xhtx_tkVAG0y9ggXjdX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20:53:17 GMT</pubDate>
      <author>샌디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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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즐거움을 행복함으로 착각하고 있었다 - 당신의 &amp;quot;행복의 기준&amp;quot;을 알고 있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akgp/79</link>
      <description>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언제 정말 행복한지 잘 모른 채 살아간다. 나 역시 그랬다.  내 얘기를 하자면, 나는 늘 즐거움과 안정감 사이를 오가는 사람이었다. 새롭고 신나는 것을 좋아하면서도, 동시에 평온하고 흔들리지 않는 일상을 원했던 사람. 그래서 가끔은 나도 내가 어떤 사람인지 헷갈릴 때가 있었다.  취미만 봐도 그랬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gp%2Fimage%2F-GAsU3CiPB2_ZFUA2j7R7brh9P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07:04:14 GMT</pubDate>
      <author>샌디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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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방법 - 채찍보다는 당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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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한 출판사에서 서평을 제안받았다. 와인에 관한 책이었고, 신간 홍보를 위한 서평단을 모집하고 있었다. 평소 와인에 관심이 많았던 터라 책 내용도 흥미로울 것 같아 흔쾌히 수락했다.  서평단 참여를 결정하고 이틀쯤 뒤에 책을 받았다. 기대했던 것보다 내용이 훨씬 알찼고, 새롭게 알게 된 점도 많아서 읽는 내내 꽤 만족스러웠다.    그런데 며칠 뒤 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gp%2Fimage%2F6za9yybb6C9cI3l4mN-NbYmR1L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12:49:46 GMT</pubDate>
      <author>샌디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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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신호일 수록 크게 반응해야 하는 이유 - &amp;quot;대처&amp;quot;보다는 &amp;quot;대비&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akgp/76</link>
      <description>나이가 들수록 조금씩 늘어나는 능력이 있다.바로 &amp;quot;위험에 미리 대비하는 것&amp;quot;이다.  예전의 나를 돌이켜보면, 대체로 일이 터진 뒤에 움직이는 편이었다. 문제가 생길거라는 걸 알면서도 그걸 모르는 척 했다가, 어떻게든 버티면서 지나가기를 기다렸다. ​ 물론 그렇게 지나가는 일도 있었다. 하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도 많았다. 결국 문제가 생기면 그때부터 수습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gp%2Fimage%2F154YW2ICjgejkdYawtXygOflvk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Mar 2026 13:51:33 GMT</pubDate>
      <author>샌디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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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에도 효율이 필요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akgp/73</link>
      <description>물론 이런 마음이 조금 속물적으로 느껴질 때도 있다.물론 이런 마음이 조금 속물적으로 느껴질 때도 있다. 나는 30대의 미혼 여성이다. 다시 말해 결혼 잔소리를 듣기 딱 좋은 사람이다.  주변에도 결혼을 안한 친구보다는 한 친구들이 더 많아졌고, 첫째에 이어 둘째를 키우는 친구들도 적지 않다.  그래서인지 이전에는 부모님에게만 잔소리를 들었다면, 이제는 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gp%2Fimage%2FHMh3_mFKZllVwhoQgmk1WEHmFP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26 13:44:34 GMT</pubDate>
      <author>샌디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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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눈을 뜨자마자 불안했을까 - 불안의 원천은 결국 불확실성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akgp/74</link>
      <description>불안하지 않은 사람은 없다. 불안의 크기와 형태, 이유는 저마다 다르지만 누구나 크고 작은 불안을 안고 살아간다. 불안정한 사회를 살아가는 존재로서 어쩌면 전혀 불안하지 않다는 것이 더 낯선 일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불안이라는 단어가 주는 압도감과 다르게, 사실 불안은 꼭 나쁜 것은 아니다. 오히려 인간에게 어느 정도 필요한 존재이다. 적당한 불안은 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gp%2Fimage%2F6CQEio2CQqZkv9iZxUPM_R6YJx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26 00:48:24 GMT</pubDate>
      <author>샌디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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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은 왜 문장을 잃어버렸을까 - 자음으로 감정을 표현하는 아이들</title>
      <link>https://brunch.co.kr/@@akgp/72</link>
      <description>최근 한 뉴스기사를 접했다.  전쟁 뉴스와 유가 상승처럼 세상이 어수선한 소식이 많은 요즘이지만, 내게는 이 기사가 더 크게 다가왔다.  기사는 초등학생의 문해력에 대한 내용이었다.   경기 용인의 한 초등학교에서는 6학년 학생들에게 1970년대 민주화운동에 대해 설명한 뒤, 감상문을 쓰는 시간을 가졌다고 한다.  그리고 그 감상문의 내용은 다음과 같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gp%2Fimage%2Fs-CbgjA5q4hed8Fcw1JjnonDsZ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Mar 2026 09:00:14 GMT</pubDate>
      <author>샌디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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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님을 육아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akgp/71</link>
