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CIELO</title>
    <link>https://brunch.co.kr/@@an5m</link>
    <description>CIELO의 글쓰기 공간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20:04:40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CIELO의 글쓰기 공간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5m%2Fimage%2FMB57FJbB_NsPG1fMKtStd1aDXys.png</url>
      <link>https://brunch.co.kr/@@an5m</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크리스마스의 비밀 - 예수의 탄생일?</title>
      <link>https://brunch.co.kr/@@an5m/29</link>
      <description>어느덧 한 해의 마지막 공휴일인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거리를 나가보면 화려한 조명과 아름다운 트리들을 볼 수 있습니다. 어느덧 한 해의 마지막이 다가오는 것이 느껴지는 시기입니다. 크리스마스는 우리가 오래전부터 기념하여 온 예수의 탄생일이며 산타클로스가 생각나는 날입니다. 산타클로스와 루돌프 그리고 흥겨운 캐럴이 처음부터 크리스마스의 일부였을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5m%2Fimage%2FLaNTAs1DPGhhG9Sp5aJ761h74M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Dec 2025 13:45:04 GMT</pubDate>
      <author>CIELO</author>
      <guid>https://brunch.co.kr/@@an5m/29</guid>
    </item>
    <item>
      <title>의사들의 갖고싶어 하던 바이브레이터 - 바이브레이터의 유래</title>
      <link>https://brunch.co.kr/@@an5m/28</link>
      <description>저번에 작성한 글에서 설명하였듯이 전기톱은 본래 사람의 뼈를 자르기 위하여 고안된 의료기구였습니다. 오늘은 그와 비슷하게 의료용으로 개발되었으나 전혀 다른 용도로 사용되는 도구의 대하여 알아보고자 합니다.  오늘날 성인용품점에서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바이브레이터에 대하여 알아보고자 합니다. 바이브레이터는 19세기 의사들의 필수품이자, 의사들의 손목을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5m%2Fimage%2F6Ub3qSP1yIypxfG31BdzCGPisK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Dec 2025 09:09:56 GMT</pubDate>
      <author>CIELO</author>
      <guid>https://brunch.co.kr/@@an5m/28</guid>
    </item>
    <item>
      <title>전기톱의 유래 - 산부인과에서 환자를 위하여 개발한 수술도구</title>
      <link>https://brunch.co.kr/@@an5m/27</link>
      <description>현대 사회에서 전기톱은 나무를 배는 임업현장이나 소방관들이 구조현장에서 사용하는 도구 중 하나입니다. 또한 공포 영화에서 살인마의 무기로 나오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전기톱의 유래를 알아보면 흥미로울 수밖에 없습니다. 전기톱의 원형은 사실 인간의 뼈를 절단하기 위하여 설계된 정교한 의료기구였기 때문입니다.  1. 18세기 산부인과  18세기 후반, 유럽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5m%2Fimage%2FFKCTqGebFeQbndiaPs7zsXy7sL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Dec 2025 04:35:50 GMT</pubDate>
      <author>CIELO</author>
      <guid>https://brunch.co.kr/@@an5m/27</guid>
    </item>
    <item>
      <title>콘플레이크의 비밀 - 우리가 즐겨 먹는 성욕억제제</title>
      <link>https://brunch.co.kr/@@an5m/26</link>
      <description>전 세계인들이 즐겨 먹는 아침 식사 중 하나인 콘플레이크. 호랑이 기운이 솟아난다는 광고 문구와 함께 활력의 상징이 된 이 음식에는 우리가 모르는 충격적인 탄생 비화가 숨어 있습니다. 만약 이 제품을 처음 만든 개발자가 오늘날 달달한 콘프레이크를 먹으며 즐거워하는 아이들을 본다면, 그는 아마 무덤 속에서 비명을 지를 것이 분명합니다.  왜냐하면 콘플레이크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5m%2Fimage%2F1U0NYQCWNAp9FnsXJetKEgvntk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Dec 2025 13:27:26 GMT</pubDate>
      <author>CIELO</author>
      <guid>https://brunch.co.kr/@@an5m/26</guid>
    </item>
    <item>
      <title>성종은 사실 동물 애호가? - 조선왕조 법치의 근간을 완성시킨 성종</title>
      <link>https://brunch.co.kr/@@an5m/25</link>
      <description>성종(成宗, 1457~1495)은 조선 제9대 왕으로, 사촌동생 제안대군과 친형 월산대군을 제치고 13세의 어린 나이에 즉위하였습니다. 그의 통치는 정의왕후의 섭정 이후 본격적인 친정을 통하여 조선의 제도적 기틀을 정비하는 시기로 평가됩니다. 경국대전의 완성과 홍문관의 정비, 사림 등용의 확대 등 조선 통치 체계를 안정시키는 작업들이 집중적으로 이루어진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5m%2Fimage%2FCo6GrDKz5ji8S7NY5cOdo8aHcf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Dec 2025 02:36:14 GMT</pubDate>
