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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하나의 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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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 또 하나의 문화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8:00:2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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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 또 하나의 문화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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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너: 그녀들의 법정 - 권은선(또 하나의 문화 동인, 중부대학교 연극영화학전공 교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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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너: 그녀들의 법정 권은선(또 하나의 문화 동인, 중부대학교 연극영화학전공 교수)   최근 한국 드라마 시리즈의 우세종 가운데 하나는 법정드라마다. 실로 다양한 법정드라마가 연이어 등장한다. 사회가 불안하고 법이 제대로 작동하고 있지 않다고 대중들이 느낄 때, 법정드라마는 회귀한다. 이와 같은 문화적 현상은 계엄재판의 생중계와 뉴스가 우리의 일상이 된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Kp%2Fimage%2F-mDh9W1ZW6xD2mrbCDvzg82b5k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Mar 2026 06:51:30 GMT</pubDate>
      <author>또 하나의 문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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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와 글쓰기, 그리고 여성주의 지식 - 최수연(또 하나의 문화 동인, 한국학대학원 사회학과 교수)</title>
      <link>https://brunch.co.kr/@@anKp/31</link>
      <description>AI와 글쓰기, 그리고 여성주의 지식 최수연(또 하나의 문화 동인, 한국학대학원 사회학과 교수)   올해 1월,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양대학 논리적 글쓰기팀이 주최한 온라인 콜로키움 &amp;lt;ChatGPT 뒤에 숨은 학생들, 그 앞에 선 교수들&amp;gt;에 500명이 넘는 대학 교수, 강사, 학생이 참여해 화제가 되었다. 신청 인원을 모두 수용하지 못하여 유튜브를 통해 중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Kp%2Fimage%2FCFMN59LZp-Lzmm0-X_OYlUmIql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Mar 2026 06:30:47 GMT</pubDate>
      <author>또 하나의 문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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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고 시끄러운 &amp;lsquo;우리의 방&amp;rsquo;, 또문독서회 - 다은(또 하나의 문화 동인, 또문독서회 회원)</title>
      <link>https://brunch.co.kr/@@anKp/30</link>
      <description>작고 시끄러운 &amp;lsquo;우리의 방&amp;rsquo;, 또문독서회 다은(또 하나의 문화 동인, 또문독서회 회원)   가수 이랑의 &amp;lsquo;우리의 방&amp;rsquo;이라는 노래를 좋아한다. 이 노래는 여성 싱어송라이터 5인 &amp;ndash; 신승은, 이랑, 성진영, 이호, 슬릭 &amp;ndash; 이 각자의 시공간에 대해 말하는 인터뷰 기반 책 &amp;lt;이야기, 멀고도 가까운&amp;gt;에 수록된 곡으로, 인터뷰를 통해 이랑은 이제까지 거쳐온 집들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Kp%2Fimage%2FTkbXE18kEuhUpeD51oT2qj4_Y-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Mar 2026 06:09:30 GMT</pubDate>
      <author>또 하나의 문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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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정희 시인과 나 - 김영일(또 하나의 문화 동인, 전주대광교회 목사)</title>
      <link>https://brunch.co.kr/@@anKp/29</link>
      <description>고정희 시인과 나 김영일(또 하나의 문화 동인, 전주대광교회 목사)   #1. 1991년 6월 9일 일요일  35년 전 이 날, 나는 한신대 신학과에 갓 입학한 대학 신입생으로 1학기 기말고사를 앞두고 있었다. 시험이 끝나면 기숙사에 있는 짐을 꾸려 고향 강진으로 내려가 방학을 보낼 궁리에 빠져 있었다. 시험기간 중 우연히 어느 시인의 부고를 접하게 되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Kp%2Fimage%2FktWacGewqMQV2FtxvijhxWOWiv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Mar 2026 05:35:27 GMT</pubDate>
      <author>또 하나의 문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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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십니까 - 메이시 권(또 하나의 문화 인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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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십니까, 메이시 권(또 하나의 문화 인턴)  (2026년 2월부터 8월까지 또 하나의 문화 인턴십을 진행 중인 메이시 권이 쓴 자기소개와 인사글을 전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최근 또 하나의 문화에서 아카이브 인턴으로 함께하게 된 메이시 권(Macy Kwon)입니다.   저는 오래전부터 페미니즘 시학에 관심을 가져왔으며, 김혜순과 최승자의 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Kp%2Fimage%2FE3zuIY_H4LJD9TwWrH8VypQdaZ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Mar 2026 04:55:49 GMT</pubDate>
