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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낭만고양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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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悠然自適, 安分知足의 맘으로 낭만을 품고 사는  명랑 지구별 여행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4:51: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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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悠然自適, 安分知足의 맘으로 낭만을 품고 사는  명랑 지구별 여행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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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 근래 내 맘을 흔드는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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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근래 지독한 무력감에 빠져 살아가고 있다. 뭐.. 거의 매일이 그렇지는 않으나 때대로 찾아오는 무력감이 시간이 길어지고 있다. 예전 시청에 다닐 때는 그렇게 바쁘면서도 주말에 하고 싶던 등산이나 템플스테이나 여러 활동 등을 했던 거 같은데 시간이 많아지니 오히려 시큰둥해진다. 더 열심히 좋아하는 일들을 할 줄 알았는데 말이다. 예를 들어 그런 거다. 영화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li%2Fimage%2FxVRcXaoVAqvZ1Hly1NulZ4U1uw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10:00:09 GMT</pubDate>
      <author>낭만고양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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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주시 홍보맨의 사직을 접하고..</title>
      <link>https://brunch.co.kr/@@anli/71</link>
      <description>오늘 충주시 홍보맨 김선태팀장의 공무원 사직 기사를 접했다.  같은 공무원으로 근무할 때도 참으로 대단하다고 느꼈었고 운이 좋게도 공무원 재직시절에 그의 강의를 직원교육으로 직접 들을 기회도 있었다. 얼마 전 영화배우 박정민과의 인터뷰를 보면서 재미도 있으면서 치고 빠지는 기술(?)이라고 해야 할지 재치와 순간적인 기지가 상당하다고 느꼈었다. 7년여간 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li%2Fimage%2FnsriiO-sWrtj-LbT-hc2mCCdf0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Feb 2026 11:00:16 GMT</pubDate>
      <author>낭만고양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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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직 후 새로운 곳으로 이사..  - 낯섦과 설렘의 그 어디쯤..</title>
      <link>https://brunch.co.kr/@@anli/68</link>
      <description>명예퇴직 후에는 꼭 이사를 가고 싶었다. 리모델링을 하고 들어가기는 했어도 아파트가 구축이기도 하여서  새로운 맘으로 새로운 곳에서 다시 시작하고 싶었다.  물론 진작에 둘째가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거주지를 옮기려는 생각은 갖고 있었다.  작년에 둘째의 대학이 확정되고 이사를 결정했다. 명퇴를 신청했을 당시에는 엄마가 계신 고향으로 귀향하려 하였으나 우리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li%2Fimage%2FpyjfjAWIj-65kRIszruaIlUpOX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Aug 2025 13:21:15 GMT</pubDate>
      <author>낭만고양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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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예퇴직 후 276일 - 그대.. 편안함에 이르렀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anli/66</link>
      <description>지방공무원을 명예퇴직한 지 오늘로 276일째다. 명예퇴직은 내가 나를 구렁텅이에서 스스로 구출해 낸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가끔씩 밀려오는 패배감에 힘든 날도 있다. 그리고 그런 패배감은 파도처럼 한 번씩 나에게 밀려와 나를  휘젓고 간다.. 정말 견딜 수 없던 걸까?.. 버티면 되지 않았을까?.. 도망친 거 같아서... 그래도 안다. 다시 돌아가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li%2Fimage%2FVo5aYobrsI6hyqmzPWEJGUk4A9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Jul 2025 07:20:10 GMT</pubDate>
      <author>낭만고양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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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록: 연금생활자의 소소한 설경 감상 - 에필로그</title>
      <link>https://brunch.co.kr/@@anli/64</link>
