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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윤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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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올해 대학 신입생이 된 딸과 꽤 오래 전 조기유학을 했던 경험을 나눕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9:21:4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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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해 대학 신입생이 된 딸과 꽤 오래 전 조기유학을 했던 경험을 나눕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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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8_10년이 흐른 후 - 마지막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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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캐나다를 떠날 때.. 캐나다 초기에 어떤 이민자분에게 이런 얘기(또는 조언)를 들었었다. 영어 배운다고 생각하지 말고 아이가 캐나다의 여러 가지 좋은 걸 경험하는 데 의의를 두고 오래 있지 말라고.. 1년 정도 있다 돌아가는 게 좋다고.. 3년 이상 있으면 한국에 못 돌아가거나 한국 가서도 다시 오게 된다고..  그 말씀이 어느 정도 옳았다는 걸 깨달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Wv%2Fimage%2F9KO_o5Pi3DLCSDQtxw_5KBzURb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Feb 2022 23:28:14 GMT</pubDate>
      <author>어쩌다 윤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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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_사는 곳은 사람을 변하게 한다 - 캐나다 2년이 나에게 미친 영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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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치관이 달라졌다 지금까지 살면서 이런저런 외적 내적 상황에 따라 알게 모르게 나의 가치관은 끊임없이 변해 왔을 것이다. 스스로 느끼기에 나의 가치관이 크게 변한 계기가 몇 번 있었는데 그중 한 번이 캐나다에서의 2년이었다. 10년이 지난 지금, 그때의 마음가짐을 초심이라고 한다면 초심이 좀 무디어진 건 사실이지만, 자각할 때마다 마음을 다잡곤 한다.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Wv%2Fimage%2FX8Cmr9or8KQMhflPAhCR_ggNkg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Feb 2022 23:53:42 GMT</pubDate>
      <author>어쩌다 윤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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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_소소하게 그리운 것들 - 거기서만 가능했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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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캐나다의 자연 요즘 같은 겨울날이면 캐나다의 겨울이 생각나곤 한다. 특히 날 좋은 겨울날 차갑지만 맑은 공기 속에 눈 덮인 산을 보며 달리던 드라이브가 생각나곤 한다.   캐나다의 가장 좋은 점을 꼽으라면 식상하지만 어쩔 수 없이 나도 &amp;lsquo;자연&amp;rsquo;을 꼽을 것 같다. 자연 친화적인 환경 말이다. 집 발코니에서 밖을 내다보면 집보다 나무가 더 많이 보이곤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Wv%2Fimage%2F_QoUw-AxGX_PLAPayUkDK2BJvF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Jan 2022 23:33:22 GMT</pubDate>
      <author>어쩌다 윤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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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_다 좋았던 것만은 아니다 - 위기의 순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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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 모녀는 큰 이질감이나 어려움 없이 무난히 새로운 생활을 즐기며 적응했다. 환율이 높았던 시절이고 생각보다 생활비가 많이 들어 돈 걱정은 좀 되었지만.. 밴쿠버에서 지낸 2년이 대체로 행복했지만 어려움이나 위기가 없었던 것은 아니다.   1.&amp;nbsp;뜻밖의 난관 봉착_급식 배신 앞의 글(에피소드 #4)에서 쓴 적이 있다. 내가 이 학교를 선택한 결정적인 이유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Wv%2Fimage%2F-662mxvp_U8avpDg1AOb-30uxy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Jan 2022 23:46:16 GMT</pubDate>
      <author>어쩌다 윤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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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_내가 사랑한 밴쿠버의 그곳들 - 랜덤으로 소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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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밴쿠버는 관광도시라서 내가 굳이 소개하지 않아도 인터넷 검색 한 번만으로도 정보가 차고 넘친다. 광역 밴쿠버 내에서 관광 정보와 상관없이 나는 내가 사랑했던 곳들을 추억하고 소개하고 싶다. 내가 살던 버나비의 좋은 곳들은 이미 앞에서(에피소드 #16)에서 소개한 바 있다.   Deep Cove(딥 코브) 노스밴쿠버에 있는 딥 코브는 내가 정말 애정하는 곳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Wv%2Fimage%2FkD3lvKKkQC1jbn11K1nGBWwTsx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Dec 2021 23:42:27 GMT</pubDate>