      <description>나는 부모님과 따로 살고 있다. 본가에는 한 달에 두 번 정도 가는데, 그마저도 약속이 있을 때 가는 편이라 함께 보내는 시간이 길진 않다. 그래서인지 본가에 가면, 내가 왔을 때 물어보려고 그동안 쌓아두셨던 질문들을 하나씩 꺼내 놓으신다.  가장 많은 질문은 핸드폰 조작 방법이다. 스크린 캡처는 어떻게 하는지, 키보드는 더 크게 할 수 없는지, 이런 사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gp%2Fimage%2FpTRv4CPxJFmWCab9bywLHSNG9H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12:46:12 GMT</pubDate>
      <author>샌디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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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면서 배운 휴식의 힘</title>
      <link>https://brunch.co.kr/@@akgp/70</link>
      <description>최근 두 달간 하프마라톤을 준비했다. 러닝 클래스도 듣고, 나름 체계적인 훈련 플랜을 세워 그대로 실천했다. 첫 하프마라톤이라 경험이 없었기에, 내 추측보다는 객관적인 자료와 검증된 방식들을 따르려고 노력했다.   그렇게 7주간의 훈련 중 마지막 주가 시작됐다. 개인적으로 대회를 앞둔 마지막 주간의 훈련 강도가 가장 강할 거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의외로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gp%2Fimage%2FSxZKQqwrhn5YBFdp20AxpsyTm6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Mar 2026 00:55:24 GMT</pubDate>
      <author>샌디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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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사랑 - 가장 좋은 인생수업은 연애와 사랑</title>
      <link>https://brunch.co.kr/@@akgp/68</link>
      <description>수많은 만남과 수많은 이별을 했다.  학창 시절, 같은 학교 친구와 나눴던 풋풋한 연애부터결혼을 진지하게 고민해야 하는 30대의 연애까지.  다양한 사람을 만나, 다양한 형태의 연애를 해왔다.  받기만 했던 연애도 있었고, 반대로 나만 노력하고 있다고 느낀 연애도 있었다.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던 관계도 있었지만,서로의 가장 좋지 않은 모습을 끌어내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gp%2Fimage%2FwxYnr0MUokKhSa5ZsyTisJOfQO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Feb 2026 11:34:45 GMT</pubDate>
      <author>샌디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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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확실한 투자처 - 우리가 운동을 해야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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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본주의 사회에는 다양한 투자처가 있다. 주식, 부동산, 암호화폐 등, 투자의 세계는 무궁무진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이다.  그리고 모든 투자에는 리스크가 따른다. 손실 가능성은 언제나 존재한다. 하지만 리스크가 없고, 내가 투입한 만큼 혹은 그 이상의 수익을 돌려주는 투자가 하나 있다.   바로 건강, 운동이다.  너무 뻔한 이야기처럼 들릴 수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gp%2Fimage%2FKmIzLWf-X1rOoIcJ5beAeHW9lf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1 Jan 2026 11:50:44 GMT</pubDate>
      <author>샌디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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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창시절을 잘 보내야 하는 이유 - 학생이 키워야할 무기는 &amp;quot;성적&amp;quot;이 아닌 &amp;quot;성실&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akgp/66</link>
      <description>최근 스레드에 &amp;quot;학창시절을 잘 보내야 하는 이유&amp;quot;에 대해서 적었다.  문득 들었던 사소한 생각을 적었는데, 한 분께서 리포스트를 해주셨다.  그 반응을 보고 이 이야기를 조금 더 정리해 보고 싶어졌다.   학창시절을 잘 보내야 한다는 말에는 보통 고리타분하다는 반응이 따른다. 어릴 적 부모님과 선생님께 수없이 들었던 잔소리라, 속된 말로 &amp;quot;젊은 꼰대&amp;quot;처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gp%2Fimage%2FsPcR2nGElu7PV62v7XJI3B3SJT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Jan 2026 12:38:22 GMT</pubDate>
      <author>샌디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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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협과 핑계사이 - 내가 지금 한 선택은 타협일까, 핑계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akgp/65</link>
      <description>인간은 적당한 타협을 할 줄 알아야 한다.  적절한 시점에 타협을 하지 못한다는 건, 때로는 고집이 강하다는 뜻이 된다. 그런데 의외로 타협을 자존심의 문제로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있다.  불가능에 가까운 상황에서도 자신이 정한 기준을 끝까지 고수하고, 누가 봐도 무리인 조건을 스스로는 &amp;ldquo;아직 가능하다&amp;rdquo;며 밀어붙이는 경우다.  물론 자신만의 주관이 있다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gp%2Fimage%2Fk4ePuRYmUH9C2cJ7IvRme_1VC0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Jan 2026 03:07:48 GMT</pubDate>
      <author>샌디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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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희일비하지 말 것</title>
      <link>https://brunch.co.kr/@@akgp/64</link>
      <description>오늘은 11시 50분에 영어수업이 예정된 날이었다. 오전 업무를 마치고 점심시간을 활용해 수업에 참여할 생각으로, 미리 준비도 해둔 상태였다.  하지만 계획이란 대체로 그렇게 흘러가지 않는 법 -  평소보다 이른 시간부터 업무에 문제가 생겼다. 초반에는 의사소통으로 풀 수 있는 수준의 이슈라, 하나하나 해결해나갔다. 그리고 11시 30분쯤, 수업을 20분</description>