      <description>2024.11.27 아침에 일어나 보니 올해 첫눈이 엄청나게 내렸다. 첫 눈치고 제법 많은 눈이 내렸다. 예전 공무원이었을 때는 눈이 많이 오기 시작하면 맘이 무거워졌다. 비상이 걸려서 출근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물론 조를 나누어 근무를 하게 되지만.. 그래도 심적으로 부담으로 다가왔다. 연금생활자가 된 후 창밖으로 내리는 눈을 바라보며 아주 오랜만에 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li%2Fimage%2FB05gxUP0qHeq7cF3fr0yDsOYki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Nov 2024 06:16:34 GMT</pubDate>
      <author>낭만고양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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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 제2의 인생 소소한 일상의 행복을 꿈꾸며..</title>
      <link>https://brunch.co.kr/@@anli/62</link>
      <description>브런치북을 쓰는 시간은 참으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퇴직준비교육을 받을 때 강사님께서 해주신 말씀이 생각난다. 퇴직 후에도 앞으로 우리에게 남은 시간은 30여 년이 넘는다고... 지금까지 직장생활을 해왔던 시간만큼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퇴직 후가 오히려 진정한 인생의 시작이라는... 정말 공감되는 말이었다. 퇴직 후는 끝이 아닌  생계가 아닌 나를 위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li%2Fimage%2FcGaZIKcZN2erOIBWgmY62rD0O5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Nov 2024 00:59:55 GMT</pubDate>
      <author>낭만고양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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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년9월30일 명예퇴직에 대한 개인적인 소회 - 지극히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title>
      <link>https://brunch.co.kr/@@anli/61</link>
      <description>나는 누구보다도 열심히 살아왔다고 자부한다. 시골에서 태어나서 나 스스로의 결정으로 공무원 시험에 응시하여 합격하여, 내 의지로 도시로 나오고 야간대학도 나와서 학사학위도 따고 인사교류로 고향과 먼 곳으로 떠나왔으며 이후에도 사회복지사, 상담사 등 자격증 취득을 위해 사이버대학 2군데나 다닐 정도로 열심히 살았다. 그 가운데에서 아이들도 열심히 키웠고 직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li%2Fimage%2FJoxBjzBnzo1dT0m5f_kTVIBEST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Nov 2024 00:51:51 GMT</pubDate>
      <author>낭만고양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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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예퇴직 휴가기간 중에.. - 공무원연금관리공단 주관 퇴직대비교육 참석.</title>
      <link>https://brunch.co.kr/@@anli/60</link>
      <description>명예퇴직 휴가 기간&amp;nbsp;첫 한 달에&amp;nbsp;제일 열심히 한 것은 청소였다. 직장을 다닐 때는 휴일에는 쉬거나 내가 좋아하는 산에 가거나 템플스테이를 가거나 하는 날이 많아서 구석구석 청소에는 그다지 신경 쓰지 못했다. 그래서 늘 벼르던 베란다, 냉장고, 옷장, 이불 등.. 그동안 바빠서 제대로 하지 못했던 청소 했는데 정말로 너무 행복했다.! 청소를 통해 정리되고 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li%2Fimage%2F7eplRrbh_qPifrw5zvR3ouBm9R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Nov 2024 00:49:00 GMT</pubDate>
      <author>낭만고양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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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년 명예퇴직 할 결심! - 공무원과 이별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anli/59</link>
      <description>총무과를 떠나 기초생활팀장으로 재직하면서 많이 힘들었었다. 가장 큰 것은 사람들이 멀어진다는 것이었다. 나를 좋아해서 내 곁에 있던 사람들이라고 생각했고 나 또한 사람들에게 진심을 다했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총무과를 떠나면서 사람들이 멀어져 갔다. 그것이 너무 충격이었다. 사람들이 필요로 인해 나에게 왔었구나.. 우리는 퇴직을 해도 만날 거라는 둥 했던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li%2Fimage%2FcllHIhecafuf32P6eYhBaErbZ_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Nov 2024 00:42:58 GMT</pubDate>
      <author>낭만고양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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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 7월 지방선거로 운명이 바뀌다.. - 좌천.. 귀양 가는 심정..</title>
      <link>https://brunch.co.kr/@@anli/57</link>
