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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achell Consulting</title>
    <link>https://brunch.co.kr/@@anzi</link>
    <description>보고서, 공문, 이메일 등 직장에서 글쓰기는 매우 중요합니다. 커리어 성장에 밀접한 관련이 있는 직장인 글쓰기에 관한 다양한 얘기를 하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16:59:3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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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고서, 공문, 이메일 등 직장에서 글쓰기는 매우 중요합니다. 커리어 성장에 밀접한 관련이 있는 직장인 글쓰기에 관한 다양한 얘기를 하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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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미널 오피스 (직장 연재소설) - 3화 | 아무 일도 아닌 것처럼</title>
      <link>https://brunch.co.kr/@@anzi/48</link>
      <description>&amp;quot;안녕하십니까,&amp;nbsp;박이사님.&amp;quot;  고객사에 도착한 박이사와 서 과장은 먼저 도착해 기다리고 있던 영업팀 김태균 부장을 만났다.  &amp;quot;이사님, &amp;nbsp;사실 저도 김 회장을 직접 대면하는 것은 처음입니다.&amp;quot;  김태균 부장은 목소리를 낮췄다.  &amp;quot;이번 미팅이 잡힌 건 씨앤유 정대표의 소개&amp;nbsp;덕이 컸습니다. 두 분이 꽤 막역한 사이라고 하더군요.&amp;quot;  서은주는 그 말을 들으며</description>
      <pubDate>Thu, 05 Feb 2026 04:50:23 GMT</pubDate>
      <author>Rachell Consulti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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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미널 오피스 (직장 연재소설) - 2화｜어두운 동굴 속 그림자</title>
      <link>https://brunch.co.kr/@@anzi/47</link>
      <description>동굴 안의 사람들에겐 밖에서 일어나는 일은동굴 벽에 비친 그림자로만 보일 뿐이었다.  회사도 다르지 않았다.사람들은 각자 자기 앞에 드리운 그림자만 보며그게 전부라고 믿고 있었다.  &amp;ldquo;서 과장, 오늘 고객사 PT 오후 두 시라고 했지?&amp;rdquo;  영업 담당 박영준 이사가서은주 자리 옆에 멈춰 섰다.  &amp;ldquo;시간 맞춰서 내 차로 같이 이동하지. 오늘 서 과장 발표가 아</description>
      <pubDate>Mon, 02 Feb 2026 11:57:29 GMT</pubDate>
      <author>Rachell Consulti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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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크리미널 오피스(직장 연재소설) - 1화 | 시지프스의 형벌</title>
      <link>https://brunch.co.kr/@@anzi/42</link>
      <description>회의는 반복되고, 문제는 해결되지 않는다. 조직은 고치지 않고, 사람을 정리함으로써 균형을 유지한다. 그 안에서 사람은 서서히 소모된다. 나는 이 조직에서 어디로 가고 있는가  국내 유통 대기업 J.S 인터의 사옥,  매주 같은 요일, 같은 시간, 같은 회의실 일 년 넘게 논의가 이어지고 있었지만영업 1팀과 상품개발팀의 의견은 늘 같은 지점에서 멈췄다.</description>
      <pubDate>Sun, 01 Feb 2026 08:01:49 GMT</pubDate>
      <author>Rachell Consulti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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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화. 드레스룸, 수납이상의 공간 - 효율과 디자인의 조화</title>
      <link>https://brunch.co.kr/@@anzi/39</link>
      <description>드레스룸은 다양한 종류의 수납품이 많아 언제나 정리 욕구를 자극하는 공간입니다.계절별 옷부터 방한용 머플러, 벨트, 액세서리까지 수납할 아이템 종류도 다양합니다.최근에는 옷 관리 방법이 섬세해지면서, 드레스룸에 의류 스타일러나 건조기 같은 가전을 빌트인 하는 경우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32평 아파트의 드레스룸은, 가족 구성원의 옷을 수납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zi%2Fimage%2FYMX-nnuTj3DJUho0ctk_J3mzcz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Oct 2025 04:35:14 GMT</pubDate>
      <author>Rachell Consulti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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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화. 주방, 나를 담는 공간 - 가구 디자이너의 시선으로 본 주방</title>
      <link>https://brunch.co.kr/@@anzi/40</link>
      <description>드디어 건축 공사 시작 거푸집 틀을 세우고 콘크리트를 굳혀 벽체가 완성되자, 비로소 집이 집다운 형태를 갖추기 시작했습니다. 콘크리트 타설이 끝나고 목공이 들어오면서 본격적인 인테리어가 시작되었습니다.가구 디자이너인 저는, 주방가구와 수납가구를 직접 디자인하고 발주&amp;middot;시공까지 챙겼습니다.그동안은 고객의 공간에 맞춘 가구를 만들어왔다면, 이번만큼은 오롯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zi%2Fimage%2FXwGFx07kHp_kMusASSj-vPxj6O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Oct 2025 00:19:40 GMT</pubDate>
