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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덩이훤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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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ll about love. 달달하고 단단한 삶을 위한 사랑의 여정. 글을 통해 모두가 연결되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살아갑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17:12:5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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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ll about love. 달달하고 단단한 삶을 위한 사랑의 여정. 글을 통해 모두가 연결되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살아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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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라질 것 같아서 더 아름다운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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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봄이 오고 때가 되면 꽃이 피고 그러다 여름이 되는 줄 알았다. 어느 날 거리의 나무가 분홍빛으로 물들었다. '나를 봐줘요 나 지금 피어있어요' 하고 말하지 않았지만 온 세상이 분홍빛으로 변해있었다. 그런데 어느 순간 깨달았다. 이 꽃들을 볼 수 있는 시기는 딱 일주일... 그리고 비가 오면 꽃들이 져서 다시는 볼 수 없겠구나....   아름답다. 너무 예</description>
      <pubDate>Fri, 01 May 2026 15:18:54 GMT</pubDate>
      <author>복덩이훤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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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지 못했던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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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심부재언 시이불견 청이불문 식이부지기미마음에 있지 않으면 보아도 보이지 않고, 들어도 들리지 않으며 그 맛을 모른다. (유교 경전 '대학')공부를 잘했어도 의사가 될 수 없을 거라 생각했던 이유는 어릴 적 깨진 무릎의 딱지를 뜯는 언니의 모습조차 제대로 보지 못했다. 아파 보이기도 하고, 피딱지가 징그러웠다. 건강검진 시 피를 뽑아야 할 때  팔</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11:17:58 GMT</pubDate>
      <author>복덩이훤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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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쪽나라 북극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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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복은 필수 털모자를 쓰고 수면양말을 신는다. 이불을 목위까지 덮고 두 팔을 몸옆에 바짝 붙여  바람이 몸속에 스며들지 못하게 최대한 막아본다.  뺨은 차갑고 코가 시리다. 털모자로 막을 수 없는 차가운 공기가 머리카락을 스친다.   이불을 얼굴까지 덮으니 숨이 막히고 숨 막힘을 피해보고자  팔을 올려 공간을 만들기도 하고 허리를 잔뜩 웅크려 얼굴을 숨겨보</description>
      <pubDate>Sat, 31 Jan 2026 02:56:06 GMT</pubDate>
      <author>복덩이훤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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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정한 사랑을 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alGj/9</link>
      <description>이번 생을 마감하기 전까지 꼭 한번 해보고 싶은 것은 바로 '진정한 사랑을 해보고 싶다'는 것이다. 그러나 과연 나라는 인간이 그 사랑이라는 것을 해볼 수는 있을까. ​ 진정한 사랑이란 무엇일까. 아낌없이 주는 것. 계산하지 않는 것이라는 생각이 먼저 든다. 그러나 어떤 누군가를 만나 계산을 하지 않았던 적은 없었다. 어떤 부분은 내 조건이 나아 보여 내가</description>
      <pubDate>Thu, 08 Jan 2026 14:02:40 GMT</pubDate>
      <author>복덩이훤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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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술과 나의 이별연습 - -10kg 대작전</title>
      <link>https://brunch.co.kr/@@alGj/8</link>
      <description>다이어트를 하려고 마음을 먹었지만 여전히 마음뿐 실천은 아직이다. 연말이라 없던 모임 약속도 생기는 지금이기에 식단이 쉽지가 않다. 특히 술 그 녀석과 친하게 지내는 편이라 그 친구를 놓아주기가 참 어렵다.  오래전 잠시 이별을 했던 경험도 있지만 잠시뿐 영원한 이별은 할 수 없었다. 애초에 영원한 이별은 내 옵션에 없다. 술이 건강에는 백해무익이라 하지만</description>
      <pubDate>Sun, 16 Nov 2025 03:39:31 GMT</pubDate>