      <author>어쩌다 윤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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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_캐나다에서의 생일 파티 - 캐나다 생일 문화 엿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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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초등학교 아이들, 특히 저학년 아이들에게는 너무나 중요한 생일잔치.. 밴쿠버에서 지내는 동안 가끔씩 친구들의 생일 초대를 받으며 그곳의 생일 파티 문화를 접하게 되었다. 생일 몇 주 전에 초대장을 받는데 그 초대장에는 RSVP라는 말이 쓰여 있다. 프랑스어 R&amp;eacute;pondez s'il vous plait의 줄임말인데, 영어로는 Reply, please라는 뜻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Wv%2Fimage%2F0BQoerS7PqkDSPbez1GvlgE3D_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Dec 2021 23:52:13 GMT</pubDate>
      <author>어쩌다 윤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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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_캐나다 초등학교 행사들 II - 다양한 행사들 2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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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Field Trip  우리 딸은 캐나다에서 2학년과 3학년을 보냈는데,  2학년 때는 가을에 Pumpkin patch(호박밭) 소풍, 이듬해 봄에는 초콜릿 공장 견학, 그리고 2학년이 끝나가던 여름 초에는 Queen&amp;rsquo;s Park로 소풍을 다녀왔다. 3학년 때는 필드 트립이 거의 없었다. 그 해에 거의 1년 내내 교사들 파업이 있었는데, 아쉽게도 그 여파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Wv%2Fimage%2FrjKT6Yhtk5umayU4Xhucciz3BY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Nov 2021 23:39:35 GMT</pubDate>
      <author>어쩌다 윤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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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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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_캐네디언 로키를 가다 - 비현실적인 아름다움</title>
      <link>https://brunch.co.kr/@@alWv/33</link>
      <description>로키를 향하여~ 밴쿠버 살면서 누구나 꼭 한 번(아니면 몇 번씩) 다녀오는 여행지에 꼽히는 로키.. (밴쿠버 주민 필수 여행지라면 아마도 빅토리아, 시애틀, 로키가 아닐까 싶다)&amp;nbsp;만수 아빠 오면 같이 가려고 생각하던 곳인데, 갑작스레 우리 모녀 둘이 떠나게 되었다. 로키는 여름에 가야 한다는데 아이 아빠는 일정이 바뀌어&amp;nbsp;11월에&amp;nbsp;오기로 했기에 여름 방학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Wv%2Fimage%2FEB89lnx0vyE9zBkI89RPNyKPpL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Oct 2021 23:40:09 GMT</pubDate>
      <author>어쩌다 윤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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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_밴쿠버의 화려한 여름 - 그 해 여름 행복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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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금은 지구온난화가 더 심해져서 어떤지 모르겠다. 내가 있던 그때는 7월까지는 여름 분위기가 덜 나고(심지어 쌀쌀해서 추운 날도 있었다) 8월은 정말 환상적인 여름을 보여주었다. 바다가 가까운 도시임에도 습하지 않아 무덥지 않았다. (그래서인지 모기도 없는 것 같았다. 집에 방충망도 없었다.) 8월은 너무나 맑고 화창하여 소설가 김영하 님의 표현처럼 햇빛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Wv%2Fimage%2FQhP7icat8DCl-EL0xouDV_tbwl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Oct 2021 13:34:40 GMT</pubDate>
      <author>어쩌다 윤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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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_캐나다 벌써 1년 - 여름 캠프 오픈하우스에 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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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1년 8월 25일 캐나다 입성 딱 1년 되는 날, 아이가 다니던 대학 여름캠프에서 오픈하우스가 있었다. 말은 거창하지만 1주일짜리 캠프 마지막 날 학부모들 앞에서 그동안 한 것을 보여주는 발표회 같은 거였다.   밴쿠버 일대에서 꽤 유명 대학인 SFU(Simon Fraser University)가 우리집 가까운 곳에 있었는데, 여름방학을 맞아 한국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Wv%2Fimage%2FGOYe3XMPdw6GzNO8U04i-05bQA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Oct 2021 23:21:37 GMT</pubDate>
