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Zsa Zsa Zsu</title>
    <link>https://brunch.co.kr/@@amC9</link>
    <description>사랑하는 것들을 사랑하는데 쓴 시간들은 다시 자기 자신을 만든답니다. 내가 사랑하는 것들을 온전히 사랑하는 찌릿한 인생을 살고 싶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6:56:02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사랑하는 것들을 사랑하는데 쓴 시간들은 다시 자기 자신을 만든답니다. 내가 사랑하는 것들을 온전히 사랑하는 찌릿한 인생을 살고 싶어요</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C9%2Fimage%2F5YqNQBTMw0E9f-JpQMlUnWz2gQg.jpg</url>
      <link>https://brunch.co.kr/@@amC9</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1만시간의 고민이 가져다주는 만족에 대하여 - 기획을 시작하기 전에, 생각해 볼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amC9/11</link>
      <description>우당탕탕 긴 글 주의  VVIP가 될 정도로 성실히 이용중이던 마켓컬리에 지난해 말 이상할 것 없는 입점방식과 함께 매우 이상한 주문결제 프로세스가 도입되었다. 판매자배송 (말 그대로 다른 쇼핑몰처럼 마켓컬리의 새벽배송을 거치지 않고 택배를 통해 판매자가 배송하는 시스템) 이라는 것이었는데, 흔하디 흔한 쇼핑몰 입점 방식이었지만 컬리의 '새벽배송'에 매료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C9%2Fimage%2FeA9qY1DVich-vYOSIK_AQGTghb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Aug 2024 04:58:03 GMT</pubDate>
      <author>Zsa Zsa Zsu</author>
      <guid>https://brunch.co.kr/@@amC9/11</guid>
    </item>
    <item>
      <title>아빠의 모자 - 아끼지 말지 그랬어...</title>
      <link>https://brunch.co.kr/@@amC9/10</link>
      <description>십 년 전 쯤, 아빠의 생일을 맞이해 백화점에서 큰 맘 먹고 50여만원 짜리 모자를 샀었다.  파킨슨을 오래 앓으셨던 아빠가 싸늘한 날씨에 휑한 머리로 점퍼 하나만 걸치고 대충 산책을 나가는 모습을 볼 때마다 어쩐지 불안하기도 했고, 왠지 허접스런 모자를 사드리면 쓰지 않으실 것 같아 일부러 조금 무리해서 좋은 걸 사드렸었다.  그런데 분명 이것 저것 써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C9%2Fimage%2FfgisXRCYIXg2BgaCerHZTXfYVoY.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Apr 2024 13:46:15 GMT</pubDate>
      <author>Zsa Zsa Zsu</author>
      <guid>https://brunch.co.kr/@@amC9/10</guid>
    </item>
    <item>
      <title>나의 삶에 대해 나는 오만하련다 - 스스로의 살고 싶은 사는 나. 그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amC9/9</link>
      <description>나는 무언가 고민거리가 생겼을 때 지혜로운 누군가와 이야기를 해보아야 겠다는 생각을 하지 않는다. 나 자신만을 믿고, 내 경험과 내 지식만으로 상황을 판단하고 행동한다. 16년을 가지고 있던 내 큰 고민을 우연히 알게된 베프가 나중에 한 잔 하며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amp;quot;야. 솔직히. 처음 그 일 알게되었을 땐 많이 서운하더라. 왜 그런 얘기를 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C9%2Fimage%2FQy-PXxk_n7qtlp_WBxlzVf8-tOg.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Mar 2024 05:24:02 GMT</pubDate>
      <author>Zsa Zsa Zsu</author>
      <guid>https://brunch.co.kr/@@amC9/9</guid>
    </item>
    <item>
      <title>Design matters! - 왜 아니야? 중요하다고, 디자인!</title>
      <link>https://brunch.co.kr/@@amC9/2</link>
      <description>&amp;quot;아니, 난 아직도 디자인이 더 중요해~~   일단 예뻐야 사고 싶어지는거 아냐? 평가는 그 다음. 내가 정말&amp;hellip;하는 일 때문에 7년동안 꾸역꾸역 사용해온 맥북 팔고 갤럭시북으로 바꾸고 나서 그 푸르딩딩한 플렉스북의 자태를 볼 때마다 마음이 얼마나 무거운지 알아? 심지어 일 할때 즐겁지가 않다니까!!&amp;quot; 몇 년 전, 새로 산 갤럭시북 플렉스를 펼치며 노트북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C9%2Fimage%2F0zUixJrK-F8VGqtglMMFNa-gWC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Feb 2024 14:58:46 GMT</pubDate>
      <author>Zsa Zsa Zsu</author>
      <guid>https://brunch.co.kr/@@amC9/2</guid>
    </item>
    <item>
      <title>인사 - 이왕 예의 차릴꺼면 영혼좀 담아주심 안돼요?? 네?</title>
      <link>https://brunch.co.kr/@@amC9/8</link>
      <description>하루에도 몇번 씩 복도에서 마주치는 마주치는 사람, 매일 수차례 메일이나 메신저를 주고받는 사람을 다른 이들은 어떻게 대하는지 궁금해서 절친한 친구들과의 술자리에서 살짝 화두를 던졌다가 몸서리쳤던 일이 있다.  &amp;quot;야, 너넨 업무 메일 하루에도 댓번 주고받는 사람이 아예 서명에다 등록해놓은 것 처럼 매번 말머리에 똑같은 '안녕하세요. ㅇㅇㅇ 입니다'를 써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C9%2Fimage%2F4snqF5YNbFLBOSZN9wEO_QWdU6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Feb 2024 15:23:01 GMT</pubDate>
      <author>Zsa Zsa Zsu</author>
      <guid>https://brunch.co.kr/@@amC9/8</guid>
    </item>
    <item>
      <title>젊꼰 주의! - 책임감에 함몰된, 젊어서 슬픈 꼰대 꿈나무들을 만나고</title>
      <link>https://brunch.co.kr/@@amC9/1</link>
      <description>나이 마흔 여덟. 난 흔히들 '꼰대력 최고치'라고 말하는 팀장~부장급 관리자이다. 하지만 동시에 꼰대력 만렙의 상사들에게 심한 알러지가 있는 다소, 아니 어쩌면 꽤 많이 시니컬한 중간관리자이기도 하다.  IMF에 처음 시작한 직장생활, 보험사에서 7년, 병원 재단에서 13년, 지방 대형치과병원에서 약 1년, &amp;nbsp;IT기업에서 2년 6개월, 중소 웹에이전시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C9%2Fimage%2F9nhjKDnY8rL1sthKdvk7h7dBCe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Feb 2024 15:57:57 GMT</pubDate>
      <author>Zsa Zsa Zsu</author>
      <guid>https://brunch.co.kr/@@amC9/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