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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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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설레는 마음을 담아 글을 쓰고, 살아가다 문득 느껴지는 생각들을 담아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17:40:5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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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레는 마음을 담아 글을 쓰고, 살아가다 문득 느껴지는 생각들을 담아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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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이 연구실이 되다 - #옳다고 믿는 대로 '일단 하고 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anM/240</link>
      <description>나는 삶이라는 연구실에서 늘 초심자의 마음으로 새로운 것을 만들어가고 실험하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배우고 느끼는 것들을 글로 쓰고 있다. 내 연구실의 이름은 'Beginner's Lab'이다.   Beginner's Lab이 첫 발을 뗀 데는 붙잡을 수 없이 떠나가버린 세 사람과의 이별이 있었다.   처음 나를 떠난 이는 나와 같은 아픔을 가진 어린 학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M%2Fimage%2FdsnE5R1mOuMvN1GeIpap4Yyc88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May 2020 03:28:35 GMT</pubDate>
      <author>이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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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라인 교육 어디로 나아가야 하나? - # 온라인 수업 및 개학에 대한 청소년 설문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anM/238</link>
      <description>온라인 수업 및 개학에 대한 청소년들의 인식조사 설문을 진행했다. 900명 가까운 학생들이 설문에 참여했다. 모든 학생들의 의견을 반영할 수는 없겠지만 학생들의 대략적인 인식은 알 수 있었다.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한 나름의 생각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1. 온라인 개학에 필요한 태블릿 pc 등의 수업용 장비와 데이터 통신망은 대체적으로 잘 갖춰짐. 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M%2Fimage%2F9IvLOBSEZYvnZic7GXYNmj3ARU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20 02:48:27 GMT</pubDate>
      <author>이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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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멀리 봐. 눈앞만 보지 말고. - # 인생 짧지만 길어</title>
      <link>https://brunch.co.kr/@@anM/233</link>
      <description>인생이 너무 아득해서 한걸음 앞도 내다보기 힘든 순간이 있었다. 한걸음 앞이 아니라 지금 이 걸음을 끝으로 주저앉아 버릴지 고민하는 그런 순간이.  고개를 들어 저만치 앞을 보는 것이 마치 사치처럼 느껴지는 그런 순간이 있었다. 그냥 두 눈을 꾹&amp;nbsp;감아버리고 싶은 그런 순간이.   나는 하루를 살아내는 것이 아니라 하루를 버텨냈다. 겨우 겨우 버텨냈다. 삶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M%2Fimage%2FRLdm7P2pMCgxJhpLAwiav2kW-I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0 05:12:18 GMT</pubDate>
      <author>이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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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라인 개학 설문 시작! - Project Number 04. 교육이 직면한 새로운 도전 #2</title>
      <link>https://brunch.co.kr/@@anM/234</link>
      <description>4월 16일 본격적인 온라인 개학이 시작됐고,&amp;nbsp;&amp;nbsp;나는 설문 조사를&amp;nbsp;시작하게 됐다.  설문은 공익단체(NPO)인 '교육을 바꾸는 사람들(교바사)'과 교육 협동조합 '마인'이 공동으로 진행한다. 교바사 대표님이신 이찬승 선생님께서 우리 '마인'이 첫 발을 뗄 수 있도록 도와주신 데서부터 이어진 인연으로 함께 아이들의 생각을 들어보게 되었다.  앞서 학생들을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M%2Fimage%2FjN3x2Dug62PNomQs8NxouhMIdU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Apr 2020 06:10:28 GMT</pubDate>
      <author>이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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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라인 개학도 개학이야? - Project Number 04. 교육이 직면한 새로운 도전 #1</title>
      <link>https://brunch.co.kr/@@anM/230</link>