      <author>CIELO</author>
      <guid>https://brunch.co.kr/@@an5m/25</guid>
    </item>
    <item>
      <title>조선의 처벌 체계 - 공식 형벌 5형과 비공식 처벌들</title>
      <link>https://brunch.co.kr/@@an5m/24</link>
      <description>조신 시대의 형벌을 살펴보면, 그 당시 사회가 범죄를 어떻게 인식하였고 어떠한 방식으로 질서를 유지하려 하였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형벌은 범전에 명확히 규정되어 있었고, 실제 집행은 사회적 안정과 권력 유지에 직접적인 연관이 있었습니다. 겉으로는 유교를 중시하였지만, 처벌의 방식은 비교적 현실적이고 단호하였습니다.  다섯 가지의 기본 형벌이 기준이 되었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5m%2Fimage%2Fy8q0T3c2Q1rVWWk90OYUQhsbXi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Dec 2025 05:29:57 GMT</pubDate>
      <author>CIELO</author>
      <guid>https://brunch.co.kr/@@an5m/24</guid>
    </item>
    <item>
      <title>조선의 기녀 제도 - 기녀의 등급과 사회적 시선</title>
      <link>https://brunch.co.kr/@@an5m/23</link>
      <description>조선의 기녀는 단순한 유흥 직언군이 아닌, 국가가 필요에 의해 선발하고 관리하던 전문 예인 집단이었습니다. 이들은 음악, 무용, 시문, 접대 등의 예절에 이르는 포괄적 기술을 익힌 국가 소속의 여성들이었으며, 기녀 제도는 조선 사회의 문화, 정치, 지역 운영과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었습니다. 그들은 신분제 사회 속에서 철저한 규율 아래 있었지만, 그와 동시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5m%2Fimage%2Ft9SmZvnn73fxsjA4SmoihuFN2Q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Dec 2025 10:34:49 GMT</pubDate>
      <author>CIELO</author>
      <guid>https://brunch.co.kr/@@an5m/23</guid>
    </item>
    <item>
      <title>온리팬스 - 새로운 형식의 디지털 성경제 - 디지털 성경제가 인간 본성을 정조준하는 방식</title>
      <link>https://brunch.co.kr/@@an5m/22</link>
      <description>온리팬스의 확산은 단순한 플랫폼 성장 현산이 아닌, 인간 욕망의 구조가 기술이라는 환경을 만나 재구성되는 과정을 보여준 사례입니다. 전통적 포르노그래피는 익명성과 일방성을 특징으로 하지만, 온리팬스는 그와 정반대의 장치를 작동합니다. 소비자들은 개인 크리에이터와 직접 상호작용하며 개인은 크리에이터에게 직접 메시지를 전하며 요청을 전달합니다. 그러한 과정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5m%2Fimage%2FDu3yS08CQqcBKzygR3Tlo764K7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Nov 2025 09:36:51 GMT</pubDate>
      <author>CIELO</author>
      <guid>https://brunch.co.kr/@@an5m/22</guid>
    </item>
    <item>
      <title>인간이 권력을 갈망하는 이유 - 인간의 지위 탐색 행동에 대한 진화심리학적 고찰</title>
      <link>https://brunch.co.kr/@@an5m/21</link>
      <description>인간이 지위를 욕망한다는 사실은 더 이상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사람들은 누군가의 시선을 의식하며, 비교하고, 경쟁하고, 때로는 스스로를 소모합니다. 우리는 왜 이렇게까지 '더 높아지려' 노력하는 걸까요? 단순한 허세나 문화적 산물로 설명하기에는 그 욕망의 깊이는 매우 원초적입니다. 지위 추구는 진화의 본능 깊숙한 곳에 자리 잡은 생존전략이며, 인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5m%2Fimage%2FuQkyKvSYo-lwuheAavsMqujC8s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Nov 2025 02:31:03 GMT</pubDate>
      <author>CIELO</author>
      <guid>https://brunch.co.kr/@@an5m/21</guid>
    </item>
    <item>
      <title>국가별 생식기 사이즈의 비밀 - 생식기 크기의 진화적 변이와 현대 집단 비교의 오류</title>
      <link>https://brunch.co.kr/@@an5m/20</link>
      <description>국가 간 음경 크기의 차이는 대중적 호기심의 대상이지만. 학술적으로는 훨씬 복잡한 생물학적, 환경적 변이의 결과로 이해됩니다. 인간 집단 간의 생식기 크기 변이는 실제로 존재하지만, 그 원인을 단일한 진화 과정이나 특정 환경 요인으로 설명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이러한 변이는 유전적 기여, 발달 과정에서의 내분비 환경, 영양 상태, 질병 부담, 성 선택 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5m%2Fimage%2Fd82EJ0bmNYjNZ0hjxk8gBwNb5A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Nov 2025 12:24:27 GMT</pubDate>
      <author>CIELO</author>