      <author>또 하나의 문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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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얼마나 멋진 배움이었나 - 김은실, 또 하나의 문화 동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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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크리스챤 아카데미의 반세기를 돌아보는 &amp;lt;이 얼마나 &amp;nbsp;멋진 &amp;nbsp;배움이었나: 크리스챤아카데미와 한국여성 인간화 운동의 아름다운 동행&amp;gt; 발간에 즈음하여 행사에 다녀온 김은실 동인의 북토크 서평을 싣습니다. 저자 이정자. 1942년생. 한국일보 기자를 거쳐 크리스챤아카데미 책임간사, 여성사회연구회 회장을 지냈으며, 현재 헌법개정여성연대 고문으로, 관련하여 최근 여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Kp%2Fimage%2F99QS-ok19AFkoekQNdwrxp1L7B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Feb 2026 01:56:49 GMT</pubDate>
      <author>또 하나의 문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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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성들의 &amp;lsquo;이란혁명&amp;rsquo; - 반하라, 또 하나의 문화 동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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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성들의 &amp;lsquo;이란혁명&amp;rsquo;: 이란의 여성운동은 글로벌 페미니스트 실천의 배움터다.  반하라, 또 하나의 문화 동인   2026년 &amp;lsquo;이란혁명&amp;rsquo;(반체제 시민봉기)은 대량 학살과 검거로 가라앉아 있지만 &amp;lsquo;혁명&amp;rsquo;의 전류는 끓고있다. 하지만 한국언론의 지역논평들은 2026년 반정부시위를 &amp;lsquo;이란혁명&amp;rsquo;의 선상에서 보지않고 이슬람 물라Mullah 정권의 지지층인 상인들의 시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Kp%2Fimage%2FDhgawGMcKjWHaTnhKcBE_AZiXA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Feb 2026 12:02:50 GMT</pubDate>
      <author>또 하나의 문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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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알지만&amp;rsquo; 쓸 수 없는 글 - 정희진, 또 하나의 문화 동인</title>
      <link>https://brunch.co.kr/@@anKp/25</link>
      <description>&amp;lsquo;알지만&amp;rsquo; 쓸 수 없는 글  정희진, 또 하나의 문화 동인, &amp;lt;다시 페미니즘의 도전&amp;gt; 저자  25년 전, 나는 아내에 대한 폭력(&amp;lsquo;가정폭력&amp;rsquo;)으로 석사 논문을 쓰고 있었다. 나는 피해 여성들을 희생자화(化) 시키거나 폭력 상황을 선정적으로 묘사해서는 안 된다는 강박 관념에 시달렸다. 그래서 인터뷰(상담) 사례 중 가장 &amp;lsquo;경미한 폭력&amp;rsquo;만 분석 대상으로 삼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Kp%2Fimage%2FLWab2Grak5qRjMprIePo-JT7NL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Feb 2026 09:38:47 GMT</pubDate>
      <author>또 하나의 문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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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앞의 종이와 연필: 노년의 자기 배려 - 김영옥, 또 하나의 문화 동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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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이듦을 읽다] 자기 앞의 종이와 연필: 노년의 자기 배려 노년의 '자기만의 방'들을 비추어 확장하는 말년의 가능성. 그리고 나이 듦의 형식으로서 글쓰기.&amp;nbsp;(채널예스에 실린 제목은&amp;nbsp;&amp;lsquo;종이와 연필을 벗하다: 노년의 자기 돌봄&amp;rsquo;이었습니다. 여기 올려두는 글은 저자의 초고이므로, 원제 그대로, &amp;lsquo;자기 앞의 종이와 연필: 노년의 자기배려&amp;rsquo;로 올려둡니다.)&amp;nbsp;*&amp;nbsp;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Kp%2Fimage%2F_2pnQb8TEZKazic7CEWRK4xsr_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Feb 2026 09:04:54 GMT</pubDate>
      <author>또 하나의 문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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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이듦을 읽다] 말년성 개념을 지극히 범속하게 만들기 - 김영옥, 또 하나의 문화 동인</title>
      <link>https://brunch.co.kr/@@anKp/23</link>
      <description>[나이듦을 읽다] 말년성 개념을 지극히 범속하게 만들기 나이든 삶의 모습을 책을 경유해 다양한 측면으로 상상해 보는 리뷰 시리즈 &amp;lsquo;나이듦을 읽다&amp;rsquo;. 김영옥 작가가 전하는, 말년성에 대한 67세 초짜 노년 여성의 한 견해. * 출처 : 채널예스  김 영옥, 또 하나의 문화 동인  다른 생애 단계가 그렇듯 늙어서의 삶도, 살다 보니 살아지는 삶이기도 하고,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Kp%2Fimage%2FfUmBBYEyuQspfZgxtqf0ckwdb8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Feb 2026 07:55:17 GMT</pubDate>