      <description>책걸상과 칠판이 있고 아이들이 공부하는 공간, 학교 우리가 지금껏 영원할 것으로 생각했던 학교의 모습이 변하고 있다.  2020년 4월의 교육과 학교는 너무도 낯설고 새롭다. 교육부가&amp;nbsp;&amp;quot;4월 9일 고등학교 3학년과 중학교 3학년, 일주일 후인 4월 16일 고등학교 1&amp;middot;2학년, 중학교 1&amp;middot;2학년 및 초등학교 4~6학년이, 마지막으로 4월 20일 초등학교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M%2Fimage%2FVnTDc1PIFGFP5pl-qsqWOn6zug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0 04:43:34 GMT</pubDate>
      <author>이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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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 시대의 교육</title>
      <link>https://brunch.co.kr/@@anM/231</link>
      <description>교육이 지금까지 창조해온 세계는 정보통신 기술 발달에 힘입어 완전히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학습의 개념을 뛰어넘는 학습이 가능해졌다. 오프라인 공간에서의 교수자와 학습자의 지식 공유로 이루어지는 교육뿐만 아니라 온라인을 통한 교육 역시 가능해 졌으며, 최근에는 인공지능 교사로부터의 교육 역시 가능하다.  인공지능 교수자가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M%2Fimage%2F-M4jXKy_pNd0UXPWye5Z0HSbnj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0 13:09:14 GMT</pubDate>
      <author>이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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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애플리케이션 '등대' 출시 - Project Number 01. 내 등에 기대(등대) #5</title>
      <link>https://brunch.co.kr/@@anM/229</link>
      <description>여러 시행착오 끝에&amp;nbsp;청소년들의 이야기를 들어줄 수 있는&amp;nbsp;애플리케이션 '내 등에 기대(등대)'가 출시되었다.  내 등에 기대(등대)  [내 등에 기대(등대)란?] 내 등에 기대(등대)는 청소년들이 경험, 생각, 감정, 고민을 자유롭고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기쁨은 두 배로 슬픔은 반으로 나눌 수 있는 따듯한 이야기 공간(애플리케이션)입니다.  [내 등에 기대(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M%2Fimage%2FynAu90kLAxGhF0KdMEaH3kwWZc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0 05:30:15 GMT</pubDate>
      <author>이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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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일단 하고 보자 - Project Number 00. Beginner's Lab</title>
      <link>https://brunch.co.kr/@@anM/228</link>
      <description>나는 뭐든 시도해보길&amp;nbsp;좋아한다.이것도 해보고 싶고 저것도 해보고 싶다.비록 '돈'이 안되더라도!  이것저것 많은 시도를 했다. 하지만 그게 전부다. 사람들 표현을 빌리자면 '돈 안 되는 일'을 열심히 했다.&amp;nbsp;내가 뭔가 계획을 말하면&amp;nbsp;누군가는 내게 왜 굳이 그런 일을 하느냐고 묻기도 하고,&amp;nbsp;그건 안 되는 일이라고 고개를 내젓기도 한다. 아직 철이 없어서 그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M%2Fimage%2Fr3NsbSDMVtZbJ-B4vtbLFb9u0T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0 13:16:10 GMT</pubDate>
      <author>이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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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스크 나누기 - Project Number 03. 누군가의 작은 안도감을 위한 나의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anM/227</link>
      <description>일상이 사라졌다. 밖에 나가는 일이 사라지고, 많은 일을 집에서 하게 되자 시간이 많아졌다. 차를 몰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어딘가를 걷고, 사람들을 만나던 시간이 고스란히 빈 시간이 되자 처음 며칠은 재미있는 것들에 몰두했다.  넷플릭스로 드라마를 실컷 본다거나, 극장에서 보고 싶었던 영화를 하루 종일 봤다. 배달 음식을 시켜먹으며 하루 종일 태블릿&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M%2Fimage%2FjW__xmrCPiorn4WHgCLzpNxpz3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0 01:53:00 GMT</pubDate>
      <author>이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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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으로의 초대  - #너무 평범해서 가장 소중했고 그래서 소중한지 몰랐던 일상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anM/225</link>
      <description>2월 21일, 엄마의 생일을 맞아 대구 집에 갈 예정이었으나 코로나로 인해&amp;nbsp;가질 못하고 서울에 남았다. 연일 심각해지는 상황을 보며 나의 일상이 얼마나 소중했는가를, 내 가족과 친구들 그리고 내 평범함이 얼마나 빛나던 것인지를 생각해본다.  가족들과 집에서 밥을 먹고 있노라면 멋들어지게 차려입고 근사한 곳에서 식사를 하고 싶었다. 근교에 나들이를 갈 때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M%2Fimage%2F6LINS1H9Ot25-fWyGUE5E6mTmL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0 06:56:48 GMT</pubDate>