      <author>어쩌다 윤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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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_조기유학 중에도 사교육은 계속된다 - 캐나다에서의 사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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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 딸은 초기에는 영어가 안됐기 때문에 다른 조기유학생에 비해서는 사교육을 별로 하지 않은 편이었다. 다른 조기유학생 아이들은 거의 매일 학교 끝나고 바로 사교육으로 직행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우리 만수는 그저 놀이터에서 신나게 놀았다 ㅎㅎ    1. 피아노 한국에서 피아노를 배우다 말고 갔기 때문에 까먹지 말라고 우선은 피아노 레슨을 시켰다. 한국인 선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Wv%2Fimage%2FCfpNAoPj95YPWhGj-hnfym7NVm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Oct 2021 09:48:51 GMT</pubDate>
      <author>어쩌다 윤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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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_캐나다가 불편한 점 - 지극히 개인적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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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0년 8월부터 2012년 7월까지 내가 지냈던 밴쿠버에서의 경험에 비춘 것이다. 겨우 2년 살고 온 사람으로서 느낀 것이니 오해 없으시길 바란다. 그리고 10년 전 이야기이니 지금은 달라졌을 수 있다.   1.&amp;nbsp;언어 일상생활엔 큰 불편이 없다 해도, 뭔가 애매한 문제가 생겼을 때나 해명을 해야 할 때 어쩔 수 없이 불편했다. 깊이 따지고 들어야 할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Wv%2Fimage%2FxTIqyQSucrq60Uv6Z0BaIxMP-o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Oct 2021 08:40:49 GMT</pubDate>
      <author>어쩌다 윤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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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_만 7살 캐나다 조기유학 9개월 차의 영어 - 2011년 2학년 늦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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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만 9개월이 지난 시점, 5월 말~ 6월 초, 2학년이 거의 끝나가는 시점이었다. 울 만수는 3개월 전보다 조금 더 알아듣고, 조금 더 영어를 편하게 하는 것 같았다.   학교에서도 보니까, 선생님이 만수를 불러 심부름을 시키기도 하신다. Student Led Conference 때 가서 우연히 옆에서 들었는데, 딸아이에게 책 한 권을 건네시며 이 책을 갖&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Wv%2Fimage%2FO9QoWwxLCayTWcwpZkoc1Flozn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Oct 2021 04:24:43 GMT</pubDate>
      <author>어쩌다 윤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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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_캐나다 초등학교 행사들 I - 소소하지만 소중한 경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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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Salmon Send-Off 매년 5월 초 아이 학교 주최로 Salmon Send-Off 행사가 있었다. &amp;lsquo;연어 방생&amp;rsquo;이라고 해야 하나.. 딱히 학교 행사는 아니고 지역 주민들 남녀노소 모두 참가하는 행사로, 학교 근처 숲에서 줄을 서서 지퍼백에 들은 새끼 연어들을 받아 시내에 놓아주는 것이다. 우리가 보낸 애들이 2-3년 후에 다시 여기로 돌아온다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Wv%2Fimage%2FhppKzdnqRyvloo8Y9cBEeMkYp8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Sep 2021 23:39:30 GMT</pubDate>
      <author>어쩌다 윤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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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_캐나다에서 부활절 보내기 - 부활절 연휴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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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크리스마스만큼이나 중요한 서양의 명절 부활절(Easter). 사실 예수님이 부활하셨기에 기독교가 의미가 있는 거지만 크리스마스만큼의 텐션은 아니다. 하지만 역시나 여기저기 다양한 부활절 행사가 열리고 부활절 연휴가 장장 4일이나 되었다.   Easter Bunny Hop 직역하면 &amp;lsquo;부활절 토끼 깡충깡충&amp;rsquo;? 크리스마스에 크리스마스트리와 산타 할아버지가 있다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Wv%2Fimage%2F24o408a728EnHRxwki-9NMZQjb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Sep 2021 22:32:24 GMT</pubDate>