      <author>Rachell Consulti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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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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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화. 내 집인데 내 마음대로 안된다고?</title>
      <link>https://brunch.co.kr/@@anzi/38</link>
      <description>집을 짓기로 하고 원하는 이미지를 상상하던 초보 건축주의 기대는 곧 현실의 벽과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내 집이라고 해서 마음대로 지을 수 있는 게 아니었고, 건축법이라는 규제와 제한이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주택을 설계할 때는 전문가들이 건축법을 검토하므로 건축주가 모든 조항을 세세히 파고들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기본적인 건축법을 알아두면 불필요한 당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zi%2Fimage%2FpPpn0o0whh5a8jkUuH-NTZUWm9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Sep 2025 13:02:53 GMT</pubDate>
      <author>Rachell Consulti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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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화. 집, 살아있는 존재 - 살아 있는 집, 돌봐야 할 집</title>
      <link>https://brunch.co.kr/@@anzi/37</link>
      <description>건축물은 완제품이 아닌, 공사 현장에서 자재를 다루고 시공을 통해 완성됩니다. 아무리 정밀하게 시공하더라도 현장의 돌발 변수로 인해 &amp;lsquo;무결점 품질&amp;rsquo;을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크고 작은 하자를 만나거나, 유지관리라는 숙제가 따라옵니다. 저 역시 초보 건축주로 시작해 단독주택 살이 4년 동안 여러 번 당황스러운 일을 겪었습니다.  골조, 집의 뼈대를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zi%2Fimage%2FNLFSeYgbnZGzY65sRrC4czvTz6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Sep 2025 03:31:05 GMT</pubDate>
      <author>Rachell Consulti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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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화. 빈티지 감성에 빠지다 - 빈티지 감성 카페를 집으로 들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anzi/36</link>
      <description>&amp;ldquo;저는 카페 같은 집을 짓고 싶어요.&amp;rdquo; 처음 건축사 미팅 때 제가 한 말입니다.  아파트는 입주자의 개인 취향을 건축에 일일이 반영하기 어렵기 때문에, 대부분 비슷비슷한 모습입니다. 아파트 생활은 충분히 했으니, 이번에는 색다른 느낌의 주택에서 살아보고 싶었습니다.  당시 자주 가던 빈티지 감성 카페가 있었는데, 그 인테리어가 마음에 들어 사진을 들고 미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zi%2Fimage%2F4pUDIrUrNylW8GB_lkczqinVyn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Sep 2025 08:01:32 GMT</pubDate>
      <author>Rachell Consulti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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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화. 내 손끝으로 완성한 집짓기 기록 - 건축비 허리띠를 졸라매다</title>
      <link>https://brunch.co.kr/@@anzi/35</link>
      <description>집짓기, 두 가지 방식  개인 주택을 짓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과정을 업체에 맡기는 건설사 턴키 방식, 다른 하나는 건축주가 자재를 직접 고르고 시공 인력을 섭외하는 건축주 직접 공사입니다.  턴키 방식은 신경 쓸 일이 줄어드는 대신 비용이 높아지고, 건축주 직접 공사는 손품과 발품이 많이 들지만 비용을 절약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zi%2Fimage%2FuwLpa54oSZePe-N4EsTBJLrZkD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Sep 2025 01:03:29 GMT</pubDate>
      <author>Rachell Consulti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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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화. 평단가 너머, 진짜 비용의 얼굴 - 집 짓기와 돈의 줄다리기</title>
      <link>https://brunch.co.kr/@@anzi/33</link>
      <description>집을 지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예산을 책정하는 일입니다. 저는 막연히 건축비와 인테리어 비용 정도만 생각했지만, 막상 공사가 시작되자 여기저기 돈 들어갈 일이 많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시공사가 얘기하는 &amp;lsquo;건축비&amp;rsquo;는 사실상 골조와 마감을 위한 비용입니다. 착공 전에 건축주와 조율해 세부 사양을 지정하기 전까지, 소위 말하는 평단가&amp;sup1;는 기본 사양으로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zi%2Fimage%2FnJH6708WA-ysjBV-ENfAzhUiE4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Sep 2025 07:48:37 GMT</pubDate>