      <author>이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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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은 사랑으로 잊는 것 - Project Number 02. 하늘에&amp;nbsp;#7</title>
      <link>https://brunch.co.kr/@@anM/224</link>
      <description>사람은 누구나 사랑에 기쁘고 사랑에 상처 받는다. 사랑은 때론 더할 나위 없는 환희와 행복을 주지만, 때론 가장 큰 슬픔을 가져다주기도 한다.  내 친구인 그는 순수한 사람이었다. 사랑에 있어 나이에 어울리지 않는 순수한 모습을 갖고 있었다. 그는 연인에게 상처 받았다고 했다. 사랑했던 이가 떠나면서 그에게 남긴 상처는 너무도 깊고 너무도 아파서 쉽사리 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M%2Fimage%2F4jW_UHRZOcZvxZ7Y0EefnETw-t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Jan 2020 07:13:42 GMT</pubDate>
      <author>이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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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재만으로 힘이 되는 사람 - Project Number 02. 하늘에&amp;nbsp;#6</title>
      <link>https://brunch.co.kr/@@anM/222</link>
      <description>사람 눈은 거짓말하지 않는다. 관상을 볼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눈이 선해야 한다는 것쯤은 알고 있다. 내가 지금까지 만난 많은 이들의 눈은 그들이 어떤 사람인지 내게 알려주었다. 꽤나 정확한 확률로.  내가 지금껏 만난 많은 이들 중에 네가 가장 선한 눈을 가진 사람이었다. 그래서 네 별명이 알파카 일지도 모르겠다. 알파카를 보면 너를 보는 것 같다.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M%2Fimage%2F3KbJLcj1f8typJupS3QNY4hNz9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Jan 2020 04:11:52 GMT</pubDate>
      <author>이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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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의 성공에서 느껴야 하는 것 - #분노나 질투보단 용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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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사람 보는 눈이 없다.  내가 좋아하지 않는 이들만 성공이라 불리는 무엇인가를 누린다.  나는타인의 마음을 신경 쓰지 않고 목표를 향해 앞만 보고 나아가는 사람, 타인의 것을 뺏어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사람, 가진 것을 나누기보다 자랑하기 급급한 사람, 좋은 사람인척 웃으며 타인을 이용하려 하는 사람, 함께 가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를 밟고 가려는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M%2Fimage%2FBIIbKCDP1QWV_KXzPWqojMVMvS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Jan 2020 04:32:33 GMT</pubDate>
      <author>이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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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람직한 국제연애 - Project Number 02. 하늘에&amp;nbsp;#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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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터키 여자와 한국 남자의 너무 달달한 연애  투바는 터키에서 왔다고 했다. 형제의 나라라지만 매우 낯선 곳.  처음 투바를 만났을 때, 영어로 말을 걸어야 할지 터키 말로 인사를 해야 할지 고민이 됐다. 투바는 그런 내게 한국말로 '안녕하세요'라는 인사를 건네주었다.  &amp;quot;어머, 한국말하실 줄 아세요?&amp;quot;라고 되물었더니, &amp;quot;조금이요&amp;quot;라는 답이 돌아왔다.  동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M%2Fimage%2FwXmKK55BmJD9fN3oUXItSoaz-y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Jan 2020 04:21:55 GMT</pubDate>
      <author>이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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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모든 날을 응원해 - Project Number 02. 하늘에&amp;nbsp;#4</title>
      <link>https://brunch.co.kr/@@anM/220</link>
      <description>너를 생각하면 무척 설렌다. 예쁜 얼굴에 똑 부러지는 성격. 어디서든 반짝반짝하는 너라는 사람을 생각해본다.  가진 것에 겸손하고 자기 자신을 낮출 줄 알기에 너는 가장 돋보이는 사람이다. 그러나 너를 가장 돋보이게 하는 것은 아마도 너의 단호한 용기일 것이다. 너는 모두가 침묵할 수밖에 없는 갑갑한 굴레와 부조리에&amp;nbsp;'NO'라고 말하며 문을 박차고 나갈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M%2Fimage%2Ff3VcE930rI0CQz6ar1FZ9XEz24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Jan 2020 07:36:19 GMT</pubDate>