      <author>복덩이훤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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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이론은 충분합니다.실천이 답입니다. - -10kg대작전</title>
      <link>https://brunch.co.kr/@@alGj/7</link>
      <description>&amp;quot;처음에는 1분도 못 뛰었어요. 1분 뛰고 59분 걸었는데 이제는 한 시간은 뛸 수 있어요. 다음 주에 마라톤 10km 신청했어요. 선생님이 알려주신 덕분에 할 수 있었어요. 감사합니다.&amp;quot;  지난 5월부터 시작한 운동과 다이어트로 79.4kg에서 63kg가 된 분이 눈물을 훔치며 감사인사를 거듭하셨다.   가장 도움이 된 부분이 어떤 것이냐 물었다.  상담</description>
      <pubDate>Sat, 08 Nov 2025 06:50:11 GMT</pubDate>
      <author>복덩이훤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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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억도 못 쓰던 나, 이제는 나를 믿기로 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lGj/6</link>
      <description>저는 요즘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갖기 위해 엄청 노력하고 있어요. 예전에 샀던 긍정확언 필사집도 다시 꺼내어 매일 따라 쓰고 있어요. 매일 필사하며 좋은 말들을 소리 내어 읽으니 기분도 더 좋아지더라고요~ 오늘은 아침에 30분 일찍 일어나 스트레칭도 하고 필사도 했답니다.(살다 보니 누가 시켜서 하는 것이 아닌 혼자의 힘으로 일찍 일어나 운동도 하고 필사도</description>
      <pubDate>Thu, 07 Aug 2025 11:04:30 GMT</pubDate>
      <author>복덩이훤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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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전히 아직도 처음은 존재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alGj/3</link>
      <description>이제 더 이상 처음은 없을 거라 생각했다. 살면서 이미 많은 일을 겪었고, 웬만한 설렘쯤은 무뎌졌다고 여겼다. 그러나 예상치 못한 순간 찾아온 작은 변화들이, 여전히 나를 설레게 하고 반성하게 했다.  엄마손의 손을 꼭 잡고 학교 운동장에서 반배정을 받고 서있던 나. 검정 바탕에 꽃들이 화려하게 그려진 원피스를 입었던 초등학교 입학식. 생각해 보면 살면서</description>
      <pubDate>Sun, 03 Aug 2025 13:43:44 GMT</pubDate>
      <author>복덩이훤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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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이 묻는 삶의 질문 - 평범한 밥상에서 찾은 삶의 철학</title>
      <link>https://brunch.co.kr/@@alGj/5</link>
      <description>점심시간, 회사 구내식당의 줄이 평소보다 길었다. 중복을 맞아 장각삼계탕과 후식으로 팥빙수까지 제공되는 이벤트가 있었기 때문이다. 오늘은 밥에 대한 의미가 유난히 특별하게 다가온다.  나는 먹는 것에 진심인 사람이다. 건강하게 사는 방법 중 하나는 좋은 식품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라 믿는다. 내가 생각하는 부자의 개념은 집에 명품백이 많은 사람이 부자가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Gj%2Fimage%2Fj9KL9IxLvRsxjYlRQWgqhPWsOP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Jul 2025 07:07:07 GMT</pubDate>
      <author>복덩이훤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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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런 사랑</title>
      <link>https://brunch.co.kr/@@alGj/2</link>
      <description>너로 우리로 가득했던 어는 순간 비어버린  천천히 너로 물들어간 모든 일상에 이제 너는 없고 나만 있는  우리가 쌓아올린 것은 순식간에 무너지는 모래성처럼 끊이없이 변하는 달처럼 견고하지도 영원하지도 않아 감히 사랑이라 부르지 못하는 것이었을까?  요동치는 마음 부여잡고 탁하고 답답한 숨을 내쉬며 살아보겠다 발버둥을 쳐봐도 결국 또다시 얼렁이는 것은 끝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Gj%2Fimage%2FwnJhNqWGegLbQSe34fh7djfeMn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Jul 2025 05:49:01 GMT</pubDate>
      <author>복덩이훤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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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이 전부였고, 전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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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네 나이에 무슨 사랑 타령이야~  아직도 정신 못 차렸구나?!&amp;rdquo;        사랑, 언제부터 나이 제한이 있었을까? 지금 나이에 사랑을 노래 부르면 속없는 사람이 되는 분위기가 맞는 것일까?   인생에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주저 없이 '사랑'이라고 말하고 있다.  사랑의 감정.  인간이 느낄 수 있는 가장 좋은 감정을 한 단어로 말한다면</description>
      <pubDate>Sat, 26 Jul 2025 09:05:42 GMT</pubDate>
      <author>복덩이훤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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