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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뭉작가</title>
    <link>https://brunch.co.kr/@@alCf</link>
    <description>10년차 대기업을 퇴사하고 자유로운 삶의 여정을 떠나기로 결심한 전직 은행원의 목소리를 담아내고자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23:25:36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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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차 대기업을 퇴사하고 자유로운 삶의 여정을 떠나기로 결심한 전직 은행원의 목소리를 담아내고자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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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의 비밀 Ep3 - 처절하게 가난했던 흙수저에서 20억대 자산가가 되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alCf/4</link>
      <description>2) 그저 용돈이 필요했습니다  중학교에 입학하면서 스스로 용돈을 벌어야 했습니다. 이따금 하굣길에 친구들과 함께 분식집에서 200원짜리 컵 떡볶이를 사 먹기 위해서라도 돈이 필요했습니다. 교내에서 신고 다니던 실내화(삼디다스로 유명했습니다)가 뜯어져서 압정, 테이프로 고정을 하며 신고 다니다가 더 이상 신을 수 없는 상태가 되었을 때 실내화를 사기 위한</description>
      <pubDate>Sat, 16 Jul 2022 00:48:21 GMT</pubDate>
      <author>뭉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alCf/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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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의 비밀Ep2 - &amp;quot;처절하게 가난했던 흙수저에서 20억대 자산가가 되기까지&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alCf/3</link>
      <description>Chapter 1. 살아보니 가난은 죄가 되더라  저자는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을 졸업하기까지 학창 시절을 통틀어 지독하고 철저하게 가난했던 시기를 보내왔습니다. 97년 IMF 사태의 직격탄을 맞은 부모님의 사업실패로 보증금 500만 원, 월세 20만 원에 허름한 단칸방에서 생활하며 성장했습니다. 부모님이 일을 해도 빚을 갚는데 급급했고, 월세</description>
      <pubDate>Tue, 12 Jul 2022 00:31:36 GMT</pubDate>
      <author>뭉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alCf/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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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의 비밀 Ep1 - &amp;quot;처절하게 가난했던 흙수저에서 20억대 자산가가 되기까지&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alCf/2</link>
      <description>들어가기에 앞서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인사드립니다. 10년동안 은행에서 근무하다 35세에 퇴사 후 새로운 삶의 여정을 떠나기로 결심했습니다. '부의 비밀'은 처절하게 가난했던 흙수저 출신이었던 제가 20억 자산가가 되기까지의 여정과 방법을 여러분들에게 전달해드리고자 하는 목적으로 집필을 결정했습니다. 또한 부동산, 주식 등 재테크를 해보고는 싶지만 막연한</description>
      <pubDate>Fri, 08 Jul 2022 03:36:54 GMT</pubDate>
      <author>뭉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alCf/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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