      <author>이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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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를 위하여 - Project Number 02. 하늘에&amp;nbsp;#3</title>
      <link>https://brunch.co.kr/@@anM/219</link>
      <description>아직 20대인 내게 동갑내기 친구가 아이 엄마라는 것은 생소한 일이다. 쉬는 시간에 커피가 아니라 유축기를 들고 나가는 모습은 꽤나 신선했다. 그러나 아이가 있고 없고를 떠나 무척이나 마음이 잘 맞았던 우리는 금세 친한 사이가 됐다.  그 친구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엄마가 된다는 것이 무엇인가를 생각하게 된다.  함께 학교를 다니고 있는 사람들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M%2Fimage%2FXqZKBGaJSDyoJNy_5lc8KyWUk2k.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Jan 2020 04:08:38 GMT</pubDate>
      <author>이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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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에 쓰는 에세이 - Project Number 02. 하늘에&amp;nbsp;#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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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당신의 이야기를 듣고 글을 씁니다.제 글의 주인은 당신입니다.   당신과 이야기를 나누고, 그 이야기로 글을 쓰고, 그 글을 담은 작은 선물을 보냅니다. 온 마음을 담아, 二月 드림   https://www.instagram.com/february_31th/&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M%2Fimage%2FnUoPU6v-pf1kKxbzzXfINfKAjL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Jan 2020 03:59:24 GMT</pubDate>
      <author>이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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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이야기가 글이 됩니다 - Project Number 02. 하늘에&amp;nbsp;#1</title>
      <link>https://brunch.co.kr/@@anM/216</link>
      <description>Project Number 01. 내 등에 기대(등대) #5 왜 글을 쓰고 있는지를 잠못이루며 고민했던 밤이 있었다.  나는 왜 대단하지 않은 재주로 글을 끄적이고 있는 걸까?  그 답은 명확했다.  위로  내가 위로받고, 누군가에게 위로를 주고 싶어서.  그것이 내가 글을 쓰는 이유였다.  오랜 생각 끝에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그것을 글에 담기로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M%2Fimage%2FiQzdgs2uBxwIkXAop2k7UDUNqC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Dec 2019 14:59:05 GMT</pubDate>
      <author>이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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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큰 불행이 내게 오지 않으리란 믿음 - #가장 합리적인 그러나 가장 이기적인</title>
      <link>https://brunch.co.kr/@@anM/213</link>
      <description>살면서 복권을 사본적이 몇 번 있다. 1등 당첨자가 17명이나 나왔다는 판매점에는 복권을 사려는 사람들로 문전성시를 이뤄 한참 줄을 선 후에야 복권을 살 수 있었다.  그러나 기대했던 18번째 당첨자는 내가 아니었다.  아니 더 정확하게는 나 일리 없었다.  큰 행운과 큰 불행 살면서 남들에게 일어나는 큰 행운이 왜 내게는 일어나지 않는가 하는 물음을 스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M%2Fimage%2FcPRnixwEmc5ii3gNiQyHCw7iuh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Oct 2019 05:18:01 GMT</pubDate>
      <author>이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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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용기를 가져&amp;quot; - #이 무겁고 어려운 말을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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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좌절의 반대말은 용기일까? 좌절했는 것은 용기가 없다는 뜻일까? 만약 그렇다면 나는 용기가 없었다.&amp;nbsp;좌절했기 때문에.  좌절의 경험 몇 년째&amp;nbsp;나는&amp;nbsp;좌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나의 모든 것을 걸고 임했던 시험에서 떨어졌고, 사업에도 큰 성과를 내지 못했으며, 끊임없이 방황하고 있다. 그런 시간을 지나오며 나는&amp;nbsp;용기 없는 사람이 됐다.&amp;nbsp;진짜 하고 싶은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M%2Fimage%2FAQSEOKch7wsV2gARTNPxm66lLl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Aug 2019 05:05:24 GMT</pubDate>
      <author>이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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