      <author>또 하나의 문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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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또문소식 12월&amp;gt;을 읽고-동인지, 이어쓰기의 시작 - 조한혜정(또 하나의 문화 동인)</title>
      <link>https://brunch.co.kr/@@anKp/19</link>
      <description>&amp;lt;또문소식 12월&amp;gt;을 읽고-동인지, 이어쓰기의 시작  조한혜정(또 하나의 문화 동인)  월간 &amp;lt;또문 소식&amp;gt; 12월호가 왔다. 흥미로운 에세이도 여럿 딸려 왔다. 읽으면서 내 마음에 들어온 단어들을 꿰며 오랜만에 또문 식 수다를 좀 떨어보려 한다.  어쩔 수가 없나? 1983년 동안 모임 창립 때부터 함께한 반하라(박혜란)가 프랑스에서 보내온 글을 보하니 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Kp%2Fimage%2F7v2IWd5V9NmTUMDLahBks-50va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Jan 2026 01:26:40 GMT</pubDate>
      <author>또 하나의 문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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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시민&amp;rsquo;으로 살아내기 - 이선향(강원대 정치외교학과 교수)</title>
      <link>https://brunch.co.kr/@@anKp/20</link>
      <description>&amp;lsquo;시민&amp;rsquo;으로 살아내기: &amp;lsquo;이처럼 사소한 것들&amp;rsquo;과&amp;nbsp;&amp;lsquo;멋진 세계&amp;rsquo; 이선향(강원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2025년의 틀이 남겨놓은 시간이 얼마 남아 있지 않을 무렵, 사회적으로는 물론 개인적으로도 문제는 풀리지 않고 오히려 엉켜만 간다는 압박감이 심해질 때, 두 편의 영화가 생각났다. &amp;lsquo;이처럼 사소한 것들&amp;rsquo;(Small Things Like These 2024,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Kp%2Fimage%2FtLiA4FrDtbBguHZbcANs27h305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Jan 2026 06:44:57 GMT</pubDate>
      <author>또 하나의 문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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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1980, 사북&amp;gt; 항쟁의 기억과 여성의 형상 - 이헌미(서강대 사회과학연구소 선임연구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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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1980, 사북&amp;gt; 항쟁의 기억과 여성의 형상 이헌미(서강대 사회과학연구소 선임연구원)   박봉남 감독의 〈1980, 사북〉(2024)은 드물게 균형감과 섬세함을 갖춘 영화다. 탄광과 카지노라는 또렷하게 대비되는 과거와 현재의 이미지가 교차하는 가운데 얽혀 있는 기억들이 카메라 앞에 소환된다. 그 서사의 중심에는 황인욱이 있다. 지역 연구자이자 그 자신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Kp%2Fimage%2FCJp6hGKUbrAMf8KEh20GiFTrlf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Jan 2026 06:24:39 GMT</pubDate>
      <author>또 하나의 문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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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에서 새롭게 다시 만나는 또문어린이캠프 콤,마 - 록, 유나, 세나</title>
      <link>https://brunch.co.kr/@@anKp/22</link>
      <description>(스크롤 주의! 글이 깁니다. 천천히 살펴봐주세요.) 글의 순서 어린이캠프 소개 (*후원계좌 있음) 27년만에 만난 또또와 노마 세 사람 이야기 (록, 유나, 세나 순) 우리가 또문어린이 캠프를 제주에서 하자!&amp;nbsp;판을 벌리다 (어린이캠프 소개)  콤,마&amp;nbsp;Com,Ma&amp;nbsp;어린이 캠프 신나는 어린이들의 생활기술 예술놀이 언플러그드 캠프 콤,마 Com,Ma는 어린이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Kp%2Fimage%2F4crutgOP4llFWJg_yq95LzgvhL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Jan 2026 11:19:59 GMT</pubDate>
      <author>또 하나의 문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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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t;은중과 상연&amp;gt;: 여성들 간의 관계</title>
      <link>https://brunch.co.kr/@@anKp/18</link>
      <description>&amp;lt;은중과 상연&amp;gt;: 여성들 간의 관계 김은실, 또 하나의 문화 동인  넷플릭스에서 몇주간 광고가 되었던 &amp;lt;은중과 상연&amp;gt; 시리즈 드라마를 공개되자마자 보았다. 다소 긴 느낌이 들었지만, 재밌게 보았다. 드라마가 끝난 후에도 상연과 상연 어머니와의 관계, 그리고 가부장적이고 계급적인 가족제도와 이성애 제도 속에서의 여성들 간의 관계에 대한 생각이 여진으로 마음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Kp%2Fimage%2FX_HTkTLr-CHLstow4U5mFPNVHc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Dec 2025 14:50:09 GMT</pubDate>