      <author>어쩌다 윤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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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_봄방학 맞이 미서부 여행 - 나는 그랜드 캐년이 보고 싶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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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딸아이가 다니던 버나비의 학교는 3월 하순 열흘 정도가 봄방학이었다. 그곳의 학교는 겨울방학도 크리스마스와 설을 껴서 짧고 봄방학도 짧은 반면, 여름방학은 두 달이 넘게 길었다.   우리는 캐나다의 첫 봄방학에 제규네와 함께 넷이 미서부 여행을 다녀왔다. 한국인 여행사에서 패키지를 이용했다. 미서부는 밴쿠버에서 가깝다 보니 상품이 다양하게 있는 편이다.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Wv%2Fimage%2FGH1t92jzpwnWo8zILnInL545p9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Sep 2021 23:50:48 GMT</pubDate>
      <author>어쩌다 윤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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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_돌고래와 함께 하룻밤을 - 밴쿠버 아쿠아리움에서의 Sleepover</title>
      <link>https://brunch.co.kr/@@alWv/24</link>
      <description>비버 스카우트 그룹에서 밴쿠버 아쿠아리움에서 하는 Sleepover Program에 참가했다. 금요일 밤에 수족관 안에서 1박을 한다는 거다. 잠자리를 제공하는 건 아니고 각자 침낭을 가지고 가서 수족관 바닥에서 자는 거다. 일종의 수족관 캠핑이랄까. 별 희한한 프로그램이 다 있다(지금도 있는지는 모르겠다).&amp;nbsp;아쿠아리움이 문을 닫은 후에 입장하여 우리끼리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Wv%2Fimage%2FM4ycorPcA5FjkxGbn7ToZm4AOZ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Aug 2021 23:38:20 GMT</pubDate>
      <author>어쩌다 윤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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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_캐나다 학교는 뭔 Day가 이리 많아 - 깨알 같은 재미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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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앞에서 쓴 적이 있듯이(에피소드 #12) 캐나다에선 지루할 틈 없이 다양한 명절과 행사로 1년이 채워졌다. 학교에서도 다양한 명절과 체육대회, 축제 등의 큰 행사들이 있었지만 그런 큰 이벤트뿐 아니라 깨알같이 소소한 Day들이 있어 잔 재미를 주었다.  Stuffy Day 학교에 들어가서 가장 먼저 맞닥뜨린 Day는 Stuffy Day였다. &amp;lsquo;내일은 Stu&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Wv%2Fimage%2FwmL9tIhWZxwp1afqCK806WQHkR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Aug 2021 23:15:39 GMT</pubDate>
      <author>어쩌다 윤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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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_8살 캐나다 유학 6개월 차의 영어 - 폭풍 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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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8월 25일에 입성하여, 이듬해 2월.. 거의 만 6개월이 되었다. 처음 한 달은 그렇게 시간이 안 가는 듯하더니, 그다음 달부턴 정말 시간이 쏜살같았다.  한국에서 6개월 동안 영어학원을 다녔으면 어땠을까.. 파닉스 정도 뗐을까.. 초등학교 1학년 입학하자마자, 학교에서 하는 원어민 영어 교실이라는 방과 후 수업을 3개월 보냈었다. 격일로 원어민 교사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Wv%2Fimage%2FJi8GeDbdmTBhXAFwLX5wZSTL00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Jul 2021 23:46:33 GMT</pubDate>
      <author>어쩌다 윤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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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_비만 온다던 밴쿠버의 겨울, 생각보다 괜찮다 - 수묵화 같은 겨울비 오는 풍경</title>
      <link>https://brunch.co.kr/@@alWv/21</link>
      <description>앞에서 쓴 적이 있듯이 조기유학으로 캐나다를 정한 것은 즉흥적인 뜻밖의 결정이었다. (에피소드 04에 그 스토리가 있다)&amp;nbsp;추위와 비를 싫어하는 나는 캐나다는 추워서 기피했었고, 춥지 않다는 밴쿠버도 비가 많이 온다고 하여 생각하지도 않았던 곳이었다.  이랬던 내가 어찌어찌하다 보니, 밴쿠버에 가게 된 것이다. 가기 전부터 그리고 가서도&amp;nbsp;귀에 딱지가 앉도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Wv%2Fimage%2FqlHHWaxE_DTOgaI-g-3HHuOMDz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Jul 2021 22:58:13 GMT</pubDate>
      <author>어쩌다 윤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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