      <author>Rachell Consulti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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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화. 최고의 건축가는 건축주 - 집은 삶을 담는 그릇</title>
      <link>https://brunch.co.kr/@@anzi/32</link>
      <description>&amp;ldquo;최고의 건축가는 건축주다.&amp;rdquo;라는 말이 있습니다. 집은 삶을 담는 그릇이기에, 그곳에 사는 사람의 라이프스타일이 그대로 녹아야 합니다. 그렇기에 건축주보다 자신의 삶을 더 잘 아는 사람은 없겠지요.  저는 개인 주택에 대한 오랜 로망이 있었습니다. 그러던 2020년 6월, 눈여겨보던 타운하우스 부지가 매물로 나오자 망설일 틈도 없이 덜컥 계약을 해버렸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zi%2Fimage%2FIIX0XIvLuf0QUMVxb9cPLw4SnZ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Sep 2025 04:01:07 GMT</pubDate>
      <author>Rachell Consulti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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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화. 집은 삶을 담는 그릇, 단독주택 살이 4년 차 - 아파트에서 단독주택으로, 내가 직접 집을 짓고 살아본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anzi/31</link>
      <description>흔히 집을 지으면 10년은 늙는다고 합니다.저는 건축을 전공했고 인테리어 업계에 종사해 왔기에 건축과 가까이 지내왔지만, 저 역시 '집을 짓는 일'은 쉽지 않은 도전이었습니다. 4년 전, 평소 눈여겨보던 땅이 매물로 나오자 단숨에 매입했고, 곧바로 집을 짓기 시작했습니다. 건축 계획부터 준공까지 총 8개월이 걸렸습니다. 그전에는 아파트에서 살았는데, 이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zi%2Fimage%2F6BjHzQVIy2glgedMwK4yvtUYDR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Sep 2025 03:56:36 GMT</pubDate>
      <author>Rachell Consulti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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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화. 비즈니스에서 상대방의 마음을 얻는 법 - La nostra compagnia &amp;egrave; lontana.</title>
      <link>https://brunch.co.kr/@@anzi/30</link>
      <description>회사에서 제가 담당하는 일은 해외 소싱입니다.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은 해외 상품을 발굴해 론칭하는 역할이지요. 주요 파트너사들은 유럽, 특히 이탈리아에 있습니다.  한국과 이탈리아, 다른 기업 생태계  한국은 대기업의 매출이 국내 GDP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반면 이탈리아는 사정이 다릅니다. 대부분 중소규모, 가족경영(family business) 형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zi%2Fimage%2FJC3BY4MK7XOxGVJRKjA2YfhDuq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Sep 2025 04:09:12 GMT</pubDate>
      <author>Rachell Consulti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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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화. 회사에서 일잘러로 인정받기 - 오늘도 성실하게, 한 걸음 더</title>
      <link>https://brunch.co.kr/@@anzi/29</link>
      <description>일잘러가 되고 싶은 이유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일잘러'(일을 잘하는 사람)라는 소리를 듣고 싶습니다.  일잘러는 좋은 인사고과를 받아 이후 연봉 상승이나 진급, 직책 선임에 유리합니다. 아울러 직장 내 평판은 향후 이직 시 레퍼런스 체크 등에도 플러스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일잘러들은 협업 담당자들에게 업무 중간 적절한 타이밍에 주요 이슈나 진척 사항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zi%2Fimage%2FNEBq1SZgWFvL37puxtdExwxU6Z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Sep 2025 12:12:44 GMT</pubDate>
      <author>Rachell Consulti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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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화. 대오각성(大悟覺醒) - 크게 깨달음을 얻어 근본적으로 변화하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anzi/28</link>
      <description>지난주, 제 인생 첫 하프마라톤 대회가 있었습니다.  올해 초 충동적으로 대회를 신청했는데, 어느새 시간이 흘러 연습은 충분치 못한 채 대회 날이 다가오고 있었습니다.  물론 매일 아침 가볍게 조깅을 하며 하루를 열긴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달린 최장 거리는 10km, 하프 마라톤은 21.0975km, 두 배가 조금 넘는 거리입니다.   완주가 가능할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zi%2Fimage%2FRwQBNYtfbGdI3o24X8kK4gzk3T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Sep 2025 10:54:58 GMT</pubDate>