      <author>또 하나의 문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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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향성(tropism)을 넘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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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향성(tropism)을 넘어 반하라, 또 하나의 문화 동인, 프랑스 거주  폴 토마스 앤더슨(PTA)은 토마스 핀천의 소설, &amp;lt;바인랜드&amp;gt;의 주요 여성인물을 흑인 무장 혁명가로 바꿔 인종/젠더 관계구성을 흥미롭게 짠 영화, &amp;lt;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amp;gt;를 만들었다. 트럼프 정권과 유착된 백인우월주의와 이민자 억압에 대한 비판을 희화적 오락물(백인 우월주의자 남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Kp%2Fimage%2F9uzEwuw0dr-WA11gtKOxBEIn84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Dec 2025 14:29:50 GMT</pubDate>
      <author>또 하나의 문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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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물이 서로 돕는 세계' - 2025 선흘포럼, 초대의 글: 조한혜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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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5 선흘 포럼- 만물이 서로 돕는 세계 2025ソンフル・フォーラム 「万物が互いに助ける世界」 우에노 지즈코 선생이 제주도를 방문하겠다고 해서 제가 주로 시간을 보내는 선흘에서 작은 포럼을 열어요. &amp;lt;경계에서 말한다(2004)&amp;gt; (일본어판 &amp;lt;ことばは届くか(2004, 말은 가 닿을까)&amp;gt;를 펴낸 지 21년, 그간 세상은 정말이지 너무 많이 변해버렸네요. 오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Kp%2Fimage%2FOK5DInlj9P-z_EUk1jzV2IjJdH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Oct 2025 23:38:16 GMT</pubDate>
      <author>또 하나의 문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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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흐흠(hhm)! 연극으로 놀아볼까? - 이지예(나비)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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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편집자 주]&amp;nbsp;글을 쓴 또문동인 나비(이지예)는&amp;nbsp;연극학 박사이자 연극놀이사입니다. 하자센터의 죽돌이자 인턴이기도 했던 나비는 지금,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신경다양 아동청소년을 위한 연극놀이를 연구 개발하고 있습니다. 연극놀이 워크숍을 통해 자폐 스펙트럼 아동청소년을 만나고 있으며, 연극놀이를 배우고자 하는 교사, 예술가, 예술교육가들을 위한 워크숍을 기획&amp;midd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Kp%2Fimage%2FGI0IV41jwqi3o2SNNOEXuoP9ff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Jul 2024 23:43:46 GMT</pubDate>
      <author>또 하나의 문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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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증발하고 싶은 여자들 - 1인분의 삶이라는 덫을 빠져나오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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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또 하나의 문화 6월 북토크 토론문증발하고 싶은 여자들 : 1인분의 삶이라는 덫을 빠져나오기까지  토론글: 희정. 기록노동자 살아가고 싸우고 견뎌내는 일을 기록한다. 저서로는 『삼성이 버린 또 하나의 가족』(2011), 『노동자, 쓰러지다』(2014), 『아름다운 한 생이다』(2016), 『퀴어는 당신 옆에서 일하고 있다』(2019), 『문제를 문제로 만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Kp%2Fimage%2FHuf3lRrv29a0iS9XXSZ3-fVM5r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Jul 2024 12:56:04 GMT</pubDate>
      <author>또 하나의 문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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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랜스내셔널 노래운동 - 글: 정혜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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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tps://youtu.be/-REcSMz2hUk?si=zxEhD2vKZHTzmriD 참고 1)&amp;nbsp;또&amp;nbsp;하나의&amp;nbsp;문화&amp;nbsp;어린이캠프 창작동요집&amp;nbsp;중&amp;nbsp;카세트&amp;nbsp;테이프&amp;nbsp;B면 트랜스내셔널 노래운동 ｢밥과 자본주의｣ 연작시와 ｢희년을 위한 노래｣의 초국적 네트워크와 &amp;lsquo;또 하나의 문화&amp;rsquo;  필자 정혜진은 또 하나의 문화 동인으로, 성균관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Kp%2Fimage%2FABVz31iOn7Jj8Uwx3nXtjmdY6d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May 2024 15:06:53 GMT</pubDate>
      <author>또 하나의 문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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