      <pubDate>Thu, 15 Jan 2026 15:50:38 GMT</pubDate>
      <author>샌디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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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에 이루고 싶은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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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빠듯하게 완성해 본 2026년의 목표들 다양한 곳에 적어둬야 잊지 않을 것이고, '공표'의 효과도 볼 겸 이곳에도 남겨본다.  기존 계획은 12개의 목표를 수립하는 것이었는데, 우선 11개로 초안을 작성했다. 시간과 노력을 많이 투입해야 하는 큰 목표와, 일상을 보내며 이룰 수 있는 작은 목표가 있어서 각각의 목표에 경중을 따지며 진행해 보려 한다.   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gp%2Fimage%2F-ZMmNvMCNesOyj4eclEVoTebEl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Jan 2026 09:35:42 GMT</pubDate>
      <author>샌디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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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쿠팡 와우멤버십을 해지했다 - 꼭 필요할 것이라는 착각</title>
      <link>https://brunch.co.kr/@@akgp/62</link>
      <description>최근 쿠팡 와우멤버십을 해지했다.  참고로 나는 &amp;quot;쿠팡 없이 어떻게 살지?&amp;quot;를 외치고 다녔던 사람 중 한 명이다.  이번에 해지를 하면서도 불편할까 봐 고민을 많이 하기도 했다.  결론부터 얘기하면 전혀 불편함 없고, 오히려 가벼운 생활을 하고 있다.  쿠팡 와우 멤버십은 매달 7,890원의 금액으로 쿠팡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는 서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gp%2Fimage%2FRNCsg9SMLh10sJ9waSbPI-lHIl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Nov 2025 11:57:21 GMT</pubDate>
      <author>샌디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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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관리 잘하는 방법, 아이젠하워 매트릭스</title>
      <link>https://brunch.co.kr/@@akgp/61</link>
      <description>요즘 내가 가장 집중하고 있는 것은 &amp;quot;시스템화&amp;quot;이다.  일명 &amp;quot;기계처럼 살기 프로젝트&amp;quot;  기계처럼 무미건조하게 산다는 것이 아니다.  중요한 일들은 의식적인 노력을 하지 않아도, 기계처럼(무의식적으로) 실행함으로써 일을 시작하는데 쓰는 에너지를 줄이려는 목적이다.   시스템화에 도움이 될만한 툴과 개념들에 대해 공부하고 있다.  공부를 해보니 다양한 아이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gp%2Fimage%2F1c_M0z7m0PomLt4jnE4KcY_Y1L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Nov 2025 12:54:45 GMT</pubDate>
      <author>샌디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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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효율적으로 해야 효율적인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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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은 효율적이지 않으면 살아남기 어려워졌다.  과거에 비해 월등히 개선된 인간의 지식수준과 생활 수준,  다양한 하드웨어의 개발, 그리고 그를 뛰어넘는 소프트웨어의 개발까지.  예전에는 몇 단계로 나눠서 진행됐던 일들이, 이제는 손가락을 몇 번 움직여서 해결할 수 있게 됐다.    빠른 처리를 중시하는 우리나라에서는 더 그렇다.  다른 나라에 비해 대부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gp%2Fimage%2FHe5KHTlBRbVENdg2uOvvVRaVHW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Nov 2025 23:46:26 GMT</pubDate>
      <author>샌디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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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것을 계속 발견해나가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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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것을 발견하게 된다.  그리고 그 발견들은 대체로 거창한 계획에서 나오지 않는다.  그보다는 사소한 관심, 혹은 우연한 계기에서 시작된다.  ​  예를 들어 길을 걷다가 간판이 예쁜 가게를 발견했을 때,  &amp;lsquo;여기는 어떤 곳일까?&amp;rsquo; 하는 단순한 호기심이 생긴다.  호기심을 해결하기 위해 검색을 해보다가, 새로운 주제와 연결되기도 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gp%2Fimage%2FE1slHHMdL532VMR1rLoBOiAG3B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Sep 2025 21:51:48 GMT</pubDate>
      <author>샌디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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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핍은 나의 힘 - 당신이 가진 결핍은 무엇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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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내가 겪은 결핍'에 대해 얘기를 나눌 기회가 있었다.  개인적으로 결핍을 지렛대 살며 살아온 터라, 생각나는 것들이 많았다.  바뀔 수 없던 결핍들부터, 노력하면 바꿀 수 있던 결핍들까지.  정말 다양한 결핍들이 존재했다.   글을 쓰기에 앞서, 결핍은 양면성을 가진 단어라고 생각한다.  먼저 누군가에게 결핍은 부정적인 것들, 숨기고 싶은 존재일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gp%2Fimage%2FAZmsKH9UzY3dd6CgsDz6dBPgXR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Sep 2025 11:30:38 GMT</pubDate>
      <author>샌디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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