      <author>Rachell Consulti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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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화. 직장에서 어디까지 책임져야 하나요? - 억지로는 오리도 못 간다</title>
      <link>https://brunch.co.kr/@@anzi/26</link>
      <description>옆 팀 김책임과 업무 대화를 나누다 보면, 주어나 사건의 이유 등 중요한 내용이 빠져 있어서 도대체 무슨 말을 하는지 이해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나: 책임님, 요청하신 납품 일정이 촉박한데요, 혹시 발주처 계약은 되었나요?  김책임: 내일 발주처를 만나러 가요.  나: 아, 아직 발주처와 계약이 안 된 걸까요? 상품을 발주하려면 계약서가 있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zi%2Fimage%2FHmbf8NnElR412Yp17fN4HlE5Ae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25 08:31:10 GMT</pubDate>
      <author>Rachell Consulti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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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화. 오늘은 어떤 언어를 사용하실까요? - 당신도 5개 국어쯤은 이미 쓰고 있을지 모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nzi/25</link>
      <description>최근 어학 공부에 푹 빠져 있습니다.본업인 해외 소싱 업무를 위해 공급사와 소통할 때는 주로 영어를 사용하지만,좀 더 원활한 협업을 위해 이탈리아어를 배우고 있습니다. 이탈리아어는 라틴어에서 파생된 언어이고, 영어 역시 어휘의 상당 부분을 라틴어에서 차용했다고 합니다.두 언어 모두 알파벳을 사용하고 비슷한 단어가 많아, 비교적 쉽게 접근할 수 있었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zi%2Fimage%2F8glFKmRQiZ6RRb5XgUN1kEqhGZ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Sep 2025 04:13:52 GMT</pubDate>
      <author>Rachell Consulti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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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화. 달라진 직장 점심 풍경 - 팀점에서 샐러드 모점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anzi/24</link>
      <description>팀점에서 시작된 직장 점심 문화 처음 직장생활을 시작한 게 2003년이니, 저는 올해로 23년 차 직장인입니다.여러 변화가 있었지만, 가장 크게 달라진 건 점심 먹는 문화가 아닐까 합니다. 몇 년 전만 해도 점심은 무조건 팀점(팀원들이 모여 함께 먹는 점심식사)이었습니다.팀장님이 &amp;ldquo;점심 먹자~&amp;rdquo; 사인을 주면 모두 일어나 식당으로 향했죠.사무실 근처 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zi%2Fimage%2FVoldw8xi7OlNMfeClzBcUeUuPR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Sep 2025 03:16:33 GMT</pubDate>
      <author>Rachell Consulti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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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화. 직장인의 달리기 이야기 - 나만의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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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새벽 4시 반, 루틴의 시작 매일 아침 4시 반 운동이 루틴입니다. 한여름이나 겨울을 제외하면 대부분 집 앞 내천 둔치를 뜁니다. 처음에는 숨이 차서 10분 연속으로 달리는 것도 힘들어 걷다 뛰다를 반복해야 했지만, 이제는 1시간 정도 논스톱으로 조깅하는 것이 가능해졌습니다.  달리기를 시작하게 된 이유 처음 달리기를 시작한 건 4년 전. 회사에서 신규 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zi%2Fimage%2FslULi15PGB-E4RQ7ymZwvpehD-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Sep 2025 04:01:23 GMT</pubDate>
      <author>Rachell Consulti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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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화. 헬스와 직장생활의 공통점 - 3년 차 동네 헬서 직장 생활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anzi/22</link>
      <description>4시 반, 루틴의 힘 오늘도 새벽 4시 반에 헬스장에 갔습니다.3년 차 동네 헬서로서, 아침 운동은 제 삶의 중요한 모닝 루틴 중 하나입니다. 처음엔 눈을 뜨고도, 이불에 더 누워있을까 수없이 고민하곤 했지만, 루틴화되니 새벽 기상이 자연스러워졌습니다. 운동을 하다 보면 가끔 드는 생각이 있습니다.헬스와 직장생활은 참 많이 닮아 있다는 것.  어느 날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zi%2Fimage%2FkH7B5MPpBOmujCTaLROAUbyjAS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Sep 2025 08:28:27 GMT</pubDate>
      <author>Rachell Consulti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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