      <guid>https://brunch.co.kr/@@an5m/20</guid>
    </item>
    <item>
      <title>섹스어필의 은밀한 구조 - 섹스어필의 진화적 해부</title>
      <link>https://brunch.co.kr/@@an5m/19</link>
      <description>섹스어필은 인간 행동에서 가장 오랫동안 과대평가되면서도 동시에 과소평가된 영역입니다. 사람들은 종종 매력을 가벼운 장식처럼 다루지만, 실제로 그것은 누가 살아남고, 누가 선택되며, 누가 배제되는가를 가르는 핵심 신호체계였습니다.  우리의 조상은 짝을 선택할 때 상대의 눈빛, 골격, 피부, 목소리 등과 같은 세부적인 단서를 통하여 그 사람이 건강한지, 유전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5m%2Fimage%2F2SKsZ3AI4j8djOJAwOiudrKs-J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Nov 2025 03:41:07 GMT</pubDate>
      <author>CIELO</author>
      <guid>https://brunch.co.kr/@@an5m/19</guid>
    </item>
    <item>
      <title>타인의 시선을 과도하게 인식하는 이유 - 평판 기반 선택의 심리적 설계</title>
      <link>https://brunch.co.kr/@@an5m/18</link>
      <description>인간의 행동 체계에서 가장 일관되게 관찰되는 특성 중 하나는 타인의 시선과 평가에 대한 과민한 반응성입니다. 이는 단순한 불안이나 사회적 긴장 수준을 넘어서는 행위입니다. 표정의 미세한 변화, 말투의 리듬. 무심한 침묵, 작은 기대 실패조차도 자동적으로 '부정적 평가'로 해석되며, 그에 대응하는 정서, 생리적 반응이 즉각적으로 동원됩니다. 이러한 반응 패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5m%2Fimage%2FhlnxCwqP__j0kew7XKGEez-0yx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Nov 2025 06:05:38 GMT</pubDate>
      <author>CIELO</author>
      <guid>https://brunch.co.kr/@@an5m/18</guid>
    </item>
    <item>
      <title>보여주고 싶은 본능 - 노출의 적응적 해석</title>
      <link>https://brunch.co.kr/@@an5m/17</link>
      <description>노출 행동은 언제나 인간 심리의 가장 민감한 부분을 건드립니다. 이 행위는 사회적 규범을 어기고 타인의 시선을 무단으로 점유하고, 불편함, 흥분, 당혹 같은 상반된 감정을 자극합니다. 그래서 흔히 일탈이나 병리로만 분류되지만, 진화적 관점에서 보면 이 행동을 하나의 단선적 설명으로 봉합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해당 글에서는 진화심리학이라는 새로운 시각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5m%2Fimage%2Fe5qqTuUjg4qfMuSVd62jnbBBpO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Nov 2025 11:37:58 GMT</pubDate>
      <author>CIELO</author>
      <guid>https://brunch.co.kr/@@an5m/17</guid>
    </item>
    <item>
      <title>우리가 포르노에 끌리는 이유 - 음란성과 성적 호기심의 진화적 기원과 기능</title>
      <link>https://brunch.co.kr/@@an5m/16</link>
      <description>인간의 성적 호기심은 단순한 욕구나 문화적 산물이 아닌, 진하적 맥락에서 반복적으로 선택된 고도의 정보 탐지 시스템입니다. 특히 은밀한 장면, 금지된 상황, 타인의 성적 접촉에 강한 주의 편향을 보이는 현상은, 개체의 번식 전략 조정에 직접적인 정보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고가치 적응적 기능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스템은 타인의 성적 행위를 관찰하려는 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5m%2Fimage%2FF-8L7Pg_eJwvWjgD6cREgBun2JM.jpeg" width="42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Nov 2025 12:15:17 GMT</pubDate>
      <author>CIELO</author>
      <guid>https://brunch.co.kr/@@an5m/16</guid>
    </item>
    <item>
      <title>가족에게 성적 매력을 느끼지 않는 이유 - 근친 회피의 기원과 작동 원리</title>
      <link>https://brunch.co.kr/@@an5m/15</link>
      <description>몇몇 특이한 취향을 가진 이들이 아니라면 가족에게 성적 욕망을 느끼지는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 누나, 여동생, 오빠, 남동생 등을 보며 성적 매력을 느끼는 사람은 거의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 누나가 아무리 이쁘고 오빠가 잘생겼다고 하여도 말이죠.  또한, 법적으로도 사회적으로도 금기라는 것을 모두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근친 교배는 단순한 금기사항이 아닙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5m%2Fimage%2Ftu-4BLTMvaYJ4aY9gJPlogZRQl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Nov 2025 09:00:17 GMT</pubDate>
      <author>CIELO</author>
      <guid>https://brunch.co.kr/@@an5m/15</guid>
    </item>