      <description>민선 8기가 막 출범한&amp;nbsp;2022년 7월 4일 자로&amp;nbsp;나는 복지정책과 기초생활팀장으로 발령이 났다.&amp;nbsp;7월 초 첫인사발령은 총무과장과 인사팀장 단 2명만 발령이 났다. 당초는 총무과로 오시는 분들의 자리로 그냥 맞트레이드였다. &amp;nbsp;그러면 나는 수도과 수도행정팀장으로 다시 가게 되는 것이었다. &amp;nbsp;그냥 열심히 일했을 뿐인데 4년 전 &amp;nbsp;떠나온 그 자리로 다시 돌아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li%2Fimage%2F2lzJRKaTWUnI0eQ5gRPj3gVZPx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Nov 2024 00:00:10 GMT</pubDate>
      <author>낭만고양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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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장으로 화양연화(花樣年華) 시절! - 내 공무원 인생의 황금기!</title>
      <link>https://brunch.co.kr/@@anli/56</link>
      <description>민선 7기가 출범하면서 대폭적인 인사에 나는 2018년 7월 본청 복지정책과로 발령을 받았다. 수도과에 근무하면서는 고립된 느낌이었는데 본청으로 다시 발령받아서 너무 좋았다.  팀장으로 보직을 받은 지 3년 차였고 아직 사무관 승진도 멀었다고 생각하였기에 업무에 여유가 있는 부서로 발령이 나길 내심 바랬는데 주무과 주무팀장인 복지정책과 복지기획팀장으로 발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li%2Fimage%2FPNFobBin6Pq1lneTEDO07NKCrj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Nov 2024 16:00:02 GMT</pubDate>
      <author>낭만고양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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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임 팀장 시절.. - 2016.1월 ~ 2018.7월</title>
      <link>https://brunch.co.kr/@@anli/55</link>
      <description>2016.1.1. 나는 드디어 보육팀장을 팀장 보직을 받았다.&amp;nbsp;당시 국장님께서 근무경력도 오래되었던 나를 배려하시어.. 그래도 팀장보직은 다른 무보직보다 빨리 받게 되었다. 이는 내가 부탁한 일도 아니었고 나도 발령당시 알게 된 사실이었다. 그러면서 국장님은 팀장보직을 쉬운 부서가 아닌 일을 많이 하는 부서로 가야 한다고 하셨고 그래서 교육지원팀과 연관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li%2Fimage%2FClttqnGrNoBDcme6Hqz_2oyFfW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Nov 2024 01:00:08 GMT</pubDate>
      <author>낭만고양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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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4년 7월, 6급 지방행정주사 승진! - 24년 만에&amp;nbsp;6급... 을 달다.!</title>
      <link>https://brunch.co.kr/@@anli/52</link>
      <description>민선 6기가 시작되는 2014.7.1 나는 드디어 6급으로 승진을 하였다.!&amp;nbsp;공무원을 시작한 지 24년 만에 3번을 미끄러지고 6급을 다니.. 사실 별로 기쁘지 않았다. 이거 한 장 받으려 그리 힘들었나.. 여러 생각이 들었다. (당시 우리 구에서 나보다 1년 정도 일찍 9급으로 시작했던 당시 나이가 같았던 분은 6급을 나보다 10년도 더 일찍 달았다.)&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li%2Fimage%2FkMbDU6cyTc5z-Js9UPHLR7EF7Z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Nov 2024 15:00:03 GMT</pubDate>
      <author>낭만고양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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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7년 8월 복직후 일복(?!)의 시작! - 일복은 없어도 되는 것이여...ㅠㅠ</title>
      <link>https://brunch.co.kr/@@anli/51</link>
      <description>나는 2007.8.30일에 출산휴가 3개월, 육아휴직 1년 등 총 15개월의 휴가를 마치고 사회복지과로 복직을 하였다.  처음에 복직 후 발령지는 사회복지과가 아니고 다른 부서였었던 거 같다. 결원이 있던 그 부서 직원이 나에게 연락이 왔을 정도였다. &amp;nbsp;그러나 발령은 그 부서가 아니었다. 부서배치는 여러 요인들이 발생하고 그 당시 시작되는 노령연금 T/F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li%2Fimage%2FUA45uZtrjyz5amCnQJjYSdC4sN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Nov 2024 15:00:04 GMT</pubDate>
      <author>낭만고양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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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6년 둘째를 낳고 휴직.. - 두 아이의 엄마가 되다.!</title>
      <link>https://brunch.co.kr/@@anli/50</link>
      <description>둘째를 낳기로 결심하고 바로 임신이 되었다. 예정일은 2006년 7월이었다.  예정대로라면 큰  애랑 같은 7월에 태어날 예정이었던 둘째는 두 달이나 빨리 세상에 태어났다. 둘째가 태어난 날은 제4회 지방선거일이었다. 나는 그때 둘째 임신 중 이어서 선거 사무원에서 제외가 되었다.(지금은 당연히 제외지만 그때는 우리 과 남자 직원 두 분이 본인들이 근무하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li%2Fimage%2FbEzdAiwrivm-D-nqFROYa22Gls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Nov 2024 15:00:05 GMT</pubDate>