    <item>
      <title>우수한 유전자 - 생존 및 번식 성공률을 높이는 유전적 변이</title>
      <link>https://brunch.co.kr/@@an5m/14</link>
      <description>'우수한 유전자'라는 표현은 대중문화에서 자주 사용되지만, 진화생물학적 맥락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과학적 관점에서 유전자의 &amp;quot;우수성&amp;quot;은 절대적 기준이 아니라, 특정 환경 압력하에서 생존 확률과 번식 확률을 동시에 높이는 유전적 변이를 가리킵니다. 이러한 개념은 다윈의 자연선택 이론 이후 지속적으로 발전하여 왔으며, 현대에 이르러 분자생물학, 생태유전학, 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5m%2Fimage%2FSRzAy5uuobyNPvY3sf9i8HaN3Y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25 09:00:21 GMT</pubDate>
      <author>CIELO</author>
      <guid>https://brunch.co.kr/@@an5m/14</guid>
    </item>
    <item>
      <title>왜 남자는 낯선 여자에게 끌리는가? - 낯선 여자 효과 : 남성 본능의 은밀한 메커니즘</title>
      <link>https://brunch.co.kr/@@an5m/12</link>
      <description>인간 남성은 낯선 여성에게 유난히 강한 관심을 보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도덕적 일탈이나 성적 호기심의 문제가 아닙니다. 수십 년간의 행동과학, 신경과학, 진화심리학 연구는 이러한 현상이 남성의 번식 비용, 신경 보상체계, 그리고 인류의 짝짓기 전략이 맞물려 일어나는 복합적 기제임을 시사해 왔습니다.  생물학적으로 남성의 번식 비용은 여성에 비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5m%2Fimage%2FjVLnJazhy795QIsc91Pq4hrtuH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Nov 2025 11:37:23 GMT</pubDate>
      <author>CIELO</author>
      <guid>https://brunch.co.kr/@@an5m/12</guid>
    </item>
    <item>
      <title>바람을 피우는 이유 - 진화심리학 관점으로 바라본 외도행위</title>
      <link>https://brunch.co.kr/@@an5m/11</link>
      <description>외도는 전 세계 거의 모든 문화권에서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인간 행동 중 하나이며, 동시에 가장 강한 감정적, 사회적 파장을 일으키는 현상입니다. 인류학적 조사에 따르면, 단혼제를 기본으로 하는 사회에서도 배우자 이외의 성적 관계를 경험한 비율은 일정하게 존재하며, 이는 외도가 단순한 윤리적 일탈이 아닌 심리적, 진화적 기원의 영향을 받는 전략적 행동일 가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5m%2Fimage%2F-9vLbnZnzEVFH4v0bscR9P9tha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Nov 2025 09:00:08 GMT</pubDate>
      <author>CIELO</author>
      <guid>https://brunch.co.kr/@@an5m/11</guid>
    </item>
    <item>
      <title>진화심리학이란 무엇인가? -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title>
      <link>https://brunch.co.kr/@@an5m/10</link>
      <description>제가 그동안 작성한 글들은 모두 진화심리학적 시각으로 작성하여 왔습니다. 그렇기에 해당 글에서는 진화심리학이 무엇인지를 다루어보고자 합니다. 해당 글은 다른 글들에 비하여 재미가 없을 거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진화심리학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앞으로의 글을 읽는다면 한층 더 재미있게 즐기실 수 있을 거라 생각되어 준비하였습니다.  *진화심리학이란 무엇인가  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5m%2Fimage%2FYkR1UeygFVcobicbvhci_7zry0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Nov 2025 09:00:19 GMT</pubDate>
      <author>CIELO</author>
      <guid>https://brunch.co.kr/@@an5m/10</guid>
    </item>
    <item>
      <title>여자들이 나쁜 남자에게 끌리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an5m/9</link>
      <description>우리 주변을 한번 생각하여 봅시다. 꼭 쓰레기들만 골라서 만나는 친구가 떠오르지 않나요? 우리는 늘 얘기합니다. &amp;quot;그 사람, 너한테 안 좋아. 왜 자꾸 그런 사람들만 만나는 거야?&amp;quot; 이러한 사실은 그녀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안정적이고 착한 남자들에게는 이성적인 매력을 느끼지 못합니다.  이러한 현상은 단순한 '취향'의 문제가 아닙니다. 여성이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5m%2Fimage%2FS7CW5QXO6DLpm4x3415BwHdXTq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Nov 2025 09:00:15 GMT</pubDate>
      <author>CIELO</author>
      <guid>https://brunch.co.kr/@@an5m/9</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