      <author>낭만고양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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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역마살, 타향살이 시작.. - 고향을 떠나다..</title>
      <link>https://brunch.co.kr/@@anli/46</link>
      <description>사주팔자를 완전히 맹신하지는 않지만 2000년이 넘게 이어져 내려왔다는 것은 어느 정도의 신빙성은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을 갖고 있다. 나의 사주풀이를 보면 &amp;quot;역마살&amp;quot;이 있다고 나온다. 또한 학문을 일찍 닦아 관직에 오른다고 되어 있고 고향을 떠나는 사주라고 되어 있다. 참으로 신기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여하튼 역마살이 있던 나는 결국 만 30살에 고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li%2Fimage%2Fctn_TvriX-MQPWn1i5wEYUwlLB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Nov 2024 15:00:04 GMT</pubDate>
      <author>낭만고양이</author>
      <guid>https://brunch.co.kr/@@anli/4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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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0년 11월 공무원 인사교류를 실행하다.! - 고향을 떠나 &amp;nbsp;먼 곳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anli/44</link>
      <description>1999.12월 7급으로 승진하여 &amp;nbsp;B동으로 발령받았을 당시 나는 임신 초기였다. 이전까지는 계속 주말부부로 D시를 떠나고 싶지 않던 나였지만 큰 아이를 임신하고서는 생각이 많아졌다. 나보다는 가족을 생각해야 한다는 맘으로 신랑을 따라 D시를 떠나기로 맘을 먹었다. 당시 큰 &amp;nbsp;아이를 낳았던 2000년도에는 의약분업으로 &amp;nbsp;큰 아이 출산 시에는 병원이 문을 닫&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li%2Fimage%2FkKtjqmBUYyFa2--Z00ISQOpupv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Nov 2024 15:00:05 GMT</pubDate>
      <author>낭만고양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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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99년 지방행정주사보 승진과 결혼, 출산 - 아이를 낳으면서 운명의 방향이 바뀌다..</title>
      <link>https://brunch.co.kr/@@anli/43</link>
      <description>1999.12.1, 7급으로 승진을 하여 동으로 발령받은 나는  그즈음 큰 애를 임신한 상태였고 동에서는 회계 업무를 봤었다. B동은  인사교류를 하게 되면서 나의 공무원 인생 중에서 가장 짧게 근무했던 곳이 되었다.  동장님은 총무과에서 승진하셔서 오신 분이었는데 당시 권위적인 상사가 많았던 시절에 아주 자애로우셔서 직원들이 잘 따르던 분이었다. 그래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li%2Fimage%2FOEi5yu6ATsAbjTl1P0rsDX6I4p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Nov 2024 15:00:03 GMT</pubDate>
      <author>낭만고양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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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91년 11월 지방행정서기로 인생 &amp;nbsp;&amp;nbsp;첫 승진!  - 반짝반짝 찬란했던 20대 청춘 8급 시절!</title>
      <link>https://brunch.co.kr/@@anli/42</link>
      <description>1991년 11월 16일 만 21살이 된 나는 지방행정서기로 공무원 인생 첫 승진을 하여 그 당시 A구에서 가장 큰 동이었던 Y동으로 발령을 받았다.  Y동은 인구수가 가장 많은 동이라서 직원수도 많았었다. 10명도 안되었던 T동에 비하면 인원이 거의 2배가량 되었던 거 같다. T동에서는 주민등록 업무를 나 혼자 봤었는데 Y동은 3명이 나누어 업무를 봤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li%2Fimage%2Fx8-koW7sSvN8doW2hFftU-xkWB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Nov 2024 15:00:04 GMT</pubDate>
      <author>낭만고양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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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방공무원 첫 발령지의 추억!  - 1990년 2월 지방행정서기보 발령</title>
      <link>https://brunch.co.kr/@@anli/40</link>
      <description>1989년 11월 1일 만 19살의 나는 난생처음 입어본 투피스 정장에 구두를 신고 시골 읍내에서 버스를 타고 D시 A구청으로 향했다. 그 당시에는 버스가 직행이 아닌 완행이어서 약 4군데를 들러서 약 1시간 정도 걸려서 D시  A구 시외버스터미널에 도착을 하였다. 그때는  버스 내에서 담배를 피우기도 하던 시절이었어서 담배 피우시는 분이 있으면 겨울이라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li%2Fimage%2F90MK0_3DG9fAENBnwsur8wxO3r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Nov 2024 15:00:04 GMT</pubDate>
      <author>낭만고양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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